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 보니 주로 외곽이랑 시내의 강변만 다녔지 Downtown Portland로 들어가 본 건 믿기지 않지만 처음…
혹시나 했지만 안타깝게도 여기도 시애틀 다운타운이랑 막상막하였다…
It was my surprise to find out I have never been to downtown Portland..
2026.6
2026.6

그러고 보니 주로 외곽이랑 시내의 강변만 다녔지 Downtown Portland로 들어가 본 건 믿기지 않지만 처음…
혹시나 했지만 안타깝게도 여기도 시애틀 다운타운이랑 막상막하였다…
It was my surprise to find out I have never been to downtown Portland..
2026.6
2026.6

짧은 일정으로 Portland를 내려가는중 맞이한 풍경
2026.6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The best In-N-Out location is the one in your home state and the burger tastes even better when it rains outside 🙂
Now this location saves diehard In-N-Out loving Seattlites’ round trip travel time to In-N-Out by 2.5-3 hours 🙂
역사적인 워싱턴주 첫 인앤아웃….항상 만우절 뉴스거리였던 인앤아웃 워싱턴주 store..비록 포틀랜드에 가까운 동네에 생겼지만 이정도면 훌륭+감사하다..자 이젠 정말 우리동네에 올 때가 곧 되지 않았나 싶다…
2026.5

신기하게도 포틀랜드에 들어오니 -이제 다왔다는 신호인가….- 깨끗 시원한 비님이 반겨주신다…
창문의 벨레 사체들 딱느라 고역이었는데 다 깨끗해졌고 이때부터 기침도 잦아들었다…
Rain welcomes us from Portland 🙂
2026.5

몇년전엔 눈덮인 겨울에 바짝긴장하며 달렸던 I-5 North의 Mt. 샤스타와 오레곤의 산길들…
이번 LA pickup으로 그간 지나가보지 못했던 Sacramento 구간을 clear한덕에 I-5는 San Diego에서 멕시코 국경 구간을 빼고는 완전 clear….ㅎㅎ근데 사실상 샌디에고에서 멕시코 국경은 갈 일이 요원할듯하니 사실상 완전 클리어…ㅎㅎ
Stepping back into Pacific Northwest 🙂
2026.5

모든짐을 다 싸고 청소를 마친후 집으로 출발…상행선 첫날은 다시 고온건조 캘리포니아를 지나 Redding까지 올라갔다..
비현실적인 석양을 맞으며 옛날 In-N-Out 최북지점이었던 Redding지점을 몇년만인지 다사 찾아가 저녁을 먹었다…
Let’s go to home sweet home – night stop at Redding, CA
2026.5

주차장 carpot이 태양광 전지인 Chico에서 하루 잘 자고 다음날 아침 최종 목적지인 나성을 향해 차를 띄웠다….ㅎㅎ
California state capital Sacramento를 지나 캘리포니아 내륙의 끝없는 고온건조 지역을 끝없이 달리고 산만넘어 (내륙 고온건조라 물은 관개수로 이외의 자연적인 개천이나 강은 없다…ㅎㅎ) LA도착..요일 시간 구분없이 막히는 광활한 freeway에 갖혀있으니 진짜 LA인듯…
Next day, drove another 8 hours in dry and hot interior of California to reach final destination: LA
2026.5

어찌되었건 따뜻한 남가주 나성의 남가주대학에 유학가셨던 큰 분… 집에 다시 모셔와야 할 시간이 되어서 곤이를 몰고 산넘고 물건너 내려갔다. 최종목적지는 LA…
역시 큰 차의 장점은 장거리 여행을 할 때 크게 볼 수 있고 이 땅덩어리는 광대하기 짝이 없다…ㅎㅎ 대충 680 mile을 하루에 달렸으니 경부고속도로를 서울부산 왕복하고 조금 더 달린셈…
I-5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니 좋은점은 이제 Southern Washington부터는 In-N-Out 버거권이다…ㅎㅎ 산넘고 물건너 가리복리아(加利福尼亞)에 들어와 Sacramento윗동네인 Chico에서 하룻밤을 청했다…
Day 1 of driving to Southern California to pick up our college kid. All the way from Bellevue to Chico, California via I-405, I-5, and CA-99 for 1st leg of this trip
2026.5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했다…@Paramount Theater in Seattle
2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