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ar Vortex

polar vortex 2019

Image credit to Washington post https://www.washingtonpost.com/weather/2019/01/29/polar-vortex-descends-midwest-with-life-threatening-wind-chills/?utm_term=.8c6b146b2b3f

세상에나… 북미 중부가 세계에서 제일 추운곳으로 등극….ㅎㅎㅎ .. 알라스카, 남극, 에버레스트 다 울고 가주심..

2019.1

Advertisements

M_GO_BLUE

20181026_011120.jpg

Seriously strong & precious gift from Ann Arbor.. 🙂

Seattle Trek차 Seattle을 방문해주신 Ross MBA 한국 후배님들이 Ann Arbor에서 직접 가져오신 귀한기념품.. ㅎㅎㅎ 근데, 난 seriously old해진것 같다..흑..

2018.10

 


 

 

Casio Marine Hunter and Little Bunny

20160712_213412.jpg

Recently, my parents dug up my old things and brought this from Seoul which reflects my childhood memories…

Surprisingly the old handheld game from sometime around 1984 works perfectly and little bunny which has my memories of preK at Madison (Wisconsin!!) is still in a decent shape…

얼마전에 부모님께서 본가 짐정리를 하시면서 발견한 박물관급 아이템들을 처분 안하시고 전달해주셨다.. 어느새 보니 나 겁나 늙었다!!! 근데 카시오 게임기는 100% 정상 작동하고 내가 유치원때 만들었던 토끼 인형은 너무나 멀쩡하다… 흐…

2016.7

 

Zingerman’s Peanut Brittle

20151209_163918 1.jpg

After several bites, I wondered how this one tasted so great, and after a while -especially seeing the familiar logo and its name now I know why…

Miss you Zingerman’s!

회사에서 동료가 선물 받았다고 나눠 먹자고 돌린 과자 종합 세트에서 먹은 까까.. 몇 입 베어먹고 참 맛있다고 생각하고 난 후 비로소 로고가 눈에 들어왔다..

2015.12

Potbelly Sandwich Works – Meatball Sandwich

WP_20151030_001

할로윈날 아이 학교에서 Festival하는 걸 점심시간 직전에 나가 봉사하고(봉사라고 쓰고 끌려갔다라고 읽음) 사무실에 돌아오는 길.. 너무 힘들고 식은 땀이 나 점심을 거리기 뭐해서 회사가서 뭐먹지 고민하다가 가는 길에 Potbelly가 보여서 무의식적으로 끌려갔다..

이 동네에 생긴지는 대충 1년 정도 된거 같은데 매일 지나가다 가봐야지가봐야지 하다 결국 입성..

그리고 Ann Arbor시절 항상 시켜먹던 Meatball을 시켜먹었다.. ㅎㅎㅎ Ann Arbor떠난지도 어여 8년 – 8년만에 먹은 Potbelly는 잠시 날 Detroit행 비행기에 태웠다…ㅋㅋㅋ 사실 맨날 Meatball을 먹던 동기 형아 때문에 나도 어느새 Potbelly가면 meatball을 시켜먹었었다..ㅎㅎㅎ

어휴..얼렁 자야지.. Halo 후폭풍에 오늘밤도 죽어난다…:)

20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