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fast Meal @ Starbucks

아침에 교회를 가다가…..시간이 너무 일찍이어서 잠시 드셔주셨다…

스콘……뭐 맛있는건 아니지만 오늘의 Coffee와 같이 먹기엔 딱 좋다..

2004.05.30
@강남역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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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명윤이 naver blog에서 퍼온것…..^^;

갑근세……
국민연금……
의료보험……

그리고,

몇일전 외환에 이어 어제는 특히 3개 카드사(LG,삼성,국민)가 연합으로 내통장을 공략하였다…^^;

아 월급쟁이 유리지갑 인생~ ^^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의 아침편지라고 있슴다….. http://www.godowon.com/

아침마다 좋은 글귀 하나씩 보내주는데….
책한권 글귀하나가 사람을 바꿀수 있다는 마음에 뿌리는 거라서 보다가 아침마다 한번씩 읽어보며 하루를 시작하는데에 좋은듯…

아랫글은 석탄일 전날 아침에 온글….기쁨이 된다는건 아주 좋은일인것 같습니다…..^^

————————————–
기쁨의 발견

기쁨은 우리의 마음을 열어줍니다.
두려움을 덜어주고 희망을 가져오며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쁨을 느끼게 되면 지혜로와
집니다. 기쁨은 우리의 마음과 정서, 능력
그리고 정신적인 모든 것을 통합해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샤를로테 케이슬의 《기쁨의 옆자리》중에서 –

* 기쁨도 발견입니다.
찾아내야 자기 것이 됩니다.
슬픔 가운데 기쁨을, 걱정 근심과 절망 중에
찾아내는 기쁨이어야 진정한 기쁨이 됩니다.
기쁠 땐 기뻐해야합니다. 기쁨이 기쁨을 낳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가슴을 뛰게 하는 최고의 사랑 고백입니다. 

목항정살@떼부짱

목항정살이다…….

상철이의 추천으로 알게된곳으로 정선이와 아름아름 찾아갔음..

위치는 압구정역 뒷편 동네..엄밀히 말해 현대백화점 정문 맞은편..현대정유 주유소뒷편 건물의 코너..^^;

먹어야 할것은 목항정살, 김치말이 국수이라하며 요 2가지만 시도해봄…^^

결과, 맛은 죽임………맛 무지 좋았음……

& 결국 배터졌음…T_T

살뺄려고 압구정동에서 매봉터널까지 걸어옴..
(전번엔 둘이 같은 이유로 학동사거리에서 롯데강남까지 걸었음…-.-)

스타벅스에서 이범수 아저씨 봐주심….
난 같이 인사하고..-.- (부딪힐뻔해서 지송하다는..-.-)
정선돌인 이범수를 쳤음…-.- (살짝…-.-)

대조적인 식단으로 인해 오다가 정선이와 둘다 고생좀 해주심..-.-;;

2004.05.20
@압구정동 떼부짱 

2004년 독서 Series 제7편: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

이건 내가 다읽고 선물을 해서 사진이 없으..^^;

재미있는 책이다….
일본 여자가 한국 특히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여러가지점을 아주 은근하면서도 적나라하게 표현해줬다…..

형식은 일상을 만화로 그려서 표현을 한건데…^_^

아쉬운 점 하나는 내가 일본어를 조금 안다면 더 재미있게 보았을 것을..^^

강추하는 책입니다…
사지못하면 서점에 가서 서서 봐도 금방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책이죠^^

2004.05.15 

Portable Hard Disk…

가 나갔었다……-.-;;

아쓰…회사 것도 아니어서……AS도 내가 직접 가서 했다….
회사것이었으면 회사에 맡기면 편한 것을……
데이터도 상당히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들이 많아서…
결국 생각하던 올여름 썬글라스 예산 15만원 정확히 들였다……-_-;;

15만원을 들일 것인가 그냥 데이터를 다 날릴 것인가 고민하다가
최소 5년동안 update되었던 이력서 다시 쓸 생각이 암담해서
그것 하나만 해도 15만원 이상이라고 판단하여 과감히 맡겼다..

결국….데이터는 모두 살아서 새 Hard Disk에 담겨 왔고….
올 여름도 Sunglass 없는 여름을 보내야 할것 같다……-.-;;;;

2004.5.10

양재천길 메타세콰이어

예전에 고등학교때 많이 다니던 때는 길이 안이랬는데…..
나무들이 무지무지하게 컸다…….

너무 이쁜길…….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는 것 같다……

하긴 얼마전 은마 아파트 옆을 지나가는데에 보니, 나무가
거의 아파트 7-8층까지 올라간것도 보이더라…. 생각해보면
처음 이사오던 때만 해도 아파트에 그다지 큰 나무가 없었는데
란 생각을 해보니……어여 20년 전이다……그 당시에 심긴
어린 나무 저정도는 자랐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월의 흔적만큼 변한게 뭐가 또 있을까? ^^

2004.05.08
@양재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