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in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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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rdly enough – After living in this town for more than 10 years, I became to love Sep weather in Seattle.

Every day in Sep has its variety and different – rain shower, sunshine with no rain, foggy, and mostly “all together” in single day. Literally everything except snow can be available.

이 동네 산지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는데, 살면 살수록 9월의 날씨가 좋아진다. 같은 하루에 눈오는것 빼고는 모든걸 경험할수 있는 9월.. 매일매일이 달라지는데… 처음 정착했을 때에는 여름이 가는 것 같이 별로 안좋아했는데 살면 살수록 이 청량감 및 다양함에 중독되는 것 같다.. 🙂

퇴근길에 한장..

2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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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I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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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fires in Canada & Eastern Washington… Washington is becoming more and more like Washifornia 😦

캐나다 내륙 및 워싱턴 동쪽에서 산넘고 물건너 날라와주신 뽀얀 재가루들… 온통 하늘이 뿌옇고 몸도 메롱하고..-.-;

2018.8

Polar Vor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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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com 일기예보 화면)

몇 일간 특히 지난 주말 날씨가 섭씨 영하(32F)에 가깝게 춥다고 짜증내며 지냈다.. 모든 뉴스에 Polar Vortex라고 난리를 치고, 일기예보에 파다한 화씨 영하를 보니 섭씨 영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생각과 주어진것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가득든다. 못보던 단어라 찾아보니 Polar Vortex 라는 단어는 풀어쓰면 Acrtic Cyclone이라고 하는구나.. 또 하나 배웠다..

Be thankful on what I have!

Texas보다 따뜻한 Seattle에서…

2014.1

Butterfly Effect

당연하겠지만 재미있는 현상이다..
해마다 겨울에 이동네에 비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내리면 몇일 있다가 중부나 동부는 폭설이 된다…

아마 북경에서 나비 한 마리가 팔랑거려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

http://www.cnn.com/2012/12/21/us/midwest-blizzard/index.html

2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