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Tree Wayside at Newton B. Drury Scenic Parkway

이 국립/주립 공원에서는 이정도 나무는 되어야 큰 나무 지칭을 받는다.. 가슴벌렁거리는게 많이 줄었다..

Still doesn’t have a unique name or nickname but simply only called as big tree – really hard to stand out at this park…

2021.4

Lady Bird Johnson Grove

유명한 LBJ 영부인인 Lady Bird Johnson으로 명명된 Grove – 그렇게 큰 나무가 보고싶어 왔건만 나무에 대한 감흥 효용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 나무로 도마하나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가득..ㅎㅎㅎ 그래도 장대같은 나무숲을 거니노니 기분이 아햏햏스러웠다…ㅎㅎㅎ – 항상 서울에서 양재천길을 고등학교 때부터 걸으며 그 이후로는 차로 지나가며 길에 심겨진 세콰이어 나무들이 100년후면 어떻게 될까 싶었는데 아마 이리 되거나 아니면 재개발한다고 무자게 뽑혀 나겠지?

Maybe one of the most famous spot – Lady Bird Johnson Grove

2021.4

End of Oregon Coast, Entering California and Redwood National Park

산, 바다, 비치, 바닷가 돌덩어리들, 등대, 수많은 다리, 시골마을, 아이스크림 공장, 모래밭 오래곤 코스트 완주를 끝내고 길에 나무가 굵어지는 느낌이 나고 잠시지만 highway가 freeway로 바뀌는 구간도 나오고 하니 이번 나무 탐방 여행의 목적지 California Redwood로 들어왔다.

Bye Oregon Coast – now some portion of the road temporarily becoming freeways and trees with thicker base kind of tells me I am close to the original destination of this crazy drive

2021.4

Mt Rainier National Park: Naches Peak Trail Loop

Smoke로 인해 밖이 노란색이되고 창문도 못여는 오늘과는 사뭇 다른 지난 월요일 Labor Day, 오랜만에 휴일을 보낼겸해서 Mt Rainier로 소풍을 다녀왔다.

(이날 오후부터 심지어 이 동네에서도 Wildfire가 시작되고 여기를 갔다온 도로도 불이 나는 바람에 폐쇄..헐)

Labor day day trip to Mt. Rainier – cannot believe things changed dramatically from this day with all the wildfires and smokes flowing in the area. – All the major roads we drove to get here and back to home was on fire at day after (SR 410, I-5, SR 167)

2020.9

Hoh Rain Forest at Olympic National Park

여기도 정말 몇년만에 온건지… 거진 Seattle처음와서 여기 저기 탐방차 다니던 시절 이후로 처음인듯..원래는 이끼 천국인데 건조한 여름에 오니 마른 이끼 천국이다.. 여기는 차라리 10월 이후에 오는걸 강추..

Hoh rain forest was a bit dry 🙂 but still great!

2020.8

Ruby Beach

“Washington’s Beach” reset the definition of beach for me 🙂 rock filled beach with fierce waves next to cliffs with pine trees. Finding myself liking these kind of beach reminds me I lived at here long enough 🙂 – along with my changed stance on winter rains..

내가 생각하던 Beach란 단어의 정의를 바꾼 Washington의 Beach. 자갈밭이고 몇년된지 모르는 백화된 나무 기둥들이 즐비하고, 바다 한가운데엔 기석괴석들이 튀나와있다.. 해무가 슬쩍 차있는 바닷가의 파도는 진짜 성난 파도가 뭔지를 가르쳐 주기도 함..

처음엔 진짜 이상하고 심지어 무서워했는데 이젠 이게 멋있어 보이니 겨울비를 좋아하는 된것과 마찬가지로 이동네 오래살만큼 산듯싶기도…

2020.8

Glacier National Park: Grinnell Lake H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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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o country V2 – Hike to Grinnell Lake – crossing 2 lakes & hikes to watch glacier and beautiful lake. The most easy and fun hiking, at the same time, the most irritating hike because of boat schedules and waiting line cutoffs from shxxy folks (yes I am talking about a fat man and his family with Tottenham Hotspur’s hat – wondered what they taught their kids with this classy behavior..)

제일 아름답고 쉬웠지만 한편 보트 일정 및 대놓고 새치기하는 인간들 때문에 개짜증도 났던 하이킹… 수준 이하의 저질 인간들은 어딜가도 꼭 있다.. 애들 보는 앞에서 대놓고 새치기하니 좋던?

2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