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r’s Never Give Up

Yes!!!!! Mariners!!!!!

Game past midnight and lasted till next day..

http://m.mlb.com/sea/video/topic/11493214/v1033552383/?c_id=sea

2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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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o Marine Hunter and Little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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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ly, my parents dug up my old things and brought this from Seoul which reflects my childhood memories…

Surprisingly the old handheld game from sometime around 1984 works perfectly and little bunny which has my memories of preK at Madison (Wisconsin!!) is still in a decent shape…

얼마전에 부모님께서 본가 짐정리를 하시면서 발견한 박물관급 아이템들을 처분 안하시고 전달해주셨다.. 어느새 보니 나 겁나 늙었다!!! 근데 카시오 게임기는 100% 정상 작동하고 내가 유치원때 만들었던 토끼 인형은 너무나 멀쩡하다… 흐…

2016.7

 

Zingerman’s Peanut Bri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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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several bites, I wondered how this one tasted so great, and after a while -especially seeing the familiar logo and its name now I know why…

Miss you Zingerman’s!

회사에서 동료가 선물 받았다고 나눠 먹자고 돌린 과자 종합 세트에서 먹은 까까.. 몇 입 베어먹고 참 맛있다고 생각하고 난 후 비로소 로고가 눈에 들어왔다..

2015.12

Potbelly Sandwich Works – Meatball Sandw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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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날 아이 학교에서 Festival하는 걸 점심시간 직전에 나가 봉사하고(봉사라고 쓰고 끌려갔다라고 읽음) 사무실에 돌아오는 길.. 너무 힘들고 식은 땀이 나 점심을 거리기 뭐해서 회사가서 뭐먹지 고민하다가 가는 길에 Potbelly가 보여서 무의식적으로 끌려갔다..

이 동네에 생긴지는 대충 1년 정도 된거 같은데 매일 지나가다 가봐야지가봐야지 하다 결국 입성..

그리고 Ann Arbor시절 항상 시켜먹던 Meatball을 시켜먹었다.. ㅎㅎㅎ Ann Arbor떠난지도 어여 8년 – 8년만에 먹은 Potbelly는 잠시 날 Detroit행 비행기에 태웠다…ㅋㅋㅋ 사실 맨날 Meatball을 먹던 동기 형아 때문에 나도 어느새 Potbelly가면 meatball을 시켜먹었었다..ㅎㅎㅎ

어휴..얼렁 자야지.. Halo 후폭풍에 오늘밤도 죽어난다…:)

2015.11

BWW – The Wings bringing me back to Ann Ar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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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주 가던 곳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시리 BWW만 보면 자꾸 Ann Arbor생각이 난다.

기억에 선명하다.. State Street와 Washington Street에 있던 BWW… 🙂

MBA Classmate들과 당구도 치고, 한국 동기들과 술도 마시고, MAP친구들과 같이 앉아 NCAA농구도 구경하고 이젠 참 옛날일이 되어가고 있다..^^

2014.2

Toronto Transit Commission Token

얼마전 방정리하다 발견한 옛날 여행의 부산물 토론토 지하철 토큰..

사실상 애를 데리고 국경을 넘른 첫 해외여행😃 되시겠다..

그냥 MBA졸업 전 밖에 한번 나가려고 했던 단순한 여행 CN타워 가서 밥먹고 온게 거의 전부였는듯..

지하철 타고 낑낑거리며 갔다가 애가 잠들어 택시타고 돌아오는 바람에 남겨진 토큰인듯…

다시 토론토 갈일도 당분간 없을듯 싶고 뭐 대단한 소장가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ebay에 내놨더니 누가 1불에 집어가셨다…

2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