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a week of Smo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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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ing wind from Pacific ocean & sparkling rain in the morning finally pushed the smoke over the mountains and it is back to normal Seattle.

오늘 아침부터 불어온 서풍과 살짝 뿌린 비로 대략 3박4일간의 북경 가상체험 체험 끝. (가보지는 못해서 짐작만 한다능…)  AQI 180이 하루만에 30밑으로 떨어졌다..휴.. 🙂

갑자기 짜장면을 먹어야 몇일간 쌓인 미세먼지가 사라질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2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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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I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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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fires in Canada & Eastern Washington… Washington is becoming more and more like Washifornia 😦

캐나다 내륙 및 워싱턴 동쪽에서 산넘고 물건너 날라와주신 뽀얀 재가루들… 온통 하늘이 뿌옇고 몸도 메롱하고..-.-;

2018.8

Seattle Sounders FC vs. New York City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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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game at super hot day at Seattle. Sounders never lost any game I went.. 🙂

항상 계획한건 아닌데 결론적으로 몇년 전부터 대충 1년에 한번은 직관 가는 Sounders FC 경기 직관.. 게다가 올해는…

1) 만수르의 City시리즈의 미국판 NY City FC..ㅎㅎ

2) 올해 Sounders에는 한국 선수-런던 올림픽때 마지막 교체로 들어간걸로 유명한..ㅎㅎ.. 김기희 선수…-도 있다.. (오늘 경기 아주 인상적으로 안정감있게 잘하던데 왜 Worldcup에 못갔을까 생각..아무래도 미국MLS discount가 있는듯….-.-)

3) Hydration Break란 걸 봤다.. 날이 더워서였는지 30분 지나니 갑자기 선수들이 다 벤치로..?! 그러더니 한 5분간 물마시다 경기 재개… 헐.. 이런 룰도 있구나란 생각..

뭐 축구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국 프로 축구 경기는 묘한 차이를 느낄수 있다.. 물론 유럽의 영향으로 강한 피지컬 축구이긴한데 선수 구성은 아무래도 미대륙에서 오는 중남미 선수들이 많아서 그런지 개인기와 조직력의 묘한 조합… 암튼 멋진 경기였음..ㅎㅎ

2018.7

AS1791 Los Angeles to Seattle & The Lego Batma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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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ll another back to home flight with nice Lego Movie & nice “Virgin America” Sandwich.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 공짜영화를 감상해주시고.. (꿀잼) 공항으로 가는 길이 막혀서 늦은 관계로 비행기에서 샌드위치를 사먹었는데 이상하게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샌드위치값이 카드로 청구가 안들어온다… 고맙긴 한데 왠지 죄지은 느낌… ㅡ.ㅡ;

2018.6

 

Alki Beach Park & Statue of Lib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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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 Beach Park & Statue of Liberty:

This is still a mystery for me after living in Seattle for a decade and longer.. 🙂 Why is this statue at here?

1800년대에 동쪽에서 찾아온 백인들이 춥고 비맞으며 죽어가는걸 Seattle 추장이 구해주고 먹여살려줬다는 Alki Beach… (그 추장님이 대충 2백년후 이 곳이 머리수로 세금 메기는걸 아신다면..ㅋㅋㅋ )  시애틀에 10년 넘게 살아도 이해가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이 여신분.. 왜 여기에?

2018.5

Las Vegas McCarran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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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McCarran Airport

8 nights in 6 places across 3 states with 1,700 miles of driving would be the range of experience gained from this trip and we were ready for crisp PNW weather.

장장 8박9일의 봄방학 대장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

다시 쌀쌀+촉촉+시원한 날씨로.. 🙂

2018.4

AS616 Seattle to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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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616 Seattle to Las Vegas:

Mr Eskimo – please show us your magic by driving your sled to some place warm & bright (even at night)

봄맞이 휴가의 시작은 불금의 라스 베가스에서 (배고픈 아이들 데리고 야밤에 버거먹었음)…

2018.4

 

 

Cherry Blossom at UW Spring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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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Blossom at UW Spring 2018

공식적으로 내 학부 생활의 3%를 보낸 UW 🙂 4학년 때 일주일 동안 학교 행사 관계로 와 있었고 학부를 총 9학기 동안 다녔으니 대충 3%로 계산됨..ㅎㅎ (일주일 행사차 와있는 학생한테 공식email주소도 주었음) 일년에 한번은 가볼만한 구경거리도 있는 관계로 Ann Arbor시간을 제외하면 대학 졸업후 가장 자주 가본 campus가 되어버렸다.. 🙂

Beautiful day at UW campus – Filled with half flower & half people

2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