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심야우동/CJ Night Time Udon

무신 심야의 맛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뭐 그냥 우동… 정말이지 간장맛 티는 안나지만 짭짤한 국물맛 팍팍나는 기본 우동이 그립다 🙂

Still wondering what/how Night Time tastes..

2022.3

Inventing Anna

I think this series is more like a heist – The most stunning thing is the fact that this story is non-fiction which Netflix even paid the con-artist to make a story. But, anyhow good series to watch – tells how things are handled in such a loose manner, and how someone’s strong & non-sense will/can break things in the road. It is somewhat disgusting to see how someone can take advantage of this weak social system. Maybe the most fun part was seeing the other & real ‘Anna’ after the old My Girl movie 🙂

뭐 재미는솔솔..하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다. 사기꾼과 entrepruner는 종이한장 차이이며 (아니면 entreprunership을 잘못배우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그 사기꾼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 겉으로는 모든 기회에 평등하다고는 하지만 실상은 약자한테만 강한 사회 시스템에 한숨만 나온다..ㅎㅎ Netflix가 이 판권을 사려고 감옥에 있는 이 양반한테 돈도 줬다는 사실도 혀를 차게 만든다..ㅎ (한편 얼마전 지인을 통해 들은 한국의 한 핫한 유명한 startup도 실상 별 차이 없다는 사실도 씁쓸…)

뭐 재미는 있지만 무엇보다도 예전에 My Girl을 재미있게 보았던 사람으로써 Anna Chlumsky가 아줌마가 되어 나오는 걸 보는 것도 나름 재미..

2022.3

Logitech MX ANYWHERE 2S

오랜시간 내 손을 잡아주었던 Razer 데스에더쥐의 ‘신발'(마우스와 바닥이 닿는곳)이 찢어지고 이로 인해 효율이 급떨어지다가 심지어 손목까지 아파오길레 오랫동안 대기하셨던 Logitech의 아무데나2 박스 밖의 세상으로 모셔왔다. Razer이전엔 주로 마소것만 썼었다보니 참 오랜만에 써보는 로지텍….

나름 여러 디바이스를 쓸수 있는 마우스인듯 한데 뭐 나야 그런 훌륭한 사람은 아니고 업무용과 개인용을 같이 쓸수만 있어도 충분히 편하므로 이 두개만 왔다갔다 불편함 없이 써서 훌륭하다…

After long time friend Razer’s death (finally DeathAdded :)) here comes Logitech’s Anywhere – I am usually fine with any function so wishing I have a good time with this one 🙂

2022.3

Guinness Draught Stout: Guinness Stands with America Special Edition Can

There are always Guinness beer available at Costco when it comes close to March. Yes – There are two dark beers in the world: Guinness and others. Although I am not a huge beer drinker, I miss the days I enjoyed this ‘water’ at Dublin 🙂

해마다 3월즈음이면 Guinness맥주를 갔다놓은 Costco에 또 응해주셨다. 역시 세상의 흑맥주는 Guinness와 다른 흑맥주들이 있다..정말이지 물만큼 기네스 흑맥주를 찾기 쉽던 Dublin이 기억난다 🙂

2022.3

The Great Hack

사실 한 참 옛날에 아버지께서 대학원에서 Politics Marketing강의를 맡아 하신적이 있으셨다. 물론 한참 옛날이라 개념은 잘맞지만 참 어려운 주제네 생각을 했고 나름 passion을 가지고 강의 준비하셨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이젠 세상이 data의 세상이다 보니 그때 아버지가 보시던 주제가 실제로 구현되기에 아주 좋은 세상이 되어버린것 같다..

역시 제일 무서운 동시에 생각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두 가지 – 사람 편가르기와 data로 현상을 분석하기 인데… 이건 이걸 동시에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documentary..

정신바짝차리고 살지 않으면 코베어갈 세상이란 생각에 참 씁쓸하기 짝이 없으면서도 무서운 세상이다 생각..

Two dangerously powerful things in the world nowadays are power of data & power driving people’s division. Perfect documentary shows what happens when two are combined.

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