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Las Vegas

이번에 일정상 Mojave를 직접 보지 못하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뭐 옆으로 지나갔으니 다음 번에 Joshua Tree갈때 가는 걸로… 눈은 없으니 훨씬 편하긴 했지만 I-15번에 대형 사고가 있어서 인지 목적지에 2시간 늦게 도착… 산악여행은 계속된다..

Mountain Pass travel continued with leaving Las Vegas to California..

2021.12

Las Vegas Strip and GR Burger

슬픈건지 당연한건지… 8박9일간 나름 distancing하면서 여행한답시고 자차로 산넘어 다니고 마스크 쓰고 삽질하며 다닌 결과 우리집 식구가 제일 기억에 남는건 영국 욕쟁이 아재의 버거란다.. 🙂

뭐 맛은 좋은건 나도 인정하긴 한다만…

At the end, all the kids remember from this trip is Gordon Ramsay’s Burger… I anticipated and also somewhat hoped the fantasy built during last trip with this burger broke with this visit but end up reinforcing/confirming it. 😀

2021.12

Resort World Las Vegas

뭐 그래도 이틀동안 우리를 재워준 괜춘한 호텔… 한편으론 Las Vegas Strip 에서 약간 외곽에 있어서 어떨까 싶었는데 들고 나기 좋고 상대적으로 Family Friendly한것도 있고 덜 붐벼서 자연스럽게 거리두기도 잘되고 괜찮았다… 한편으론 양날의 검같지만 Asian theme을 의도적으로 만든건지 의식한건지.. 카지노 옆 food court는 온갖 아시안 음식인데 (별루 확땡기지는 않고 한식은 없다보니 아무래도 중국풍으로 갈수밖에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중국사람 아니라 환영 못받는(?) 소외감도 약간…..) 허나 밤12시에 맛난 버블티도 먹고 괜춘..

Actually better than expected – although hotel operation is still a bit of mess – checked into not cleaned room, room credit not worked, hotel parking is full so had to park at visitor parking etc.. but nice and clean and still less crowded (easy social distancing) new hotel feel is still there..

2021.12

Mystère by Cirque du Soleil

그래도 Las Vegas에 왔으니 문화공연도 하나는 봐주셔야 하지 않을까…?해서 예약한 공연.. 🙂 TI호텔에서 한다고 하니 해적들이 나오고 텐트에서 광대가 춤추고 코끼리가 걸어다니는 게 서커스인줄만 아는 애들에게 뭔가 색다른 경험이었기를..ㅎㅎㅎ (허나 여행끝에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았냐 물어보니 순 먹은것만 이야기하신다…ㅎㅎㅎ)

Hope this was an eye opening performance (vs. simple circus show) to kids – however, all they remembered during this long trip was the foods they had.. 🙂

2021.12

Freemont Street Experience

항상 Strip만 갔었던 Las Vegas – 차도 있겠다 싶어서 Freemont를 한번 가봤다.. LG의 천장 곡면 Display가 궁금도 했고…약간은 Old Style한 Las Vegas느낌도 있겠다 싶어서 가봤는데..

일단 가족이랑 가는건 초비추…Strip도 별로라고 하지만 여기는 더 이상한 분위기… 뭐 Family Friendly를 바란건 아니지만 길에 이상한 사람도 너무 많고 그리고 사방에 풀초향 냄새… 결국 중간에 나와서 호텔로 돌아왔다.. 근데 지나고 보니 사진이 실제 Experience보다 300%를 보여주는듯싶다…

Maybe the best thing at here was actually in picture only. Picture was much better than what I saw and felt 🙂

2021.12

Las Vegas Strip

내차로 Las Vegas를 돌아다닌 색다른 경험… 🙂 생계형 생활인답게 열심히 포인트로 모은 Strip북쪽 Las Vegas Convention Center 건너편 북쪽동네에 새로연 Hilton 호텔에서 투숙해주셨다… 🙂

한편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인지라 그동안 Youtube를 보며 학습해 놓은 식당은 어딜 가도 만원에 No Walk-In… 뭐 결국 다른 무제한 스시 부폐를 찾아 배터지게 드셔주셨다..

Felt weird to drive my own car in Las Vegas 🙂 Struggled a bit to do a walk in at some known spots for sushi buffet but found a good one. Finally at the end, enjoyed the good rest at new hotel – Hilton Resort World at Strip with full stomach 🙂

2021.12

US-93 from Twin Falls to Las Vegas

The trickiest drive decision has to be made at early morning in Twin Falls, Idaho with inches of snow on the road. Shall I take I-15 to go south (with additional 2 hours) or test my luck to go straight south in snowy roads. One lucky thing was I end up following snow removal truck till Idaho-Nevada border (although had to go slow but safe enough :)) Entire drive started with snowy roads ended at sunny arrival at Las Vegas.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침 Twin Falls 호텔방에서 밖을 보니 대박.. 눈이 엄청 쌓였다..흑… 이틀동안 눈을 피한 신공이 결국에는 종을 친 마당이었는데… 잠시 고민하다가 Nevada 경계와 I-80을 만나는 지역 중간즈음가면 눈이 없을거란 예보만 밎고 눈길에 사투를 시작했으나.. 🙂 운이 좋게도 Nevada경계까지는 제설차 뒤를 졸졸 쫒아가서 -속도는 약간 말아먹었지만 안전하게 갔다.. 🙂

뭐 그후론 또 운빨이 먹혀서.. 🙂 눈은 엄청 쌓여 있지만 제설은 다 된 Nevada사막을 지나오면서 (전날 폭설) 한겨울에서 시작해서 햇빛쨍쨍거리는 따땃한 길에서 긴 하루의 여행을 마쳤다.

(아쉬운건 Extraterrestrial Highway간판을 찾아갔건만 뭔사연인지 그 간판은 철거…T.T)

2021.12

Zion National Park @ Springdale, UT

20180408_08570720180408_11031820180408_11495620180408_13541420180408_17290220180408_180055

Zion National Park @ Springdale, UT

Checking out one more item from bucket list..

소원이었던 Zion National Park – 드디어 와봤다.

처녀강이 흐르는 시온의 땅.. ㅎㅎ 끝없는 돌계단을 지나 Angel’s Landing 올라가다 정말 하늘나라로 승천할뻔..ㅎㅎㅎ바로 정상 밑까지만 가고 돌아왔는데 정상 사진을 보니 아마 정상 갔으면 오줌 지리고 왔을듯 싶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다음 기회에 다시 가야쥐..ㅎㅎ

2018.4

The Venetian & New York New York

20180407_11154320180407_11411720180407_11560620180407_13113520180407_16005920180407_171930

The Venetian & New York New York

Honestly don’t know whether this is good or bad but we got the room at Venetian though we originally booked at Palazzo. It was a good forcing function to show the kids the Casino & Gondola 🙂

And stopped by NYNY for roller coaster after AYCE sushi – One boy was happy the other one was sad because of his height..

불행인지 운수좋은 건지 팔라조를 예약했건만 자리가 없어서인지 호텔에서 베네치안으로 방을 잡아줬다. 덕분에 야밤에 가방 들고 4인가족 돌돌이 여행 가방 들고 카지노를 휘젓고 이동+다음날 차 찾으러 갈때도 한번 더..ㅎㅎㅎ

평생 저걸 당최 누가 타나 싶었던 뉴욕뉴욕에서 Rollercoaster타고 – 것도 무제한 스시집에서 배 터진 직후에- 본격 일정을 위해 Leaving Las Vegas..진짜 뉴욕은 당체 언제 가보게 될려나..ㅎㅎ

2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