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616 Seattle to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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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616 Seattle to Las Vegas:

Mr Eskimo – please show us your magic by driving your sled to some place warm & bright (even at night)

봄맞이 휴가의 시작은 불금의 라스 베가스에서 (배고픈 아이들 데리고 야밤에 버거먹었음)…

2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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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Blossom at UW Spring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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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Blossom at UW Spring 2018

공식적으로 내 학부 생활의 3%를 보낸 UW 🙂 4학년 때 일주일 동안 학교 행사 관계로 와 있었고 학부를 총 9학기 동안 다녔으니 대충 3%로 계산됨..ㅎㅎ (일주일 행사차 와있는 학생한테 공식email주소도 주었음) 일년에 한번은 가볼만한 구경거리도 있는 관계로 Ann Arbor시간을 제외하면 대학 졸업후 가장 자주 가본 campus가 되어버렸다.. 🙂

Beautiful day at UW campus – Filled with half flower & half people

2018.4

 

AS463: Los Angeles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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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463 Los Angeles to Seattle: Another Eskimo ride to come home with beautiful sunset by leaving sunny Los Angeles behind. (plus sky view of San Francisco Bay Area)

따뜻한 LA의 햇빛을 뒤로 하고, 멀리서 San Francisco도 보다가, 석양을 맞으며 시애틀 도착으로 출장끝… 🙂

2017.12

Landing at Los Angeles/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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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al at LA – smoke from wildfire at some points, downtown, and airport filled with all different airline logos.

갑작스레 출장이 잡혀 지난주 주중에 2박일정으로 LA에 다녀왔다. (그렇게 보내달라고 할때는 안보내줘서 지난달에 내돈 들여갔다왔더니..ㅎㅎ…) 비행기 위에서 산불로 뿌예진 동네 (Seattle의 비 좀 가져다 주려면 좋으련만…)도 보이고, 다운타운 위를 지나 LAX공항 도착.

근 10년만에 LAX 공항에 비행기 타고 온것 같다…

2017.12

Shiro’s Sushi – Omak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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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s at Belltown – Surprised I have never thought this was a great restaurant – I must have walked around this spot when I was commuting to Seattle…

장담컨데 Seattle로 출퇴근 하던 시절 몇십번은 앞을 지나간 법한 곳에 있는 훌륭한 일식집.. 뭐 사실 일식 맛의 차이를 맛있다와 맛없다로밖에 구분못하는 수준이라.. 🙂

20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