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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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참 평화로운 공원인데… 국경 검문소 옆이라 항상 복잡한 심경 (예: 드디어 다왔다, 또 막히네, 줄 잘서야 빨리가는데, 까다롭게 굴지 않으면 좋겠다능, 애들 과일은 있는지 없는지, 신분증은 어디있나 챙겨야지..)으로 지나가는 공원..

2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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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 Beach Park & Statue of Lib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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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 Beach Park & Statue of Liberty:

This is still a mystery for me after living in Seattle for a decade and longer.. 🙂 Why is this statue at here?

1800년대에 동쪽에서 찾아온 백인들이 춥고 비맞으며 죽어가는걸 Seattle 추장이 구해주고 먹여살려줬다는 Alki Beach… (그 추장님이 대충 2백년후 이 곳이 머리수로 세금 메기는걸 아신다면..ㅋㅋㅋ )  시애틀에 10년 넘게 살아도 이해가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이 여신분.. 왜 여기에?

2018.5

Ellensburg,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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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from last month’s quick and short trip to other side of Cascade.. I still don’t understand why state of Washington didn’t set up the capital at here.. 🙂

Washington주 한가운데에 위치해서 고풍스러운 옛건물만 있다는 작은 도시 Ellensburg – 지난달에 또 들러 또 잠만 자고 떠났다.

2018.6

Mountain, Trees, Snow, Ice and Freeway-Road to Kaml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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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st nail biting driving in my life was at icy roads of BC-5 highway on temperature of -13F or -25C 🙂

미국 벨링헴에서 시작한 길이 국경을 건너 산을 만나며 고도가 높아지더니 눈꽃길로 풍경을 갈아치워주셨다. 가로등하나 없고 사람도 안사는 동네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라 Exit도 없고, 하필 폭설에 이은 한파(-13F/-25C)에 길은 얼음판이어서 해지고 난 다음부턴 거의 울면서 운전..ㅎㅎ

20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