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gers Coffee

20200406_144140

WFH하다 보니 내가 coffee를 얼마나 마시는지 새삼 알게된다. 보통집에선 Espresso machine에서 내려 먹었는데 아무래도 일하면서 마시는 coffee는 질보다 양이라 오랜만에 내려 먹는 coffee를 사야겠다 싶어서 고른 Folgers..

대학 시절 미국 Iowa 시골 기숙사에서 수없이 내려먹던 추억이 떠오른다.

Another thing learned/reminded via WFH is the fact I drink a lot of coffee… As the volume of coffee I drink cannot be sustained with Espresso machine which has been the usual go-to at home, decided to buy a can of drip coffee – can’t recall the last time I bought the drip coffee. 🙂

Folgers drip coffee reminded me the old days in the dorm in Iowa..

2020.4

Working Remote

20200310_133213_HDR

지난 목요일 오후부터 회사 권고사항을 지키기 위해 100% WFH

사무실에서 가져온 monitor와 mini bay를 laptop에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휴 이거 안가져왔으면 진짜 큰일날뻔…) 정작 문제는 단순히 일하는 장소만 바꾼게 아니라는 점이다..

사실 필치못한 사정일 때 종종 WFH을 해오긴 했지만 -대면이 필요한 meeting은 일정변경하거나 아니면 아예 meeting이 거의 없는 날 혹은 내가 주재를 해야하는 meeting이 없는 날 식으로- 이제는 그게 아니다 보니 이런저런 애로사항이 가득하다..Communication에 더 신경써야하고 (안그래도 잘못하는디..ㅎㅎ) 메일도 더 잘써야하는디…

일도 많아서 거의 밥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빼고는 Guestroom에서 일하다 자다 일어나서 일하기를 무한 반복하고 있다.. (사진의 책상옆은 바로 침대..) 이게 무신 고시원도 아니고..ㅎㅎ

About a week of 100% WFH – I am so glad that I brought the extra monitor and mini bay to home to connect to my laptop 🙂 long term WFH without extended monitor would have been a nightmare 🙂

This longer term WFH has been imposing lot of fun challenges – had to face lots of messages and emails (which would have been a direct conversation at office) and extra emphasis on communication -which is always tough..

Back to continuous “in room” working and sleeping..:)

2020.3

 

 

Geni’s Ethiopian: Beef Siga Wat

20191025_121028_HDR.jpg

요즘 회사 rotation 외부 식당 코너에 종종 등장하는 이디오피안 점심 메뉴 – 매번 비싼 가격에 아니다라고 하다가- 이 기회에 맛이라도 한번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맛을 봤다. 생각해보니 처음 먹어보는 아프리칸 음식인듯..ㅎㅎ 입맛이 아재가 되어가는건가 아주 확끌리지는 않았지만 그냥 담백하게 먹을만은 했다.. 🙂

First African dish from cafeteria’s rotation restaurant menu.

2019.11

 

Chicken Tikka Masala & Butter Chicken

20191016_125600

+ Bunch of cilantro, Ginger and Onions. Nice lunch from company’s cafeteria…

오랜만에 장을 회사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강한 음식으로 채워주기.. 인도 음식을 먹을땐 항상 서울에서 종종 갔었던 (동시에 가격에 분노했던) 강가가 떠오른다…ㅎㅎ 물론 서울 갈때 강가를 갈일은 이젠 없겠지만 아직도 그런지 궁금…

2019.10

Standard of Business Conduct

20190913_104037.jpg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하는 직원 의무 교육.. 처음엔 이걸로 드라마를 쓰네하고 그랬는데 올해가 벌써 이 시리즈의 세번째 마지막 에피소드였다.. 약간은 막장 풍 이야기도 있지만 지루할수 있는 뻔한 교육 재미있게 만든 노력과 창의성에 경의를 표하면서 내년엔 어케할찌 궁금..

Maybe this was the most innovative series of training Microsoft made – they created a series of drama for Standard of Business Conduct and this year was “season finale” season 3 🙂 Big respect on the effort and creativity to make yearly training not-so boring. Now, I am curious how next year’s training will be after this story is over..

20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