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nnial Mills Fire at Portland

https://www.portland.gov/emergency/centennial-mills-fire

One point of Portland memories or landmark of the city is now gone with the fires 😦

아 여기도 포틀랜드의 기억나는 장소 중 하나였는데 이것도 이제 사라지겠네….

The Field’s Park at Portland

2026.8

Gateway to Freedom International Memorial to the Underground Railroad

멀리서 이건 뭐지하고 재미삼아 “저기가 단풍국이여?” 동상인줄 알았는데 진짜 그런 동상이었다

노예폐지 이전….미국 다양한 곳에서 탈출한 흑인노예들을 Detroit로 집결시켜서 캐나다로 탈출 시켜준 활동들을 기념하는 동상…

A memorial statue for historic Underground Railroad work/movement

2026.6

Detroit Riverwalk Park

Walk in the park to enjoy the river and the sunset

사실 여름에 살아본적이 없는 미시간…고로 Detroit다운타운에 나올 일이 없었다고 했더니 회사동료가 저녁에 구경시켜준다고 해서 처음으로 디트로이트강변을 구경했다…

강건너는 단풍국 온타리오의 윈저인데 강이 굽은 관계로 캐나다가 미국의 남쪽에 위치…ㅎㅎ

2026.6

Drive to Northern California

어찌되었건 따뜻한 남가주 나성의 남가주대학에 유학가셨던 큰 분… 집에 다시 모셔와야 할 시간이 되어서 곤이를 몰고 산넘고 물건너 내려갔다. 최종목적지는 LA…

역시 큰 차의 장점은 장거리 여행을 할 때 크게 볼 수 있고 이 땅덩어리는 광대하기 짝이 없다…ㅎㅎ 대충 680 mile을 하루에 달렸으니 경부고속도로를 서울부산 왕복하고 조금 더 달린셈…

I-5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니 좋은점은 이제 Southern Washington부터는 In-N-Out 버거권이다…ㅎㅎ 산넘고 물건너 가리복리아(加利福尼亞)에 들어와 Sacramento윗동네인 Chico에서 하룻밤을 청했다…

Day 1 of driving to Southern California to pick up our college kid. All the way from Bellevue to Chico, California via I-405, I-5, and CA-99 for 1st leg of this trip

2026.5

The Orth Face ㄱㄱ not The North Face ㄱㄱㄱ

따뜻한 남쪽나라로 가신 큰분이 놓고간 잠바 몇번 빨고 나니 브랜드가 바꿨다…일단은 입고다니는데….애시당초 짝퉁이라면 웃고 넘어가겠지만 전혀 짝퉁티가 나지 않으니 더 민망하다… ㅋㅋ 아님 나만 모르는건가…ㅋㅋ 암튼 세탁 몇번 할때마다 브랜드명이 바뀔각이다…(현재 C자가 위태하셔서 다음에 빨면 The Orth Fa e가 되실 예정인듯)

After several washes on The North Face jacket, the jacket changed its brand so naturally making it looked like a well made imitation… or Am I the only one doesn’t know the truth?

Anyhow I am guessing this jacket’s brand name is subject to change pretty soon as well, as letter C is at-risk now 🙂

20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