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ense 58-inch ULED U6 Series Quantum Dot LED 4K UHD Smart Fire TV

아쉽지만 우리집의 눈을 즐겁게 해주던 삼성 LED TV가 오랜 기간 끝에 사망해주셨다. 대충 부품 갈아끼면 살아날거 같긴한데 리모콘도 맛이 가셨고 부품값도 대충 보아하니 새 TV사는것 보다 별로 Saving이 안되는 시츄에이션…

그래서 삼성이나 LG같이 좋은걸 살까 어떤걸 살까 잠시 고만하다가 어차피 TV를 그리 보지도 않고 해서 이리 된거 아마존이나 구글에 영혼을 더 팔기로 생각해 스마트 TV를 고민하다 그냥 저렴한 파이야 TV로 장만했다. 이름이 장황하게 길기에 대충 예상은 했다..ㅎㅎㅎ

가끔 영화크게 보고 게임할때 크게 보는걸로 만족..ㅎㅎ

Nothing super fancy and standard view quality with larger screen – that is enough for TV which we hardly watch 🙂

2023.1

Brake Light Switch Replacement

우리 소둥이 몇년전 즈음부터 가끔 ESC Off & ABS light이 계속 왔다갔다 했다… 뭐 사실 ABS를 쓰거나 ESC를 Off해야할 길을 다니지는 않으니 그냥 무시하고 다녔는데 얼마 전부터는 -사실 대충 팬데믹 이전인듯…- 아예 시동걸고 몇분만 달리면 바로 켜지고 절대 꺼지지 않기 시작….

역시나 무시하고 다녔건만 얼마전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동네 길을 지나가는데 뒤에서 계속 나를 따라오던 차가 오지랍이 넓으신지 아님 -알고 보니 짜증이 난건지- 나한테..너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와 하고 신호대기중인데 구지 차문열고 내차 옆으로 뛰어와서 한말씀…ㅎㅎㅎ (지나고 보니 짜증인듯.. 브레이크도등이 경고도 하지 않으면서 속도 줄이는 걸로 보였겠지…ㅎㅎㅎ)

근데, 그말을 들으니 계속 신경이 쓰여서..-밤에 달리다가 누가 뒤에서 받으면 어쩌나..등등등…결국 후면 등 다뜯어보니 전구는 아주 멀쩡… 흠 그럼 뭘까 하고 유투브를 찾다가 차 회로도를 보다보니 Break Light Switch에서 ABS ESC 시스템과 후면 브레이크등을 제어하는걸 깨닫게 되면서 결국 break 등이 안나오고 ABS ESC 경고등은 결국 같은 스위치가 문제이겠구나란 결론으로 귀착 … 동시에 대충 최소 2년넘게 브레이크등 없이 운전한건가 하고 오싹..ㅋㅋ

뭐 항상 그렇듯 YouTube로 열심히 공부하시고 (하 왜 비디오에선 항상 쉽게 될까?) … 문제는 이넘의 스위치는 브레이크 패드를 밟는거에 따라 연결되고 끊어지는 구조라 결국 브레이크 패드 뒤의 레버의 나사를 풀어서 교체해야하는 고행임

결국 생계형 인생 – Amazon으로 스위치를 주문하고 하필 쓸려고 보니 안보여서 14mm 렌치 하나 집앞 자동차 용품전에서 사서 대충 총 20불 + 운전석 바닥에 요가 자세로 등대고 누위서 밑에서 팔꿈치로 브레이크 누르고 한 30분 낑낑대다가 겨우 교체했다.

교체하고 나니 2배의 마음의 평화 (이젠 브레이크 밟으면 뒤어서 보인다+눈에 거슬리던 ESC ABS라이트 삭제..) + 대충 120-130불 save

After noticing flaky warning lights on and off of ABS and ESC Off light for a while at my aging Sonata- like years-, I have noticed those two lights have always showed up in dash from some point in past – maybe before pandemic. But as a cheap guy 🙂 I have ignored with the thoughts that I don’t need ABS nor ESC Off function anyhow… 😛

However, in last week after going thru hilly roads, one driver who was following me for a while finally walked to me at the stop light and told me “Dude your break lights are off!” then my stress from ‘fear of getting rearended by a car behind me at night’ started 🙂

As a cheap and stupid owner, I thought it was a bulb problem 🙂 – I had my Odyssey’s bulb fried on both sides of rear for a while 🙂 However, the bulbs at Sonata were absolutely clean without any sign of problems.

After some YouTube research and looking at Sonata’s wiring diagrams – I realized break lights and ABS ESC switch are all connected and controlled by the switch connect/disconnect on the lever behind the break pad.

So as a cheap and easy guy, I fall into the trap of YouTube always being easy 🙂 finally ordered the part from Amazon and end up rushing to auto part store to buy a “when needed not easily found” 14mm ranch. After struggling with acrobatic posture of throwing myself at the bottom under the handle for good 20 minutes and finally replaced the break switch.

Now, here comes the peace of no fear of rear-ended and no irritating dash lights plus likely I saved some good $120-$130 cost for replacing this part at auto shop. 🙂

2022.10

Honda Odyssey Reading/Dome/Map Lighting Fix

거의 1년전즈음 한쪽 머리위 불이 나갔다…똑딱이 불인데 아무리 똑딱해줘도 불이 안들어옴… 뭐 옆에 불이 들어오니 괜찮다 하고 살았는데 그래도 영 불편할때가 자주 발생하여….. 역시나 한참을 research한끝에 수리..

단순하게는 그냥 전구가 나갔겠거니 했는데 찾아보니 오디세이의 대부분 저 light가 나가는경우의 99%는 Fuse문제도 아니고 전구 문제도 아니고 똑딱이 Switch가 불량이 나서라는 말을 듣고 Switch+LED전구+꺽쇄까지 묶어 파는 패캐지를 15불 주고 구입… 실행에 옮겼다.

과정은 말로는 + Youtube 비디오로는 단순…(허나 실제로는 step하나하나 Youtube에서 하는걸 보는것 보다는 보통 2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게 함정..ㅋㅋㅋ)

  • Plastic 꺽쇄로 이쪽 저쪽을 쑤셔서 양쪽 껍데기 제거
  • 스위치를 교체하려면 unit을 떼어내고 뒤쪽에서 lighting unit을 떼어내는게 쉽기 때문에 일단 껍데기 안쪽에 나사 두 개(+), 선글라스 넣는 통 천장에 2개의 고정 나사(5/16 socket), 도합 총 4개의 나사를 제거하면 전체 unit이 분리가 된다.
  • 이 unit에 연결된 cable이 두 개 이것들을 떼어내면 이제 두팔 벌 안서고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 그리고 전구 부분 sub unit을 꺽쇄로 살살 밀어서 분리.. 여기에 switch가 달려 있다..
  • 비디오에선 쉽게 switch를 빼내지만 결국 제일 가는 안경용 micro 1자 드라이브로 뒤쪽에서 살살 밀어내서 뽑아냄…ㅎㅎ
  • 새 switch 투입 – 그다음에 전체 조립전에 일단 케이블 꼳아서 testing – 아 얼마만에 밝은가…ㅎㅎ
  • 일단 socket나사가 끼우기 어려우니 (뺄때도 좀 고생…) 일단 전구 쪽 나사 2개 고정 + 뚜껑 재장착
  • Sunglass통 천장의 socket나사 고정

뭐 총 30분 낑낑대고 팔좀 아프고 해결…ㅎㅎ 아마존 또 윈…..ㅎㅎ

자 이제 남은건 새 스위치 하나 & LED 전구 2개 – 이김에 전구도 양쪽다 LED로 바꿀까하다가 그냥 냅둠.. 이건만 색갈 다르게 하기도 뭐하고.. 전구 교체는 뚜껑만 떼어내면 할수 있는거라 언제든 쉽게 하기 때문에…

고로… Seattle 지역 지인들중 혼다차의 비슷한 부위로 고통 받는 사람 여러분 -혹 있다면..ㅋㅋ- 저 switch하나 남으니 공짜로 가져가세요…(비숙련공의 손길이 괜찮으시다면 교체 출장 서비스도 가능…ㅋㅋㅋ)

비록 좀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내 모델의 Sunglass천장 나사가 Phillip이 아니라 socket이 되어 있었음) 여기 YouTube 비디오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45Ak2jcK_I

After extensive research on cause of dome/reading light failure, I found out most of the case for Honda Odyssey not working on single side is likely the switch failure but not the burnout of bulb. This meant I will only be able to fix it, if I endeavor to open the whole unit and replace the switch.

After 30 mins of trial-and-error approach on detaching the dome/reading light unit and $15 package from Amazon (2 LED bulb+2 Switch+Plastic wiggling tool) finally changed the faulty switch – now back to brightness in Honda Odyssey 🙂

(It always takes 3x times which Youtube shows me to take 🙂 but I was able to fix! Training credit goes to this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245Ak2jcK_I )

2022.5

Buttoneer

사실 난 바느질 정말 못한다… 못하는것도 문제지만 이제는 노안으로 바늘구멍에 실 끼우기도 급급… 그래서 옷에서 단추가 떨어지면 그냥 그 채로 입는게 대부분이었는디… 한 셔츠가 단추가 2개나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혹시나 하고 자동으로 단추를 달아주는 솔루션을 찾다가 Amazon에서 발견한 $18.17짜리 떨어진 단추 묵는 도구되시겠다.

뭐 멋지게 실을 자동으로 하고 이런건 아니고 실리콘은 잠깐 눕히고 바늘과 버튼을 끼워넣으면 뺄때 다시 원형으로 실리콘이 돌아가고 버튼이 고정되는 형태.. – 사람들 정말 머리 좋다..존경을 표한다..ㅎㅎ

결과는 대만족… 한동안 모든 셔츠에 단추가 떨어져있는지 확인해야겠다..ㅎㅎㅎ 그리고 단추 바느질 필요한 사람들 줄서요…ㅎㅎㅎ

Being stupid on attaching buttons with needle with blurry eyes, I tried to avoid any chances of repairing the loose or detached buttons for whole life. Then, I found this after facing a shirt without 2 buttons 🙂

This solution works incredibly easy – simply inserting the silicon based tie with folded form along with button and letting out when needle is pulled out – after one trial and error everything worked so perfect. So now I am looking for any shirts need repair 🙂

2022.4

Honda Odyssey Tailgate Lift Strut

이제 차가 오래되니 정말 나이가 들어 아픈곳이 하나둘씩 맛이 가주시고 계신다.. 그래서 이제는 뭐든 고칠때 ROI를 볼수 밖에 없는 시점에 이르렀다…

근데 얼마전부터 뒤트렁크를 열때 문이 버티질 못하고 금방 주저 앉아 주시는 사태가 발생.. (이건 안전과도 연관이 있으니…ㅎㅎ) 뭐가 문제고 어떻게 고치면 되나를 유투브로 조사하다가 (혼다 오디세이 뒷문이 열려진채로 버티지 않아요 이런식의 질문들…ㅎㅎ) 바로 문제와 솔루션이 나오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DIY하기도 아주 쉬운 관계로 아마존으로 주문해서 교체했다…

교체를 하고 나니 좀 애석하지만 마치 무슨 노인이 뒤쪽 햄스트링만 김종국 근육이 된 형상 같아 우리 오뎅이 살짝 불쌍도 하다…

One more – maybe & hopefully the last DIY I am doing with my retiring-soon Odyssey – replacing the ‘pressure rod’ which holds the tailgate door open. (still don’t know how officially it is called) but beauty of YouTube search function and Amazon’s search function give me enough information to order and teach me how to replace.

Now, my odyssey has super power only at the tailgate door from $25+little bit of labor.. 🙂

2021.12

El Yodito Cafe

No single word of English in description, but ordered it to give it a try to this nice looking Costa Rican coffee 🙂

우리집은 커피 머신이 두개 하나는 에스프레소용 하나는 그라운드 드립 커피용… 아무래도 드립커피는 Work From Home할때 벌컥벌컥 들이키는 커피용으로 사용하다보니 맛보다도 가성비를 찾는데 아무래도 할인 행사를 하는 커피를 주로 찾게 된다..

이 와중에 주문해본 El Yodito – Costa Rica커피다.. Amazon 리뷰를 보면 이거에 설탕이 들어갔네 뭔상관이네 하고 말들이 많은데… 먹어본 느낌은 설탕까지는 모르겠고 살짝 단느낌이 있긴한데 (자세히 리뷰를 읽어보니 원두를 볶을때 설탕을 첨가하는 커피라고는 하는데…) 단거보다는 커피맛에 단맛이 나는 과일을 씹어먹는 느낌이 팍 다가온다…

(뭐 한편 옛날 서울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설탕 고객들 조사하다 딸기 영농조합 나온거보고 궁금해서 물어본 결과 당도를 높이려고 설탕을 딸기밭에 뿌린다고 해서 아하 싶었는데 비슷하려느니 생각해보기도 한다…ㅎㅎ)

뭐 virtually 커피한잔으로 Costa Rica에 갔다온셈치자..ㅎㅎ

2021.12

Controller Stick Rubber Replacement

애용하던 콘트롤러들의 고무가 떨어져 나가서 불편해져서 이걸 버려야 하나 고민하던중 아무 생각없이 아마존을 찾아봤더니 다 있다..ㅎㅎㅎ

Cheap replacement of broken/worn out rubber for controller: $7 for 16 silicon cap 🙂 it is crazy to realize anything guessable is actually available at Amazon..

2021.8

Trailer Hitch Installation on Honda Odyssey

Actually, part of the reason went thru the journey of DIYing was also because of this drill – Installing Trailer Hitch. Again, did the huge amount of search the web and youtube video to know what hitch fits odyssey, how to install, and ordered the ramp, hitch at Amazon and tried to install it.

As usual, everything was smooth in YouTube, while there are so many dumb challenges at my end. All the video suggested me doing with 2 or more people, but I don’t have that luxury – no one in my house can help – so brought out home various size of boxes and used those to balance and attached one hole after another hole. Also, used Ratchet Socket Wrench to installed it but it only went into few rounds and half tightened. 😦

So used my own ‘impact’ drill with socket but no luck -it was so weak only to make few more twists/advances, then learned that I need Impact Wrench 😦

As it was already evening, I had to leave the hitch as ‘not to fall off’ level and Amazoned overnight delivery 🙂 – This must be the Copang experience I hardly ever had 🙂 and magically package arrived at next day morning 6AM.

However, when Impact Wrench arrived tried to use the Ratchet socket but learned this doesn’t fit Impact Wrench and actually it is not recommended to be used with Impact Wrench anyhow 😦 haha – so had to order another long Impact Socket set for Impact Wrench with same day delivery – ha 🙂

Finally, all the bolt and nuts are 100% tightened – so wondered a bit on setting the Torque but as the car is old and I suspected some of miss-treading is there during install, thought this is good enough for me 🙂

At the end dirty hands with some scratches, series of Amazon orders, and crazy searches on YouTube and Bing (Yes I work for Microsoft haha) mission complished ~80%: Now I need to unbox and install the ordered bike rack 🙂

2021.5

또 한편의 눈물겨운 DIY 사투… 사실 지난번에 차밑으로 누워서 기어들어간건 Ramp가 있었기 때문이고, Ramp를 주문한 이유는 사실 미니밴에 자전거를 실어 다닐 트레일러 연결 축을 설치하기 위해서였다.. 도데체 배꼽이 몇개이며 얼마나 큰건지…ㅎㅎ (이놈의 자전거란..문제는 자전거는 아직 사지도 않았음…있던 자전거는 이사하면서 대충 정리 다 했건만..)

사실 이러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으니 쩝.. 차에 트레일러 연결축은 구멍뚫고 해야하는 줄 알았는데 차마다 밑에 나사 박아주는 장치가 있다는 것도 이번 여정을 오기전까진 잘 모르고 있었음..ㅎㅎ

암튼, 웹서치와 함께 유투브 동영상을 열공하고… 차에 맞는 녀석으로 주문하고 (아 되게 무거움..T.T) 비디오에선 항상 쉽게 되는걸 시작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나에겐 절대 그럴리 없다..

일단 둘이상이 같이 하라고 하는데 우리집 식구중에 도와줄 사람이 당연히 없으니 그걸 구지 혼자 빡스들 이것저것 꺼내와 수평 받혀가면서 나사 하나씩 끼울 높이 맞추고, 집에 있는 깔깔이 렌치로 하면 되겠군 했던건 한 4-5미리 들어가더니 더이상 뻑뻑해서 진척이 없음..결국 첫날은 4-5미리만 끼운채 마쳤다.. (테스트해본 결과 엄청 덜컹 거림…ㅎㅎ)

결국 다시 찾아보니 깔깔이는 약해서 안되고 임펙트를 써야한다길래 집에 있는 임팩트 드릴에 렌치 소켓 끼워서 해보았으니 결국 임팩트 렌치+임팩트용 길쭉이 소켓을 써야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뒤늦게 두개를 부랴부랴 주문했다.. (신기한건 임팩트 렌치는 Amazon overnight으로 주문했는데 설마 했는데 진짜 다음날 아침 6시에 집에 도착한 신기한 체험-서울에선 쿠팡때문에 이게 아주 일상일텐데….) + 사실 낄쭉이 소켓도 임팩트 렌치에 있던 깔깔이 소켓 끼워보려했더니 안되고 그렇게 하면 소켓만 깨지고 안될거라고 해서…T_T (으아) 당일 배송으로 주문… – 역시 신기한 당일 배송 체험…

결국 – 모든게 도착한 후- 반쯤 끼어 덜컹거리던 축 끝까지 눌러서 고정시켜주셨다..ㅠ.ㅠ

하 이제는 이 축에 자전거를 달 rack 설치만 남았다… (자전거도 사야함…흑… OTL) 마치 살 차도 없는데 혼자 길딱고 지하주차장 파는 기분…

항상 여느때와 같이 검색엔진 광고 수익 많이 내주고 유투브 트래픽및 광고 수입에 기여해주고 아마존 수익에 지대한 공헌+ 기름먼지때 묻고 여기저기 긁힌 내 똥손에 넋나간 내 얼굴만 남았다…

이걸 사람 써서 하면 대충 300-500불 나온다는데 결국 축값 130불 +임팩트 렌치&소켓 100불 Ramp는 차고칠때도 썼으니 반띵했다 치면 20불.. 뭐 대충 당장 200불 가량 절약했다 맘편하게 생각하기로 했고 뭐 살다보면 임팩트 렌치 분명 쓸일 생길꺼다… (옛날에 펜스 문 수리할때 이거 있었음 편하게 했으련만 이란 생각도..)

암튼 설명서나 비디오에 나오는거 100% 고대로 하지는 못하고 대충 90% 정도 대충 얼기설기로 다 했으니 다음에 이거 할사람 연락주시라… 훨씬 쉽게 더 완벽하게 도와드리겠삼…ㅎㅎㅎ

2021.5

Korean Street Snack: Jjondigi

우연히 진짜 아무 이유없이 문방구 불량식품이 땡겼다..그래서 아마존을 뒤진 결과 역시 쫀드기를 파는 데도 있음.. 아마존의 무서움과 뭐든 팔아보려하는 한국 쎌러의 무서움을 동시에..ㅎㅎ

This was my street snack – usually you buy this at stationary shop near elementary school – in Seoul when I was a kid – still not clear what is made of but taste chewy, sweet and crusty after torching 🙂

2021.5

Portable Air Conditioner Vent Installation on Siding Door

누군가 그랬다… 엔지니어링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한거라고… 비전공자로서 그럴수도 있겠네 했는데…제대로 체험삶의 현장(?); 나같은 어정쩡한 문송인에게 세상은 점점 어려워진다..

작년에 복잡다단한 이유로 시원하던 집 놔두고 동네의 타운하우스에 이사를 왔건만… 첫 여름을 지나면서 아무래도 타운하우스는 좀 덥지 않을까 싶었는데.. 하필 옆집이 에어콘을 설치한 집인데 실외기를 이쪽 집 문가에 설치해주는 만행을 저질러 주셔서… 정말 더울때 문을 열어도 옆집 열기까지 더해져서 더 더워지는 참사가 계속 되었다… 결국, 이 집에 1년더 살기로 하고 여름에 킬 포터블 에어콘을 주문했다..

근데, 에어콘을 보니 이나라에서 파는 포터블 에어콘은 다 위-아래 창문에 한켠을 막아서 공기를 내뿜는 구조의 공기배출 시스템이건만, 하필 이집에는 거실에 위아래 창문이 하나도 없고 미닫이 문만 있는구조..ㅎㅎㅎ Youtube로 여러 연구 결과 (벽에 구멍을 내고 밖으로 빼내는 옵션도 있으나 여긴 우리집이 아니기에 pass, 즉, 철이 지나면 쉽게 철거가 되고 티를 내지 않는 해결안이 필요) 결국 수직상황에 적용할수 있다고 하는 제품 kit를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허나 kit을 배송받고 보니 문제는 1) LG가 배출구가 표준이 아니고.. 2) 수직에할수 있다지만 미닫이 창에 최적화되어 있어 이걸 문에 적용하자니 주욱주욱 늘어트려야해서 너덜너덜하고 안정성 제로..

아쒸… 결국 1)은 PVC를 깍아 해결하고 (도데체 kit는 뭔 역할인가 싶고.. 내가 “생쌀을 재촉한다고 밥이되냐”고 외치던 방망이 깍던 노인인가 싶음..) 2)는 비슷한 문제로 어떤 Youtuber도 참다 못해 frame을 완전히 나무로 짜버리고 kit을 나무에 끼운걸 만드는 걸 보고 아이디어 참조하여 미닫이 문 홈에 딱맞는 2×2목재를 사와 일종의 외벽 고정하면 되겠다 생각해주심.. 결국 2×2사와 높이에 맞게 잘라 홈도 파고 문을 닫을때 접촉하는 한쪽면을 덧댔는데 여전히 이넘의 kit는 춤을 춘다. 자세히 보니 결국 문 끝 안 쪽홈에 lock장치로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 kit가 안정적으로 수직 고정이 되지 않아 춤을 추는듯…

결국 2×2 목재를 하나더 사오고 kit다른 쪽에도 목재를 받힘해주고 결국은 kit옆면에 구멍내고 screw로 고정해주니… 드디어 고정체로서 안정성을 확보했다.. 허나 목재가 살짝 비틀어져있어 문을 닫으니 문과 목재사이에 gap이 있고 여전히 kit와 목재 사이도 어쩔수 없이 gap이 있었다..

이 비싼 찬공기를 희석시킬수 없다는 생각에 결국 바람막이 고무 붙이기도 동원하고 문 바깥쪽에는 나무를 하나 덧대서 목재와 문사이의 gap도 해결하고 kit중간중간에 보이는 공간도 다 막았다.. 그리고 한동안 lock을 할 수 없으니 방범용으로 문사이에 낄 나무도 잘라서 손잡이 달아주고..ㅎㅎ

근데, 다했다를 외치려한 순간 다시 보니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는 관계로 고정된 문과 vent때문에 완전히 닫히지 않는 문의 frame과 frame 사이로 공기가 술술 잘통하고 있는걸 발견하고 여기도 바람막이 고무를 동원하여 드디어 성공…T_T

이번 여름은 시원하게 날란다.. (아니 내 골방/cave는 어차피 시원하니.. 가족들이 덥다고 하는 성화가 없어지기를..ㅎㅎ) 역시 홈디포와 아마존이 승리..

이제는 저 나무를 이제 하얗게 칠해야 하나 아님 그냥 눠둘까 고민중이시다..ㅎㅎㅎ

One thing encountered after moving in current place in last summer was this place is hot in Summer 🙂 – Part of it driven by Townhouse structure and also next door neighbor’s air conditioner vent was installed right next to the siding door of our place; hence opening the window/siding door never helped or even made worse in hot summer days.

After long thoughts and landing a plan to stay at this place for one more year, purchased expensive LG portable Air Conditioner. Now, the problem is how and where to install the vent, and making it worse, this home doesn’t have a horizontal or up-and-down windows, leaving the only option as installing the vent at siding door. (plus as a rental house had the solution shouldn’t impact the main structure of the house and should be easy to remove when season is over)

As all the portable air conditioner assumes up and down windows, had to find the solution to have vent at tall siding door, but luckily found there is something at Amazon for this.

However, this was not sturdy enough (PVC) or very loosely standing – likely because this is optimized for siding window – not turning out to be a long lasting option (had to do adjustments almost every time we turn the conditioner on) and also the default vent didn’t fit with LG’s outlet.

So had to take several actions

– Hand cut the vent to fit the LG outlet with knife and hand saw

– Buy and cut the 2×2 lumber and cut + make a rabbit cut at the bottom to fit into the door’s rail

Then forced to snug the vent kit between the door and inserted wood – but kit was still unstable as the door’s lock installed at the end of door wasn’t providing angled & straight support to the kit.

So bought one more 2×2 had it as a place holder at the door’s end and inserted the vent kit between 2x2s; worked well but vent kit was still dancing around and had tons of gaps to let air flow in various locations, and – as expected- 2×2 not being straight/square also generated sizable gaps between door and 2×2 when closed.

To solve these next set of troubles, drilled between the kit and 2×2 and screwed it to make it sturdy; adding one more layer of wood at outside to close the gap between door and 2×2, + applying weather stripping to seal the gap around the vent kit and 2×2 and also applied the weather stripes on inner frame gap (between the moving door and fixed door), and also cutting the 2×2 for security lumber as the lock will not work during the times we have this vent. 🙂

Although not having ever been an engineer, reminded me engineering is all about problem solving 🙂

Now the question is – shall I paint the woods to white to match or not 🙂

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