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Walking

산책 겸 85C에 걸어가서 빵사오려고 나갔다가 도착하니 예정에 없던 조기 마감 -아쒸 4:05에 도착했는데 4시에 닫았다고 문에 써놓음… 눈밭길에서 왕복 40분 산책만 잘하고 왔다.. 이왕 똥개 훈련한번한거 빵은 더 먹고싶어져서 내일 아침에 다시 뛰어갈까 고민중…ㅎㅎ

Had a nice walk over the snow on real first lowland snow of the season – although failed to buy some snacks from 85C – they closed today at 4PM while I arrived at there at 4:05 after 20 min of one way walk 😦

2021.2

Robinswood Park after the Sunset

뭐 큰 길가 옆에 있고 축구장이 있는관계로 (물론 실제 경기를 하거나 연습이 있을 때에 비하면 최소한의 불만 켜놓은 상태이긴 함…) 벨뷰에서는 흔하지 않게 밤에 불이 약간이나마 있는 공원..해지고 나서 걷고/뛰고할때 좋네..

온가족 그나마 짧은 해 -이 북쪽 땅끝마을은 이제서야 겨우 5시 정각 경에 껌껌해진다…-_-; 물론 매일 몇분씩 길어지는 해에 감사는 하지만..ㅎㅎ – 해지고 나서 갈곳없어 방황하다 test해봤는데 나름 성공적? 🙂

Tested out Robinswood park after the Sunset, still dark but it was okay to walk/run around.. maybe my family will be setting up ‘after the sunset walk/run club. 🙂

2021.1

Mt Rainier National Park: Naches Peak Trail Loop

Smoke로 인해 밖이 노란색이되고 창문도 못여는 오늘과는 사뭇 다른 지난 월요일 Labor Day, 오랜만에 휴일을 보낼겸해서 Mt Rainier로 소풍을 다녀왔다.

(이날 오후부터 심지어 이 동네에서도 Wildfire가 시작되고 여기를 갔다온 도로도 불이 나는 바람에 폐쇄..헐)

Labor day day trip to Mt. Rainier – cannot believe things changed dramatically from this day with all the wildfires and smokes flowing in the area. – All the major roads we drove to get here and back to home was on fire at day after (SR 410, I-5, SR 167)

2020.9

Hoh Rain Forest at Olympic National Park

여기도 정말 몇년만에 온건지… 거진 Seattle처음와서 여기 저기 탐방차 다니던 시절 이후로 처음인듯..원래는 이끼 천국인데 건조한 여름에 오니 마른 이끼 천국이다.. 여기는 차라리 10월 이후에 오는걸 강추..

Hoh rain forest was a bit dry 🙂 but still great!

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