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town Seattle – 桑田碧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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桑田碧海

Tripped to Downtown Seattle for son’s passport renewal and surprised downtown is changing its shape everyday: wow… Amazon bubble- shocked to see how my old walk-to-bus-stop has changed….stunning thing is all areas are still under construction.?!

아이 여권 갱신차 영사관에 가려고 오랜만에 찾아간 시애틀 다운타운.. 나름 3년 가까이 여기로 매일 출퇴근했었는데 말그대로 상전벽해다… 뽕밭이 바다가 되듯 이런저런 건물들 및 주차장들이 고층타워들로 바뀌고 있고 베조스 아저씨는 신기한것들을 만든다.. 내가 늙어가서 이런변화가 놀라운 걸까 아니면 이 변화자체가 빠른건가 헷갈린다.. 🙂

2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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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 Shack @Glen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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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one more thing “not available in Washington” ………… Shake Shack! Great gourmet burger.. but still had little thought that nothing can beat In and Out.. 🙂

지난번 Las Vegas가서 못먹고 와서 아쉬웠고 서울에 난리가 났었다던 쉐익쉑… I-5로 갈아타고 Burbank즘 지나가다 갑자기 생각나서 급검색해서 찾아가 시식 해주셨다.. 뭐 괜찮은데 In and Out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들긴했다..ㅎㅎㅎ

@Glendale

2016.12

 

 

Disney California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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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day of Disney… didn’t know picking up the Fast Pass of Radiator Springs Racers was a good idea or not (picked up at 9:30 AM and got 6:45 PM Fast Pass) but turned out to be saving tons of hours (stand by waiting time 240 min?!!)

근데 첫번째 사진은 옛날 컨설팅시절 제안서 표지에서 본듯한 풍경이다..ㅎㅎ

2016.12

Driving to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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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 흐르는 크리스마스날 아침 San Ramon에 붙어 있는 Dublin이라는 도시에 있는 한국계 체인이나 중국 고객이 더 많은 Paris Baguette에서  빵을 사들고.. (당최 국가/문화의 정체성은 -다양성이라는 멋진 단어로 가리고 -어디다 둔 나라인지…ㅎㅎ) 운전을 시작하여 해질 무력 드디어 최종 목적지인 LA를 향해 출발…

이번 운전으로 미국 서부의 동맥인 I-5의 Sacramento 주위 구간과 San Diego to Mexico국경까지 부분을 제외하고 완주달성…ㅎㅎ

Had breakfast from Korean bakeries named Paris Baguette which is crowded with Chinese customers at the city named Dublin next to San Ramon.. huh?

2016.12

Drive to Yosemit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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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에서 차를 픽업한후 곧장 당일치기 일정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출동…

4.5시간동안 수많은 California의 Freeway와 지방국도들(CA-82, I-880, CA-262, I-680, CA-84, I-580, I-205, I-5, CA-120, CA-41 헥헥 )을 거쳐 반짤린 떡처럼 생긴 “그넘의” 돌덩이를 보기위해 끝없이 Yosemite로 향해 달려갔다.

Getting into Yosemite National Park – this was truly 10 yeas after last visit..

2016.10

Taylor Shellfish Farms @ Bow, WA & Camping at Burlington K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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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사라지기전에 간 주말 캠핑… 뭐할까 고민하다가 근처에 유명한 굴/조개 양식 회사의 레스토랑이 아닌 가게가 있다기에 찾아갔다…

아직도 공식적으로는 해산물 알러지가 있는 내가 살다살다 이리 석화굴 가장 많이 먹은날로 기억될 날… 배터지게 석화 굴 생으로 까먹고, 챠코에 구워먹고, 조개도 와인에 졸여 먹고 구이덕도 먹고….

아무것도 없는 바닷가에 덩그라니 양식장과 shop건물에서 해산물을 팔고, 사고 나와서 직접 까먹는 구조.. 한켠엔 bench와 그릴도 있고 해서 기본적인 준비(우리가 준비한건 조리용 와인과 후라이팬, 타바스코 소스, 레몬, 챠코, 그릴 도구)를 해가면 적당한 가격에 마음대로 먹을수 있음…ㅎㅎ

4가족(어른8, 그리고 엄청나게 뜬금포로 쉬지않고 엄청 조개 먹었던 어린이 2인.. 🙂 -애들은 안 거의 먹지 않을거란 예상을 아주 크게 비웃어 주신 두분이 계셨음..ㅎㅎ)이 배터지게 굴 조개 먹고 $150 이하로 나오면 잘 나온거겠지?

Another camping weekends but enjoyed a lot with fresh oysters and clams – incredible freshness with unbelievable price at Taylor Shellfish Farms at Bow, WA. Taylor Shellfish is famous for their oyster bars in Seattle, but going to their “Retail” store was an eye opening experience.

Pretty simple setting -they just sell shellfish and borrow you the shellfish opener and have table/bench outside of store with charcoal grill. All others are up to visitors to bring.

2182 Chuckanut Drive
Bow, WA 98232

20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