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LA drop trip의 유일한 개인휴식시간….:)
선배님께 인사드리러 간다고 연락드렸더니 여름이라 바쁘신 와중에도 운영하시는 골프장으로 초대해 구경시켜주셨다…
First time in private club 🙂 Wow
2026.8

이번 LA drop trip의 유일한 개인휴식시간….:)
선배님께 인사드리러 간다고 연락드렸더니 여름이라 바쁘신 와중에도 운영하시는 골프장으로 초대해 구경시켜주셨다…
First time in private club 🙂 Wow
2026.8

아주 어렸을 때 부모님이랑 부모님 친구댁에 찾아간 기억이 있는 Fullerton 혹은 Anaheim근방의 Orange County동네들…마지막 쇼핑차 코스트코를 찾아가느라 돌아다녔다..나가는데 옆에보니 엔젤스 스타디움도…(어휴 김혜성은 그냥 엔젤스를 갔어야…쩝…)
Driving and shopping around Fullerton and Orange County cities..
2026.8

이번 월드컵 광고중 제일 재미있으면서 제일 뼈를 때린 광고…
Fight 그리고 백패스 밖에 모르는 홍과 그 패스는 다 백패스가 답인줄 아는 일부 저질 사이드들로 가득찬 한국경기를 생각하면…햐…
Passes
Are
Seriously
Stupid
I
Need
Goals
2027.7

This is the reason why top class teams keep their star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and Argentina and France also does this with Messi and Mbappe.
While one reckless manager from Korea thought he is smart to not do so…speechless
멋진경기….두 팀다 쥐어짜내듯 경기를 했고 결국은 스타 플레이어가 왜 경기내내 필요한지 보여줬다..
4가지가 없어서 입도 제대로 안벌리지만 벌렸다 하면 이상한 괘변만 일삼는 명보씨 그리고 이런 인간저질을 후배관리해 준답시고 선임한 KFA (+선수탓하는 이야기거리 만드느라 수고하는 KFA brown nosing하는 일부 축구기자들) 쪽팔리지 않으십니까?
정말 우리 선수들이 아깝다….바이에른에 월드컵 조별예선 탈락은 오직 김민재뿐이란다…ㅎㅎ 하필 선수들 축구국적이 한국이라 미안한 마음뿐이다…
2026.6

아 열통…
손흥민을 빼도 공격은 고립되고 슈팅은 제로…이강인만 앞뒤로 소년가장처럼 뛰어다닌다..센터백과 골키퍼만 두들겨 맞고 막느라 개고생중…실력이 없다면 특이한 전술을 쓰는게 똑똑하다고 생각하나 보다…
왜 손흥민을 왼쪽으로 못넣는가….왜 분데스리가의 옌스는 투입을 못하는가….
홍명보랑 KFA 임원진들은 그냥 멕시코에 망명신청하는게 좋을듯…아니 그냥 어케가서 32강 가셔 그렇게 홍명보를 데려오기위해 개무시한 제시마틴 감독의 캐나다한테 개쳐발리는것도 정신차릴 방법일듯…
미국앵커의 멘트가 뼈때리게 찰지다…South Africa all over South Korea

지난 월드컵에 이유없이 우리 강인 선생님께 도발하려한 발베르데가 좀 재수없는것 빼고는 우루과이에 특별한 악감정은 없다만 왜 이팀은 꼭 뉴스거리에 희생양이 될까….
I dont know why Uruguaian team always hit the news 🙂
2026.6

홍명보가 홍명보했다….
산해진미 생선들을 모아놓고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매운탕 함 끓이려다 말아드시고 마지막에는 간장 고추장 소금 라면스프 다 때려놓고 해줘기도만 하다 제대로 말아드시다가 FIFA 교권보호국에 참교육당한셈…
기자들 뒷담화 사건…생뚱맞게 설레발 치는 기사들도 나오는거 보고 걱정했는데 (4강 또 간다는 식…)
암튼 선수들은 또 최선을 다했고 방향 없는 협회와 감독이 주문하는 해줘축구와 뻥축구+체력에 호소당해서….결론적으로는 타이슨 선생님 말씀대로 제대로 쳐맞았다…
Painful to watch but KFA got instant karma..
2026.6

What a thriller..Hard working and strong players covered the strategy-less head coach again…
또 결국 선수들이 해줬다… 손흥민을 원톱으로 세우니 모두들 손흥민 해줘만 된 듯싶다…제대로 쳐맞고 쳐맞으니 -다행히도- 정신 차리고 한 경기가 아닐까 싶다…
진짜 감독 왜필요한가? 감스트를 감독으로!! 🙂
아 근데 24년만에 현지 시간으로 월드컵을 본다는건 아주 좋은 경험이다…ㅎㅎ
2026.6

요즘 월드컵 뉴스를 보면 유독 한국 언론에서는 고지대 관련 뉴스 – 그리고 1차전 상대인 체코가 정반대의 전략을 택하는 걸 놓고 정말 말들이 많다…. 기자회견등등도 그렇고 정작 손발을 맞춘다든가 이런 거 보다는 다 지대의 높음을 가지고 엄청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뭐 어차피 자세한 이야기는 누구도 하지 않을거니까 모든 이야기가 고지대 적응으로만 귀결할 수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해발 3100m 가량인 잭슨홀 리조트에서 곤돌라 타고 올라가서 1-2시간 정도 산책하다가 딱 한번 고산지대의 산소부족을 느껴본 거 같다.. (숨이 안쉬어지는 공포…) 반면 일부 민감한 친구들이 괴롭다고 하는 덴버나 솔트레이크 시티 같은 1,300m 가량의 지역에선 사실 전혀 이상함을 느껴본 적이 없는듯 싶다…
결국 모두들 자신이 유리한 factor가 되길 바라는 모양인데…. 뭐 결국 떠오르는 생각은 “모든 사람들이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쳐맞기 전까지는…” 타이슨 선생님의 명언이다.. 과연 한국과 체코 누가 쳐맞게 될 것인가? 🙂
Looking at recent world cup news – one interesting observation is… every news outlet from Korea is mostly talking about altitude of Guadalajara match place that it is located about 1500m altitude and will impact the performance of the games.
Meanwhile at the same time, everyone in the news points Czech team is refusing to work on assimilation aka “fly in fly out” strategy – funny but only few are dedicated on discussing about how each team’s formation strategy etc will likely be.. every news begins and ends with altitude driven low oxygen situations 🙂
It will be interesting to see what happens or who gets hit first 🙂 I loved Mike Tyson’s historical quote
“Everybody has plans until they get hit for the first time”
2026.6

사실 어쩌다 BMO(Bank of Montreal이 모회사임..)가 LA 한복판의 스타디움의 이름을 샀는지는 모르겠으나…아이 학교 길건너 블럭에 있는 우리흥 선생님이 뛰시는 LA FC의 홈구장
다음에 시간되면 흥선생님 저지나 하나사러 가야겠다…
BMO Stadium, home of LA FC where our sir Sonny plays, one block south of USC.
2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