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Beautiful Day at SeaTac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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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day to fly out..

비행기 따기 딱좋은 날이구만…

2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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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200 Flight from Seattle to San J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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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10년전 비정규직 외국인 알바 학생 신분으로 석 달 살았던 어줍짢은 경험을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 구경을 못해 보신 부모님의 가이드로 나서, “주말을 이용한 번갯불 콩볶아 먹기+수박 겉핥기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당연히 취지에 맞게… 비용최소화를 위해 토요일 아침 꼭두 새벽-사실상 한밤 중-에 공항으로 가서 에스키모 항공 산호세행 비행기에 올라타, 대충 5년만에 산호세로 출동… 그러고 보니 산호세에서 보낸 여름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구나…ㅎㅎ

Hi, California.. has been a while…

Took a Saturday “West coast red eye” flight to San Jose for being-a-good-son trip with my parents.

2016.10

 

Alaska Aisrlines Flight Seattle to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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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d to business class with companion upgrade! 🙂
헐… 고마우신 동생님 덕분에 꼽사리 업그레이드가 되어 -뭐 비록 2시간짜리 국내선이지만 비지니스를 탔다..
생각해보니 내가 비지니스를 앉아본적은 손을 꼽는다..
– 대학 때 교환학생 귀국시 Des Moines -Minneapolis 20분짜리 한 번 (원래 예약한 비행기 취소되어 빙빙 돌아가는거에 항의했더니 옛다 먹어라하고 보상..-_-)
– 2002년즈음 서울 회사 생활 당시 제주도로 workshop갔다가 돌아올때 모 이사님이 “니들 고생하는데 이거 함 타야지”하고 업글해주신 30분…^^ (정확하게 기억하기론 발받침 올라가는거 외엔..ㅋㅋ)
– MBA유학 나올 때 오버부킹으로 운좋아서 업그레이드된 서울-Chicago 대한항공 (이게 최고의 대박이었음…ㅎㅎ 라면도 공손히 “부탁해서” 먹었음.. 나름 업그레이드 주제 싼티나게 눈치보일까봐 조심스럽게 행동했음..)
– MBA때 뉴욕에 인터뷰하러 갔다가 오는 비행기에서 알수 없는 이유로(자리에 가보니 비지니스) LaGuardia-Detroit 역시 2시간..
– 역시나 MBA때 인터뷰 가야 하는데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면 자리를 standby에서 confirm해주겠다고 협박 받아서 한번 Detroit에서 LaGuardia로 한번 비지니스였던 경우..
– MBA때 U모 항공사 인터뷰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Chicago-Detroit 40분짜리 한 번 – “직원” 티켓이니.. (어쩐지 인터뷰하러 갈때 비지니스가 자리 없다고 업그레이드 못해준다고 되게 미안해 하던게 기억남)
허나, 역시 자리 좀 편하고 따끈한 쿠키2개, 술을 공짜로 준다는점(난 비행기에선 머리 아플까봐 절대 술 안먹는디..남들은 이런저런 칵테일 시키는데 촌스럽게 그냥 커피 플리즈..-_-; ) 그리고, 일회용 컵이 아닌걸로 서빙한다는 점 이외엔 다른게 없었지만 그래도 비행기 먼저 내리는건 참 좋았다.. 🙂 한편 “남”덕에 업그레이드 되어 타서 다른 사람들에게 죄송하단 이상한 죄책감은 팍팍.. ㅎㅎ
2016.1

 

서울/인천국제공항-Seoul/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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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이 공항에서는 이런저런 수속에 화장실도 들르고 살거 사고 하면서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다가 정신차려보면 gate다. French Cafe도 더블샷이 있네?  좀더 자주 와야할텐데란 아쉬운마음을 뒤로 하고 Seattle로 고고..

2014.5

 

Asiana 271 Seattle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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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to Seoul!!!  after being out for 4 full years…

줄을 서다가 미국사람과 재미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거 서울 가는 비행기지?” “그럼…왜? @.@ ” “직원이 인천가냐고 물어보길래 당황했음… – 당최 인천이 뭐니?” “공항이 있는 도시명이야..ㅋㅋㅋ”

10년여전 인천공항 개장할 때 “세종공항”이나 “서울메트로공항” 이런식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했을 때 우려하는 사태가 아직도 발생… -이걸로 인천을 고향으로 살아오신 아버지와 논쟁까지했던 기억이… -_-;

King Sejong Airport 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하긴 인지도만으로 한다면 스폰서좀 받고 Samsung Airport로 하는게 좋을지도…-_-;

근 10년만에 타보는 아시아나..

2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