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thsonian National Museum of America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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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earer is UN forces.. 생각보다 미국 국뽕은 없었음… 🙂

2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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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ayette Square & The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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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날씨를 흠뻑 느끼며 백악관 주위를 지나갔다. 새삼 다시 느낀건 DC는 시내가 참 깨끗한 도시.. (씨애틀도 한 때 깨끗했으나 지금은 주사기 굴러다니는 약쟁이의 도시가 되어버렸다..)

It was, indeed, a beautiful day walking around The White House.. Reminded that DC may have the cleanest downtown streets in US.. (Downtown Seattle used to be one of those but, unfortunately, I don’t think that is the case any more….)

2019.4

Whistl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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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으로 유명한게 아니라 ㅋㅋㅋ 겨울 스포츠와 더불어 이제는 여름의 Mountain Bike의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Whistler.. (왠지 내가 타지를 않으니…저 mountain bike코스를 보니 가슴이 아프다능?…) 몇년전 여름에 왔을때는 아주 조용해서 좋았는데 이번엔 엄청 번잡스러워진듯..

물맑고 공기 좋은 산에서 주말을 보내고 왔다..

2018.8

뉴욕중앙공원 / New York Centr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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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Central Park

Before got soaked with pouring rain + thunders on hot high humidity day.. There was no Bruce Willis driving on a cab in the park..

브루스 윌리스가 다이하드에서 란닝구 바람으로 택시를 몰면서 다니던 뉴욕 중앙공원 –  & 중앙공원 한켠의 대도시박물관 – 이때까지는 괜찮았으나 박물관 건물 들어가고나서 하늘에서 헬게이트가 열렸다..

2018.6

World Trade Center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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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rade Center New York

너무 무심하게 바뀌었다는 느낌?…

한편 과거따윈 신경쓰지 않는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올라간 One World Tower는 뷰는 좋으나 과거는 철저하게 지운 느낌이었고 (하긴 언제까지 과거에 묶여 살수는 없겠지만서도…) 과거는 밖에서 조용히 연못에서 물 흐르고 있었다.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