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tawood Park at D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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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in/1 mile running from home during only-sleep-is-the-break continuous work from home.

이제는 잠자는 시간외에는 상시 근무가 점점 낯설어 지지 않지만 그래도 해지기전에 잠간 동네 공원까지 20분 뛰고 오는건 좋은 refresh다..

2020.3

Star Wars IX: The Rise of Sky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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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line summary: Good finish. No one can challenge anything on Star Wars. Can you?

It is kind of crazy that my first movie theater experience I still remember is Star Wars back in early 80s as a little boy in a small town in Wisconsin..and the last part of story ends at 2019

한줄 논평: 뭐 이만하면되었지 뭘그러냐.. 스타위즈는 까방권 있음..

2019.12

Backyard P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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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harvested from Bellevue, WA 🙂

벨뷰산 자두..이사왔을땐 기운이 없던 Plum나무가 어느새 기운을 되차려큰다 싶었는데 몇년전 부터 하나둘씩 뭔가를 만들어내더니 올해는 나름 실하게 production해주셨다. (물론 동네 다람쥐와 새들과 경쟁은 해야했음..)

2019.8

Avengers: End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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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polier 🙂 Nice and long movie & company event (thank you engineering team).. and the movie story had interesting setup for future stories..

회사에서 -우리팀은 아니고 엔지니어링 팀께서… – 친히 이벤트를 열고 우리까지 불러줘서 감상..

어두운데서 3시간 보다 나오니 남은 하루 졸려서 힘들었다..ㅎㅎㅎ

2019.5

Snow in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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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snow, driving over the icy hill with thrill, and beautiful scenery when snowing. However, this year’s winter season is “Too-Much”..  🙂 Well, let’s say this snow is great because I can test the new snow shovel..

아무리 눈도 좋고, 얼은 경사길에서 미끄러지는 차 운전하는 스릴도 좋고, 동네가 뽀로로 마을로 바뀌는 것도 좋지만 올해는 좀 심하다.. 새로산 소잃고 외양간 고쳤다고 생각한 눈삽 개시하는 셈치자..ㅎㅎ

2019.3

Buying a new Snow Shovel after the Snow Storm is Gon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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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 as Barn Mending After Horse Is Stolen.. or fixing the barn after losing the cow in Korean..  well at least, at last night, I cleaned up the snow on my deck with this new one..

소잃고 외양간 고쳤다… 외양간 고친게 억울해서 야밤에 삽들고 뒷마당 데크에 쌓여있던 눈을 치우기는 했는데.. 한편 소가 다시한번 탈출 시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 🙂

2019.2

 

2019 Seattle Snowpocalyps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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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lesson learned after 2nd winter snow storm in one week: Never say “This winter has been warm with less rains and no snow” 🙂 Usual 15-20 min drive back to home became 4 hour scramble with ad-hoc detouring, endless wait, and 1st gear uphill driving..

이번주 시작을 깜짝 눈폭탄으로 했는데 주의 마지막도 눈폭탄으로 오는 구나.. 다시는 겨울이 비도 덜오고 따뜻하고 좋네 머시네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다.. 🙂

평소에 15-20분 걸리는 퇴근길… 시애틀 일대는 언덕과 경사길이 많은 곳이긴 하지만, 1년에 한번 정도 내리는 동네라 (어떤 겨울은 아예 눈이 없는 경우도..) 시에서는 사실상 주요간선 도로만 제설한다고 보면 되는데…  차가 지나갈 수 있는 길 찾아 빙글빙글 돌아 가고, 온동네 사람들 다 들어갈려고 기다리느라 밀리는 길 기다리고, 언덕길에 기도하는 심정으로 1단기어에 핸들 꽉쥐고 올라왔다.

다들 차를 언덕 밑에 버리고들 걸어 올라가는 와중에 4시간의 사투끝에 무사히 돌아온 집.. (고맙다 내 소둥이… 정말 네가 고생이 많다…흑) 사투를 끝내고 안도+홀가분으로 찍은 사진은 과정은 다 생략하고 멋진 눈꽃마을 같은 경치만 보여준다.. 🙂

2019.2

 

Mercurys Coffee Co. Bellev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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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st be Mercurys’ version of “Reserve” shop in Bellevue..

아끼는 동네 Coffee 부띠끄중 하나인 Mercurys Coffee Co가 벨뷰 520 근처에 매장을 열었는데 아예 작당을 하고 flagship store같이 만들어놨다..ㅎㅎ 밖에서 보기엔 커피 매장치곤 너무 크다라고 생각했는데 안에 와보니 아예 공장을 차려놓으셨구랴….

2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