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2250: San Jose to Seattle (via R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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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타게된 경유하는 Bombardier 쌍발 비행기와 Sisters of Cascade …

가격도 괜찮고 편명이 하나라 쌍발이라 좀 느린가 보다하고 별생각없이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Stopover가 1번 있는 비행편이었다.. 비행기 탄지 30분만에 다시 리노에 착륙해서 자리에서 그대로 20분 기다리다 다시 이륙해서 시애틀 도착..

Back to home via soon-to-be-retired Bombardier aircraft flight…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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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Jose, Googleplex, and green I-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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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말 휴가의 시작을 산호세에 rent car를 픽업하러..-.-; (비행기 값이 너무 비싸..T_T) 들리면서 시작.. 정말이지 이 시기에 가족과 여행하는 건 “난 호구이니 벗겨드삼” 모드라는걸 300% 실감했다..

한편 이 동네에 겨울에 와본건 정말 오랜만인듯하고 주위가 녹색이 된 east bay의 고속도로들은 참 신기했다..

한편 경쟁사 한복판에 난입(?!)이라고 하기엔…. 뭐 어차피 안드로이드폰을 쓰니 고객이 방문했다 치자…ㅎㅎ

지인들의 대도시의 삶을 바라보며 난 참 시골쥐가 되었구나란걸 실감..

Start of 2016 year end holiday – 1st stop.. San Jose, California (to pick up rent car as my small fight back to crazy travel cost around the end of year…) Had a good coffee at closed Googleplex, and drove around “used to be always golden but turned green” freeways.

2016.12

Silicon Valley Key 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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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acquired from last trip at San Jose Airport. Thought it got the right points of different-but-looks-similar cities. There are tons of smart/creative people in the world..

지난 번 여행의 득템…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재미있는 듯하여 산호세 공항에서 샀다. 이 디자인을 줘어짠 사람은 얼마나 고생했을까? 🙂

2016.10

Stanford & In-N-Out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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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으로 야자수 나무 대학에 가서 산책해주시고 야자수 로고의 버거 가게에 가서 “흡”하고 흡입후 시애틀행 비행기로 이번 어른들 모시고 관광버스기사놀이 끝..

시애틀의 동지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ㅎㅎ  In-N-Out Burger inches north in Oregon

Finally, as a last stop before heading back to San Jose Airport, we stopped by Palm Tree campus and this inspired us to stop at Palm Tree themed burger as well.

Comrades in Seattle, now, it finally crossed into Oregon.. 🙂

2016.10

Seoul Gom Tang/서울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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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게 바뀐 Santa Clara에서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반가웠던 서울곰탕….세상에 궁전 BBQ도 없어지다니.. 문득 옛날에 인턴할 때 친구와 수육에 소주한잔 하던 생각이 퍼득..

흑.. 갈려고 한건 아니였지만 지나가면서 잘있나 하고 봤던 인턴 시절 나의 싸구려 favorite 엘카미노의 요시노야도 없어졌다능..흑..(돌아오고 보니 쿠퍼티노엔 아직 있구만..ㅎㅎㅎ)

2016.10

Drive to Yosemit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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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에서 차를 픽업한후 곧장 당일치기 일정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출동…

4.5시간동안 수많은 California의 Freeway와 지방국도들(CA-82, I-880, CA-262, I-680, CA-84, I-580, I-205, I-5, CA-120, CA-41 헥헥 )을 거쳐 반짤린 떡처럼 생긴 “그넘의” 돌덩이를 보기위해 끝없이 Yosemite로 향해 달려갔다.

Getting into Yosemite National Park – this was truly 10 yeas after last visit..

2016.10

AS200 Flight from Seattle to San J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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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10년전 비정규직 외국인 알바 학생 신분으로 석 달 살았던 어줍짢은 경험을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 구경을 못해 보신 부모님의 가이드로 나서, “주말을 이용한 번갯불 콩볶아 먹기+수박 겉핥기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당연히 취지에 맞게… 비용최소화를 위해 토요일 아침 꼭두 새벽-사실상 한밤 중-에 공항으로 가서 에스키모 항공 산호세행 비행기에 올라타, 대충 5년만에 산호세로 출동… 그러고 보니 산호세에서 보낸 여름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구나…ㅎㅎ

Hi, California.. has been a while…

Took a Saturday “West coast red eye” flight to San Jose for being-a-good-son trip with my parents.

20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