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Valley National Park: Dante’s View

이 나라는 확실히 좀만 괴상하면 – 혹 한국에선 도깨비로 칭하는 것들에 대해 – 주로 Devil/악마나 생명이나 신계의 이야기로 칭한다..ㅎㅎ (시간 관계상 그냥 지나갔지만 Devil’s Golfcourse도 있음..) 한국엔 마계인천 정도의 애교 외엔 ‘마’를 칭하는건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Death Valley의 Badwater Basin이 제일 잘 보이는 꼭대기 아니나 다를까..Dante’s View란다..ㅎㅎ

Dante’s View – amazing! wondered for few min because of longer drive up from main roads but definitely worth-while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Artist’s Drive

여기는 정말 와보고 싶던 곳이었는데 시간을 제대로 못보내고 와서 아쉽다….다음에 다시 가는 기회있을때 꼭 다시 가는 걸로…

Unfortunately, had to drive out quick – so keeping this place as a next visit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Badwater Basin

말그대로 소금밭… 엄청 짜다…ㅋㅋ 한편 우유니 사막같이 reflection이 심한 평평한 곳은 아니고..ㅎㅎ 사실상 울퉁불퉁한 소금밭을 관광객들이 밟아서 평평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함…ㅎㅎ (고로 후에 와보면 하얀 소금평지가 더 넓어져있지 않을까? ㅎㅎ)

Salty & White place at the bottom of valley; -282 feet or -86 meter 🙂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Furnace Creek & Panamint Valley

이제 진짜 해발 (-)구간으로 길이 진입…. 한참을 달리다 보면 오아시스 같은 동네가 나온다..역설적으로 이동네 이름이 Furnace Creek.. (간단히 점심 떼우고 차도 배고픈것만 살짝 채워주고… (기름값이 무려 $6.60/Gallon 정도 한듯… 허나 Las Vegas에서 가득 채워온 차가 무사히 빠져나가려면 어느 정도 눈물을 머금고 채워줘야한다..)

Now the road goes down further to below sea levels at the bottom of valley

2021.12

Death Valley National Park: Ubehebe Crater & Mesquite Flat Sand Dunes

정말 와보고 싶던 곳 드디어 방문… 이제 북미에서 꼭 가보싶던 곳중 안가본데 몇 군데 안남았다…

내륙의 바다였던 곳이 건조한 나머지 말라버린 계곡, 바닥은 해발보다 낮은 지역이면서 여름에는 화씨 150도 정도로 올라가서 숨쉬기도 어렵고, 스타워즈의 촬영배경으로 쓰였다는 정보들에 항상 궁금했던 동네다. 비록 겨울이었고 방문한 주에 비도 왔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온 피부가 쩍쩍 말라가는 느낌이 들었다..ㅎㅎ

Ubehebe Creator는 마그마가 산이 아닌 평평한 동네에 돌출하면서 생긴 분화구이고 Mesquite Sand Dunes는 모래사막이라 갈때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각 포인트 가는 길마다 고유한 풍경과 experience가 참 신선하고 좋았다..

Finally DVNP!! 🙂 One of my long wish-list is finally cleared. DVNP has always been in the toplist with lots of interesting points – crazy summer weather/temperature, name of “Death” :), scene of Star Wars, etc…

First two spots (after the National Park sign :)) – Ubehebe Crater & Mesquite Sand Dune

2021.12

Big Tree Wayside at Newton B. Drury Scenic Parkway

이 국립/주립 공원에서는 이정도 나무는 되어야 큰 나무 지칭을 받는다.. 가슴벌렁거리는게 많이 줄었다..

Still doesn’t have a unique name or nickname but simply only called as big tree – really hard to stand out at this park…

2021.4

Lady Bird Johnson Grove

유명한 LBJ 영부인인 Lady Bird Johnson으로 명명된 Grove – 그렇게 큰 나무가 보고싶어 왔건만 나무에 대한 감흥 효용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 나무로 도마하나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가득..ㅎㅎㅎ 그래도 장대같은 나무숲을 거니노니 기분이 아햏햏스러웠다…ㅎㅎㅎ – 항상 서울에서 양재천길을 고등학교 때부터 걸으며 그 이후로는 차로 지나가며 길에 심겨진 세콰이어 나무들이 100년후면 어떻게 될까 싶었는데 아마 이리 되거나 아니면 재개발한다고 무자게 뽑혀 나겠지?

Maybe one of the most famous spot – Lady Bird Johnson Grove

2021.4

End of Oregon Coast, Entering California and Redwood National Park

산, 바다, 비치, 바닷가 돌덩어리들, 등대, 수많은 다리, 시골마을, 아이스크림 공장, 모래밭 오래곤 코스트 완주를 끝내고 길에 나무가 굵어지는 느낌이 나고 잠시지만 highway가 freeway로 바뀌는 구간도 나오고 하니 이번 나무 탐방 여행의 목적지 California Redwood로 들어왔다.

Bye Oregon Coast – now some portion of the road temporarily becoming freeways and trees with thicker base kind of tells me I am close to the original destination of this crazy drive

2021.4

Mt Rainier National Park: Naches Peak Trail Loop

Smoke로 인해 밖이 노란색이되고 창문도 못여는 오늘과는 사뭇 다른 지난 월요일 Labor Day, 오랜만에 휴일을 보낼겸해서 Mt Rainier로 소풍을 다녀왔다.

(이날 오후부터 심지어 이 동네에서도 Wildfire가 시작되고 여기를 갔다온 도로도 불이 나는 바람에 폐쇄..헐)

Labor day day trip to Mt. Rainier – cannot believe things changed dramatically from this day with all the wildfires and smokes flowing in the area. – All the major roads we drove to get here and back to home was on fire at day after (SR 410, I-5, SR 167)

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