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 in Seattl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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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every October is like this year’s October – I will be totally fine with the burning smoke in Summer.

올해는 신기하게 가을을 알리는 비가 별로 안온다..ㅎㅎㅎ

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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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tail Pho & Chicken Wing from Ba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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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Bar –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가본 바바… 정확하게는 바바r

시애틀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ㅎㅎ

2018.10

 

Seattle F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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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an apparel…. but another part of PNW’s change of season…🙂 Interestingly company manufacturing London Fog is an American company and has nothing to do with UK/London – I wonder my dad who used to wear London Fog jacket knew this..:)

아버지가 즐겨입으시던 런던 포그가 미국회사였다니….ㅎㅎㅎ

2018.10

 

September in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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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rdly enough – After living in this town for more than 10 years, I became to love Sep weather in Seattle.

Every day in Sep has its variety and different – rain shower, sunshine with no rain, foggy, and mostly “all together” in single day. Literally everything except snow can be available.

이 동네 산지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는데, 살면 살수록 9월의 날씨가 좋아진다. 같은 하루에 눈오는것 빼고는 모든걸 경험할수 있는 9월.. 매일매일이 달라지는데… 처음 정착했을 때에는 여름이 가는 것 같이 별로 안좋아했는데 살면 살수록 이 청량감 및 다양함에 중독되는 것 같다.. 🙂

퇴근길에 한장..

2018.9

After a week of Smo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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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ing wind from Pacific ocean & sparkling rain in the morning finally pushed the smoke over the mountains and it is back to normal Seattle.

오늘 아침부터 불어온 서풍과 살짝 뿌린 비로 대략 3박4일간의 북경 가상체험 체험 끝. (가보지는 못해서 짐작만 한다능…)  AQI 180이 하루만에 30밑으로 떨어졌다..휴.. 🙂

갑자기 짜장면을 먹어야 몇일간 쌓인 미세먼지가 사라질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2018.8

 

Peace 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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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참 평화로운 공원인데… 국경 검문소 옆이라 항상 복잡한 심경 (예: 드디어 다왔다, 또 막히네, 줄 잘서야 빨리가는데, 까다롭게 굴지 않으면 좋겠다능, 애들 과일은 있는지 없는지, 신분증은 어디있나 챙겨야지..)으로 지나가는 공원..

2018.8

Seattle Sounders FC vs. New York City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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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game at super hot day at Seattle. Sounders never lost any game I went.. 🙂

항상 계획한건 아닌데 결론적으로 몇년 전부터 대충 1년에 한번은 직관 가는 Sounders FC 경기 직관.. 게다가 올해는…

1) 만수르의 City시리즈의 미국판 NY City FC..ㅎㅎ

2) 올해 Sounders에는 한국 선수-런던 올림픽때 마지막 교체로 들어간걸로 유명한..ㅎㅎ.. 김기희 선수…-도 있다.. (오늘 경기 아주 인상적으로 안정감있게 잘하던데 왜 Worldcup에 못갔을까 생각..아무래도 미국MLS discount가 있는듯….-.-)

3) Hydration Break란 걸 봤다.. 날이 더워서였는지 30분 지나니 갑자기 선수들이 다 벤치로..?! 그러더니 한 5분간 물마시다 경기 재개… 헐.. 이런 룰도 있구나란 생각..

뭐 축구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국 프로 축구 경기는 묘한 차이를 느낄수 있다.. 물론 유럽의 영향으로 강한 피지컬 축구이긴한데 선수 구성은 아무래도 미대륙에서 오는 중남미 선수들이 많아서 그런지 개인기와 조직력의 묘한 조합… 암튼 멋진 경기였음..ㅎㅎ

20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