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Jisun’s Special Recipe Chili Blaze Rice:Hot Pepper Fried Rice/ 중식의 여왕 정지선 셰프의 고추잡채밥

참 영어로나 한국어로나 품목명이 참 길다….:) 맛은 볶음밥치고 훌륭… 사실 집에서 볶음밥을 해 먹으면 떡이 지는 경우가 많아 참어렵다…

다음엔 게살 볶음밥을 함 사봐야할듯….흑백요리사는 끝이 없다…

Good fried rice with simple heating of meal kit. This meal kit is designed by now renounced chef Jung Jisun from Culinary Class Wars in Netflix.

2026.8

England 2 Congo DR 1

This is the reason why top class teams keep their star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and Argentina and France also does this with Messi and Mbappe.

While one reckless manager from Korea thought he is smart to not do so…speechless

멋진경기….두 팀다 쥐어짜내듯 경기를 했고 결국은 스타 플레이어가 왜 경기내내 필요한지 보여줬다..

4가지가 없어서 입도 제대로 안벌리지만 벌렸다 하면 이상한 괘변만 일삼는 명보씨 그리고 이런 인간저질을 후배관리해 준답시고 선임한 KFA (+선수탓하는 이야기거리 만드느라 수고하는 KFA brown nosing하는 일부 축구기자들) 쪽팔리지 않으십니까?

정말 우리 선수들이 아깝다….바이에른에 월드컵 조별예선 탈락은 오직 김민재뿐이란다…ㅎㅎ 하필 선수들 축구국적이 한국이라 미안한 마음뿐이다…

2026.6

Shame but expected

공격수에게 패스를 못넣어주면서 어째 이기길 바랄까…

수비 끼리 공만주고 받으며 움직임없이 서있으며 시간만 보내는 팀이 점유율 높은거 외엔 뭘 바랄까…ㅎ

엉성한 first touch에 second ball을 준비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팀이 어떻게 득점하길 바라나…

이미 한참 전에 전술없이 승리못한 고집불통 감독을 재활용하면서 승리를 바라는가…

조3위로 살기를 바라는 이상한 기대는 그냥 접고 홍명보와 그일당들은 얼렁 귀국해서 그냥 가방씨서 한국을 떠나라…

손흥민은 입스가 온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걱정이고 히딩크 선생님이 참 그리운 밤이다

How in the world… a football/soccer team can win…

  • Without successful passing to front
  • Passes are only done within defenders and everyone else is simply standing – this owning the ball enough?
  • With terrible first touch (and bad passes) and zero second efforts when ball is passed to frontline
  • By recycling the already-proved-to-be-a-failure headcoach who never gets any feedbacks

I hope this team which is a shame to the entire nation gives up all remaining hope and get back to its home..they are not worth of enjoying this festival – and KFA leaders and headcoach please leave Korea and never come back,,

I am worried whether Sonny the great might have gotten any kind of Yips and I do miss Gus Hiddink the great

2026.6

South Africa 0 Korea 0 1st Half

아 열통…

손흥민을 빼도 공격은 고립되고 슈팅은 제로…이강인만 앞뒤로 소년가장처럼 뛰어다닌다..센터백과 골키퍼만 두들겨 맞고 막느라 개고생중…실력이 없다면 특이한 전술을 쓰는게 똑똑하다고 생각하나 보다…

왜 손흥민을 왼쪽으로 못넣는가….왜 분데스리가의 옌스는 투입을 못하는가….

홍명보랑 KFA 임원진들은 그냥 멕시코에 망명신청하는게 좋을듯…아니 그냥 어케가서 32강 가셔 그렇게 홍명보를 데려오기위해 개무시한 제시마틴 감독의 캐나다한테 개쳐발리는것도 정신차릴 방법일듯…

미국앵커의 멘트가 뼈때리게 찰지다…South Africa all over South Korea

Man on Fire

One Netflix series I cleared 🙂

Netflix에서 발견해 정주행 해준 Man on Fire….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이런 시리즈 (스스로 알아서 해결사가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ㅋㅋ) 들을 좋아하는 건 아마도 옛날 레니게이드 부터 였는 듯 싶다… 재미있게 잘 봤다…

2026.5

American Airlines 2363: Miami to Seattle

이번엔 제대로 창가에 앉은 덕에 바깥 풍경 감상하며 미국본토 국내선 최장거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노선 탑승…총 6시간 55분…ㅎㄷㄷ 이게 국내선이란 말인가…

그래도 국내선이라 나름 Wifi도 조금더 안정적으로 제공되어 Alex vs Arod도 감상…(사실 Seattle정착초기.. 잘 모르면서 Mariners 경기에 가서 ARod만 나오면 같이간 친구들 따라 Boo했었다…)

MIA to SEA – the longest domestic flight in contnious 48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