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y Day 2026

항상 그렇지만 우리동네는 main이 아닌 Halloween 그래도 찾아주시는(?) 몇몇 어린이들 혹은 무서운 중고생들을 위해 항상 준비를 하고 남는다…ㅎㅎ

Although not a major street for Trick or Treat, we always prepare something..(and always end up chewing the ones left…)

2026.11

Broken Glass Theory

Whenever it comes to autumn, there is a battle for me: cleaning up the fallen leaves ASAP everyday..

Some says I am stupid (the tree across my street is huge and has tons of leaves) to clean up everyday (instead of doing one time), but it actually saves my labor due to Broken Glass Theory…

Intended or not by walking pedestrians, I always find more trashes on my sidewalk when the streets gets messy with fallen leaves..:(

해마다 가을이면 깨진 유리창 이론에 입각해 미친놈처럼 낙엽을 쓸어답는다…:) 적어도 근 몇년간에 걸친 내 실험에 의하면….이래야 길에 잔잔한 쓰레기가 없어진다…

2026.10

Alaska Airlines 120: Seoul Incheon to Seattle

우리 에스키모 형님이 끄는 썰매타고 시애틀로 귀환…

영화나 신나게 보다 왔는데 항상 시애틀행은 영화 세편보기 힘든 시간이다…. The Devil Wear Prada 2, Now You See Me: Now, You Don’t를 마쳤고 F1: The Movie는 보다 짤림…ㅎㅎ

한국에서 음식을 소싱해서 가져오니 음식이 좋아질까하고 기대했던 Alaska 국제선 기내식은 이젠 아쉽지만 절.대.로…기대하지 않는 걸로 하고….

첫번은 잡채밥.. 잡채밥이래서 억지로 먹었건만 egg breakfast고 나온 두번째 식사는 과일만 먹고 나머지는 반만 먹다 남김….dry하고 따뜻하지 않은 hash brown에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기본적인 간도 하나도 안된 나머지 음식에 포기…(난 항상 왠만하면 먹자주의라 절대 음식을 남기지 않는데 아마 성인이 된 이후 최초로 clear못한 기내식인듯…)

사실 근래에 American이나 British Airways 탔을때 그냥 먹을만하네 하고 생각했었는데….Alaska에 비하면 아주 훌륭한거였다 싶다…작년에 동일비행 편을 하와이안으로 탔을때보다 훨씬 에바…

앞으로 기회가 계속된다면 이제 Alaska 서울행을 탈때엔 그냥 라운지에서 배채우고 -끓는물을 줄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라면이나 피자나 챙겨 타는걸로 해야겠다…

Clearing 3 movies on a flight back to home from Seoul has always been the challenge..so I was able to watch The Devil Wears Prada 2, the latest one of Now You See Me, and maybe half of F1 The Movie….

Good list of movies but unfortunately I had to give up my last high hope for meals on Alaska Airlines..

This is a major disappointment/step back as I have always enjoyed Alaska’s good meals on domestic flight and really enjoyed Hawaiian’s meals at the same trip last year.

(now I feel bad that I simply considered recent meals I had in American & British Airways as “good” – those were actually “much better good” than what Alaska serves….)

I regret I should have filled more on Oneworld Lounge in Seoul/Incheon 🙂

2026.10

Alaska Airlines 119: Seattle to Seoul Incheon

올해도 Alaska milage로 서울행….

작년에는 Alaska Group이 Alaska로 허가받기 전 Hawaiian으로 임시 운영하던 노선이었는데 올해 부터는 정식으로 허가받고 Alaska 이름붙이고 운행하기 시작해서 처음이지만 처음 아닌 기분으로 탔다…

뭐 같은 보잉 787 잘날라가고 하는건 같은데 작년 Hawaiian 탔을 때 주던 사소하지만 어미니티같은 건 쳐내버리고 치즈 떡뽁이까지 준비하며 주던 Hawaiian의 맛있던 기내식은 Alaska로 변경됨에 따라 아쉽지만 영혼없는 옛날 미국식 기내식 처럼 되어버려 냅다 영화만 줄창나게 보다왔다….ㅜ.ㅜ  돌아갈 때 서울발이 어떻게 나올지 매우 궁금해졌다…

Took Alaska’s direct international flight to Seoul for the first time if I count out last year’s Hawaiian:) Nice and cozy with long leg seats but the food was a slight disappointment compared to last year’s Hawaiian when this flight was served with Hawaiian flag…

So to get most out of juice, devoted entire flight to movies: One in a Mill10n, The Super Mario Galaxy, Michael and rewatched the last episode of Ted Lasso

2026.9

Alaska Airline Lounge Seattle North Concourse

언제까지 유지할지 모르는 Atmos Gold /Oneworld Sapphire 등급….본전 찾으려 Seattle 공항 Alaska Lounge를 열심히 이용했다 🙂

Tried to enjoy the best benefit of Oneworld membership at Alaska Airlines Lounge at Seattle North Concourse..

2026.9

Seattle Ship Canal Trail

SPU를 산책하다보니 마주친 Ship Canal (나름 Lake Washington과 Puget Sound/Pacific ocean을 연결해주는 작은 운하)과 그 옆의 일부 기차길이였던 곳을 레일 걷어내고 만든 Trail…

뭐 이쁘거나 이런거와는 거리가 멀고…(이쁘고 고습스러운건 운하 반대쪽인 Ballad쪽이고) 이 동네는 이런저런 항만 시설들로 뭐랄까….정비하는 항만 부대시설이 많은 동네에서 나는 방수제 타르 냄새가 솔솔 나는 industrial zone

Trail을 걸어 Interbay동네 초입까지 갔다왔다…

Walked along with Ship Canal Trail

2026.9

Seattle Pacific University

몇년에 한번 정도 지나가기만했던 Seattle Pacific University aka SPU…처음으로 한가한 토요일 오후에 학교 캠퍼스를 구경했다…

정말 시애틀스러운 주거동네인 Queen Anne동네에 조그맣게 있는 신학교였는데 4년제로 전환된 학교이고 옛날 한국 농구를 팔로우하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음직한 시애틀 출신인 이승준 이동준 형제가 다니면서 선수생활한 학교이기도 하다… 뭐 학교 주위엔 아무것도 없고, 학교도 대부분 로컬 학생들에다가 쿼터제인지라 9월초 주말의 개학전 학교는 아주 조용하기 짝이 없어서 학교 근방의 빵집에서 사온 빠게트 뜯어 먹으며 커피한잔 드셔 주셨다..

Had an opportunity to wonder around SPU campus in Queen Anne for the first time..

2026.9

Seattle or Bust Aug 2026: Final Stretch

Final stretch of entire this Bust travel 🙂 The Columbia river bridge crossing and stopover at Ridgefield In-N-Out means I am at home 🙂

뭐 이제 8시간 미만으로 달리는건 그냥 동네 슈퍼가는 각…ㅋㅋㅋ

2026.8

LA or Bust Aug 2026: Bellevue, Washington to Woodland, California

우리 큰분 대학생이 되신 이후 첫 여름방학을 시애틀(3주간 서울동경 포함)에서 잘 보내고 다시 새학년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 다시 길에 나섰다…

지난번엔 pickup이다 보니 출발을 혼자해야하고 초행길이어서 긴장을 많이하며 출발했는데 이젠 두번째이고 drop off이다 보니 훨씬 마음은 편하게 출발했다…

Portland지나 Roseburg에서 인앤아웃 함들리고 Medford에서 한번 화장실 break 그리고 Red Bluff에서 아이스크림 함먹고 석양 옆을 달려 해가지니 Sacramento 인근 Woodland에 도착해서 1박…

2026 Aug “Los Angeles or Bust” trips day 1 started with all I-5 South drive from home till Woodland, California.

20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