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work Coffee: Heirloom Blend Ethiopia

가격이 커피결정에 중요한 요소이긴한데…ㅎㅎㅎ 얼마전부터 구지 고를 수 있으면 중남미 이외의 커피를 찾아보는중… 일단 기름이 덜해서 좋고… (기름기가 덜하니 Espresso Machine에도 좋을거고…) 지난 여행에서 오는길에 coffee를 못사워서 아쉬웠던 Portland산이니 그것도 makeup할겸 겸사겸사..

이 커피는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장시간에 걸쳐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에 간식을 제공해준다고 간식 잔득 파는 사이트에 주문할수 있는 쿠폰을 보내주셔서 뭐 같지도 않은 요상한 유기농 과자들 가격만 비싼거 같아서 과자는 안사고 커피를 샀다..ㅎㅎㅎ – remote시대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들이 참 많아졌다..

Happen to pick this up from online corp event snack site- Now there are lots of new business model with all remote world…

2021.5

Tillamook

Another stop at Tillamook – skipped the tour due to long waiting line but ice cream & checked Oregon’s drive thru Starbucks -Dutch Bros..

우리동네 아이스크림과 치즈의 대부분은 여기서 만들어지는 미북서부판 서울우유협동조합 공장이 있는 틸라묵- 근데 보통 아이스크림과 치즈를 주로하는데 뭐 공장에서 먹는 아이스크림은 맛이 똑.같.다..ㅎㅎㅎㅎ

한편 공장 나가는길에 보이는 오레곤의 스타벅스 더치브로스..사실 요란한 음료(에너지 드링크, 다양한걸 잔득 넣은 커피 등등)를 먹어야하는데 그냥 아메리카노..ㅎㅎ

2021.4

Fulcrum Coffee

집나간 정신 불러올때 왔다임.. 신맛이 강하디 강해서 아마 과육이 있는 건조전의 생원두를 씹을 때 이런맛이 나지 않을가 싶은 맛 (물론 생원두를 씹어본적이 있지는 않으므로 표현의 검증을 불가능하다…)

Another local coffee roaster trial strong acid tasted great!

2021.3

Driving US-101 at Olympic Peninsula

Olympia에서 커피한잔 들고 출발하면서 (맛있다는 가게를 구지찾아갔으나 왜구지 여길 왔을까란 맛…)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을 지나 Olympic National Forest를 지나 바다갓가 나타나는 곳까지 지나갔다.. 이 동네 경찰들 시골마을의 수익원은 과속딱지란 생각으로 무자비하게 잡아대는 걸로 초유명… (보통 국도인데 갑자기 조그만 마을이 나오면 속도가 반으로 줄어드는곳이 많음.. ) 까딱하다간 300불 폭망인 관계로 진짜 속도 준수…

Started from Downtown Olympia with a coffee – don’t know why this shop is famous… 🙂 – and passed thru the Home of the Kurt Cobain, Aberdeen, driving thru the forest and finally got into the seashore side.

2020.8

Cafe Du Monde

20200606_194254_hdr

가본적은 없는 Lousiana의 유명한 Coffee인데 캔 디자인도 복고풍이고 해서 사봤음…진한 French Blend맛 – 맛은 강하고 좋은데 우유를 타 먹는거라 recommend하지만 본인의 문제로 우유는 못타먹음.. 한번 시도했다가 바로 직행…T_T

비싸지만 않으면 항상 사먹을텐데 하는 아쉬움이다..ㅎㅎ

Great drip coffee just picked it up because of old style can design but it worked/tasted great!! (although I could not follow the recommendation at the can – drinking this as  Cafe au lait – due to my personal issue…- tried once and that thing happened )   🙂

2020.6

 

Brown Sugar Latte/黑糖라떼

20200526_192209-collage

얼마전에 장보다가 신기해서 사고 정확한 물량에 하라는데로 했는데 표지사진과는 아주 다르게 저렇게 나왔다.. 맛도 밍밍… 어이가 없어 자세히 봤더니 “본 이미지는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정도면 “본 이미지와 실제는 아주 다릅니다”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Picked up from H-Mart with curiosity +fascination with how the tea looked on box’s cover picture.

Followed the exact amount of water and other things required and got something more like a yellow sugar juice.. 😦 wondering where the hack is latte then I found a warning/disclaimer words saying “This cover image can be different than what you make”

Well I think they should change that wordings to “The cover image IS EXTREMELY different than what you make”

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