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City – Statue of Lib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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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City – Statue of Liberty

나도 그섬에 가고싶다.

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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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Islands 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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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boat of 1000 Islands Cruise

정말 옛날에 서울에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봤고(Heart Island를 만들고 드레싱을 만들었다 카더라능..) Ann Arbor에서 지내던 시절에 갔다오질 못해서 아쉬움에 쌓여있던 1000 Island 드디어 와봤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여기저기 천개가 넘는 섬들이 있고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의 경계가 왔다갔다중..

2018.6

 

Monument Valley & Forest Gump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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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 & long drive – but seeing Monument Valley was one of my list since Forest Gump & Windtalker.

This is where Forest Gump said “I am pretty tired I think I’ll gotta go home now” aka Forest Gump Point. 🙂

포레스트 검프와 윈드토커의 배경이 되고 Back To the Future3에서 인디언한테 쫗기는 장면, 에서 나오는 모뉴먼트 벨리.. 특히 Forest Gump가 3년에 걸쳐 달리던 여정을 멈춘곳..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pKKmzmeU5-0

사실 이 뷰 하나 보려고 오는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긴했는데 잘 갔다온듯 싶다.. 진짜 Valley안의 Navajo Tribal Park는 다음 기회에..ㅎㅎㅎ

2018.4

 

 

 

Zion National Park @ Springdale, 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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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 National Park @ Springdale, UT

Checking out one more item from bucket list..

소원이었던 Zion National Park – 드디어 와봤다.

처녀강이 흐르는 시온의 땅.. ㅎㅎ 끝없는 돌계단을 지나 Angel’s Landing 올라가다 정말 하늘나라로 승천할뻔..ㅎㅎㅎ바로 정상 밑까지만 가고 돌아왔는데 정상 사진을 보니 아마 정상 갔으면 오줌 지리고 왔을듯 싶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다음 기회에 다시 가야쥐..ㅎㅎ

2018.4

Hurricane Ridge @Olympic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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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icane (박이 아니고..ㅎㅎ) Ridge @Olympic National Park

3rd visit to here but it just gets better… 🙂

처음에는 차만 몰고 한참 왔다가 사진만 찍고 가고 두번째는 약간의 산책도 하니까 못보던 것들도 보았고 이번엔 제대로 걸을수 있는 곳은 다 걸어갔다왔다..

좋네…

근데 여기 가면 항상 Canada로 로밍이 잡힌다…ㅋㅋㅋ

2017.7

 

Port Angeles, WA

Port Angeles, WA

Believe or not, this visit to this city must be my 3rd or 4th. As previous visits have always been “in a hurry to go a round of famous places like hurricane ridge, crescent lake” this visit, without time pressure, was felt like a first visit. 🙂

스페인 탐험가가 발견(?)해서 Puerto de Nuestra Señora de los Ángeles 라는 유래로 시작되었다는 땅끝마을인데 사실 최근에는 Twilight series의 배후도시로 유명해졌다.

개인적으로는 한 4-5년만에 온 듯한데… 항상 거대한 올림픽 국립공원(하여간 이 나라는 이름따다 붙이기는 선수다..)이 있는 관계로 “수학여행식으로 명승지 방문->사진찍->이동”을 하다가 차분히 이것저것 둘러본 건 이번이 처음인듯 싶다.

요즘 거의 매주 캠핑을 다녔는데 여기 가기전 주말에 Yakima를 갔다 와서 그런지 절실히 느낀점은 아무래도 “시원한 Washington” 쪽이 좋다는점….. 🙂

20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