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ja Tang Package from H-Mart

Nice find of last month: H-Marts sells Gamja Tang/Pork Potato soup package from 4PM at Bellevue..

지난달에 사먹은 감자탕… 아예 넣고 끌이기만 하면 패키지로 나온다… 4인 가족 한끼로 괜춘..

2021.2

Car Floor Mat Cleaning with Spin Brush

Pandemic이 길어지니 이상한 의지가 생기고 (ft. Youtube 알고리즘) 결국엔 아마존이 점점 승리한다… 매일 샤위할때 하루에 하나씩 세제로 돌려가며 빨아가기 몇일째… 의자고치기에 이은 새로운 취미(?) – 시커먼 때국물 혹은 흙국물이 나오면서 쾌감이 올라가는거 보면 내가 점점 이상해지는거 같기도… 이거 끝나면 이제 차 바닥과 시트에 있는 얼룩을 청소할 스팀 청소기 기다리는중..

Thanks to this endless Pandemic and magical YouTube algorithm, I have came to try unusual things I hardly done before… (and Amazon wins as I end up ordering some tools….)

Starting with one floor mat deep cleaning per day at shower time while waiting for handy steamer to arrive..:)

2021.1

I fix therefore I am…

하루 종일 고치다 일 다 봤다… 거의 10년전 애들과 보던 만화 주제가가 머리속에 맴돈다.. 밥 더 빌더 – 캔유 픽스 잇? 밥 더 빌더 – 예스 아이캔…

아침에 우리집 사장님 PC가 부팅이 안된다고 불만 접수-몇번 reset을 했으나 reset후 매번 restart만 하면 또 먹통… 결국 Lenovo 고객센터 chat을 했는데 결국엔 reset하지 말고 완전 재설치 하라고 해서 하려고 했더니 Cloud시대 이후로 집에서 사라진 USB drive가 필요함. 결국 Amazon당일 배송으로 4:30경에 주문해서 7시에 배송 (와! 물론 2불 더 줌…T_T)- 배송된 USB로 Windows 10 recovery/installation media 만들어서 USB로 재설치 했더니 고쳐졌음..

앉아 있는 자세가 아주 American x100인 우리집의 덩치큰 한 분 – 한 동안은 이분 덕에 식탁용 나무 의자 모든 접합 부위를 고치면서 목공의 기초 도구들을 마련하고 기술을 배웠는데.. 오랜 remote수업으로 인한 여파가 이제는 다른 의자에도 미치기 시작했다. 특히 본인의 덩치가 커지시면서 이젠 다양한 의자들의 목을 죄는 ‘의자왕’으로 등극중 이시다.. – 혹은 나의 repair의 영역을 ‘beyond 목공’으로 확장해주셨다. 어떻게 앉으면 folding 철제 의자가 뿌러지며, 프라스틱 의자의 등받이도 나가고, 롤러 달린 office의자의 다리가 부러지는지.. 이제 이 의자왕 스킬은 연구 대상감이다.

등받이 부러진 프라스틱 의자… 1차로 순간 접착제로 붙여 봤으나 붙이고 실전 투입후 부하가 주어지니 2주일만에 다시 아작… 결국 연구 끝에 epoxy 접착제를 구해와 다시 붙이고 (근데 부러지면서 프라스틱이 휘어 정확하게 맞지 않음.. 고로 이를 위해 붙이고 몇번식 사포질을 입방 바꿔서 몇번하며 -완벽히는 아니지만 약간 어긋나게 붙은 부분까지 부드럽게 되도록 갈갈이 해주셨다… 그리고 페인트 스프레이 몇번 부려주고 다시 집에 있던 폴리로 광택질 휴…

철제의자는 휘어지고 부러져서 사실 피고 용접해주는 수밖에 없는데.. 일단 휜거는 망치질로 제대로 펴주시고 부러진 부위는 철제용 epoxy로 붙였다..

롤러가 달린 오피스 의자 역시 어떤 까딱 신공을 보였길래 다리 한 쪽이 아작 나는지 추정은 불가능… 이 역시 1차로 순간 접착제로 해결하려 했으나 바로 몇 일만에 실패…. epoxy본드로 일단 붙였다… 뭐 그리고 이건 눈에 띄는 부위도 아니고 해서 덕지덕지 붙은 본드 부위는 그냥 냅둠…

오늘 하루 – 이것 저것 고치다 다 보냈고, 홈디포와 아마존이 역시 승리 했으며, 특히 의자와 관련해서는 ‘자식에게 의자에 똑바로 앉는 습관을 들여주는것보다 내가 의자를 고치는 방법을 배우는게 차라리 쉽구나’란 탄식으로 하루를 마무리 중… 이 와중에 내가 기분이 좋은건 아무래도 다양한 chemical을 흡입해서 인듯 하다…

You break it, we fix it – lived the life of ‘Bob the Builder’ today

– PC reinstall with USB media : found no USB thumb drive at the world of Cloud, so had to order Amazon’s same day delivery and made the USB repair/installation media and recovered a PC which turned to black screen upon every boot

As our gentleman in the house -who never sits straight while putting more weights on chairs- have more time at home with various chairs because of Pandemic, this meant my chair repairing skill goes beyond the wood chair repair

– Plastic chair with broken back: after failed attempt with Super glue, went to epoxy glue. As the broken part was highly visible part of chair, had to go with multiple sanding after the glue and spraying paint and coating with Polyurethane.

– Bent Steel folding chair with disjointed horizon bar: so after using hammer and bring back the bent part, the question was whether I am willing to go into welding (which I don’t have any tools…) so settled with steel epoxy…

– Office chair: This is the still one of the mystery need to solve – how can you rock the rolling office chair?! But our gentleman must have showed that skill before he broke the chair. Similarly my first attempt with Super glue didn’t last long, so attempted with epoxy glue, but as this doesn’t have much visibility I am not willing to go into sanding/coloring part..

All in all, total four items in my household got the treatment, Home Depot and Amazon was the winner and I enjoyed smells from various chemicals (and now I understand why they check the birth date when I purchased the spray can..)

2021.1

Dalgona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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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비로운 맛… 인터넷에 떠다니 내용이 대충 커피:설탕:뜨거운물을 2:2:2로 하고 점성이 생길때까지 겁나게 저어 주다가 얼음+우유 위에 끈적해진 커피 달고나를 올려주면 된다고 해서 집에서 나도 시도 (내가 좀 관종인지라…ㅋㅋ)

허나 집에 instant coffee가 없어서 뀡대신 닭으로 G7 베트남 커피 한봉지로 커피는 가름하고 저어주기는 힘드니 믹서기로 한참 지져주셨더니 그럴싸하게 나온다..ㅎㅎ

역시 먹고 노는건 한국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는걸 보여줌..ㅋㅋㅋㅋ

Wow.. Tried the ‘viral Korean sugar creamy’ coffee aka Dalgona (달고나) coffee

Pretty simple – the formula is instant coffee, sugar, hot water- all 2 table spoons and mix it up till you see the sticky foam starts to build up and the color turns golden brown – then prepare a cup with ice & milk and just top it with the Dalgona foam – then wait a bit and watch the foam melting into the milk. Then simply sip it.. 🙂

This one I used Vietnamese G7 coffee as I didn’t have the instant coffee as a replacement for 2 spoon of instant coffee but worked fine..

2020.3

Journey of Fixing the Broken Pocket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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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ocket door has been broken from the 2nd month after we moved into this house after some kids attempt to push it instead of slide it.. 😦

Well – my first attempt, after about a year of sad hanging, was changing the roller but only lasted shortly – it lasted short as the side-rail was bent and didn’t completely closed the door as door was taller than it should be – out of adjustable range

After some thoughts and research finally I decided bought the new rail set and decided to cut off the wall to exchange the rails – Journey started…

  • Order a new rail set with much solid top down hanging style, some wall cutting tools, and stud finder
  • Tear off the frame of the door
  • Pullout the door
  • Cut the dry wall to have some space to pullout the old rail and attach the new one
  • Pullout the old hanging parts attached at the door and installed new hanging parts
  • Hang it! – but failed as door did not move: New rail had a longer height so the door, which was already kind of oversize, was totally stuck at the bottom/floor. 😦
  • Detach the door & hanging parts again and cut a half inch of door with saw
  • Reattach the door and hanging parts
  • Adjust the door for, finally, a complete close – as I reduced the height of the door now everything became ‘within range’ of adjustment on how the door hangs 🙂
  • Pulled out not-working stopper & added the new stopper at the inside of the door
  • Reattached the frame of the door
  • Re-cover the open dry wall – attach the wood (via screw) at back of the opened spot and cover the part I pulled out and screw it down
  • Fill the gap with wall mud and paint – looked ugly so had to fill the gap again + add orange peel and repaint -felt like a plastic surgeon.. 🙂
  • Now need some final paint touches on the bare spot revealed during this process 🙂

Ha… what a journey!

2020.1

이사온지 두달만에 애들 친구들이 와서 밀고 닫아야할 미닫이문을 밀어버리는 만행의 과정에서 망가져 마음 한편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우리집 포켓 도어 (미닫이문)… 밀고 닫는 과정에서 자꾸 레일에서 문이 이탈하고 완전히 닫히지도 않고….

몇년전엔가 한번 작심하고 롤러를 교체하는 걸로 고쳐 보려했는데 얼마안가 다시 또 실패.. 결국 레일의 문제였다.

그냥 문 뽑아내고 매꿔버릴까, (문기능 상실)  외부에 barn style 미닫이문을 달까 (혼자 뜬금없이 bran style)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있는 문을 수리하는게 제일 보기 좋겠다고 결론 내렸다…

암튼, 결국 Youtube와 이런저런 인터넷의 정보를 조합한 결과, 레일의 문제는 교체가 답이고 교체하려면 결국 벽을 뜯어야 한다는 난관에 봉착하다… 결국 저질렀다.

  • 문을 뽑아내기 위해 문frame 장식 제거
  • 문을 드러내고 문옆의 벽을 뜯어냄
  • 뜯어낸 벽틈으로 레일을 고정하는 나사 제거하고 레일 제거
  • 새 레일 설치
  • 새 레일에 맞게 문을 걸어주는 장치로 문에 설치하여주시고
  • 문을 달았다.. 허나.. 새 레일이 두꺼워 문이 바닥에 걸려주심 OTL 헐…
  • 결국 문을 위 아래로 조금씩 톱으로 잘라주고 걸어주셨다… 드디어 몇 년만에 미닫이문이 완벽하게 닫히기 시작..ToT
  • 문 frame 다시 달아주시고… 기존의 문이 틈에 먹혀버리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일 안쪽에 나무한겹 + 고무하나 달아주셨다..
  • 가장 문제인 뜯어진 벽 다시 붙이기.. 고정을 해주려면 결국 뒤에 나무판을 대고 나사질을 해줘야해서 나무자르고 뒤에대고 나사를 박아 주시고… 뜯은 부분을 나사로 고정해주심..
  • 그랬더니 자르면서 유실된 부분을 매꿔야 함…ㅎㅎㅎ
  • 벽 구멍 매꾸는 mud로 하고 texture살리는 거 뿌려주시고 페인트칠하고를 한 두세번 반복.. (성형수술..ㅎㅎㅎ)
  • 뭐 이정도면 대놓고 보지 않는 이상 티 안나게끔…휴…
  • 이제 남은건 문 깊이 조절하고 새 레일 설치하는 과정에서 보이게된 부분, 다시 붙인 frame중 칠이 떨어져 나간 부분들 흰색으로 마무리만 해주심 된다.

결국 몇달간을 거쳐 이것저것 사고…ToT, Youtube 보면서 연구한 결과 나름 아픈 손가락을 어쨌건 고쳤다,,휴… 그리고 이젠 왠만한 미닫이문 문제는 다 해결가능한 수준으로 등극..ㅋㅋㅋㅋ

2020.1

 

Honda Odyssey Front Bumper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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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딩이는 수많은 잔 상처 + 마빡이 찢어진 채로 몇년을 버텼다..찢어진 마빡을 바디샵에서 고쳐주자니 너무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고, 직접 하자니 플라스틱 용접에 엄청난 페인트칠을 해야해서 – 몇년간의 장고 끝에 새로운 마빡을 이식해주기로..ㅎㅎ

ebay에서 주문해서 멀리 미시간 그랜라피드 (오~ 아는 도시…ㅎㅎ) 에서 날라온 새 범퍼로 찢어진 범퍼 뜯어내고 새걸로 갈아주셨다.. 휴 역시 유투브 덕분..허나 항상 매한가지로 꼭 유투브에서 말해주지 않는 돌발상황들이 발생해주셨다.. 실제해보니 정작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은 범퍼에 붙어있는 로고와 그릴들 떼다가 이식해주는 거였음..ㅋㅋㅋ (마빡 고정해주는 양쪽 부품 중 한쪽이 새 마빡이 달아주시는 과정에서 박살 났음..으…- 그래서 새마빡 고정 장치는 아마존이 가져다 주고 계심..)

범퍼 그릴+로고 이식해주다가 고정해주는 이빨도 몇개는 나가 주셨는데 그건 티가 안나니 그냥 덮어두는걸로..ㅎㅎ 이젠 암튼 돌이라도 하나 튀면 눈물날각..ㅎㅎ

Weekend project – replacing odyssey’s torn bumper cover – this has been torn for years and years and finally verdict was getting a new one. Torn bumper recovery was too much or work for me or might take too much time and money if I do it at body shop…

Color matching new bumper order from ebay merchant from Grand Rapids, Michigan + youtube educated skill = sort of success except one broken bracket for bumper holder (Amazon is bringing that for me.. 🙂 )

Now, I became paranoid on any small rocks hitting the bumper..

2019.10

 

 

 

Odyssey Sliding Door Roller Repla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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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said good bye to robot dancing sliding door after studying several youtube videos on how to fix, -and the parts already has been in my hand for 10 months. 🙂

Although there is every solution on youtube, anything hardly works 100% as explained – always something happens 🙂 (This time, I lost my e-clip and had to rush to O’Reilly to find the replacement..haha

부드럽게 열리고 닫히지 않기를 혹은 뻑뻑이면서 열렸다 닫혔다 쑈를 반복 하던 오딩이.. 증상을 보니 대충 이거겠다 싶어서 주문한 부품 묵혀놓고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몇일 다시 공부하고 일요일 오후에 해가 지기시작하려는 시간에 수리 시작..

뜯어보니 아니나 다른까 다양한 유투브에서 본 부품과 똑같은 부품이 똑같이 나가주셨음.. 공부한 여러 방법들중 내가 할수 있음직한 쉬운 방법을 찾아서 갈아줬다…ㅎㅎ 허나 모든 문제들이 유투브에서 하는 과정을 통해 100% 해결 되지 않듯, 이번에도 한번 생쇼를 해주셨다.ㅎㅎ

부품 갈고 다시 문에 부착하는 부품이랑 조립중 정말 작고 중요한 부품을 다시 끼우는 순간 클립이 튕겨 나가주셔서 – 내 맨탈도 튕겨나가고 흑흑… 결국 driveway에서 해가 지려고 하는 순간에 온 길바닥을 뒤지는건 불가능할거 같아서 차 부품 가게에서 비슷한거 찾아 끼워주심..ㅎㅎ..휴)

대충 한 300불은 아낀듯하다…휴…ㅋ

2019.9

 

DIY: Replacing Ventilation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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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Replacing Ventilation Fan

Maybe about a year ago, wife told me there is a burning smell of plastic at laundry room – and noticed the fan was on for some long period, and the burning smell went away when I turned off the fan. (and placed a tape on the switch not to turn on)

As this was the fan at first floor, getting access directly from the top was not an option, hence studied youtube videos for a long period and multiple times and finally attempted to replace it. This required lots of work – electricity wiring, hammering/screw nailing – as the fan was attached to different direction then intended, dry wall cutting as there was no exact size as old one in the market. Finally, found the fan’s plastic was broken causing the smell after inhaling lots of dust only after I tore down the existing fan. 🙂

After all – maybe saved about $150-$200 labor cost 🙂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To-Do list중 하나인 – 돌리면 플라스틱 태우는 냄새를 발산해 주시는 – 망가진 세탁실의 환풍기를 교체했다…(사실 세탁실에 환풍기가 그닥 꼭 필요하지는 않아서 미루고미루고 미루던 일…)

흐… 전기에, 벽에 흑.. 물론 youtube에선 쉽게 하는데 항상 그렇듯 내가 할려고 하면 – 특히 이렇게 오래된 설비는- 아무리 공부하고 미리 준비를 해놔도 결국은 실행 단계에서는 응용을 해야한다는게 스릴 넘치는 순간들….

덕분에 공임 대충 150-200불 아끼고 또 하나의 설비에 대해 배웠다.. -.-;

2017.11

 

Detha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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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ard to improve the house whose majority stake is owned by bank by helping Amazon to flourish their business..

비만 그쳐봐라… 잔듸밭에 이끼 좌식들 이제 다 주거써…ㅋㅋㅋ 하지만 피터지게 결승불러도 당구장 주인이 승자가 되듯, 승자는 결국 아마존과 아마존 직원들 & 주주님들….OTL

20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