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 @ Long Provi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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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Provincial에서 Vermaceli뿐만 아니라 국물있는 Pho까지 도전해보았다..

그래도 나름 Seattle Downtown에선 흔하게 차을수는 없는 Pho를 파니까 인정!!

1901 2nd Ave, Seattle

2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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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parted

이왕 Remake보는 김에.. 이걸 발견했다.. The Departed

이건 내가 한국에서 참 재미있게 봤던 홍콩 영화 무간도 (Infernal Affairs)를 remake한건데… 훨씬!! 잘 만들었다.. 물론 Hong Kong친구는 실망이다라고 했지만 난 좋기만 하더라..

홍콩이 보스턴으로 바뀌었고, 아무래도 Matt Damon, Rionardo Di Caprio, Jack Nicoleson 출연진이 좋은것도 한 역할 했겠지만 (vs. My Sassy Girl) 암튼…

재미있는 영화.. 큰 기대까진 아니지만 그냥 무난히 봐줄 만한듯…

2009.5

Going to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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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석…험난한 일정………. 시작부터 죽여주셨다…

 

* 집중 검색: 공포의 비행기표 XXX 온소지품 온같것 엄청 뒤짐 당했다…휴…-.-;

* 비행기 연착: 그래서 겨우탄 비행기는 Detroit활주로에서 거의 한시간 서있다 가주심..

* Chicago 연결편 놓침: 그러다 보니 시카고에 가서도 당연히 연결편이 없다..-.-; 강제로 다음 비행기 탑승…흑…잔혹

* Boston에서 수하물 안옴: ..게다가 짐까지 안와주셔서 리쿠르팅 트립에 청바지 입고 갔다… 아 놔..T_T

* Boston 공항에 억류당할뻔함: 마지막 비행기에다가 짐 안나온다고 기다리다 보니 공항에 사.람.이. 없.다. 헉… 택시도 없을 뻔했음…T_T

 

정말 구직활동 힘들다…T_T

사진은 우리를 시카고까지 태워준 미국독수리 🙂

 

2006.1

Boston, MA


Boston에 갔다왔다.

아는 사람은 안다만 MBA는 학문보다는 실리적이고 취직을 위한 과정이라, 아무래도 Job에 대해서는 모두들 serious해진다…

그런 행사의 일환으로 Boston Forum이있어서, 돈이 좀 깨졌지만, 학교에 찾아오지 않는 회사들에 나를 알려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찾아갔다.

가서는 회사 3군데 방문하느라 정신없었다.. 가는길에 비행기 연착되고 짐이 안와서 고생도 좀 했다만….그래도 서울에서 그리도 보자보자하면서 못보던 승만이 부부만나고 온건 좋았다..^^

Boston에서 기억나는 동네..-.-; 호텔에서 지하철, 일명”T”,로 가던 길에 보이는 풍경이다..-o-;

2006.1.13
@Boston,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