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or Bust Aug 2026: Final Stretch

Final stretch of entire this Bust travel 🙂 The Columbia river bridge crossing and stopover at Ridgefield In-N-Out means I am at home 🙂

뭐 이제 8시간 미만으로 달리는건 그냥 동네 슈퍼가는 각…ㅋㅋㅋ

2026.8

LA or Bust Aug 2026: Bellevue, Washington to Woodland, California

우리 큰분 대학생이 되신 이후 첫 여름방학을 시애틀(3주간 서울동경 포함)에서 잘 보내고 다시 새학년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 다시 길에 나섰다…

지난번엔 pickup이다 보니 출발을 혼자해야하고 초행길이어서 긴장을 많이하며 출발했는데 이젠 두번째이고 drop off이다 보니 훨씬 마음은 편하게 출발했다…

Portland지나 Roseburg에서 인앤아웃 함들리고 Medford에서 한번 화장실 break 그리고 Red Bluff에서 아이스크림 함먹고 석양 옆을 달려 해가지니 Sacramento 인근 Woodland에 도착해서 1박…

2026 Aug “Los Angeles or Bust” trips day 1 started with all I-5 South drive from home till Woodland, California.

2026.8

Microsoft Redmond New Campus

사실 새 캠퍼스 renovate되고 매번 길에서 멀리 보다가 지인 만나는 덕에 처음으로 내부에 들어가봤다..특히 새로 renovate한 동쪽 캠퍼스는 공사장만 보다 퇴사한지라…

아직도 공사를 마무리하기까진 이것저것 남아보이지만, 이제는 어느새 내 기억 한편에 있는 짜증도 있고 그리움도 남아있는 회사가 되었음을 새삼 깨닫고 나왔다..

First visit to newly renovated (looks like still ongoing though) Microsoft’s Redmond East Campus..

Walking around the campus after 5 years reminded me lots of mixed feelings 🙂

2026.8

Starbucks Pike Place Store aka Original Starbucks

aka Starbucks #1 and its merchandises – One funny thing is I have never been to inside of this store since 2007 🙂

사실 여기는 방문객이 오시면 구경시켜 드리려 지나가기만 했지 2007년 시애틀에 정착한 이후 처음 이 동네를 돌아다닐 때 들어간 이후엔 한.번.도 들어간 적이 없다….ㅎㅎㅎ 고로 그 안에서 뭘파는지는 전혀 알 방도가 없었는데 스타벅스 본사에 출장오신 지인께서 친히 구매를 해 기념품으로 사주셨다… (아주 이상한 시츄에이션…ㅎㅎㅎ 마치 내가 서울의 지인에게 남산타워 기념품을 사주는 느낌인가? ㅎㅎ)

그래도 이뻐서 좋네… 🙂

2026.7

Hydrangea

제작년 고온으로 고생한 여름, 우리집 뒷마당에 색을 주었던 수국 3형제 중 한 친구만 겨우 생명줄을 유지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애석하게 말라 죽어버렸다…작년에 살아나지 못한걸로 확인…

결국 고민끝에 올해 여름 다시 작은 묘목 두개를 사와 정착시키는데 값비싼 물 퍼다 부워대고, 다행히도 이제 어느정도 정착한 듯싶다. 작년에 이파리 두세장 보이며 간신히 생존신고만 한 친구는 올해엔 꽃도 보여주신다…

사온 사이트 이름처럼 빨리 자라는 나무들이 되었음 좋겠다…:)

Restart of raising Hydrangea after losing all of these except one during the Summer heatwave of 2024..

2025.7

The Pink Door

주인이 아주 머리쓰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가게문을 핑크색으로 하고 가게를 핑크도어로 하니 간판도 필요없는 레스토랑이네… 가게입구를 찬아 두세번 왔다갔다 하다 혹시하고 정말 핑크색문인가 하고 들어갔더니 엄청 큰 가게다…

Clever way of naming and making story for the restaurant:)

2026.6

Seattle Tacoma International Airport at its capacity

시애틀 공항은 폭발직전…

원체 작은 공항을 무리하게 확장해 만든 설계적인 문제도 있는 와중에, 델타와 알라스카가 피터지게 싸우는 중이고…특히 올여름은 월드컵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암튼 20년 시애틀 살면서 공항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 건 처음 보는것 같다..그러다 보니 여기저기 문제들이 보인다…

여기저기 친절하게(?) Out of Order sign을 남겨준건 좋은데…이 사진은 어이가 없어 하나 남긴다..

한달넘게 hand sanitizer dispenser 교체 하나 못하나…

공항 터미널간 지하철은 내릴곳 못찾아 우왕좌왕하는 승객들이 많고…(그래도 친절한 로컬 사람들이 열심히 알려준다…나도 한 승객 도왔음…ㅎㅎ) 공항 baggage claim 번호 display도 순환이 안되어 A로 시작하는 출발지에서 오는짐만 안내가 되어 공항 이용객들이 서로 물어물어 도와주고 있다..ㅎㅎ

뭐 그래도 공항은 이 기회에 좋아지리라 생각한다…일부 영혼 없이 겉만 화려하고 밑도끝도 없이 overprice된 공항 내의 음식점들 좀 어케할수 없을까…. 한.중/대만.일 취항 노선이 그렇게 많은데 제대로 된 한중일식 하는 가게 하나 없다…

Wow in my last 20 years of using Seatac as a resident this is a good test on this airport’s capacity..crowded everywhere…felt like this summer is more crowded than London Heathrow…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