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 Tax H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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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ro7.com/news/local/higher-sales-tax-goes-into-effect-across-puget-sound-on-saturday/507700867

Thank you light rail… (when can I see that?!) maybe open a business of buying things at Oregon….

드디어 내일부로 sales tax 두자리 돌파… 항상 살인적인 Vancouver tax에 어이 없었는데 슬금슬금 우리동네도 다가간다… 이제는 정말 닥치고 집에서 고기나 구워 먹으며 살아야겠다….T_T

201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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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C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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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California에서 파리빠게트/뚜레쥬르 킬러로 유명한 85C가 Washington에도 생겼다…만세.. 아직 waiting time은 그래도 30분이라고 하던데..ㅎㅎ  얼렁 가까운 곳에도 생기기를 기원해본다..ㅎ

Finally, one more “I envy California” has arrived safely at Washington.. now the next question is when at Bellevue..

2017.3

 

 

Korean Beauty Secrets?

20170301_190805.jpgMaybe the next best thing coming from Korea after shipbuilding, semiconductors, electronics, and phone along with manufactured idol singers? – happen to found this and skimmed at Newport Way Library. Maybe maintaining good look is important, but I would rather focus more on developing “internal” look – or is it just me? 🙂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 읽어볼까 하다가 몇 page를 본 후 나와는 너무나 상관 없는 세상이라 그냥 패스…  사실상 책이 아니라 형행 색색의 사진들을 포함한 피부관리의 동아/표준 전과 수준…ㅎㅎ

경쟁력이 강하다는 건 인정하고 반가울 일이지만, 한편 한국이 이런 경쟁력이 강하게 된데에는 -경쟁우위 이론을 생각해본다면 – 외적인 미가 미덕이 되어가고, 더 자극적이고 더 경쟁적인 사회문화적인 배경이 강했을거란 생각에 씁쓸도 하다.. 그리고 한편 “인터넷 최강국”처럼 별로 쓰임새 없는 구호에 그치는 형국으로 점철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도..

2017.3

Night Snowboarding at Alpental in Snoqualmie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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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ime on the slope in Alpental.. and, yes, I really did roll (front & back, once each) by not being familiar with snowboarding on powder & passing thru mogul-like slopes..

휴…처음 두번 내려올 땐 정말 울고 싶었다… 🙂 파우더와 모굴 통과하는 방법과 스피드 올리는 방법을 많이 고민했다…

2017.3

Fireplace

Thanks to broken furnace, using the fireplace for the first time 🙂

Furnace가 망가진 덕(?) +오래된집 덕에 이 집에 산지 2년반만에 처음으로 집에서 훈훈하게 나무를 태워본다..ㅎㅎ 따땃하고 좋네…ㅎㅎㅎ 우리 큰애가 불날까봐 걱정되는지 불나면 쓰라고 큰생수 한병 놓고 방에 올라갔다…

2017.3

1040X – attempting to fixing one more things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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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X – attempting to fixing one more things in life..

One good thing about tax return filing is Turbotax does everything for people and process every possible information to get to the finish line. However, as usual as other services in US :), it never steps up to provide “opinioned” recommendation. – Yes I do miss that thing from years in Seoul – everything is based on “This is better because it does XXX for you” while here it is always “refer to professionals”

During this year’s process, I noticed one of my old tax return was filed on standard deduction instead of itemized deduction at the first year we purchased house. I kind of knew there might be something missing by doing the standard deduction at the time I own a house, but pushed out to “later I will fix it” at then.

So I just decided – as usual things in life – to file 1040X, which I have already filed once back in 8 years ago to amend one interest income -which sent the tax doc after I filed. All in all, spent nice 2-3 hours of reading and following one by one in reviewing the contents of 1040X instruction, 1040 instructions (and some instructions on schedule sections). So crossing the fingers that my late comeback argument works!

미국에서 살면서 불편한 것 중 하나는 아마도 연말 정산을 본인이 해야한다는 거다… 물론 회계사한테 돈주고 할수도 있고 스스로 할경우 터보택스라는 훌륭한 서비스가 꼼꼼하게 챙길거 다 챙겨주지만 – 역시나 미국에서 항상 맞닥드리는 문제처럼 선택의 옵션이 있을 때 – 의사결정이 개입되는 부분에 대해선 답을 정해주지 않는다…

비슷한 주제로… 나같은 “이주노동자”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나도 한 1-2년 지나고서야 알았으니..ㅎㅎ) 이 나라는 한국과 달리 심지어 월급에서 세금 떼가는 금액도 자기가 설정할 수 있다…(물론, 그러다 보니 이거와 관련된 세부 규정도 좀 알아야 하고.. 암튼, 주위의 신참들에게 듣는 FAQ중 하나는 “미국은 정말 세금이 높아서 살기가 어려워요” 혹은 “연말정산환급금이 정말 많네요…” ㅎㅎ)

2년전 집을 사면서 바쁨+Itemized를 뭐할 수 있는지 잘모름+약간의 귀찮이즘으로 itemized deduction 대신 그냥 system에서 간략하게 reco하는 걸 바탕으로 standard로 했는데, 올해 filing을 하면서 이전년도들의 filing record를 line by line으로 보여주는 기능을 보다 보니 아무래도 집산 첫해에 일전이라도 손해봤다는 느낌이 팍 와서 (작년부턴 itemized로 하면서 배운점도 많고…) 2년전 tax filing을 뒤져 관련 서류 출력+ 몇시간의 정독과 공부 후에 1040X를 작성했다.. (사실 1040X는 이전에도 -뒤늦게 날라온 은행 이자 서류 하나 때문에- 한번 해본 적이 있어서 “공포”는 없었음…ㅋㅋ)

이제 문제는… 과연 내 수정보고를 받아 줄까의 문제.. 🙂

20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