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or Bust Aug 2026: Bellevue, Washington to Woodland, California

우리 큰분 대학생이 되신 이후 첫 여름방학을 시애틀(3주간 서울동경 포함)에서 잘 보내고 다시 새학년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 다시 길에 나섰다…

지난번엔 pickup이다 보니 출발을 혼자해야하고 초행길이어서 긴장을 많이하며 출발했는데 이젠 두번째이고 drop off이다 보니 훨씬 마음은 편하게 출발했다…

Portland지나 Roseburg에서 인앤아웃 함들리고 Medford에서 한번 화장실 break 그리고 Red Bluff에서 아이스크림 함먹고 석양 옆을 달려 해가지니 Sacramento 인근 Woodland에 도착해서 1박…

2026 Aug “Los Angeles or Bust” trips day 1 started with all I-5 South drive from home till Woodland, California.

2026.8

Volkswagen Atlas

이번 출장의 발이 되어준 맥주국 “국민차”의 아틀라스…(아마 테네시나 조지아에서 만들었겠지만…) 심지어 300마일도 안된 신삥…게다가 뒷자리는 벨트는 출고 이후로 한번도 안건드린거 같았다..

덕분에 출장내내 방문자 주차장에 세워야했다…ㅎㅎ 타사의 차가 직원용 주차장에 있으면 골치아파진다는 이야기가 있어 동료들도 그렇게 권함..

반면 방문자lot에 세우면 주차면이 많아 편리하지만 직원용 출입구로 이동해서 가야해서 귀차니즘의 tradeoff가 명확하다…

Had a fun rides with brand new Volkswagen Atlas during this trip

2026.6

2026 Jeep Grand Wagoneer

오래 기다린끝에 만난 신형 Grand Wagoneer…주문 넣은지 6개월만에 왔다…않오는줄….ㅎㅎ

지난번엔 너무 큰차를 피해야한다는 생각에 Grand Wagoneer가 아닌 Wagoneer를 주문하는 실수를 했는데 이번해 모델부턴 무의미한 Wagoneer와 Grand Wagoneer 구분을 없애버렸다…

Long waited Grand Wagoneer finally arrived!

2026.6

2024 Jeep Wagoneer Series III

It has been a great fun, pleasure & comfort to drive this vehicle for last 21 months but had to part away for new one.

Three highlighting memories I had are….driving with Snow 4WD mode in heavy snowing Snoqualmie Pass while all others were stucked, driving with trailer in highschool homecoming…and taken over by fun loving kids at the week I picked up this vehicle as new :), and maybe recent crazy road round trip to LA

Bye Gonnie… I will miss you and wish all the best to meet another loving owner 🙂

지난 21개월간 내 발이 되주었던 곤이….이미 보내줄 시간이 한참 넘었지만 다음차 수배가 지연되면서 더 오래 그리고 더 많이 몰게 되고 더불어 추억도 더 많이 쌓았다…

이제는 회사에서 Wagoneer를 모델명으로만 하기로 결정해서 새로 나오는 차들은 다 Jeep으로 브랜딩 되어 나오기에 Wagoneer brand로 나온 마지막 차들중 하나가 될듯…..

말도 안되는 비싼 가격 때문에 말이 많은 차였지만 나야 직원용 차로 받은 덕분에 그런 문제는 피할수 있었고…초반에 한번 Transmission 문제 한번 빼곤 -정말 짜증나게 하는 자잘한 이슈들 없이 깨끗하게 몰수 있었다…

아마 이 자동차의 highlight는 작년 어느 겨울 밤 폭설 내리는 Snoqualmie Pass에서 다른 힘좋은 차들도 모두 갇혀서 꼼짝못할 때 혼자 Snow 4륜 모드 켜놓고 씩씩하게 눈덮인 Freeway를 지나갈 때의 쾌감(?)이랑, 이 차 뽑은 주말에 아이 학교 홈커밍에 차출되어 트레일러 달고 학교 운동장 한바퀴 도는 행사에 간거…그리고 최근에 LA까지 미친듯이 갔다온 일일듯 싶다… 셋다 내가 미친짓한거였나? 🙂

(눈물 딱고..) 아무쪼록 새로운 주인 만나 더 멋진 삶을 영위하길빈다…

2026.6

Driving to Los Angeles

주차장 carpot이 태양광 전지인 Chico에서 하루 잘 자고 다음날 아침 최종 목적지인 나성을 향해 차를 띄웠다….ㅎㅎ

California state capital Sacramento를 지나 캘리포니아 내륙의 끝없는 고온건조 지역을 끝없이 달리고 산만넘어 (내륙 고온건조라 물은 관개수로 이외의 자연적인 개천이나 강은 없다…ㅎㅎ) LA도착..요일 시간 구분없이 막히는 광활한 freeway에 갖혀있으니 진짜 LA인듯…

Next day, drove another 8 hours in dry and hot interior of California to reach final destination: LA

2026.5

Stellantis Green Campus

대략 반년만에 또왔다…Paris 서쪽으로 대충 서울로 치면 분당정도 위치에 있는 유럽 프랑스 HQ..(이유는 알수 없으나 형식적인 본사는 암스테르담이다…아마도 프랑스 푸조파와 이태리 피아트크라이슬러파가 서로 한쪽에 두기 싫으니 암스테르담으로 한듯…)

지난번에 왔을때보다 이제는 RTO 때문인지 더 북적였다..

One week of work in Europe started at Poissy Stellantis Green campus

2026.3

Jeep Compass Trailhawk

지난번 본사 출장갔을 때 일주일 몰고 다닌 Compass Trailhawk 뭐 말로는 도시형이면 Limited Trail용이면 Trailhawk이라했는데 별 차이는 없고 쪼금 더 이쁘다…그냥 연말에 리스 차량 교체할 때엔 좀더 이뻐보이는 Trailhawk을해야겠다는 생각..

During my stay at Detroit, had a chance to drive around the city with Jeep Compass Trailhawk..

As a Compass Limited driver I have always wondered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but not much difference…Next time I will pickup Trailhawk which has slightly better beauty…

2026.3

Tesla Y Maintenance

때가 또 오고야 말았다….타이어 교체와 함께 제일 중요한 테슬라 관리….바로 워셔액 충전…ㅎㅎ

사실 아무가게나 가서 돈 max 3불주면 워셔액 한통 사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아마존에서 발견한 신박한 방법…이걸 손톱만한 테블릿으로 팔고 하나 넣고 물만 가득채워주면 10분 가량후 녹는덴다…

테블릿 30개에 5불….에 물값치면 아무리 많이 잡아도 25센트로 해결…ㅎㅎㅎ

The hardest regular maintenance along with tire on Tesla has arrived – warning sign on windshield fluid warning.. so resolved with a quarter less cost solution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