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 Spit on Whidbey Island/Ala Spit Count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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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ming on the beach masked the scenery of the beach..

수렵채취 본능에 입각한 조개캐기에 눈이 멀어 경치는 선사진 후감상…

2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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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ing to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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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 흐르는 크리스마스날 아침 San Ramon에 붙어 있는 Dublin이라는 도시에 있는 한국계 체인이나 중국 고객이 더 많은 Paris Baguette에서  빵을 사들고.. (당최 국가/문화의 정체성은 -다양성이라는 멋진 단어로 가리고 -어디다 둔 나라인지…ㅎㅎ) 운전을 시작하여 해질 무력 드디어 최종 목적지인 LA를 향해 출발…

이번 운전으로 미국 서부의 동맥인 I-5의 Sacramento 주위 구간과 San Diego to Mexico국경까지 부분을 제외하고 완주달성…ㅎㅎ

Had breakfast from Korean bakeries named Paris Baguette which is crowded with Chinese customers at the city named Dublin next to San Ramon.. huh?

2016.12

Tunnel view, El Capitan, & Yosemite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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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를 돌려 돌덩이 밑에 있는 계곡으로 다시 정주행.. 그 유명한 터널뷰 – 10년전에 메신저 profile사진으로 쓰던 폭포수로 토하는 사진 찍었던 곳인데- 이제는 최근 가뭄탓인지 계절 탓인지 물이 말라버려 꺼면 물자국만 보인다..

그리고 “대장님 돌덩이”도 보고 마을에 들려 늦점하고 나이테 감상하고 나와주셨다..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여긴 당일치기는 힘든곳…ㅋ 하루 자고 가는 여유가 있으면 좋았으련만.. 그건 이번 겉핥기 여행의 취지에 맞지 않으니 가족과 올때 해야겠다..

Sadden to see falls from Tunnel view dried up but El Capitan rocks!

2016.10

AS200 Flight from Seattle to San J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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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10년전 비정규직 외국인 알바 학생 신분으로 석 달 살았던 어줍짢은 경험을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 구경을 못해 보신 부모님의 가이드로 나서, “주말을 이용한 번갯불 콩볶아 먹기+수박 겉핥기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당연히 취지에 맞게… 비용최소화를 위해 토요일 아침 꼭두 새벽-사실상 한밤 중-에 공항으로 가서 에스키모 항공 산호세행 비행기에 올라타, 대충 5년만에 산호세로 출동… 그러고 보니 산호세에서 보낸 여름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구나…ㅎㅎ

Hi, California.. has been a while…

Took a Saturday “West coast red eye” flight to San Jose for being-a-good-son trip with my parents.

2016.10

 

Midway Geyser Ba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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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way Geyser Basin –

If there is a crazy line at the parking lot there is a reason… now I know all crazy colored pictures from Yellowstone was not the result of Photoshopping

말그래도 우와…특히 형형새색 물에 산이 비치는 마지막 사진의 장면은… (물론 사진이 담아낸게 그나마 한 반정도의 느낌?)

2016.7

Sheepeater Cliff, Obsidian Cliff, and Roaring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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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ing out North West of the Yellowstone NP grand loop..

Good lesson learned – if there is crowd at some spot in the park, there is a reason and you will be sorry if you don’t stop by.. 🙂

갈길이 바빠도 찍을건 찍어주시고… 처음엔 돌이 모양만 있어도, 구멍에서 연기만 나도 신기하더니 이 즈음부터는 그냥 옐로스톤의 일상으로 무뎌지기 시작함..ㅎㅎ

2016.7

 

Missoula to Yellowston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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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half of day 2 continues the last portion of long drive.. A bit of detour to get into north entrance of the park 🙂

8자를 위에서부터 그리기 위해 살짝 돌아가주셨다.. 2006년 인턴하러 미시간에서 캘리포니아 운전하고 가던 시절 이후 10년만에 와이오밍-비록 정반대방향에서지만- 진입…

2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