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was very weird to see a plane all of sudden making an angle turn to north at Idaho Montana borderline 🙂
형 어디가!!
우리집 대장 여사님 공항 픽업가려고 비행편 tracking을 켜놓고 이었는데…잠깐이지만 납치범이 비행기 끌고 딴곳으로 가는건가 아님 기장이 핸들잡고 조는건가……ㅎㅎ
2026.4

It was very weird to see a plane all of sudden making an angle turn to north at Idaho Montana borderline 🙂
형 어디가!!
우리집 대장 여사님 공항 픽업가려고 비행편 tracking을 켜놓고 이었는데…잠깐이지만 납치범이 비행기 끌고 딴곳으로 가는건가 아님 기장이 핸들잡고 조는건가……ㅎㅎ
2026.4

봄날이 훅 와버렸다..
Spring has arrived all of sudden..
2026.4

다들 어느정도는 훌륭하지만 초신성 스타 없이 말그대로 성실한 수비로 해냈다…
Finding the way to Win is the exact description!
2026.4

우와 이게 Final four경기란 말인가?
Can’t believe this is a Final Four game
2026.4

이번엔 제대로 창가에 앉은 덕에 바깥 풍경 감상하며 미국본토 국내선 최장거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노선 탑승…총 6시간 55분…ㅎㄷㄷ 이게 국내선이란 말인가…
MIA to SEA – the longest domestic flight in contnious 48
2026.3

Global Entry로 5분만에 입국수속-걸어가다 키오스크 한번 바라봐주고- 끝내고 가방도 아홉번째로 나와 바로 시애틀로 부치고 다시 탑승구역에 돌아왔더니 여긴 이제 아르헨티나가 되었구나… 🙂 3월인데 나만 긴팔에 잠바 입고 있다…
AA 라운지에서 샤워 한번하고 이것저것 배채우며 시애틀행 대기..
Quick transit and enjoyed the free foods from lounge 🙂
2023.6

극악으로 유명한 CDG출국 수속에 맘졸이다 이미 보딩 시작된 “미아미”행 비행기 탑승… 전철 운행 변경으로 시간이 촉박해져서 라운지 이용이 아쉽지만 무산되었다…
시애틀로 짧게 오는 비행편들이 다들 미친 가격을 요구해 어쩔수 없이 북미 동해안을 쓰다듬으며 제일 멀리 돌아가는 뜬금없는 마이에미행을 끊어야했다…
근데 신기한건 아메리칸 항공이 프랑스에서 날라가는데 음식들은 모조리 영국산이었다. (치킨 파이 🙂 )
First time flying into Miami one weird observation was American Airlines departing from France is sourcing the foods from UK
2026.3

나름 육류로는 닭국인 프랑스…점심 때 당한 맛없는 음식의 테러에서 회복하고자 KFC를 사먹었다…
프랑스산 닭으로 티키 소스에 난 치킨 샌드위치를 먹으니 이 치킨을 먹으며 치킨은 미국인가 프랑스인가 인도인가 아님 무엇인가 싶었다..
KFC in France – Serving proudly serving local chicken tenders with Tiki sauce with Naan sandwich- I wondered whether this is American, French, Indian or something in between…
2026.3

반년만에 또 바다 건너 출장을 가게되었다…문제는 Oneworld로는 직항으로 가는게 없어 또 경유…
Seattle에 살며 좋은건 어딜가도 직항이 있다는건데 Oneworld로 제약이 걸리다 보니 “어딜 가도 직항” 그건 사실 북미와 아시아만 해당하는듯…ㅎㅎ 뭐 덕분에 넓은 세상구경한다는 마음에 즐겁게 나섰다…
지난번에 London발 Seattle행으로 탔는데 이번엔 나가는 걸로 타게되었다… 감사하게도 이번엔 라운지도 이용해주게 해주셨다..(Seattle에 BA 라운지가 있는지도 몰랐음) …
비행자체는 지난번에도 느꼈지만…비행기는 좋은데 음식은 그냥 그렇고…출발 안내 방송은 제일 재미있고 어메니티 패키지는 껍데기만 이쁘다.
재미있게 봤던건 Boyzone documentary… 그리고 시간이 남아 흑백요리사 뭐지하고 봤더니 이건 아예 중화권 프로그램…한국의 흑백요리사 가게를 찾는 프로그램이어서 중국어로만 더빙이어서 잠깐 보다 금새 포기….ㅎㅎ
역시 뭐니뭐니해도 BA의 최고의 장점/압권은 뭐니뭐니해도 London Heathrow 공항이다… 이리 복잡하고 사람 많고 엄청 많이 이동해야하는 공항인데 항상 보면 버스에 터미널 내의 지하철에 무서울 정도로 쉬지않고 효율적으로 돌아간다…어디를 둘러봐도 어디에 뭐가있는지 아주 정확하여서 그런지 방황하는 사람은 찾기 어렵고, 바쁘고 분주한 공항이지만 다들 자기 목적지를 알고 이동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공항에서는 느끼기 힘든 미션클리어하는듯 한 재미를 선사한다 …
After grate resting from lounge, took a BA flight to London. This was actually a reverse of last trip where I took BA to arrive at Seattle..
As usual, good plane & good seat with not terrible and not great food (especially after great foods from lounge) and fun intro video.
The best of flying with BA is actually going thru London Heathrow- although it is crazy crowded and busy, you never get lost and always find directions on where to go 🙂
2026.3

오래살다 보니 미국에서 항공사 라운지를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좀 촌스럽지만 3시간전에 와야하는 국제선 때문에 일찍 나와야하는 걸 보상한단 마음으로 냅다 다집어먹고…줄지어 내리고 오르던 비행기들을 감상하며 잘즐겼다. (사실 아침메뉴와 점심 메뉴가 바뀌는 타이밍에 들어다 있어서 일타 쌍피한듯….)
반은 BA타는 승객 반은 JAL타는 승객들인듯했다…고로 나만 한국인…ㅎ
First time using Airline’s Lounge at S Gate at Seatac Airport…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