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cier National Park: Many Glac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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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이 동네 숙소만 하루가 가능했고, 어차피 여기가 꼭 가봐야하는 곳인데다가, 주도로인 Going To The Sun Road 선상에 없고 동쪽에서만 들어갈수 있다고 해서 잘됬다 생각하고 찾아들어갔다.. 대만족.. 허나 가는 길은 아주 개판 5분전..뭔길에 아스팔트길에 빵꾸가 많은지…ㅎㅎ 나름 피해다닌다고 시도는 했지만 몇번은 차 박살나는줄 알고 엄청 걱정..ㅎㅎ

태양으로 가는 길을 나와 밥이란 동네를 지나고.. ㅎㅎ 많이 빙하촌을 찾아갔다.. ㅎㅎㅎ Wifi도 없고 전화도 안되고 TV도 안나오는 숙소라 푹 잘 쉬었다..ㅎ

Among National Park Services’ descriptions on this area of the park, two statements caught my eyes after visiting here…:)

  • Many people consider this area the heart of the park. Massive mountains, active glaciers, sparkling lakes, hiking trails, and abundant wildlife make this a favorite of visitors and locals alike.
  • The access road into the valley is rough and potholes abound. If you are driving a vehicle with low clearance use extra caution.

Both are 1000% true. 🙂 Getting here from entrance with car was a fun ‘drift’ of escaping potholes but it was a paradise and worth of having a night at here. Felt so lucky to get the last available cabin at here… 🙂

2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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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Road Trip 2019: Glacier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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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 4 nights, 3 States, 2 time zones, and about 1300 miles of driving – all decided at the night before departure 🙂 For surely, unplanned road-trip amplifies the memories and fun.

고되긴 하지만 Roadtrip은 Roadtrip이 주는 기억과 맛이 있다.

이번 여행은 더구나 대충 3일전쯤에 휴가를 쓸수 있는게 결정되고, 아이들 개학전 마지막 주말을 끼고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다 출발하기 전날 밤에 목적지를 결정하고, 일정 짜고, 급하게 예약해서, 우격다짐으로 가서 그런지 더 무계획이 주는 맛도 추가였다.

2019.9

 

 

161616 on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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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딩이 종종 말썽도 부렸지만 수고가 많다…덩치도 크다는 이유로 이런저런 굿은 일하고, 로드트립 좋아하는 주인 만나 장거리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자리도 많아서 손님들 올때 많이도 태우고 다닌다..ㅎㅎ 형이 더 이뻐해줄테니 더 오래 가즈아.. ㅎㅎ

Fun milestone for our Ody.. 🙂

 

 

2019 Seattle Snowpocalyps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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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lesson learned after 2nd winter snow storm in one week: Never say “This winter has been warm with less rains and no snow” 🙂 Usual 15-20 min drive back to home became 4 hour scramble with ad-hoc detouring, endless wait, and 1st gear uphill driving..

이번주 시작을 깜짝 눈폭탄으로 했는데 주의 마지막도 눈폭탄으로 오는 구나.. 다시는 겨울이 비도 덜오고 따뜻하고 좋네 머시네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다.. 🙂

평소에 15-20분 걸리는 퇴근길… 시애틀 일대는 언덕과 경사길이 많은 곳이긴 하지만, 1년에 한번 정도 내리는 동네라 (어떤 겨울은 아예 눈이 없는 경우도..) 시에서는 사실상 주요간선 도로만 제설한다고 보면 되는데…  차가 지나갈 수 있는 길 찾아 빙글빙글 돌아 가고, 온동네 사람들 다 들어갈려고 기다리느라 밀리는 길 기다리고, 언덕길에 기도하는 심정으로 1단기어에 핸들 꽉쥐고 올라왔다.

다들 차를 언덕 밑에 버리고들 걸어 올라가는 와중에 4시간의 사투끝에 무사히 돌아온 집.. (고맙다 내 소둥이… 정말 네가 고생이 많다…흑) 사투를 끝내고 안도+홀가분으로 찍은 사진은 과정은 다 생략하고 멋진 눈꽃마을 같은 경치만 보여준다.. 🙂

2019.2

 

Leaving East Coast: Bye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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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ing East Coast: Bye Boston

Finally, the end of trip. Roundtrip flights between Seattle & Boston, 2 countries, 7 states (including 1 province), 4 hotels and 2 friend’s home with 2000 mile driving – all over 🙂

열심히도 돌아다녔다..:)

2018.6

Day 2 Driving: Kingston to New Jer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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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ing for survival day 2 🙂 …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차..

배에서 내리고 점심 식사 후 Kingston 국경부터 I-81로 주욱 남진하여 Pennsylvania를 거쳐 Lincoln터널과 MetLife Stadium동네까지 한밤중에 도착…

2018.6

 

Back to the Future: The Game – 30th Anniversary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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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Future: The Game – 30th Anniversary Edition: Favorite of last year Games with Gold game 🙂 This is a must play game if you liked BTTF

BTTF 광팬으로써 123를 짜집기 했을거란 예상과는 달리 Marty와 Doc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내용을 기반으로 마치 Back to the Future IV를 보는거 같은 느낌으로 한 게임…

2018.3

 

Mountain, Trees, Snow, Ice and Freeway-Road to Kaml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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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st nail biting driving in my life was at icy roads of BC-5 highway on temperature of -13F or -25C 🙂

미국 벨링헴에서 시작한 길이 국경을 건너 산을 만나며 고도가 높아지더니 눈꽃길로 풍경을 갈아치워주셨다. 가로등하나 없고 사람도 안사는 동네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라 Exit도 없고, 하필 폭설에 이은 한파(-13F/-25C)에 길은 얼음판이어서 해지고 난 다음부턴 거의 울면서 운전..ㅎㅎ

20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