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Airlines 128: Dallas Love Field to Seattle

뭐 아무리 비행기라고 하지만 사실 Dallas는 절대 가깝지는 않다 🙂 지도를 보면 정말이지 가운데 한복판에 있는데 Dallas이고 돌아오는 편은 Jet기류를 맞으면서 오니까 달 to 시 4시간 20분 소요…

예전에 Dallas나 Houston다닐 때 항상 고민했던건 중간에 화장실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는가인데… 그게 어려웠다는 기억이 다시 났다.. 🙂 창가를 선호하면서, 옆사람 방해하기 싫어서 화장실 가기는 싫고, 비행기에서 주는 음료는 꼭먹어야 겠으니…. 예전에도 항상 도착할때쯤 발동동 구르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동시에 화장실로 질주하던 기억…ㅎ

돌아온 시애틀은 여전히 서늘하면서 촉촉한 공기가 코를 때린다…

Travelling back to home – 4 hours of flight has always been tough for me because… I try not to go to restroom in flight. This stupid idea (of not going to restroom) is all combination of this stupidities 🙂 First, I prefer windows seats, and secondly I hate to bother the passenger next to me :). Also at the same time, I cannot give up any opportunity to drink juice/water/soda in plane 🙂

This flight reminded me my old memories of rushing toward restroom whenever I got off the plane whenever I flied to Dallas/Houston in old days 🙂

Still love the moment of inhaling chill and air with moisture in Seattle 🙂

2022.5

AS158: Seattle to Dallas Love Field

애들이 커지니 행동반경이 커지네…우리 꼬맹이군이 있던 로보틱스 팀이 세계대회에 출전자격을 받아서 세계대회 개최지인 Dallas에서 이번주를 보내게 되어 월요일에 Dallas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탔다..

예전 T-Mobile시절 한달 건너서 한번씩 꼭 가던 Dallas – 기억해보니 마지막으로 가본건 스승님 산소에 인사차 Oklahoma로 가고 Austin에 지인만나러 가는김에 중간 지점인 Dallas로 갔던게 10년전이다.. 그러다 그당시 아장아장 걸어다니던 꼬맹이군이 커져서 꼬맹이군 덕분에 다시 Dallas를 찾게 되었다.

Big-D for the first time in last 10 years! 🙂 and first time in Love field- Home of Southwest which was my first case in B-School..

2022.5

Alaska 431: Back to Home or Rain

Santa Monica Beach구경하고 돌아오는 길 Costco에서 기름넣다가 엄청 기다리고, In N Out 버거 먹는데 엄청나게 기다린 탓에 공항에 늦어져서 Rental Car Return길도 잘못들고 LAX한바퀴를 광속으로 돌아주시고 싸들고 나온 버거 Rental Car Shuttle부터 LAX 탑승 gate앞까지 기회 날때마다 우걱우걱 먹어주셨다.. (반쯤 먹은 버거 Xray도 한번 찍어주시고…. 게다가 먹을때마다 마스크 내렸다가 올렸다가하니 더 번거로움..ㅎㅎ..)

항상 그렇듯 California는 있을때는 와 하고, 돌아올땐 아 짜증 이러다가… Seattle에 돌아와 공항 밖의 공기 한숨 마시면 아쉬운 마음이 바로 사라진다… 있을땐 아 날씨 부럽부럽 햇빛 부럽부럽인데 돌아오면 공기좋고 촉촉하고 시원하고 좋다… 🙂

Travel to California always bring series of mood changes from weather – first, get excited and envying, then gets into jealous minds, but those moods always disappear immediately after the first step outside of Seatac airport. 🙂 I love the moist and crisp air in Seattle! 🙂

2021.11

Alaska Airlines 1438: Seattle to Los Angeles

거의 20개월만에 타보는 비행기… 팬데믹 시작 이후로 처음 비행기 타고 짧게나마 여행을 갔다왔다.. 올해 여름엔 이래저래 희생강요도 좀 당하고 그에 반하게 혹은 연관되어서 이런저런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던 관계로 전혀 휴가를 쓰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짧게 나마 살짝 콧바람 쐬고 (위장에는 막대한 부담을 주고) 왔다. (여름 휴가 못간건 지나고 보니 화가 더 난다능…)

가족을 데리고 찾아온 따땃한 남쪽나라는 따뜻하고 해가 짱짱인건 좋은데 항상 공기가 다른게 좀 아쉽다.. (물론 공기가 다르다는건 항상 돌아오는 순간 느끼는 거라 항상 사후약방문 혹은 신포도의 원리로 사용된다..ㅎㅎㅎ)

한편 비행기에서 – 아직도 이 펜데믹의 여파로 ‘최근 영화’가 별로 없다… 뭘 볼까하다가 항상 리스트에 있던 Argo 감상… 벤 에플렉은 이래저래 영화를 잘만들고 연기하는거 같은데 뭔가 항상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는 배우/제작자란 씁쓸한 느낌.. (나만 그런가..) 뭐 그래도 이 영화는 스릴 넘치게 즐겁게 봤다.. Argo XXXX yourself!

First family air trip since this pandemic started – and also a little comp to myself and families who weren’t able to have a summer vacation in this year.

California always rules in weather and sunshine but at the end I always realizes how the air is fresher at PNW whenever I return 🙂 Anyhow good refresh in mental health & Vitamin D (and run an extreme stress test on the stomach)

2021.11

Alaska Airlines 879: Seattle to Lih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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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바빴던 관계로 여유없이 보낸 작년 연말에 대한 보상(?)으로 나름 크게 준비해 애들 Winter Break주를 맞아하여 Eskimo 썰매를 타고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섬 중 하나로 홀연히 떠났다..

After crazy intense work load/pressure around year end at office, we decided to take a leap-of-faith into the island in Pacific with Eskimo led sledge. (Maybe one of the longest flight this Eskimo group handles :))

2020.2

 

Sunset @ Seattle-Tacoma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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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beautiful sunset at (busy) Seatac airport cellphone lot. The upgrade of city due to growth is not only needed on ground but also on air traffic related facilities..

지난달 어느날 저녁.. 폭발 직전의 이 도시는 이제 공항도 미어터진다…ㅎㅎㅎ

2019.8

 

AS765 Baltimore-Washington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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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정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 비행시간과 식사시간이 애매한데 공항에서 구지 뭘 사먹긴 그저그럴듯해서 Alaska Airline 음식을 선주문해서 시켜먹었다.. 9불짜리 샌드위치인데 뭐 맛 괜찮았음.. 🙂

덤으로 올때 졸면서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Oceans 8 다시 봐주심..

After 4 nights and 5 days of DC, going back to home with coast to coast flight.

20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