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town Bellevue from Braver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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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of Downtown Bellevue from Bravern 2 – has been a while.

대략 2주전에 오래만에 가본 Bravern – 한때는 이 풍경 엄청 보며일했었는데…

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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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eria Lunch: Being Taxed vs Increasing b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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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ite outcry on this, company is saying this is “just imposing tax” 🙂

Now, I would lunchbox, skip, or drive out as much as possible.. 😛

마이크로소프트판 – 아마존처럼 주식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F나 G처럼 밥도 안주는디 그닥 맛있는지도 모르겠는 점심 가격 또한 이런식으로 올린다… 정말 이젠 10불 이하로 점심 먹기 힘들어진듯.. 흥..10불주고 먹을거면 밖에 나가서 맛좋은 Pho나 매일 먹던가 해야지 이거원..

2019.2

2019 Seattle Snowpocalyps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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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lesson learned after 2nd winter snow storm in one week: Never say “This winter has been warm with less rains and no snow” 🙂 Usual 15-20 min drive back to home became 4 hour scramble with ad-hoc detouring, endless wait, and 1st gear uphill driving..

이번주 시작을 깜짝 눈폭탄으로 했는데 주의 마지막도 눈폭탄으로 오는 구나.. 다시는 겨울이 비도 덜오고 따뜻하고 좋네 머시네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다.. 🙂

평소에 15-20분 걸리는 퇴근길… 시애틀 일대는 언덕과 경사길이 많은 곳이긴 하지만, 1년에 한번 정도 내리는 동네라 (어떤 겨울은 아예 눈이 없는 경우도..) 시에서는 사실상 주요간선 도로만 제설한다고 보면 되는데…  차가 지나갈 수 있는 길 찾아 빙글빙글 돌아 가고, 온동네 사람들 다 들어갈려고 기다리느라 밀리는 길 기다리고, 언덕길에 기도하는 심정으로 1단기어에 핸들 꽉쥐고 올라왔다.

다들 차를 언덕 밑에 버리고들 걸어 올라가는 와중에 4시간의 사투끝에 무사히 돌아온 집.. (고맙다 내 소둥이… 정말 네가 고생이 많다…흑) 사투를 끝내고 안도+홀가분으로 찍은 사진은 과정은 다 생략하고 멋진 눈꽃마을 같은 경치만 보여준다.. 🙂

2019.2

 

Microsoft Building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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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ted and soon to be gone with the wind or rain…

Built at 1986 – Microsoft가 Redmond에 정착하면서 처음 지은 건물 6개를 포함한 초창기 건물들을 대부분 밀어버리고 새로 캠퍼스를 만든다고 한다.. (사진은 수많은 동수 중에도 대표 동인 1동…ㅎㅎ) 사실 이정도면 이 나라에선 사적XX호 감이긴 한데 이걸 날려버리다니..나라면 상징적으로라도 한두개는 놔둘듯한데..

2018.11

 

September in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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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rdly enough – After living in this town for more than 10 years, I became to love Sep weather in Seattle.

Every day in Sep has its variety and different – rain shower, sunshine with no rain, foggy, and mostly “all together” in single day. Literally everything except snow can be available.

이 동네 산지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는데, 살면 살수록 9월의 날씨가 좋아진다. 같은 하루에 눈오는것 빼고는 모든걸 경험할수 있는 9월.. 매일매일이 달라지는데… 처음 정착했을 때에는 여름이 가는 것 같이 별로 안좋아했는데 살면 살수록 이 청량감 및 다양함에 중독되는 것 같다.. 🙂

퇴근길에 한장..

20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