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bucks Hangeul On The Streets Mug sold only in Korea 🙂
큰붘이 서울에 놀러가서 이걸 집어오셨다…하고 믿고 싶지만 아마도 이모들이 사준듯…ㅎㅎ
2026.8

Starbucks Hangeul On The Streets Mug sold only in Korea 🙂
큰붘이 서울에 놀러가서 이걸 집어오셨다…하고 믿고 싶지만 아마도 이모들이 사준듯…ㅎㅎ
2026.8

aka Starbucks #1 and its merchandises – One funny thing is I have never been to inside of this store since 2007 🙂
사실 여기는 방문객이 오시면 구경시켜 드리려 지나가기만 했지 2007년 시애틀에 정착한 이후 처음 이 동네를 돌아다닐 때 들어간 이후엔 한.번.도 들어간 적이 없다….ㅎㅎㅎ 고로 그 안에서 뭘파는지는 전혀 알 방도가 없었는데 스타벅스 본사에 출장오신 지인께서 친히 구매를 해 기념품으로 사주셨다… (아주 이상한 시츄에이션…ㅎㅎㅎ 마치 내가 서울의 지인에게 남산타워 기념품을 사주는 느낌인가? ㅎㅎ)
그래도 이뻐서 좋네… 🙂
2026.7

오랜만에 먹어보는 CBTL 인스턴트 드립커피…당연하지만 호텔에서 집어왔다…ㅎㅎ
CBTL Instant Drip coffee picked up from hotel on last trip 🙂
2026.7

Walking around in Seattle’s Pike Place Market
오랜만에 시내구경
2026.7

Freeway들이 공사해서 그런지 이번엔 94번을 타고 Detroit시내로 가서 75번을 타고 올라가라고 네비님이 말씀해주셨다…
75번 표지판….ㅎㄷㄷ Flint or Toledo어디가 더 않좋은 동네인지 경쟁인가하고 생각해 보니 이 장소는 Detroit이다…ㅋㅋㅋ 사실 어디도 가기 싫은 곳…. 그래도 Detroit는 재개발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 그런듯 싶다…
그냥 배가 고파 곧장 삼봉냉면 먹으러 직행하고 냉면후 커피 한잔 …
If this is a vote, I imagine this will br tough to choose one..:)
2026.6

이제는 새롭지 않게 느껴지지만 또 Detroit로 향했다… 이번에 신기한건 가는길에 선명하게 보이는 Mt Rainier 그리고 비행기는 미국판 호국보훈이 디자인되어있는 비행기를 타게되었다..확실히 이 나라의 군에 대한 예우는 무서울정도로 철저하다..
그래도 생각해보니 2년 MBA하는 동안 여름에 비행기를 타고 Detroit로 향한건 앤아버 처음 올 때와 떠날 때가 뿐이었다…
공항밖을 나가는 순간 Midwest muggy summer가 온몸의 기억을 깨웠다…흐릿하다 밝다가를 오가는 하늘… 에어콘이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애매한 정도의 습도…:)
Although having lived 2 years in Michigan and frequently visited recently, Michigan Summer is still a relatively new experience 🙂
2026.6

위험(?)을 무릅쓰고 다운타운에 들어간 이유는 가끔 원두로 사서 집에서 내려 먹던 Stumptown Coffee를 가게에서 직접 시음해보려고였다…
Stumptown은 옛날 시애틀의 몰리문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커피맛 아이스크림으로 (허나 몇년 전부터 중단..ㅠ.ㅠ), 맛을 가늠할수 없는 비행기 커피 (Alaska Airlines에서는 Stumptown을 준다고는 하나 다른 커피들과 맛의 차이는 도통 모르겠음..) 그리고 옛날에 포틀랜드 공항에서 환승할 때 기회가 있었지만 그 땐 가게가 문닫기 직전이라 원두만 산 바람에 진짜 Stumptown Coffee를 제대로 시음한건 거의 처음…
아메리카노는 잔잔하고 좋았는데 라떼를 못먹는게 참 아쉬웠다…
Checking out real Stumptown Coffee for the first time at Stumptown’s location.
2026.6

아침 일찍 미팅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 미팅하나 처리하고 빌리지로 걸어가 커피와 도너츠 하나….
Walking around the campus at early morning – coffee and donut works best at campus 🙂
2026.5

지난번 파리 출장 때 현지분들에게 사가야할 커피있느냐를 물어보고 다녔건만 아무도 자신있게 이거사라라고 말하는 분들이 없었다…
뭐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까르프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커피를 집어와서 드디어 개봉…
말그대로 그냥 파리에서 먹던 dry한 커피맛인데 이 커피 브랜드도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여기저기 인수되어 큰 CPG회사의 영혼없는 커피 브랜드가 되어버린 슬픈 브랜드인듯하다…
Finally opened up the coffee bag I picked up in Paris…Simply and exactly tastes like dry Espresso I had in Paris…
2026.5

Starbucks 신메뉴…여기도 이제 먹고살기위해서인지 커피색이 많이 옅어지고 있는듯…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