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taro

여기 진짜 오랜만에 먹었다.. 잘기억해보니 진짜 10년 전에 먹었던 기억.. 북쪽마을은 거의 갈때마다 한식만 먹고 와서 그랬는지 나름 향토식품인 일본 라면 먹은지는 진짜 옛날이었구나 싶다…

Actually just recalled last time I had a noodle at here was 10 years ago! 🙂

2022.7

Chui Hong/취홍

사실 뭐니뭐니해도 단풍잎 뽕을 받으면 한식은 뭐든 맛있어진다… 거참.. 몇시간만 운전하면 되는데 맛의 차이가 명확하게 나는건 왜일까 싶다.. 취홍이란 곳이 맛지다란 소문, Surrey에있다는 소문만 듣고 무작정 차몰고 먹으러 지난 주말에 갔다왔다. 맛은 좋은데 내가 좀 맵찔이라 약간 아쉽.. (한편 이제는 맛의 기억도 희미한.. 희래등이 최고인가 싶기도 하고..)

펜데믹이후로 처음으로 단풍잎 동네에 잠깐 마실나왔는데 Surrey가 막연히 국경쪽인줄 알았더니 엄청 큰 도시더구만… 여기 가게는 사실상 Coquitlam에서 가까운동네인 Surrey..

Stop at Chinese Korean restaurant at Surrey, BC. The taste is always better at north and now even feels economical with crazy US inflation.

2022.7

Grouse Mountain

20191225_133534-collage

Went to Grouse Mountain for Christmas day – few things I learned as first time visitor

  • Don’t have to worry about mountain driving – Cable car will bring you up to near peak of the mountain but this means a backlog on return down.
  • Due to the height things are totally different up at there although it is extremely close to the city – nice snow up at there
  • You gotta ride till the sunset at least + night ski give you the scenic view

Vancouver에서는 Cypress만 세번 갔었는데 이번엔 Grouse – 도시에서 가까운 훌륭한 스키장.. 기대이상으로 좋았던 설질과 죽이는 경치를 보고 스키를 탔다. 실력은 황이어도 주위 가까운곳에 환경이 좋아서 겨울 스포츠 호강은 계속되는구나..

20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