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to New York………..Nope actually to Newark, NJ

말그대로 Interview하러 Newark만 갔다 왔다..-.-;

이상하리만큼 난 New York과는 인연이 없나부당..-_-;;;

예전 교환학생때도 뉴욕 겨울에 비맞고 다닌 기억밖에 안나고.. MBA지원때는 맨하탄의 2학교는 별로 끌리지도 않았고…

1학년 때, NYC에서 할 수 있었던 2번의 Interview 기회는 하나는 LaGuardia Airport에서 택시타고 맨하탄 들어갔다 인터뷰만 하고 다시 공항으로… 그다음 기회는 cancel시켰고..

2학년 되면서 처음 가나 했는데..^^ 인터뷰장소가 Newark 공항 5분거리의 NJ라, 1박2일의 여정이었음에도 1박2일간 행사도 계속 있고, 밤에는 호텔방에서 숙제하느라, 맨하탄 구경은 결국 비행기 타고 내리면서 멀리서만 감상해주셨다…(짧은 기억으로는 솔직히 서울과 다른것도 없는데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음..-.- 아마 도시 이미지가 주는 fantasy인가?)

결국, Newark 공항에도 발을 들여봄으로써, NYC로 접근하는 3개 공항은 다 가보게 되었다.. 무지하게 크고 복잡.. 짐검색도 시간 오래 걸리고..-.-; 역쉬 공항은 인천공항이랑 Detroit 공항 McNamara Terminal이 최고로 깨끗하고 정돈 잘된듯..

2006.11.5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