守株待兎

나무를 베다가 우연히 놀라서 튀어나오다 부딪혀 죽은 토끼를 보고 나무는 안베고 토끼가 나오길 기다리는 어리석은 나뭇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비유..

글취글취..-.-;

버스를 타고 회사를 오갈 때, 특히 회사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있는 정류장에는 사람이 많다.. 아무래도 버스타는 사람들이 흘려서일까 어느날 보니 동전들이 버스 정류장 길바닥에 종종 떨어져 있어 주워오곤 했다..^^ 운좋은 날은 쿼터 한번에 3개까지.. ^^ 한 일주일 정류장 주위 바닥/길가를 잘 살펴보면 최소 1센트라도 나오는게 신기한 나머지 이제는 버스정류장 가면 바닥부터 훑어 보는 습관이 생겼다..-_-;;;;

그.러.나..

해가 짧아지며 어두운 관계로 이제는 그것도 끝났다..-_-; 이 장사도 한철이구만..ㅋㅋ

아 어두버라….-o-

역시 고사성어는 틀린게 없다..

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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