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other good & recent Korean movie from Netflix… 🙂
뭐 비주얼과 연기파 배우 그리고 스토리가 적절한 조화를 이룬 영화인데…뭐 뻔할수도 있는 이야기이지만 재미있게 봤다…
2026.4

사실 이제는 징그럽게 오래된 과거지만 항상 애증이 겹치는 Michigan… 회사 업무 출장 관계로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비행중년 놀이를 했다…
뭐 그래도 어떻게든 이왕 출장인거 Alaska마일을 쌓으려고 보니 Alaska는 하루에 한편… 아니면 Chicago를 경유해서 가야하는데 직항은 아침에 출발해서 늦오후에 도착하는 비행편 밖에 없고 1주일을 통으로 얼굴 비춰야하는 임무라 어쩔수 없이 일요일을 희생했다…Delta는 하루에 3-4편들이고 1편은 꼭 Red-eye… 어차피 비지니스를 태워주는것도 아니고 더구나 국내선이고 해서 출장을 Red-eye로 가는건 좀그렇고해서 그냥 Alaska를 타고 갔다…뭐 비상구석에 앉으니 여유도 있고…
한편 Alaska의 Detroit편 번호가 어느새 313으로 바뀐것도 신기했다…Local 낭만 갬성 쩔어주신다….Enimem사진 하나까지만 붙여주면 아주 끝판왕일텐데…ㅎㅎ
여전히 회색에 갈색빛인 Michigan의 겨울 1주일 시작…뭐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다만 다행히 눈은 오지 않았다..ㅎㅎ
Alaska 313 Seattle to Detroit…noticed Alaska changed the flight number to Detroit to 313 since last time I flew..fabulous!!!
Now, just put Enimem’s picture on some of the flight materials 🙂
Anyhow my second work trip to Michigan in middle of Feb 🙂
2026.2

이제는 새롭지 않은 비행 🙂 영화나 열심히 보며 왔다…
Marvel의 다음 스토리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느껴지는 영화였고 핸썸가이즈 빵터지는 웃음은 없지만 잔잔한 웃음을 주는 즐거운 영화였다…
The last flight of this Summer’s Boston saga…enjoyed yhe movies in the flight..
Marvel is keep-trying the stories continued and Handsome Guys was a movie making good smile, not laughter though, out of it…
Finally home 🙂
2025.7

항상 설경구가 나오는 영화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뭐 이런저런 개인사때문이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박하사탕부터 그닥 속된말로 용만 너무 쓰는 느낌이 강해서였는데…그래서인지 별 기대 없이 봤다..
뭐 시간 떼우기엔 나쁘지 않은 영화.. 생각보다 긴장되지도 않고 화려하긴 한데 별로 그런 느낌도 없고… 그냥 잘 만든지는 모르겠으나 뭐 그냥 시간떼우기엔 딱..
그리고 점심에 짬뽕을 먹는걸 자제해야겠다는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ㅎㅎ
Obviously aimed to be a fancy movie – not sure 100% but at least I could recognize it tried 🙂
2022.5


Originally this mix of Chapagetti & Neoguri became famous from one of the TV variety show (“Camping with Dad”) but revitalized the hype with movie Parasite (with Steak in it as a upscale upgrade.. 🙂 )
또다른 면식 기행.. 그리고 아직 보지도 않은 기생충 🙂 덕에 “아빠어디가” 이후에 재조명된 짜파구리를 오랜만에 드셨다. 때마침 일부 있던 Steak도 첨가.. (이로써 또 4인가족 한끼 해결..ㅎㅎㅎ)
2020.4

Nice movie from Amazon Prime – Sometimes real world might be even more fabricated than the world in movie is.
정우성 황정민 주연의 영화… 사실 이게 개봉당시엔 엄청난 상상력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상상이 아닐수도 있다는게 이 영화 관전의 묘미인듯…
항상 현실이 영화보다 더 극적인 세상이다.
2018.9

Movie with stunning scale – reversal after reversal after reversal
오래된 영화지만 이제서야 Netflix로 감상해주심…… 유명한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 이외에도 여러 명언을 남겨준 영화되시겠삼.. 이런 여우같은 곰을 봤나.. 니도 한젓가락 해라..ㅎㅎ
사실 내용은 너무 역하다.. 이게 사실이 아니길 바라면서도 사실에 근사할꺼란 생각이 드는게 슬픈현실…ㅎ +깡패 이외에는 다 열심히 공부해서 되는 직업들이라는게 쩝..
2018.1

Another pick from Amazon Prime Video 🙂 Nice Korean movie with historical setting with creative imaginations.
리뷰와는 달리 정말 고전 setting에서 상상력의 나래를 보여준 훌륭한 영화였는듯 싶은데 (난 아주 단순..ㅎㅎ) 배우들의 성격이 강하면 동감하고 보는 성향이 있다..
뭐 재미있게 봤다… 어설프게 웃기려고 노력한 장면이 하나둘은 있었건만 뭐 즐거웠으면 됬지 뭐..ㅎ
2017.11

Korean Movie: Tunnel/터널
Another good movie from Netflix, starring Jungwoo Ha who I always have trust along with Jungmin Hwang 🙂
황정민과 함께 믿고 보는 배우 중 하나인 하정우 주연의 터널…성수대교와 삼풍 백화점으로 점철되는 재난 공화국의 시대를 살아온 나에겐 또하나의 섬뜩…. 게다가 이번 서울방문에서 지나간 터널이 족히 100개는 넘는 듯한데…그래서인지 제일 인상 깊게 남는 장면은 thumbs up장면과 마지막에 병원에서 나오면서 터널을 지날때 당황하는 하정우와 이를 잡아주는 배두나의 씬이었는듯..
20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