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in the Going-To-The-Sun


운좋게 나가는 타이밍에 비가 쏟아내렸다. 더불어 차 앞면에 죽은 벌레들까지 자연 세차..ㅎㅎ

Luckily rain only started on the way out of the national park. also washed out dead bugs from the front-hood of the car 🙂


Glacier National Park: Grinnell Lake Hike


Halo country V2 – Hike to Grinnell Lake – crossing 2 lakes & hikes to watch glacier and beautiful lake. The most easy and fun hiking, at the same time, the most irritating hike because of boat schedules and waiting line cutoffs from shxxy folks (yes I am talking about a fat man and his family with Tottenham Hotspur’s hat – wondered what they taught their kids with this classy behavior..)

제일 아름답고 쉬웠지만 한편 보트 일정 및 대놓고 새치기하는 인간들 때문에 개짜증도 났던 하이킹… 수준 이하의 저질 인간들은 어딜가도 꼭 있다.. 애들 보는 앞에서 대놓고 새치기하니 좋던?



Glacier National Park: Many Glacier


운좋게 이 동네 숙소만 하루가 가능했고, 어차피 여기가 꼭 가봐야하는 곳인데다가, 주도로인 Going To The Sun Road 선상에 없고 동쪽에서만 들어갈수 있다고 해서 잘됬다 생각하고 찾아들어갔다.. 대만족.. 허나 가는 길은 아주 개판 5분전..뭔길에 아스팔트길에 빵꾸가 많은지…ㅎㅎ 나름 피해다닌다고 시도는 했지만 몇번은 차 박살나는줄 알고 엄청 걱정..ㅎㅎ

태양으로 가는 길을 나와 밥이란 동네를 지나고.. ㅎㅎ 많이 빙하촌을 찾아갔다.. ㅎㅎㅎ Wifi도 없고 전화도 안되고 TV도 안나오는 숙소라 푹 잘 쉬었다..ㅎ

Among National Park Services’ descriptions on this area of the park, two statements caught my eyes after visiting here…:)

  • Many people consider this area the heart of the park. Massive mountains, active glaciers, sparkling lakes, hiking trails, and abundant wildlife make this a favorite of visitors and locals alike.
  • The access road into the valley is rough and potholes abound. If you are driving a vehicle with low clearance use extra caution.

Both are 1000% true. 🙂 Getting here from entrance with car was a fun ‘drift’ of escaping potholes but it was a paradise and worth of having a night at here. Felt so lucky to get the last available cabin at here… 🙂



Glacier National Park: West Glacier, Lake McDonald, & Going-To-The-Sun Road


Going to the Sun Road, scenic drive built in 1932, felt exactly the same way it is named… + a bit of scared to death for driver 🙂

고잉투더썬 절벽길 운전 하다가 까딱 정신줄 놓으면 골로가는줄…..ㅎㅎ “운전해서 저하늘까지” ..


Summer Road Trip 2019: Glacier National Park



5 days & 4 nights, 3 States, 2 time zones, and about 1300 miles of driving – all decided at the night before departure 🙂 For surely, unplanned road-trip amplifies the memories and fun.

고되긴 하지만 Roadtrip은 Roadtrip이 주는 기억과 맛이 있다.

이번 여행은 더구나 대충 3일전쯤에 휴가를 쓸수 있는게 결정되고, 아이들 개학전 마지막 주말을 끼고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다 출발하기 전날 밤에 목적지를 결정하고, 일정 짜고, 급하게 예약해서, 우격다짐으로 가서 그런지 더 무계획이 주는 맛도 추가였다.




Jefferson Memorial & Photomac River


Someone told me the world famous 5 Why Jefferson Memorial problem is all BS… 🙂

미국에서 문제해결할때 잘 나오는 5 Why Questioning의 예로 쓰이는 Jefferson Memorial 보수 노력/비용..요는 보수/비용이 많이 드는데 알고보니 그건 화학제품을 많아 써서이고, 화학제품을 많이 쓰는 이유는 새똥이 많아서고, 새똥이 많은 이유는 새들의 먹이인 거미가 많아서이고, 거미가 많은 이유는 거미가 먹는 벌레들이 많아서이고, 벌레가 많은 이유는 야간조명 때문이라서 야간조명으로 문제를 해결했다라고 주장하는 이야기인데…

실상은 조명시간을 줄였더니 사진찍는 사람들이 아쉽다는 민원이 많이 오고 그게 이유가 아니라는 주장들이 하도 와서 원복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