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a 272 Seoul/Incheon to Seattle & Blood Boiling Youth (피끓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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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Jet기류때문인지 서울 to Seattle은 항상 비행기가 빠르다. 밥 두번 먹고 영화좀 끼적거리다 보니 내리란다.

아주오랜만에 타본 아시아나 한국-미주노선 결론적으로는 1)음식이 좋다..  (대한항공보다더..) +김치도 준다..^^ -의외로 김치 거부감없이 잘먹는 외국인 많다.. 2) 비행기가 좀 더 좋으면 좋으련만.. 뭐 Seattle이 아주 큰 시장이 아니니 그럴만도 하겠지만서도..

별기대안하고 봤다가 재미있게 본 “피끓는 청춘” 사실 미국에선 이녀석은 뭐냐? 식으로 유명해졌다 생각했는데 연기도 훌륭했다-사실 멋져보이는 연기야 이미 수많은 배우들이 잘했지만 소위말하는 궁상/찌질연기까지 자연스럽게 하는게 멋졌다. 박보영이야 원래 연기잘하는걸로 알고 있었으니..

이로 일장춘몽 서울 유랑기 끝 back to normal life…(라고 쓰고 사실상 도착후 3일간 밀린 일들로 인해 일평균 수면시간 3시간의 hell gate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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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 올림픽대로-Samsung Dong & Olympic Express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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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랜만의 방문이라 추억팔이 여행이 되어버린 서울방문-

그래도 오랜시간을 보낸 동네임에도 못가본 곳이 삼성동 코엑스일대가 아닐까 싶었는데 결국 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서 지나가게 되었다. 지하철공사를 하느라 그런지 좀 바뀐듯도 싶지만 다음에 오면 여기도 또 바뀌어 있겠구나..ㅎㅎ

Fist step of going back to home… See ya later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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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1호선 & 동대문-Seoul Subway Line 1 & Dongdae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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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역 생각해보니 이전역으로 나온 “종로5가 역”도 뻔질나게 드나들던 역이였다. 아마도 내 consulting 시절 가장 긴 project의 client site였으니까…

그리고 지하철 노선도를 곰곰히 보다보니…

엥?!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누가 동대문운동장에 이상한 이름붙였어!하고 생각하다 보니 운동장이 철거되었다는 뉴스를 봤던 기억이 났다..

ㅎㅎ 서울촌놈 또 부끄러움에 좌절에 빠졌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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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Surface2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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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서울 사무실에서 조용히 앉아 일을 좀 했다. Reception층에서 제일 먼저 반겨준건 김우빈이네? ㅎㅎ

어찌되었건 개인적으로는 Surface시리즈는 2도 나쁘지 않지만 결정타는 얼마전에 발표난 Surface Pro3인듯 싶다. Microsoft는 Surface3 Pro에서 드디어 뭔가 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한편 이를 가능하게 해준건 Dell Venue 8 Pro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삼성 Galaxy Tab과 Asus의 Nexux Tab의 예와 마찬가지로 이 업계에선 폐쇄적으로 가는데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교훈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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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 Gangnam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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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은 테헤란로북쪽은 여전한데 테헤란로 이남쪽은 어마어마하게 변했다. -아마 삼성때문인듯…

어줍짢은 Gangnam Style stage는 뭔가요?! @.@

마지막 사진은 내 피눈물이 배어있는 건물..-아는 사람들은 아는 사연- 아직도 뻔뻔히 잘 서있구만..ㅎㅎㅎ 저 건물 안허무나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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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로 인천갔다오기- Subway to 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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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에 부평역에 있는 인천 성모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하는 관계로 새벽 4:00AM에 일어나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해서 “세상에서 다시는 먹고싶지 않은 음료수”를 잔뜩 먹고 화장실을 대략 15번 갔다 온후 인천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덕분에 오랜만에 애용하던 선바위역도 만나고, 총신대역에서 7호선도 타보고, 신기한 동인천행 급행열차도 타봤다. (이런 급행 제도가 언제 생겼지? @.@)

급행열차덕분에 딱 정확하게 도착하여 10년만에 고등학교3년을 같은 교실에서 보낸 친구도 만나보고, 온몸을 초음파로 찜질도 당해보고.. 프로포폴을 맞고 정신도 잃고, “이래서 이걸 일부로 맞는 인간들이 있구나!”하고 무릎칠만큼의 깨어났을 때의 상쾌함 (처음엔 약간 비틀거릴 정도로 어지러움…ㅋㅋ)

친구와 맛진 이름도 기억안나는 중국집에서 맛진 짜장면을 먹은후… 시원한 커피한잔-롯데가 Cantata란 커피를 파네? – ..들이키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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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무교동 & 스타벅스 유자블렌디드 쥬스-Chunggye Creek, Moogyo Dong & Starbucks Yuzu Blended 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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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로 가기 위해 길을 다시 나섰다. 오랜만에 걷는 서울도심 정겹네..

자랑스러운..개포-Michigan Ross선배님께 잠깐 인사드릴려고 서울에 올 때 결심했던 2가지 (햄버거 먹지 않는다, 스타벅스 가지 않는다)중 하나를 깨고 스타벅스 한잔 그래서 이왕이면 Local에만 있는 메뉴를 고른다고 유자쥬스 흡입..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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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 세종문화회관-Gwanghwamun Square & Sejong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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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TV속에서만 보던 광화문광장-주로 무한도전 추격전 뭐 이런거였지만..ㅎㅎ 드디어 드.디.어 드 to the 디 to the 어 직접 가보게 되었다.

세종로에 맞게 세종대왕상도 있고 (요즘 동네 버스광고판에서 세종대왕상 아주 자주 보인다…-Delta항공 서울 취항 광고..) 이순신장군도 매연덜 맞는거 같아 아주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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