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ng through ‘State of Jefferson’

긴 여행 구간이라 아침먹고 부랴부랴 출발… 9.5시간 초긴장속에 다양한 날씨를 보며, 비내리는 San Francisco를 시작으로 시시각각 바뀌는 도로 상황 및 예보에 신경을 쏟다가 종국에는 이 길의 날씨 대장 눈덮인 Mt Shasta도 영접..

길 상태에 따라 계속 바뀌던 suggested route는 다행히도 detour없이 최단경로(I-5)로 잘 지나갔고, California-Oregon산악 지대는 해가 질때 다 내려와주셔서 다행이었다. 단, Southern Oregon 산악지대는 어둠속에서 내리막을 탔지만 전날 내린 눈이 다 정리되어서 무사 통과… 🙂

Scheduled as a long drive day – San Jose to Eugene was filled with thrills of long mountain areas drives with tricky weather conditions/forecasts.

At the end, successfully passed California-Oregon border before the sunset, and faced no snow at southern Oregon mountain areas. 🙂

2021.12

Six Flags Magic Mountain

Six Flags Magic Mountain at Santa Clarita/LA also has been on my wishlist for decades since my highschool/college years but now I am realizing I got old enough to say I had enough of these rides 🙂 Fortunately or unfortunately, after the partial experience (because of winter season) and getting wet (with rains in last few hours), I rather loved the seafood noodle at Hong Kong Banjum at nearby after the visit 🙂

여기도 이번 여행의 checklist – 물론 우리집 넘님들의 요구사항이었다… 단 아쉬운건 겨울이라 모든 ride를 open하지 않았다는 점… 마지막 1-2시간 정도는 비맞으며 탔다는 점..ㅎㅎ

뭐 나도 항상 고등학교때나 대학때 미국갔다온 친구들이 이거 죽인다 어쩐다 해서 가보고 싶긴했는데…. 새삼 다시 느낀건 이젠 더이상 놀이기구가 재미있지 않고 슬슬 무서워진다는 점이다.. (특히 머리좌우로 흔드는건 이제 두통만 나고 매식거리게 만들어 질색..-머리 보호대있는 라이드 극혐하기로 결심…)

여름에 다시 오자는 기약없는 약속을 넘들님께 남기고 해질 조짐이 보이자 바로 홍콩반점으로 향해 짬뽕 드링킹…. (미국에 점포 열어주신 백종원 대표님 Santa Clarita 점주님 감사합니다..시애틀에도 하나 열어주심 정말 좋겠는데요.. 🙂 )

2021.12

Bye Las Vegas

이번에 일정상 Mojave를 직접 보지 못하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뭐 옆으로 지나갔으니 다음 번에 Joshua Tree갈때 가는 걸로… 눈은 없으니 훨씬 편하긴 했지만 I-15번에 대형 사고가 있어서 인지 목적지에 2시간 늦게 도착… 산악여행은 계속된다..

Mountain Pass travel continued with leaving Las Vegas to California..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Dante’s View

이 나라는 확실히 좀만 괴상하면 – 혹 한국에선 도깨비로 칭하는 것들에 대해 – 주로 Devil/악마나 생명이나 신계의 이야기로 칭한다..ㅎㅎ (시간 관계상 그냥 지나갔지만 Devil’s Golfcourse도 있음..) 한국엔 마계인천 정도의 애교 외엔 ‘마’를 칭하는건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Death Valley의 Badwater Basin이 제일 잘 보이는 꼭대기 아니나 다를까..Dante’s View란다..ㅎㅎ

Dante’s View – amazing! wondered for few min because of longer drive up from main roads but definitely worth-while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Artist’s Drive

여기는 정말 와보고 싶던 곳이었는데 시간을 제대로 못보내고 와서 아쉽다….다음에 다시 가는 기회있을때 꼭 다시 가는 걸로…

Unfortunately, had to drive out quick – so keeping this place as a next visit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Badwater Basin

말그대로 소금밭… 엄청 짜다…ㅋㅋ 한편 우유니 사막같이 reflection이 심한 평평한 곳은 아니고..ㅎㅎ 사실상 울퉁불퉁한 소금밭을 관광객들이 밟아서 평평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함…ㅎㅎ (고로 후에 와보면 하얀 소금평지가 더 넓어져있지 않을까? ㅎㅎ)

Salty & White place at the bottom of valley; -282 feet or -86 meter 🙂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Furnace Creek & Panamint Valley

이제 진짜 해발 (-)구간으로 길이 진입…. 한참을 달리다 보면 오아시스 같은 동네가 나온다..역설적으로 이동네 이름이 Furnace Creek.. (간단히 점심 떼우고 차도 배고픈것만 살짝 채워주고… (기름값이 무려 $6.60/Gallon 정도 한듯… 허나 Las Vegas에서 가득 채워온 차가 무사히 빠져나가려면 어느 정도 눈물을 머금고 채워줘야한다..)

Now the road goes down further to below sea levels at the bottom of valley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Ubehebe Crater & Mesquite Flat Sand Dunes

정말 와보고 싶던 곳 드디어 방문… 이제 북미에서 꼭 가보싶던 곳중 안가본데 몇 군데 안남았다…

내륙의 바다였던 곳이 건조한 나머지 말라버린 계곡, 바닥은 해발보다 낮은 지역이면서 여름에는 화씨 150도 정도로 올라가서 숨쉬기도 어렵고, 스타워즈의 촬영배경으로 쓰였다는 정보들에 항상 궁금했던 동네다. 비록 겨울이었고 방문한 주에 비도 왔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온 피부가 쩍쩍 말라가는 느낌이 들었다..ㅎㅎ

Ubehebe Creator는 마그마가 산이 아닌 평평한 동네에 돌출하면서 생긴 분화구이고 Mesquite Sand Dunes는 모래사막이라 갈때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각 포인트 가는 길마다 고유한 풍경과 experience가 참 신선하고 좋았다..

Finally DVNP!! 🙂 One of my long wish-list is finally cleared. DVNP has always been in the toplist with lots of interesting points – crazy summer weather/temperature, name of “Death” :), scene of Star Wars, etc…

First two spots (after the National Park sign :)) – Ubehebe Crater & Mesquite Sand Dune

20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