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뜨거운 국물 드링킹하려 오랜만에 찾아간 Boiling Point..
2026.10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뜨거운 국물 드링킹하려 오랜만에 찾아간 Boiling Point..
2026.10

항상 그렇지만 우리동네는 main이 아닌 Halloween… 그래도 찾아주시는(?) 몇몇 어린이들 혹은 무서운 중고생들을 위해 항상 준비를 하고…결국은 남아 내 배속으로…ㅎㅎ
Although not a major street for Trick or Treat, we always prepare something..(and always end up chewing the ones left…)
2026.11

Whenever it comes to autumn, there is a battle for me: cleaning up the fallen leaves ASAP everyday..
Some says I am stupid (the tree across my street is huge and has tons of leaves) to clean up everyday (instead of doing one time), but it actually saves my labor due to Broken Glass Theory…
Intended or not by walking pedestrians, I always find more trashes on my sidewalk when the streets gets messy with fallen leaves..:(
해마다 가을이면 깨진 유리창 이론에 입각해 미친놈처럼 낙엽을 쓸어답는다…:) 적어도 근 몇년간에 걸친 내 실험에 의하면….이래야 길에 잔잔한 쓰레기가 없어진다…
2026.10

우리 큰분 대학생이 되신 이후 첫 여름방학을 시애틀(3주간 서울동경 포함)에서 잘 보내고 다시 새학년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 다시 길에 나섰다…
지난번엔 pickup이다 보니 출발을 혼자해야하고 초행길이어서 긴장을 많이하며 출발했는데 이젠 두번째이고 drop off이다 보니 훨씬 마음은 편하게 출발했다…
Portland지나 Roseburg에서 인앤아웃 함들리고 Medford에서 한번 화장실 break 그리고 Red Bluff에서 아이스크림 함먹고 석양 옆을 달려 해가지니 Sacramento 인근 Woodland에 도착해서 1박…
2026 Aug “Los Angeles or Bust” trips day 1 started with all I-5 South drive from home till Woodland, California.
2026.8

Family meal on Anniversary Day
결혼 21주년 기념 가족 식사…
2026.8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어찌되었건 따뜻한 남가주 나성의 남가주대학에 유학가셨던 큰 분… 집에 다시 모셔와야 할 시간이 되어서 곤이를 몰고 산넘고 물건너 내려갔다. 최종목적지는 LA…
역시 큰 차의 장점은 장거리 여행을 할 때 크게 볼 수 있고 이 땅덩어리는 광대하기 짝이 없다…ㅎㅎ 대충 680 mile을 하루에 달렸으니 경부고속도로를 서울부산 왕복하고 조금 더 달린셈…
I-5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니 좋은점은 이제 Southern Washington부터는 In-N-Out 버거권이다…ㅎㅎ 산넘고 물건너 가리복리아(加利福尼亞)에 들어와 Sacramento윗동네인 Chico에서 하룻밤을 청했다…
Day 1 of driving to Southern California to pick up our college kid. All the way from Bellevue to Chico, California via I-405, I-5, and CA-99 for 1st leg of this trip
2026.5

요 몇일 날씨가 춘래불사춘으로 춥더니…큰 눈 없이 보내겠다 싶던 겨울 시즌이 아쉬웠는지 3월 중순에 눈이 쏟아진다….
Maybe the mother nature wasn’t happy by letting us to have a snowless Winter so it dumped a snow in mid of March
2026.3

학교에서 오케스트라 행사….이젠 일타 쌍피가 사라졌다…:)
School orchestra event…now one rock with two birds are gone but still good 🙂
2025.11

언제 오려나 싶었던 2025년이 오고 우리집에 고졸 학력자 한명이 추가되었다…근데 왜 졸업식을 구지 여기서 해야하는지 쩝….(실상은 교육구에서 UW 체육관을 하루 빌려서 4개 고등학교 졸업식을 하루에 시간대 나눠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몰아하는방식…) 교육청장은 하루 종일 네번 졸업 축사를 하는셈…ㅎㅎ
Never imagined this 2025 will ever come but it arrived 🙂 Congratulations Andrew!
2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