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ngerman’s Peanut Bri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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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several bites, I wondered how this one tasted so great, and after a while -especially seeing the familiar logo and its name now I know why…

Miss you Zingerman’s!

회사에서 동료가 선물 받았다고 나눠 먹자고 돌린 과자 종합 세트에서 먹은 까까.. 몇 입 베어먹고 참 맛있다고 생각하고 난 후 비로소 로고가 눈에 들어왔다..

2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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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belly Sandwich Works – Meatball Sandw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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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날 아이 학교에서 Festival하는 걸 점심시간 직전에 나가 봉사하고(봉사라고 쓰고 끌려갔다라고 읽음) 사무실에 돌아오는 길.. 너무 힘들고 식은 땀이 나 점심을 거리기 뭐해서 회사가서 뭐먹지 고민하다가 가는 길에 Potbelly가 보여서 무의식적으로 끌려갔다..

이 동네에 생긴지는 대충 1년 정도 된거 같은데 매일 지나가다 가봐야지가봐야지 하다 결국 입성..

그리고 Ann Arbor시절 항상 시켜먹던 Meatball을 시켜먹었다.. ㅎㅎㅎ Ann Arbor떠난지도 어여 8년 – 8년만에 먹은 Potbelly는 잠시 날 Detroit행 비행기에 태웠다…ㅋㅋㅋ 사실 맨날 Meatball을 먹던 동기 형아 때문에 나도 어느새 Potbelly가면 meatball을 시켜먹었었다..ㅎㅎㅎ

어휴..얼렁 자야지.. Halo 후폭풍에 오늘밤도 죽어난다…:)

2015.11

BWW – The Wings bringing me back to Ann Ar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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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주 가던 곳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시리 BWW만 보면 자꾸 Ann Arbor생각이 난다.

기억에 선명하다.. State Street와 Washington Street에 있던 BWW… 🙂

MBA Classmate들과 당구도 치고, 한국 동기들과 술도 마시고, MAP친구들과 같이 앉아 NCAA농구도 구경하고 이젠 참 옛날일이 되어가고 있다..^^

2014.2

Toronto Transit Commission Token

얼마전 방정리하다 발견한 옛날 여행의 부산물 토론토 지하철 토큰..

사실상 애를 데리고 국경을 넘른 첫 해외여행😃 되시겠다..

그냥 MBA졸업 전 밖에 한번 나가려고 했던 단순한 여행 CN타워 가서 밥먹고 온게 거의 전부였는듯..

지하철 타고 낑낑거리며 갔다가 애가 잠들어 택시타고 돌아오는 바람에 남겨진 토큰인듯…

다시 토론토 갈일도 당분간 없을듯 싶고 뭐 대단한 소장가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ebay에 내놨더니 누가 1불에 집어가셨다…

2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