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that the Fed has hiked rates, here’s who will get hit first

(예상+확신은 하고 있었지만) 오늘도 빚돌이는 망했다~ 망했다~ 망했다망했다망했다~

Rate Hike

http://a.msn.com/00/en-us/AAoolK5?ocid=se

Advertisements

Justin Trudeau

20160328_214948

뭐 내가 매일같이 쫓는건 아니지만 요즘들어 이 양반 기사가 나오면 재미있게 보고 있다.. 북쪽나라 수상인데.. 참 생각해보면 기막힌 정치인인것 같다…

뭐 내가 북쪽에 사는 것도 아니고 그나라 국민도 아니니 자세한 내막을 알리는 없어 잘하고 있는지 못하는지는 논외로 하고..

배경을 보면 아버지가 총리로 재임중이던 기간에 “중립구역”인 수도에서 수상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가족력도 영+불의 혼합에 공부도 동서에서 다했고.. 결론적으로는 본인도 총리가 되었는데 – 사진의 인터뷰 기사에서도 나오듯 참 기막히게 말을 잘한다.. 우연히 이 양반 연설하는 비디오를 봤는데 어쩜 저럴수가 하고 소름이 쫙…

아마 바마 아저씨 이후로 말잘하는 사람은 처음 본듯.. 말그대로 이런걸 보고 professional politician이라고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다..

2016.3

 

Finally… Welcome to Seattle, not Tacoma…

Daeho Lee 40.PNG

(Screen capture from Seattle Times)

Nice choice Mariners…. (at least – think of the jersey sales… 🙂 I will be the one buying one..) hope this choice turn out big..

드디어… 앞으로 야구장에 가는 재미 하나 더 추가…ㅎㅎ 불안 불안했었는데 경쟁자가 더 불안해 한것도 일조한듯 싶다.. Jesus Montero는 나름 몇년에 걸쳐 (trade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엄청나게 공들여 데리고온 선수였는데…(사실 현재 매리너스의 약점인 포수의 주원인이기도 함…) 결론적으로 아쉽게 되었다..

2016.3

 

Dae Ho Lee at Mariner’s Camp

Seattle Mariners Spring Training

Dae-Ho Lee does drills at first base as the full squad reports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for Seattle Mariners spring training in Peoria, Arizona, Thursday February 25, 2016.

(Picture from Seattle Times)

Why are you asking such negative questions? I don’t even think about it

맨탈갑 화이팅!

2016.2

http://www.seattletimes.com/sports/mariners/at-age-33-dae-ho-lee-is-chasing-the-dream-of-playing-major-league-baseball/?utm_source=RSS&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RSS_mariners

Halo 5 Launch

WP_20151026_016 WP_20151026_017

말그대로 사활을 걸었다.. 이렇게까지 “언론 Drip도 쳐”주시고..얼마를 들였길래 Businessweek의 간판에도 나오나 싶네..ㅎㅎ

암튼 이것 뿐만 아니라 회사내에 이것저것 둘러 보아도 Xbox의 모든 business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모든 gaming에 대해서 사활을 이 게임에 건듯 싶은데 이거 안되면 진짜 골치 아프다…ㅎㅎ 어제는 전세계에 Web+YouTube에 5시간짜리 Launch 방송도 했음..

직원의 입장에서 잘되길 손꼽아 기도할뿐..ㅎㅎㅎ

다운 받는중인데 조만간 시작해봐야 겠다…

2015.10

Korean Skin Care Secrets from Businessweek

WP_20151021_001 WP_20151021_002

Businessweek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한국 화장품의 수출에 대한 이야기인데 한국에선 여성들이 피부관리에 날마다 한시간까지도 쓰며 4-20단계의 과정을 걸친다는등… 한국 드라마, 한국 연예인 등등에 영향으로 인해 한국 화장품이 수출잘된다능… 게다가 불가사리 추출물, 돼지 콜라겐, 달팽이로 만든다능…-_-;

“Finding beauty in snail mucus, camel milk, and starfish extract”

“You become a kind of Hannibal Lecter for 30 minutes, but who cares? The next morning you’re going to be very pretty”

뭐 돈잘벌어서 좋겠다만은…모든게 아름다음으로만 평가되는 한국 시스템의 쓸쓸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요지경 세상이다… ㅎㅎㅎ

2015.10

Cortana on Andriod

개인적으로 Windows Phone을 쓰면서 제일 놀라우면서, 한편 모든걸 파악해서 무섭기도 하고, 편리한 기능은 Cortana일것이라고 생각해왔는데 Android까지 뻗어 나갔다. (정확하게는 뻗어나갈려고 테스트하다 leaking당한듯..ㅎㅎ)

cortana-android-1032x574

(그림의 출처는 tabtech.de …)

Mobile환경에서 OS로 Ecosystem을 가져갈수 없다면, App으로 라도 Ecosystem을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인셈…

http://www.forbes.com/sites/ewanspence/2015/07/19/cortana-android-microsoft-cloud-strategy/

뭐 아직 당분간은 찻잔 속의 태풍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름 “One big step forward”임은 분명하다. 단, 이 기사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아직 coffin은 아닌데…ㅎㅎ 과연 어떻게 될까?

2015.7

Bad Flu Season 2013-2014

usmap53

*Flu map from CDC

http://www.cnn.com/2015/01/09/health/bad-flu-season/index.html

올해 Flu Season아주 잔인하게 지나가신다…. 소위말하는 H1N1이후로 근 6년만에 Flu로 끙끙대다가 겨우 이제야 움직일 정도로 살아난듯…

시작은 지난 일주일전인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새벽

-작은녀석이 열이 펄펄 끓음: 일요일날 아침 Urgent Care에서 Flu검사후 Tamiflu 처방..

-이후로 전가족이 슬슬 골골 댐

-화요일날 큰녀석 학교에서 열이 있다고 조퇴처리 당함..T_T

– 그날 병원에 갔더니 검사도 안하고 Tamiflu처방 – 이날 이녀석 이불에서 토하여주셔서 난리도 아니였음..

그러다….결국..결국… 수요일날 밤 나도 드디어 코가 꽉막히고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콧물 범람 +고열.. 결국 목요일 아침 정말 혼신의 노력끝에 Sick Day라고 email 제목쓰고 팀 email에 send button 누르면서 쓰러짐…

금요일 약간의 인간 구실은 하게 되었으나 하루 더 쉼…T_T 아직도 열은 안내려가고..토요일도 쉬고 오늘 아침에서야 열이 드디어 미열의 수준으로 떨어져주심..휴…. 애들 처방후 남아서 주서먹은 Tamiflu덕분이 아닐까 함…ㅎㅎㅎ 한편  Genetech이 약의 제조원이라 갸우뚱했었는데 어느새 Genetech에 Roche의 자회사가 되어서 인듯…

내일 오전이 되면 완전히 열이 사라져주지 않으실까하는 작은 바램으로 일요일밤을 보내는중..흑흑..

눈에 띄게 줄어든 타이레놀, 이부프로핀, 수다페드 약의 양과 Tamiflu빈병, 오한극복에 사용된 전기담요가 잔혹했던 참혹상을 반영해주고 있으시다… 어휴 그래도 H1N1때는 집에 간난쟁이가 있어 멀쩡한척하고 회사로 피신(?)가야했던 상황에 비하면 훨신 편하긴 했다만..

암튼 올해는 적중률이 “말짱황”수준이라는 Vaccine맞은게 억울하기 짝이 없다…흥!!

Great start of new year!!!!

 

 

Nuts!

Nut

미국 Bing 페이지의 뉴스 헤드라인은 아무래도 미국 일색이라 한국 소식이 어지간해서는 헤드라인에 뜨지 않는데 “반가운” 소식이 떴다… 어설픈 주인의식과 싸구려 재벌의 class를 보여준다. (나도 그닥 품성이 좋은 사람은 아니니, 품성이 좋은지 나쁜지는 논외로.. :))

정말 “내 직원”이라고 생각했으면 고객들이 보는 앞에서 쫓아냈을까? 좀 참았다가 나중에 슬쩍 한마디 할 문제는 아니였을까?

Leader는 어찌되었건 – 특히 외부사람이 보는 앞에서는- 자기 사람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건 나에게도 하는 말…어렵다..)

2014.12

Pumpkin Spice Latte

WP_20130926_001

The winning of Marketing. I know this is never a taste of mine, but every year at least I have one cup.. 🙂

그래도 나름 장사가 되는지 기사를 보니 Dunkin도 심지어는 McDonald’s도 한철 장사인 Pumpkin Spice Latte/Coffee에 뛰어 들었군..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9/26/pumpkin-spice-latte_n_3997918.html

Anyhow, Rain & Pumpkin Spice.. Seattle 우기의 시작이다..ㅎㅎ

2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