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os Verdes

부자동네도 한바퀴 구경…나름 롱비치항에서 가까워서 그런지 서있는 화물선들도 하나둘씩…내려오며 타이거 우즈가 골프인생과 바꾼 길도 구경 (-_-)해 주시고..

Beautiful scenery continued at up in the hills as well. Sadly, Tiger Woods destroyed his remaining golf career at the other side of this hill.

2021.11

Downtown Seattle

Saturday morning walk-around-alone at Downtown Seattle.

Block by block walking showed lots changes since I was walking around the downtown [Almost full 7 years ago!!] when I was working at SLU. Alaskan Way Viaduct has now fully teared down, lots of downtown shops at first floor are empty, 3rd Ave is now fully bus only street and bike lanes are here and there.

Lots of things must have contributed in different ways on the changes of the Downtown’s scene – Endless developments with high rises, “Seattle is Dying”, Covid 19 etc….

진짜 오랜만에 진득히 시간을 갖고 시애틀 시내를 대략 2시간 정도 산책했다.. 시애틀 시내에서 일을 떠난 이후로 항상 잠깐잠깐씩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목적지 주위만 spot으로 다녔었지 시내를 이렇게 오랫동안 걸은건 시내에서 일하던 시절인 2014년 이후로는 거의 처음인듯싶다..

그동안 여러일들이 있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 도시를 죽인다고 비난받던 고가도로는 지하터널로 변경되며 고가도로가 없어졌고, Amazon은 끝을 모른채 커지고 있으며 (아마존에 먹힌 Macy’s빌딩에는 아직도 Macy’s 이름은 걸려있네…) , 고층 빌딩은 계속해서 들어오고, 길에서 방랑하는 사람도 많아졌으며, Covid영향인지 1층 retail상가들이 텅텅 비어있는것도 보이고.. 주말이고 여행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길에 사람도 많이 없어졌다.. 자전거 전용 차선도 많아진듯..

2021.11

Sammamish River Trail: Bellevue to Woodinville

Roundtrip of 24 miles in about 3 hours from home to Woodinville 🙂

Combination of easy & peaceful riding at the Sammamish River trail (Marymoor Park to Woodinville) & hell of biking up the endless hill on Bel-Red from Marymoor to Bellevue.. (Hard lesson learned – Next time I will try via 520 Trail to Redmond… 🙂 )

However, had gone thru a major fall off from bike – maybe the last time I fell off from bike in similar degree might be the one I had in my 1st grade 😦 – trying to spin this fall off as a booster of fall off vaccination 🙂

토요일 오후 날씨도 좋고 혼자 보낼 시간이 있어서 왕복세시간 자전거 타고 웃동네 우든빌에 가서 버거시식해주고 오셨다.. (당체 왜 자전거를 타면 버거가 왕땡기는지..ㅎ) 즐겁게 돌아오는길에 자전거 길 가로 달리다가 앞바퀴가 dirt 구간으로 빠졌는데 그냥 글로 쭉가야하는걸 다시 자전거길로 올리려다가 아마 양 바퀴가 자전거길 에지에 걸린듯해서 유혈 공중부양 철퍼덕 시전… (역시 나이들어 넘어지니 쪽팔린거에 비해 아픈거는 아무것도 아닌듯..ㅎㅎㅎ)

아마 자전거 타다가 다친걸로는 초1 이삿날 이사가는게 아쉬워서 자전거 이사짐 싸기전에 아파트 단지-이제는 없어진듯한 서초동 무지개 아파트…ㅎㅎ -를 미친듯이 달리다가 내리막길에서 자전거와 같이 구른 이후로 가장 심히 다친정도인듯.. 뭐 이땐 아예 얼굴을 아스팔트에 긁고 자전거와 한몸이 되어 데굴 굴러서 온몸이 피범벅이 되어 울면서 집에 갔었으니까..ㅎㅎ (사실 초1때 처음 제대로 자전거를 사서 탄관계로 그땐 참 철퍼덕 많이했다..가장 웃긴 철퍼덕은 동네 철가방 형님이 핸들 안잡고 자전거 타는거에 감화받아 갑자기 손을 놓아볼까 하고 흉내내다 철퍼덕…)

암튼 이 사건 하나빼고는 Sammamish River Trail은 평화로운 주행이었는데 집에 오기위해 Bel-Red Road를 오르다 지옥을 맛봤다.. 끝없는 경사에 사람이 안걸어다니는 길이니 가시 덩쿨들이 산재하고 (하필 다친 손등에 찔림..)… 뭐 그래도 철퍼덕 한번 했으니 근 40년 가까지 유지된 철퍼덕 백신 효과 부스터 하나 맞았다고 생각하련다..

2021.8

Bridle Trails State Park

A block or so area between Bellevue & Kirkland – Always passed by the other side of the road and maybe encountered several ‘ranches’ having horse barn and wondered where do they ride the horse. Now I know after trailing with extreme care of brown things left by horses.. :)..

벨뷰와 커클랜드 사이에 있는 두블락 즘 되는 공원 Trail – 주립공원인줄 몰랐네..ㅎㅎ 항상 입구 반대편의 벨뷰 시립 골프장 쪽 목장형 저택들만 보며 지나가다가 입구에 와본건 처음… 뭐 와서보니 사실 승마 시설이 엄청나서 승마공원급 수준.. Trail이 넓고 자연이 잘 보관되어 있어 좋긴한데 Trail이 넓은건 말들이 뛰다니기 위해서이고.. 곳곳에 말똥이 널려 마냥 편하게만은 못다님…ㅎㅎ

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