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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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Bowl contender가 되면서 동네가 아주 난리도 아니십니다. 불티나게 팔리고 품귀현상까지 벌어지는 Seattle Seahawks Jersey..

정작 본인은 그다지 원하지도 않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태현이것을 사주셨다. 자그마치 80불 후덜덜…. (Super Bowl Patch가 붙어서 더 비싼듯.. 참고로 이런거 좋아하는 태민이는 이미 작년에 구비완료… -_-; )

Ann Arbor살 때 Super Bowl을 Detroit Ford Field에서 한다고 시끌벅적하기도 했었지만, 역시 Super Bowl은 hosting city보다는 participating city에 지켜보는게 훨 재미 있는 듯 싶다. 오늘 길에는 사방에 Seahwaks Flag에, 사무실은 Jersey의 향연…

2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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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Grilled Stuft Nacho from Taco 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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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No!!!!!!!!!!!!!!!!!!!!!!!!!!!!

일많은 1월 늦은 밤 야심한 시간에 해먹긴 귀찮고 뭔가는 먹고싶고 요긴한 간식거리(라고 쓰고 고칼로리 읽음)였던 Taco Bell Grilled Stuft Nacho (Priced at $1.41 including tax) 뉴스를 보니 이틀전을 기해 discountinued되어 주셨다…T_T

그냥 건강식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눈물을 거둬야겠군…흑…

2014.1

LEGO 21008 Burj Khal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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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j Khalifa Lego Version – 참 심플하지만 깔끔히 설계된 레고 세트인듯.. Lego Architecture series의 초기 모델로, Mission Impossible에서도 나왔던 멋진 빌딩..

그리고 같이 포함된 안내 책자에는 다양한 설명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음. 아쉬운 점은 설계가 누가 어떻게 했는지, 건설은 어떤 과정을 통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만 엄청 많고, 한국에서 그리 자랑하는 시공을 한국 회사가 했다라는 이야기는 하나도 언급이 없다. (심히 국뽕인가?)

역시 레고만큼 회사에서 정신사나울 때 10분의 여유를 주는 건 없는 것 같다… ^^

언제 한번 가봐야할텐데?

2014.1

Nature is Delicious Ramen from Pulmu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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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에서 야심차게 나온라면 같은데…. 겉에 써져있는대로 기름에 튀기지 않아도 면발은 살아 있었다..

허나…. 자연은 맛있는지는 몰라도 매운건 맛없다였음..마치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엄청 짜고 매운것만 강조한듯한 기분을 지울수 없었다.

근래에 먹은 최악의 라면되시겠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몸에 좋으면 뭐하나…맵고 짠건 몸에 아주 좋은가???? 좀 비싸겠지만 라면사리로 쓰는 수밖에 없다고 보여짐…

In short, great noodle but seriously and even horrible salty & spicy sauce. Give my stomach a break!

2014.1

The Hobbit: Desolation of Sm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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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vie I had at end of last year. Watched this movie without knowing the storyline of Hobit original.

But this movie triggered my great memory from Lord of Rings series, great & spectacular visuals and details and finished at the point of “all of sudden” like the lord of the ring series did – driving me crazy to be curious on what the next story will be.. Ah..

그리고 또드는 생각들은

* 이것도 Starwars처럼 참 “우려” 먹는다…

* 참 세상에 창의적인 사람이 많다란 생각.. 흑흑 나같은 범인은 정말로 살기 힘든건가…. T_T

* 영어는 해도해도 힘들지만 미국영어가 그나마(?) 편하다?!

2014.1

Skip Level M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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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회사생활하며 여러가지 낯선 제도 중, 가장 낯설고도 어려우면서, 편하기도 하고 암튼 여러가지로 멜랑 꼴리한게 Skip Level Meeting이라는 제도(?) 혹은 풍습(?)인것 같다.

상사와의 관계가 회사생활의 150% 인 미국회사생활에서 Skip Level Meeting은 직보체계가 아닌 그 윗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는 방식인데, 이게 참 편하게 생각하면 그냥 높은 아저씨와의 대화이기도 하고, 업무의 연장선 혹은 Review이기도 하고, 본인의 능력 혹은 일을 윗사람에게 직접 pitch할 수 있는 암튼 여러목적으로 쓰이는데 참 어렵다. (적어도 짧은 경험으로 보면, 상대적으로 더 수평한 미국 회사에서의 이미 수립된 수직관계는 오히려 더 엄격(?) 한듯…)

신년맞이로 내보스의 보스랑 1:1면담을 했다. 참 시간이 짧아 모든 이야기를 다할 수도 없고, 짧고 임팩트 강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의미있는 시간은 보내야 하고 동시에 내가 “팔아야”할 이야기도 만들어야 하고 – 많이 하지만서도 항상 어렵다 어려워….

2014.1

 

Polar Vor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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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com 일기예보 화면)

몇 일간 특히 지난 주말 날씨가 섭씨 영하(32F)에 가깝게 춥다고 짜증내며 지냈다.. 모든 뉴스에 Polar Vortex라고 난리를 치고, 일기예보에 파다한 화씨 영하를 보니 섭씨 영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생각과 주어진것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가득든다. 못보던 단어라 찾아보니 Polar Vortex 라는 단어는 풀어쓰면 Acrtic Cyclone이라고 하는구나.. 또 하나 배웠다..

Be thankful on what I have!

Texas보다 따뜻한 Seattle에서…

2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