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463: Los Angeles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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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463 Los Angeles to Seattle: Another Eskimo ride to come home with beautiful sunset by leaving sunny Los Angeles behind. (plus sky view of San Francisco Bay Area)

따뜻한 LA의 햇빛을 뒤로 하고, 멀리서 San Francisco도 보다가, 석양을 맞으며 시애틀 도착으로 출장끝… 🙂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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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 Rain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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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 Maybe the closest view of Mt. Rainier from the sky… stunning!

시애틀 이착륙하는 비행기 여러번 타봤지만 이렇게 가까이에서 깨끗하게 본건 처음인듯 싶다..ㅎ

2017.12

 

Burger King Original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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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memories of 1995 – Burger King Original Chicken

비행기 놓칠까봐 부랴부랴 공항에 달려간 출장길… 시간은 없고 점심도 못먹고 해서 뭘먹을까 고민하다 옛날 신촌역 그레이스백화점 출구에 있던 버거킹에서 먹던 시절이 생각나 먹었다..ㅎㅎ

2017.12

 

AS2116 from Portland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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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fter taking off from Portland – must be over the Columbia river…and noticed town has turned into snow town at next morning..

아니나 다를까 시애틀행 다른 비행기들이 다 연착인데 이건 제시간에 간다고 놀라면서 포틀랜드에서 탑승한 쌍발 비행기.. 결국은 30분 짜리 비행기 30분 지연 출발해서 (한편 승무원 아저씨가 승객들 재밌게 하려고 안내방송을 무슨 예능 라디오 방송 하듯이 해서 날려던 짜증은 사라져 주심…ㅎㅎㅎ) 한밤중에 돌아와 다음날 아침에 동네를 봤더니 뽀로로 마을이다.. 세상에 진눈깨비맞으며 금요일 아침에 떠나 일요일날 돌아오니 이러네..이게 왠 11월에 망조래..ㅎㅎ 🙂

2017.11

 

AS578: Seattle to Burbank

20171103_07221020171103_08000820171103_08080320171103_09463720171103_10471820171103_11361620171103_11501920171103_120253After digging out of snow and rain to reach airport & nearly an hour of wait in plane, there shall be warm Southern California…. and I love flying in and out of Burbank!

One lesson learned – gotta wear Wilson jersey when flying with Alaska Airline…

지난 금요일…때아닌 눈으로 아수라장이 된 공항에서 한시간 정도 지연 대기 후 따뜻한 남쪽나라 도착…

2017.11

Alaska 2250: San Jose to Seattle (via R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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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타게된 경유하는 Bombardier 쌍발 비행기와 Sisters of Cascade …

가격도 괜찮고 편명이 하나라 쌍발이라 좀 느린가 보다하고 별생각없이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Stopover가 1번 있는 비행편이었다.. 비행기 탄지 30분만에 다시 리노에 착륙해서 자리에서 그대로 20분 기다리다 다시 이륙해서 시애틀 도착..

Back to home via soon-to-be-retired Bombardier aircraft flight…

2016.12

AS200 Flight from Seattle to San J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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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10년전 비정규직 외국인 알바 학생 신분으로 석 달 살았던 어줍짢은 경험을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 구경을 못해 보신 부모님의 가이드로 나서, “주말을 이용한 번갯불 콩볶아 먹기+수박 겉핥기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당연히 취지에 맞게… 비용최소화를 위해 토요일 아침 꼭두 새벽-사실상 한밤 중-에 공항으로 가서 에스키모 항공 산호세행 비행기에 올라타, 대충 5년만에 산호세로 출동… 그러고 보니 산호세에서 보낸 여름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구나…ㅎㅎ

Hi, California.. has been a while…

Took a Saturday “West coast red eye” flight to San Jose for being-a-good-son trip with my parents.

20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