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le Trails State Park

A block or so area between Bellevue & Kirkland – Always passed by the other side of the road and maybe encountered several ‘ranches’ having horse barn and wondered where do they ride the horse. Now I know after trailing with extreme care of brown things left by horses.. :)..

벨뷰와 커클랜드 사이에 있는 두블락 즘 되는 공원 Trail – 주립공원인줄 몰랐네..ㅎㅎ 항상 입구 반대편의 벨뷰 시립 골프장 쪽 목장형 저택들만 보며 지나가다가 입구에 와본건 처음… 뭐 와서보니 사실 승마 시설이 엄청나서 승마공원급 수준.. Trail이 넓고 자연이 잘 보관되어 있어 좋긴한데 Trail이 넓은건 말들이 뛰다니기 위해서이고.. 곳곳에 말똥이 널려 마냥 편하게만은 못다님…ㅎㅎ

2021.5

Microsoft Redmond Campus Trail

오랜만에 뛰었다.. 어딜뛸까 하다 -입사한지 10년차만에 처음으로- 항상 지나가면서 보기만했던 회사 Campus Trail을 걷다 뛰다…

Surprisingly first time walking/jogging on campus’ trail on late Sunday afternoon.. 🙂

2021.5

Fern Canyon

One of the lessons learned from last Kauai trip – if the place has been pictured in Jurassic Park, it is great! – so we went here without any doubt. Small taste of off-road driving from unexpected mountainous unpaved roads and crossing the small creak with mini-van was a bonus indeed.

지난 하와이 카우아이 여행에서 배운게 있다면 주라기공원 촬영 장소이면 무조건 가도 된다라는 믿음이다.. 여기가 그런곳중 하나인데 Dinosaur attack in Jurassic Park 2 – YouTube 졸졸 흐르는 개울이 흐르는 협곡을 tracking하는 코스.. 멋지다….

단, 가는 길이 좀 험난-큰 나무 빽빽한 경사진 비포장 일차선 길+ 개울도 차로 건너야함-한게 단점이긴한데 뭐 offroad갬성도 느껴보고 해서 좋았음…

2021.4

Avenue of the Giants

This was the toughest decisions to make for this trip – This area is not officially part of Redwoods National and State Park, a bit far south & ‘middle of nowhere’ from our main destination (requires 2 hours of return back driving) so wondered a lot during the planning process but made the mind while driving down to Oregon – and this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believe we made.. 🙂

이번 여행에서 제일 큰 고민이..사실 여기였다…

– 제일 멀다.. 게다가 middle of nowhere… 숙소 잡은곳에서 남쪽으로 아무것도 없는 시골길 2시간 T_T 한편

– 왕복시간이 좀 걸리다 보니 여기를 가서 보려면 다른곳을 좀 희생(?)해야하고 한방에 들어오는 첫날 찍고 올라오던가 아니면 쭉 더 내려가는 여정에 들려야지 여기를 이틀에 나눠서 보거나 하루종일 여행 하는 일정에 보려면 시간이 엄청나게 깨진다..

– 한편 Redwood 지역에서 유명한 곳중 하나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희한하게도 간지떨어지게시리.. Redwood National & State Park 구역 밖이다.. (Humboldt Redwood State Park 구역) 심지어(?) 길에서는 이정표들이 San Francisco를 알려주기 시작한다..

– 여기를 1박2일째에 오레곤 곳곳을 보면서 오려면 오레곤에서 숙박을 취해야 할곳이 마땅히 없다..적당히 중간 지점에 밤을 보낼곳이 애매해짐..

– 근데 사진이나 영상들을 보면 정말 죽인다.. 게다가 길 이름도 Avenue of the Giants (당최 얼마나 크길레…)

그래서 처음엔 여길 빼고 나중에 San Francisco에 올 기회가 있을때 오지뭐 하고 계획하다가 그냥 약간 무리하는셈 치고 오래곤 내려오는 길에 결정..잘한 선택인듯 싶다..ㅎㅎㅎ

2021.4

Devil’s Churn

이것 또한 악마 시리즈 하나더… 나름 파력이 어마어마해서 돌벽에 구멍을 내다가 결국 그 구멍의 천장을 무넣드리는 형태라고 하는데…(허나 이건 새발의 피에 불과하단걸 몇분후 알게됨..)

Another epic Devil’s work at Oregon coast… However, realized this is actually tiny in few mins..

2021.4

Robinswood Park after the Sunset

뭐 큰 길가 옆에 있고 축구장이 있는관계로 (물론 실제 경기를 하거나 연습이 있을 때에 비하면 최소한의 불만 켜놓은 상태이긴 함…) 벨뷰에서는 흔하지 않게 밤에 불이 약간이나마 있는 공원..해지고 나서 걷고/뛰고할때 좋네..

온가족 그나마 짧은 해 -이 북쪽 땅끝마을은 이제서야 겨우 5시 정각 경에 껌껌해진다…-_-; 물론 매일 몇분씩 길어지는 해에 감사는 하지만..ㅎㅎ – 해지고 나서 갈곳없어 방황하다 test해봤는데 나름 성공적? 🙂

Tested out Robinswood park after the Sunset, still dark but it was okay to walk/run around.. maybe my family will be setting up ‘after the sunset walk/run club. 🙂

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