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y?

Looks like another big wave is coming to an end soon if we believe the cycle theory..

결국 올게 오고야 말았구나 싶다… – 사실 마소 시절, Pendemic이 시작 하기 대충 1년전 즈음 부터 회사에서 engineer들을 중심으로 특히 Cloud나 Metaverse와 대충 두다리 건너서라도 관련있을수 있는 경험을 가진 인력들을 중심으로 하나둘씩 어마어마한 연봉인상을 받고 Facebook으로 이직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물론 이즈음부터 Amazon의 주가가 폭주하는 덕분에 대박치신분들도 이미 나타나시기 시작…)

오죽하면 처음에는 회사에서 사람 뽑을때 지원자가 Amazon이나 FB에 지원했는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한 일중 하나일정도까지였으니…-아마 결국 나중에 matching을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일지도…

결국 그 이후로 비슷한 업무를 하는 모든 회사들이 ‘참전’하면서 소위 말하는 Great Resignation도 시작되고 software engineer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더불어 engineering관련 업무분야까지 몸값들이 가파르게 올라 주셨다…… (나 또한 -비록 직접적인 수혜를 입은건 아니지만 – 약간의 고마운 마음도 있다…)

결국 그냥 우리동네 버전으로 말하자면 Amazon이 주식과 주가로 기름솥에 불피우기 시작하고 FB이 불붙인 잔치… 시간이 살짝 흘러 다같이 바짝 업드려가 시전되는것 같다…

나도 더불어 젖은 낙엽정신으로…ㅎㅎ

2023.3

Microsoft Coffee Machine

약 15개월전즘 퇴사 이후로 처음으로 지인 몇분 만나러 Microsoft 사무실로 갔다가 Kitchen을 보고 충격..ㅎㅎ 아주 fancy한 coffee machine으로 바뀌었다.. 허나 가장 중요한 점은 맛은 정확하게 똑같았다..ㅎㅎㅎ (아님 그걸 의도한건가? ㅎㅎ)

First time being inside of Microsoft building after quitting, in 15 months ago, surprised me with fancy new coffee machines (plus there is now soda machine) but miraculously the coffee from fancy machines tasted exactly the same as before 🙂

2023.1

OCI Layoff 2022

이번주 오랜만에 사실 살좀 떨렸다.. 안타깝지만 내 주위에서 같이 일했던 좋은 사람들도 몇몇 이번 주 화요일날 통보를 받고 사라지셔서 일주일 내내 마음이 편치많은 않았고.. 한편 이런 RIF (Reduction In Force)는 아무리 자주 봐도 절대 익숙해 지지 않는다.

이미 대다수의 Tech 기업들은 공식발표 없이 공공연하게 Hiring freeze는 이미 진행하고 있었고 이제는 정리도 들어가는 마당…. 😦

한편으로는 인플레를 잡기 위해선 경제도 죽이겠다는 게 현재 미국의 통화정책의 핵심방향 인듯 하다. 한편 내 과거 친정인 Microsoft 역시 적지 않다면 적지 않은 수를 줄인거 같은데 Linkedin을 보면 Recruiting 조직에 상당수 칼을 댄듯하다. – Recruting조직에 손을 대는건 뭐를 의미하는지는 구지 말하지 않아도…. (이자율 상승으로 인해 주택 부동산 거래는 싸대기 제대로 맞고 계시고 그걸로 인해 결국 가격은 쫙쫙 빠지는 구도인건 또한 구지 언급하지않아도…)

기름값은 여전히 갤런당 5불대이고 (졸지에 전통 정유사들은 갑자기 초호황…) 코스트코에서 파는 고개 한 팩은 여전히 충격적인 가격이며, 여전히 4인가족 조촐하게 저녁 외식한번 하려면 그냥 살벌하게 100때려주신다… 역시 내 월급빼곤 다오르는 대혼돈의 시대다…ㅎㅎ

This was a stone-in-the-stomach week for me at OCI…Luckily, I was not directly impacted, but I lost some of my good friends/mentors 😦

I guess now it is extremely clear that US monetary policy makers wants to control inflations whatever it takes – Almost all companies I know has been under the kind of hiring freeze since this Summer and now some went to rounds of layoffs, while housing market is totally going South thanks to crazy interest rates 😦

2022.11

Disaster Recovery

구름세상에서 고행하는 나한테는 정말 이건 충격적인 일이다…

이 수많은 사용자들을 service하는 서비스가 DC 하나 맛갔다고 다 죽다니…. 뭐 잠시 몇분-아니 좀더 주자….몇시간 특정 지역에 먹통 되는건 그럴 수 있다치지만…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고 있었던 말인가? 이건 정말 쪽팔린 일일듯.. 게다가 서비스 복구에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 정말 대비가 1도 없었음을 의미할것이고 과연 Disaster Recovery 혹은 Resiliency란 말을 알고는 있는가 싶다..

(수 많은 회사들이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일부러 다 분산 시키고 중복시키고 cloud운영사들은 심지어 멀쩡한 DC 일부러 component별로 꺼보는 test도 하는 마당인데…)

This is supposed to be the leading messenger platform + other auxiliary services in Korea with more than 50M MAU and this entire service has been down now more than 12 hours in WW with one simple fire in one of their data center.

This is ridiculous, shameful, and even shocking Micky mouse operation with a big shame…

2022.10

Oracle Seattle Century Square Office

First visit to office after starting in 6 months ago… 🙂 Great to see & meet people in real (vs Zoom or pic) and also match some voices with real faces 🙂 Plus, first time to see my company badge working! 🙂

뭐 사실 버스타고 다운타운간 이유는 입사 6개월만의 첫출근…시애틀 다운타운으로 출근을 하던 시절이 대략 2014년까지였으니 정말 7년 정도 만에 다운타운으로 출근을 했는데 참 새롭네… 못보던 건물들도 많이 생겼고 길에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져서 기분도 찜찜.. 옛날에는 어느 골목을 다녀도 걱정 없던 Seattle을 이제는 걸어다닐때 길 이름과 동네분위기를 확인하고 가야하는게 좀 쩝쩝…

사무실은 Westlake Center바로 앞이라 옛날처럼 버스 내리고 SLU를 가려고 10분 겉거나 Streetcar를 타지 않아도 좋긴하다.. 물론 내 팀은 전국에 흩어져있어 출근이 무슨 소용인지란 생각도 있다만 우리 사업부 조직은 대부분 여기라 사람들도 만나고 하니 좋다..

기념품으로 전락하게 될줄 알았던 회사 Badge도 작동 잘함 확인..ㅋㅋ

2022.6

옛경춘로/Yetgyeongchun-ro

회사에서 일하다가 마주친… Yetgyeongchun-ro……..Not Yet what 하다 잘 보니 춘천…그리고 dcode해보니 옛경춘로인듯…아니면 “아직”경춘로인가…? 🙂

옛날 무작정 춘천 명동에 가서 일부러 제일 작아보이는 닭갈비집에가서 정말 맛있게 먹고나온 기억.. 그 이후 평생 그렇게 맛있는 닭갈비를 먹어본적은 없는듯.. 🙂

Encountered this weird but sound familiar name with Korean address- Yetgyeongchun-ro 🙂

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