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le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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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듯… Stanley Park

2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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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tl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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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으로 유명한게 아니라 ㅋㅋㅋ 겨울 스포츠와 더불어 이제는 여름의 Mountain Bike의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Whistler.. (왠지 내가 타지를 않으니…저 mountain bike코스를 보니 가슴이 아프다능?…) 몇년전 여름에 왔을때는 아주 조용해서 좋았는데 이번엔 엄청 번잡스러워진듯..

물맑고 공기 좋은 산에서 주말을 보내고 왔다..

2018.8

1000 Islands 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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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boat of 1000 Islands Cruise

정말 옛날에 서울에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봤고(Heart Island를 만들고 드레싱을 만들었다 카더라능..) Ann Arbor에서 지내던 시절에 갔다오질 못해서 아쉬움에 쌓여있던 1000 Island 드디어 와봤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여기저기 천개가 넘는 섬들이 있고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의 경계가 왔다갔다중..

2018.6

 

Kingston, Ont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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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 been 11 years since I stepped into Province of Ontario 🙂

역시 11년만에 발을 들인 Ontario 주의 작은 오래된 도시 Kingston – 미국 독립전쟁때 신생 독립국으로 합류를 거부당하거나 거절하고 ‘영국령 북미’로 건너온 Loyalist들이 정착해서 세운 도시..그래서인지 시내는 아주 옛날 풍.. Toronto와 Montreal의 중간에 있어 Ottawa를 만들기 전엔 수도였다고도..

2018.6

 

 

Massachusetts Turnpike, New York State Thruway, I-81 & Thousand Islands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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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ive, therefore I am vacationing

– All the way from East end of I-90/Logan airport to Syracuse to 1000 Islands bridge.

휴가니까 운전을 또 해야지…

National Geographic MegaStructure series에서 재미있게 봤던 Big Dig Project의 핵심인 Ted Williams 터널을 시작으로 Mass Pike, New York State Thruway를 거쳐 I-81을 타고 드레싱으로 유명한 1000 island bridge를 거쳐 Canada로 북진..  (2개국 3개 주를 거쳐 Toll을 얼마나 낸건가? ㅡ.ㅡ)

미국 구도 보스턴는 야구선수 이름을 터널에 붙인다.. Red Sox는 싫어하나 보스턴의 야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은 부럽기도 하네..

미국에서 일시작한지 만 11년째 되던날…

2018.6

Sun Peaks, British Colu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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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egree Fahrenheit or -25 Celsius… A blast Christmas break at Sun Peaks, BC & personally converting back to Ski after 15 years of conversion to Snowboard 🙂

울면서 운전해간길.. 보드로 전향한지 15년만에 스키를 다시 탔다.. 🙂 추울까봐 엄청 걱정했건만 아주 잘 탔다.. 스키타니 리프트 타고 내릴때 편하고 좋구만..ㅎㅎ

2017.12

Mountain, Trees, Snow, Ice and Freeway-Road to Kaml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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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st nail biting driving in my life was at icy roads of BC-5 highway on temperature of -13F or -25C 🙂

미국 벨링헴에서 시작한 길이 국경을 건너 산을 만나며 고도가 높아지더니 눈꽃길로 풍경을 갈아치워주셨다. 가로등하나 없고 사람도 안사는 동네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라 Exit도 없고, 하필 폭설에 이은 한파(-13F/-25C)에 길은 얼음판이어서 해지고 난 다음부턴 거의 울면서 운전..ㅎㅎ

20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