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ut at Ridgefield, WA

The best In-N-Out location is the one in your home state and the burger tastes even better when it rains outside 🙂

Now this location saves diehard In-N-Out loving Seattlites’ round trip travel time to In-N-Out by 2.5-3 hours 🙂

역사적인 워싱턴주 첫 인앤아웃….항상 만우절 뉴스거리였던 인앤아웃 워싱턴주 store..비록 포틀랜드에 가까운 동네에 생겼지만 이정도면 훌륭+감사하다..자 이젠 정말 우리동네에 올 때가 곧 되지 않았나 싶다…

2026.5

Last So Cal Scenes

입학식이 끝나도 떠나기 전까지 이것저것 준비시키느라 진땀을 흘렸다. 점점 떠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아이의 표정이 어두워지는걸 보니 마음은 계속 무거워진 채 LA 시내 일대를 차몰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몇 달만 버티면 된다고, 지나고 보면 이건 이불킥감이라고 누누히 말하며 돌아올 준비…

Last checks and explorations on this drop-off…

2026.1

Chase Sapphire Lounge at Boston Logan Airport

아무래도 더이상은 Chase Sapphire Reserve를 유지하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던 와중 미전국에 몇개 없는 Chase Sapphire Lounge 가 Boston에 있기에 들려서 당연히 만석이라 좀 기다리다 입장해서 엄청 먹어주셨다…

사실 점심도 못먹었고 비행출발시간이 늦은 오후라 저녁먹을 시간도 마땅치 않아 뭔가를 구겨 넣어야하는 상황..:) overprice돤 공항 음식은 먹기 싫은데라고 생각하던 중 Lounge발견..

부페는 너무멀어서 그냥 먼 자리에 앉았더니 주문하는 방식도 있어 버거에 이상한 국적불명의 비빔국수도 하나 시켰고 무알콜 맥주도 있어서 시켜봤다….

국수는 좀 낯선 food experience였지만, 전반적으로 공항 Lounge에서 먹어본 음식들 중 제일 고퀄 음식이 되었다…

공짜 좋아하다 대머리가 되어도 다음에도 꼭 미리 시간내서 꼭 들려야겠다…ㅎㅎ

Had a wonderful experience, although crowded and gone theu waitlisting (getting waitlisted is still sensitive experience for me after going thru my son’s college admission process 🙂 )at Boston Airport’s Chase Sapphire Lounge…maybe the best airport food I had was served during my visit

Whataburger

지난번엔 새벽에 와서 가게도 하나도 안 연나머지 아무 생각도 안했던 DFW내의 먹거리들…

일단 Priority Pass로 1시간 대실 하고 자빠져 쉬다가… 다음 비행기 타러 가기전 Skylink를 타려 가기전 Terminal을 둘러보다 (사실 혹시 In N Out이 있나…ㅎㅎ) 발견한 Whataburger 말그대로 Whata하고 당장 주문해서 흡입.. 🙂

Whataburger in DFW Terminal D got my blood boiled 🙂

2023.10

Charburger from The Habit Burger Grill

Begin of new semester means new call of duty as a rider to Seattle in every Saturday 🙂 and unfortunately the shortened distance from home in last year has now returned back to drive to Shoreline in every Saturday.

Actually I remembered this burger shop from years ago, but actually endeavored to test out for the first time.

Thought it looked like a local but turned out to be a California one now backed or owned by a major company. 🙂

Tasted good but now knowing this originates from California just makes me wonder more when In-N-Out will be crossing to north of the Columbia river 🙂

새학기가 시작되니 토요일아침마다 셔틀 다니는게 다시 시작되었다. 작년에는 그나마 Bellevue에서 제일 가까운 Seattle쪽이라 좋았건만 올해는 다시 Shoreline으로 복귀…장단이 있긴하지만 확실한건 운전거리가 많아졌다..ㅎㅎ

결국 그러다 보니 운전수로서 고객님의 다음 일정에 따라 밖에서 점심을 떼워야 하는 경우가 주로 발생하는데 그러다 Local인가 싶어서 들어가 먹은 햄버거…

(찾아보니 made in California 이고 -뭐 좀 성공한 가게들은 다 그렇듯이 거대 회사인 Yum! Brand가 아마도 Yum하고 꿀꺽해주신 버거체인이 된 버거 였다..) 맛은 훌륭..

당최 In N Out은 언제 더 가까워진다냐… Beaverton In N Out은 정말 언제열릴것인가? ㅎㅎ

2022.10

In-N-Out at Dallas

In-N-Out burger at the deep in the heart of Texas…near Love Field.

There are two types of states in US for burger mania who lives in Washington state. The states with In-N-Out and the states without In-N-Out, and The Great State of Texas is one of the formers.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수 없듯… Washington에 사는 Burger mania에겐 미국에 돌아다닐때 In-N-Out이 있는 주와 없는 주가 있다… 🙂

하필 이 가게는 딱 Love Field공항 바로 앞에 있다..ㅎㅎㅎ (물론 공항 안에는 Whataburger도 있다..)

2022.5

Presidents Day 2022

날씨도 화창한날 기분도 좋고 무엇보다도 휴일이기도 하고해서 좀 쌀쌀하지만 나섰다… 나름 새로운 route를 개척해본다고 520을 타고 가다가 Northup Way에서 나와 Bel-Red쪽으로 돌아오는 길… 버거도 맛나게 먹고 새로 생긴 동네의 남 회사캠퍼스도 지나가면서 보고..

However…. 기본/민짜 자전거의 한계인가… 거의 다 돌아올때즘 마지막 block 언덕을 낑낑대며 올라오는데 체인이 이탈해서 심상치 않네하고 다시 장착하고 갔는데 좀 가다 텅텅하더니 “빠삭”과 함께 체인이 날라가주셨다…물론 민짜를 작년 여름부터 심심찮게 굴리긴 했다만 아직 이정도로…ToT

결국 내 최애하는 동네 버거가게는 전화주문만 하다가 처음으로 식당안에서 식사하는 손님을 맞았고, Meta는 건물 밖에서 와하고 부러워하는 자전거를 탄 행인의 시선을 받았으며, 아마존과 ebay가 주문 한건씩 따내셨고 YouTube는 자전거 체인 교체 관련 조회 수를 늘렸다.. 나는 무엇을 얻었는가? 체인 함 어케 해보려다 손만 더렵힌듯…:)

Fine Presidents day biking end up with broken chains – lucky it happened almost close to home but painful 🙂 Anyhow, my favorite local burger shop finally had a visitor who actually made first in-dining visit after few phone orders before, Meta had envying eyes on its new building in Bellevue, eBay and Amazon had new orders, and YouTube had increase in traffic of searching for bike chain replacement.

and I end up having a dirty hand from broken chain inspection process 🙂

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