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하게도 포틀랜드에 들어오니 -이제 다왔다는 신호인가….- 깨끗 시원한 비님이 반겨주신다…
창문의 벨레 사체들 딱느라 고역이었는데 다 깨끗해졌고 이때부터 기침도 잦아들었다…
Rain welcomes us from Portland 🙂
2026.5

신기하게도 포틀랜드에 들어오니 -이제 다왔다는 신호인가….- 깨끗 시원한 비님이 반겨주신다…
창문의 벨레 사체들 딱느라 고역이었는데 다 깨끗해졌고 이때부터 기침도 잦아들었다…
Rain welcomes us from Portland 🙂
2026.5

주차장 carpot이 태양광 전지인 Chico에서 하루 잘 자고 다음날 아침 최종 목적지인 나성을 향해 차를 띄웠다….ㅎㅎ
California state capital Sacramento를 지나 캘리포니아 내륙의 끝없는 고온건조 지역을 끝없이 달리고 산을넘어 (내륙 고온건조라 물은 없다…ㅎㅎ) LA도착..요일 시간 구분없이 막히는 광활한 freeway에 갖혀있으니 진짜 LA인듯…
Next day, drove another 8 hours in dry and hot California to reach final destination: LA
2026.5

59% US & Canada
32% Mexico
91% US and its north and south boarder
I didn’t know the engine habla Espanol 🙂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우리 회사 차는 멕시칸 심장에 상당수의 부품은 메이플 시럽 한가득이다…
2026.4

대략 반년만에 또왔다…Paris 서쪽으로 대충 서울로 치면 분당정도 위치에 있는 유럽 프랑스 HQ..(이유는 알수 없으나 형식적인 본사는 암스테르담이다…아마도 프랑스 푸조파와 이태리 피아트크라이슬러파가 서로 한쪽에 두기 싫으니 암스테르담으로 한듯…)
지난번에 왔을때보다 이제는 RTO 때문인지 더 북적였다..
One week of work in Europe started at Poissy Stellantis Green campus
2026.3

지난번 본사 출장갔을 때 일주일 몰고 다닌 Compass Trailhawk 뭐 말로는 도시형이면 Limited Trail용이면 Trailhawk이라했는데 별 차이는 없고 쪼금 더 이쁘다…그냥 연말에 리스 차량 교체할 때엔 좀더 이뻐보이는 Trailhawk을해야겠다는 생각..
During my stay at Detroit, had a chance to drive around the city with Jeep Compass Trailhawk..
As a Compass Limited driver I have always wondered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but not much difference…Next time I will pickup Trailhawk which has slightly better beauty…
2026.3

때가 또 오고야 말았다….타이어 교체와 함께 제일 중요한 테슬라 관리….바로 워셔액 충전…ㅎㅎ
사실 아무가게나 가서 돈 max 3불주면 워셔액 한통 사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아마존에서 발견한 신박한 방법…이걸 손톱만한 테블릿으로 팔고 하나 넣고 물만 가득채워주면 10분 가량후 녹는덴다…
테블릿 30개에 5불….에 물값치면 아무리 많이 잡아도 25센트로 해결…ㅎㅎㅎ
The hardest regular maintenance along with tire on Tesla has arrived – warning sign on windshield fluid warning.. so resolved with a quarter less cost solution
2026.3

11개월만에 다시 본사 출근…ㅎㅎ 뭐 원래 익숙한적도 없었지만 우리그룹 사무실이 이사해서 건물 다른편에 가있었다…(10분동안 다른팀 사무실을 기웃거린후 깨달음…ㅎㅎ)
Back to CTC in 11 months 🙂
2026.2

사실 지난달 LA에서 렌트했던 차…마일이 좀 되었지만 짭 인피니티 몬다는 마음으로 일산자동차에서 쌀나무나라를 위해 만들었을것이라 추정되는 Nissan Armada를 몰아봤다…
역시…
큰차를 몰아버릇하니 큰차가 거부감 없어지는 신기한 경험, 전반적으로 잘만든차…허나 여기도 connected services 측면에서는 여기도 답없구나란 오지랍…ㅎㅎ
Tested out Nissan Armada during last trip in LA….
2026.2

https://www.foxbusiness.com/markets/stellantis-takes-massive-26b-hit-after-moving-away-from-evs
아 진짜 이 회사는….ㅎㅎㅎ 할많하않….
This is so sad but another life goes on & stock plunge moment in this company….
2026.2

지난 만 20년하고도 1개월간 묵묵히 우리 가족의 온갖 복잡다단한 사용을 견뎌낸 우리 소둥이….앞으로 남은 생이 한 5년정도겠거니했는데…
어느 순간이 되니 소모품 교체 비용이 차값에 육박하는 수준이 되고 어린이들을 보험에 등록하니 소둥이의 보험료가 차보다 비싸지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기 시작해 조만간 헤어지겠구나 싶었다…
20년간 마일리지도 15만 마일 밖에 넘지 않았고 노후로 인한 교체 외엔 문제도 없었는데 큰 아이도 공부하러 떠나고 회사에서 새차도 하나 리스해서 눈물 찔끔하면서 시장에 내놓고 오늘 새주인에게 넘기고 왔다…
어차피 연식으로 치자면 폐차해도 놀랄일 없는 차라 KBB Good에 갈아야할 타이어 값 빼고 내놓기로 하고 여러 platform을 고심했다…. Craigslist는 이제 쓰레기장이 된지 오래라…
그래도 이름 걸고 거래하는거니까 괜찮지 않을까해서 Facebook Marketplace에 내놓고 다행히 딱 맞는 가격에 소나타에 친숙하신 새 주인을 만나 떠나보냈다… (물론 지나고 보니 Facebook Marketplace도 생양아치 천국이다…ㅎㅎ )
파는게 오래된 자동차이다 보니 한명씩 보여주고 결정 기다려야하는데 온동네 양아치들이 그냥달라 부터 헐값으로 후려치는 등등 아주 spectaful하고 다양하게 달려들었다..(진짜 세상에 양아치 참 많다는 점을 새삼 다시 배웠다…ㅎㅎ)
수많은 reaction 중 나름 제일 먼저 연락온 사람부터 하나씩 메세지 주고 받다 보여주기도 하니 그 자리에서 더 깍아달라, 문제가 있다는 둥 (난 문제 없고 당장 팔아야할 이유도 없으니 어쩔티비로 응대…ㅎㅎ) 당장 픽업하겠다고 해서 보여주니 이후로 잠수타는 사람들도 있고해서 처음 연락온 사람들 몇 이후론 FIFO를 포기하고 그냥 가장 필요해보이는 사람부터 연락….
그래도 다행인건 가장 필요해 보이는데 하필 좀 늦게 연락이 와서 어쩔 수없이 대기하시게 만들었던 분에게 잘 넘겨드리고 왔는데 항상 소둥이가 서있던 집 앞에 소둥이가 없으니 참 마음이 허하다…ㅠ.ㅠ
뭐 나름 MBA 1학년 첫학기가 끝날 무렵…이 차 살 때 목표가 한국에 가져가거나 20년 20만 마일이었는데 절반은 채운셈치자..
빠이 소둥이….ㅠ.ㅠ
Farewell to my old friend Sonata…it has been a great ride without any engine/transmission issue along with this friend for 20 years plus 1 month.
This car has been so special as the vehicle has been truly the primary vehicle for all 4 family members individually..
I wish all the good new life with new family…
End of era for one more artifact from Ann Arbor 🙂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