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來不似春/Spring has arrived but never close to a Spring

Dallas도 하필 있을때는 서늘한 나머지 반팔만 가져가서 당혹스러웠건만.. (마지막날에는 화씨 80도를 찍기는 했음..그리고 지난 주말 Dallas는 90넘어간다고 난리였으나 뭐 이미 떠난후이니..) 올해 Seattle은 참 유난히도 차다고 생각했고, 어제는 심지어 무슨 5월이 최고기온이 화씨 51도…반지하 골방에서 하루종일 일하며 보내는 삶 -다시 난방틀며 일했는데… 뉴스 기사가 떴다..

기후변화 대응 측면에서 좋은 현상이니 참으란다… ㅋㅋㅋ – 하긴, 초봄에는 적설량이 적어서 여름에 산불나네 물부족이 와서 California처럼 될수 있네마네 이런 뉴스들이 많았는데 이젠 드디어 ‘올만큼 왔고 이젠 넘친다’로 바뀌었다..ㅎㅎ

This Spring never felt like a Spring even yesterday daily high was 51F – but news is saying “Shut up and this is good” 🙂

2022.5

Death Valley National Park: Ubehebe Crater & Mesquite Flat Sand Dunes

정말 와보고 싶던 곳 드디어 방문… 이제 북미에서 꼭 가보싶던 곳중 안가본데 몇 군데 안남았다…

내륙의 바다였던 곳이 건조한 나머지 말라버린 계곡, 바닥은 해발보다 낮은 지역이면서 여름에는 화씨 150도 정도로 올라가서 숨쉬기도 어렵고, 스타워즈의 촬영배경으로 쓰였다는 정보들에 항상 궁금했던 동네다. 비록 겨울이었고 방문한 주에 비도 왔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온 피부가 쩍쩍 말라가는 느낌이 들었다..ㅎㅎ

Ubehebe Creator는 마그마가 산이 아닌 평평한 동네에 돌출하면서 생긴 분화구이고 Mesquite Sand Dunes는 모래사막이라 갈때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각 포인트 가는 길마다 고유한 풍경과 experience가 참 신선하고 좋았다..

Finally DVNP!! 🙂 One of my long wish-list is finally cleared. DVNP has always been in the toplist with lots of interesting points – crazy summer weather/temperature, name of “Death” :), scene of Star Wars, etc…

First two spots (after the National Park sign :)) – Ubehebe Crater & Mesquite Sand Dune

2021.12

Winix 5500-2 Air Purifier & Pacific Northwest: Heat & Smoke Combo

지난 Amazon Prime Day deal에 그동안 지켜보던 위닉스 공기청정기가 떠서 사놓고 박스채 뜯지도 않고 보관하고 있었다.. (뭐 사실 공기청정기는 평소에는 필요가 없는 동네이긴하니까..)

산불로 인한 smoke로 대기미세먼지가 하늘을 덮는 게 매 여름마다 반복되는구나 싶어서 샀는데 (아마 4년전쯤이 최초였는듯) 올해는 희한하게 별소식없이 지나가나 싶어서 한편 아쉽기 까지도 했었건만 (기것 청정기 사놨더니…..) 결국 그분이 오셨다.. ㅎㅎ

근데 오시면서 혼자 오면 심심하니 화씨로 90도 넘는 -물론 지난 번 Heat Wave보단 덜하지만- 또 하나의 역대급 더위와 함께 오셨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올래면 가오가 있지 싶은지.. 이동네 캐스케이드 삼형제 (벤쿠버-시애틀-포틀랜드) 대략 세계 랭킹 순위군 등극시켜주시고…

암튼 공기 청정기 꺼내서 설치하는데 아주 깔끔… 아주 한국 회사제품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좋다…. (주모 여기 국뽕 한사발…) 암튼 다행히 올여름엔 에어콘도 있고, 공기청정기도 있으니 이런 먼지가득한 주말 집안에서 책이나 읽으며 보내야겠다..

Smokes from Wildfire must have thought bypassing three Cascadia brothers (Vancouver-Seattle-Portland) in Summer is a pity thing – so it came to us especially along with another record level heat..

However, :), I am prepared at this year with Air Purifier from Winix 5500-2 (Had known this company’s product thanks to their proven performance with world-class Seoul air pollution) which I purchased from a deal during last Amazon Prime Day.. 😀

(Kept in original box till yesterday, but felt even some happiness to unbox for a good use of it… :D)

Air conditioner, Air purifier, and smoky air outside.. perfect condition for book reading weekend..

2021.8

Covid Shortage: Rental Car

이번엔 렌터카랜다…. 신차 생산 라인이 pandemic때문에 서고, 차량용 반도체 공급도 원활하지 못한 관계로 중고차 값이 계속 올라가는 기행인데.. (내 똥차들도 작년부터 감평가가 한달에 몇십불씩 계속 올라간다..ㅎㅎㅎ) 항공 여행 수요도 급감한 김에 차가 가장 큰 비용인 렌트카 회사들이 가지고 있던 차를 가격이 올라간 중고 시장으로 많이 밀어냈고…특히 렌트카 회사들이 많이 사가는 보급/중소형 신차는 (마진이 낮은 관계로 제작사들의 생산에서도 우선순위가 떨어지고..) 여행수요가 bounce back해서 구하려고 해도 이제는 못 구하는 사태가 발생…

어떤 동네는 (주로 몬타나나 하와이 같이 다른곳에서 떨어진 곳) 아예 U-Haul트럭까지 빌려서 간다고한다// 이 사태는 최소 1년은 더 갈거라고 한다.. 참나…

회사 동료가 하와이 여행 계획 다잡고 마지막으로 렌트카 예약하려다 하루에 $300이어도 못찾는다고해서 다 취소하고 여행 목적지를 바꾸는걸보고 허허 했는데 이런 경우가 파다하다고 한다..

작년 초에 중국에서 생산이 안된다고 PC가 구하기 힘들어진 걸 시작으로 사재기로 인한 휴지/쌀/wipe 부족, 가공육 프로세싱장 집단감염으로 고기부족, 집에서 갇혀지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집고치는 인구가 많아지며 목재가 딸리기 시작하고 또 뭐가 딸리기 시작하고 등등 shortage의 끝이 없고 물가는 계속 올라간다..ㅎㅎㅎ

Now it is rental car – as rental car companies sold their inventory to used car market which has been appreciating values & limited new car inventory with production backlog and semiconductor shortage. Ha….now let me think what the next one will be..

2021.5

현대차, Corporate Confidentiality & 한국경제신문의 반성문(?)

(본인은 한주도 없음…ㅎㅎㅎ)

한동안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 현대차가 애플과 협력한다는 이야기를 한 경제신문에서 자랑스럽게 최초 보도했는데, 이 보도가 나간후 한발 늦게 현대차도 부인하고, 애플도 강력 부인하는 해프닝… 그 와중에 현대차 주가는 폭등했다가 조정이 들어가는 중…

단독 애플카 현대차와 공동 개발한다…2027년 출시 | 한경닷컴 (hankyung.com)

한국의 기업/언론 문화의 상생관계와 기업 기밀을 엄청 중시하는 미국 문화의 충돌인것 같아 재미있으면서도 씁슬하기도 하고 한편 양쪽이 다 이해가 된다..

좋은 건 공유하는 뉴앙스가 강한 한국문화.. (특히 무형의 ‘정보’는 공유하는데 돈도 들지 않고 가오를 잡는데 도움이 된다….. ) – 나도 물론 많이 혜택받고 자라왔지만 -이게 참 이건 되고 않되고의 선이 애매해진다.. 세상에 비밀이 어디있냐 + 우리급 좀 되는 회사가 하겠다는데 뭐 안될거 있냐 +어차피 다 알게 되는데 좀 빨리 말하면 어디 덨나냐 이런 자신감이 기저가 되어 이런게 흘려진 것 같고.. 한편, 특종, viewership과 광고수입에 도움이 되겠다 싶으면 물불 안가리고 달려드는 언론이 증폭시킨 형태인듯 싶다.

허나 한편 미국은 이런 기밀 누설에 소위 목숨을 건다.. 이런 이유는 강력한 증권시장 감독에 기인하는데 미국에선 이런일이 나면 항상 주식 거래가 난리가 나서 그렇다… (insider trading)

물론, 애플이 특히 그런면에서 더 민감+섬세하다는건 인정하지만 (애플도 몇번씩 출시전 모델이 유출되어 엄청 고생함…) 어쨌건 현대차는 의도를 했건, 실수였건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은 듯싶다… – 옛날에 애플 납품 중단으로 협력사 하나 급망했던 일 기억할려나 모르겠다..

Confidentiality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예는 사실 우리회사에서도 심심찮게 있었다. 가장 잘 알려진 사례중 하나 – 예전에 Barn’s & Noble이 한때 ebook사업을 Microsoft랑 협력한다고 발표했을때 Barn’s & Noble 주가가 말그대로 떡상… 근데 이 정보가 그 딜을 담당하던 Microsoft 재무팀의 한 녀석이 발표 전에 지인들에게 아무 생각 없이 흘렸고, 그 지인들 중 하나가 ‘하필’ Barn’s & Noble주식을 조금 샀으며.. 그 정보를 trading하는 친구한테도 흘려서 그 친구가 몇십만불을 먹는 사건이 발생..

결국 이 사람은 당장 fire되고 결국 FBI에서도 조사나와 소위 콩밥좀 먹었으며 평생 대기업에 취직못하게 되는 중범죄자 꼬리표를 붙고 살고 있다.. (이건 회사에서 직원 내부 교육용 실제 사례로 담당자 본인 고백 등등의 비디오도 제작했음..)

비슷한 사례하나는 예전에 Microsoft와 Yahoo가 검색 광고 딜을 맺는걸 발표할 당시 SEC/FBI에서 양사 주식 거래를 조사해서 갑자기 많이 산 사람 중 하나가 우리회사 중역의 친구라는게 밝혀져서 한동안 엄청나게 조사 (통화내역 등등까지..) 들어가고 졸지에 그 중역은 회사에서도 대기발령 받고 있어야 했던 사건도 작게나마 있었다…

즉 어떤식으로든 내부 정보가 비공식적으로 유통되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면 어마어마하게 통제와 관리가 들어오게 되고.. (한편, 회사에도 재무 실적정보를 access할 권한이 있는 사람은 자사주 거래도 거래 기간에 제약이 있다..) 특정 사업부에서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으면 그 빌딩 access도 통제를 걸어버린적도 종종었다.. (이를 한국에서는 그냥 누가 작전좀 걸었나보다 한다..)

암튼 이번 해프닝에서 한경에서 현대차한테 뭔가(광고계약)을 받았는지 아님의 미안해서인지 이런 기사도 나온다… 이쪽 사람들도 지잘못 인정 혹은 자기반성은 절대 하지 않는다..(아님 말고식…)

현대차는 이번에 깨달았을 것…악명높은 애플의 비밀주의 | 한경닷컴 (hankyung.com)

사실 회사에서 이런일을 처리하는걸 보면 그래서인지 embargo라는걸 엄청중요하게 여긴다..언론/인푸러언서에게 미리 브리핑해주고 대신 미리 알려주는 댓가로 언제까지는 절대 입단속을 요구하는 식인데.. 물론 여기서도 embargo가 종종 깨지긴 하지만 그걸 깨는 용기를 가진 기관/개인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따르게 된다.. (향후에 절대 정보 안줌)

한편 이 사건에 대해서 감독기관에서 한경에서 뉴스를 발표하기전에 현대차 주식 대량 매집자에 대해-혹시 있다면- 조사를 했는지 궁금해진다….

There was a funny event or happening primarily in Seoul – a well-known media published that Hyundai Motor is about to close a partnership deal with Apple on electric vehicle. At the end HMC declined that fact later, and Apple declined and even insisted it will not include HMC on any further consideration of partnership, and during this time, HMC’s stock danced up and down…

Hyundai stock skyrockets on Apple car reports – CNN

Apple’s talks to build an autonomous car with Hyundai and Kia have reportedly been put on hold after the automakers blabbed to the press (msn.com)

Looks like another example of business’ nuances/practice/culture difference clashing… my opinion on this – this accident is kind of ‘not best but okay or can happen’ from Korean hat, while it is more serious/should never happen in US hat.. 🙂

2021.2

GameStop

Everybody is talking about this stock or company – feels like recent frenzies in Korean Stock Exchange got amplified at US with hedge funds vs community with this stock.

Watching this as a person who majored business twice, regularly watching what is happening in KSE, and working in game industry, makes me have multiple thoughts and personal memories/histories crossed over.

I think the true winners of this run is any GameStop employee who holds lots of shares, and stock brokerage who gets any fees if any… as old Korean saying the billiard shop owner wins the billiard game. 🙂

요즘 고국의 지인들에게서 하나둘씩 GameStop이 뭐냐 아는게 있냐라고 대화들이 종종 오가는 중 여러 생각들이 나서 한번 그냥 정리도 아니고 쭈욱 생각없이 나열 해볼란다…ㅎㅎㅎ (Full disclosure: 본인은 GameStop주식 1주도 없음…ㅎ)

GameStop

GameStop은 -이런말하면 고인물이지만 – 한국으로 치자면 쌍팔년도 컴퓨터 가게 체인과 비슷한 사업모델이다… 뭐 한국으로 치자면 용산/국전에 있는 게임샵이 전국 체인으로 되어있는 형태.. (혹시 대치동에서 은마상가 2층에 있던 대한 컴퓨터나 영맨 소프트였나 컴퓨터였나..를 기억하시는 분은…나처럼 고인물…ㅋㅋㅋ) 게임 전문 retailer이지만 한편 게임덕들의 동네의 social장소이기도 함….

나름 건설한 retail 이고 업무적으로는 우리 사업에서 중요한 채널 파트너이기도 하지만 이 역시 모든 제품의 판매 및 유통이 online으로 넘어가는 (아마존화 [제품 구매] 혹은 애플화[컨텐츠의 디지털 유통-음악산업]) 시대의 흐름에 제일 크게 타격받는 회사이기도 하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이 코로나 시국에서 받는 타격도 상당할듯 하다..

이 모든게 온라인으로 넘어가는게 얼마나 무서운지는 다없어진 레코드 샵들을 생각하면 될듯… 한편 나도 마지막으로 GameStop에서 뭘 사본건 미국 유학 나오자 마자 산 PlayStation2 및 몇몇 CD게임인듯 하고 그 후론 온라인으로 CD를 사다가 하더니 결국은 이젠 모든 걸 다운로드로 하고 있으니.. – 한편 이런 비슷한 게임 전문 retailer들은 전세계적으로 다 위태위태하다..

Short Hedge Fund vs. 개미

한동안 이걸 (예, Tesla, 근례엔 중국의 Luckin Coffee) 보면서 든 생각은 이건 소위말하는 ‘ 공매도 작전’+탐사 저널리즘이 formal한 형식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닐까 생각을 했다. 망할각 혹은 폭락각이 있어보이는 주식에 short을 거는 데 단순히 작전을 조용하게 일부 그룹만 하는게 아니라 대놓고 공개하며 하는 셈.. (좋은말로는 행동주의라고 해야하나?)

예전에 그런 fund중 하나에서 만든 presentation자료들 떠다니는걸 읽어본적 있는데 정말 많이 연구는 한듯하다.. (이러이러한 근거로 이 회사는 미래가 없다든지, 의심스럽다든지, 속이고 있다든지의 폭로) 근데 이번에도 이런 회사들 중 하나가 GameStop에 불을 지르려고 기름을 부웠건만 괜시리 불똥이 ‘요놈들 한번 죽여보자’고 덤벼든 개미들에게 역풍을 맞는꼴.. (Melvin Capital은 백기투항) 그리고 그게 결국 한국에서의 개미동학운동과 비슷하게 시작된듯하다.

게다가 로빈 후드 등 개미들이 사용하는 주식거래 창구가 막혔다 풀리면서 한편 1% vs 99% 정의/평등 까지 담론이 번져가고 있고 이젠 정부에서도 뭔가 조치를 취할 태세인듯하다..

(한편 모두가 이야기하고 사고팔고하는걸 보면, 2000년대 초반인가 한국에서 하이닉스가 망하네 마네를 채권단이 결정할 때 즈음에 전국민이 하이닉스 주식을 사고 팔던 기억이 스쳐 지나간다.. 코로나로 사람들이 Las Vegas에 못가니 집에서 주식으로 하는 도박판인가 싶기도 하다..ㅎㅎ)

이러한 일련의 현상을 두고 시장가설이 관짝에 들어갔네 마네를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결국 장기적으로는 조정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GameStop이 어찌 Nordstrom보다 커질수 있겠는가?… 결국은 그 장기까지 버틸 수 있는 재력이 있는 사람만 남아서 진행할 각인듯..

결국 당구장 주인이 진정한 승자가 되는 판일듯싶다.. ㅎㅎ 한편 회사에 오랫동안 GameStop에서 일하다 오신분이 있는데 그 분은 ‘끔찍하게도’ 작년 11월에 가지고 있던 GameStop주식을 몽땅 다 팔으셨다고 한다.. (두달만 버텼어도 은퇴각인데 대성통곡각이네..흑..)

그냥 일이나 해야겠다..ㅎㅎ

2021.1

The one number only goes up…

(Screen capture from Seattle Times…)

I thought 1,000 / day was enough for this state but looks like the virus doesn’t think that way…ha…

나름 딴 동네보다는 잘 통제한다고 생각하는곳인데도 이렇다…휴…근데 이제는 이로인한 피로감이 너무 커져서 통제는 더 어려워질듯도함…

2020.11

Now another shortage…SPAM

SPAM shortage? Pandemic leads to production problems – Honolulu, Hawaii news, sports & weather – KITV Channel 4

Not a surprise that this is a critical news in Hawaii, but I came to this news after wondering why I couldn’t find SPAM at Costco and Walmart in last few visits. Found reasonable package at Amazon and ordered thru it..

At the end – this is all because of stupxx pandemic (now I hate this more and more….this had enough of us..) and Amazon continues to be the winner 🙂

아 놔 이젠 스팸이 없다… 이건 고기좋아하는 먹성 좋은 사내놈 둘 있는 집의 대재앙…일단 급한대로 Amazon에서 몇통씩 파는 데를 찾아서 주문..

결국 이게 다 Covid때문이고 혜택은 다 Amazon에 돌아간다…ㅎㅎㅎ

20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