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Francisco – Bay Bridge, Golden Gate Bridge, Embarcadero, Pier 39 & Ghirardelli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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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들린 Bay Area였지만 그래도 San Francisco는 방문.. 근데 Ghirardelli는 주위는 몇번 다녀봤건만 직접 가보긴 처음인듯…

Day Trip in the City (actually to the City from far far suburban :))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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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Gate Bridge & Marine Head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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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기를 지날때면 We Built this City 노래가 생각나면서 intern중 마지막 2일동안 San Rafael에서 Santa Clara로 출퇴근하다가 차에서 죽는줄 알았던 기억도 난다..

중3땐가 고1땐가 아침 알람으로 해놨던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 가사를 처음으로 알아듣고 Golden Gate Bridge가보고 싶다란 생각이었는데.. 이 인생 이렇게 될줄이야..ㅎ

Golden Gate Bridge and the traffic on the bridge always reminds me the song with lyrics of… “Marconi plays the mamba, listen to the radio, don’t you remember?”

Started with dark cloud end up being sunny..

2016.10

Drive to Yosemit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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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에서 차를 픽업한후 곧장 당일치기 일정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출동…

4.5시간동안 수많은 California의 Freeway와 지방국도들(CA-82, I-880, CA-262, I-680, CA-84, I-580, I-205, I-5, CA-120, CA-41 헥헥 )을 거쳐 반짤린 떡처럼 생긴 “그넘의” 돌덩이를 보기위해 끝없이 Yosemite로 향해 달려갔다.

Getting into Yosemite National Park – this was truly 10 yeas after last visit..

2016.10

Breakfast Bur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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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미국식으로 아침을 먹는 경우 항상 Breakfast Burrito를 골라 먹는 습관이 생겼다..

뭐 들어가는게 많으니 든든도 하고, 따뜻도 하고… 살사나 칠리 뿌려서 매콤하게 먹을수도 있고… 여러군데서 먹어봤지만 내 생에 가장 맛있었던 곳은 대충 2군데로 기억나는데….

* Austin 공항에서 아침 비행기 타기 직전 두갠가 세갠가 집어서 계산하고 우걱저걱먹던것

* Oakland 공항에서 꼭두새벽에 사먹던 진짜 단순한 부리또..

공교롭게도 둘다 공항이네…암튼.. Austin에선 TV에도 나온 유명하다는 가게 (Juan in a Million http://www.juaninamillion.com/ )도 찾아가서 먹어보고, 여기저기 다른 fastfood chain에서도 먹어보고 하지만 맛들이 다들 다르다. (레서피의 차이인듯..어떤건 좀더 Mexican같고, 어떤건 더 미국화되었고..) 심지어 회사 Cafeteria도 어느 cafeteria이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serving하는 정도이니…. (사진은 회사 월초 Bravern Building 2 Cafeteria에서 주문한 Breakfast Burrito)

레서피에 대해 연구좀 하면 서울에서도 아주 훌륭한 길거리 음식이 될듯 싶은데?

2013.10

 

Money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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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계산대에 있는걸 그냥 아무 고민 없이 집었다. (때마침 Target gift card도 있었고)

몇일을 벼르다 주말에 감상…. 전반적인 느낌은 재미는 그럭저럭…허나 거창한 제목에 비해 전반적 내용이나 실제 영화에서보여 주는 내용은 용두사미한 감을 지울수 밖에 없게 만든 영화인듯 싶다. 좋아하는 스포츠 영화 장르라 망설임 없이 샀건만 씁쓸한 감을 지울 수 없었다..

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