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sachusetts Turnpike, New York State Thruway, I-81 & Thousand Islands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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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ive, therefore I am vacationing

– All the way from East end of I-90/Logan airport to Syracuse to 1000 Islands bridge.

휴가니까 운전을 또 해야지…

National Geographic MegaStructure series에서 재미있게 봤던 Big Dig Project의 핵심인 Ted Williams 터널을 시작으로 Mass Pike, New York State Thruway를 거쳐 I-81을 타고 드레싱으로 유명한 1000 island bridge를 거쳐 Canada로 북진..  (2개국 3개 주를 거쳐 Toll을 얼마나 낸건가? ㅡ.ㅡ)

미국 구도 보스턴는 야구선수 이름을 터널에 붙인다.. Red Sox는 싫어하나 보스턴의 야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은 부럽기도 하네..

미국에서 일시작한지 만 11년째 되던날…

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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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24 Seattle to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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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of early summer vacation – early in the morning after red eye to Boston

대충 12년만에 I-90의 다른 땅끝 – 철수강이 흐르는 보수동 방문…

2018.6

The Departed

이왕 Remake보는 김에.. 이걸 발견했다.. The Departed

이건 내가 한국에서 참 재미있게 봤던 홍콩 영화 무간도 (Infernal Affairs)를 remake한건데… 훨씬!! 잘 만들었다.. 물론 Hong Kong친구는 실망이다라고 했지만 난 좋기만 하더라..

홍콩이 보스턴으로 바뀌었고, 아무래도 Matt Damon, Rionardo Di Caprio, Jack Nicoleson 출연진이 좋은것도 한 역할 했겠지만 (vs. My Sassy Girl) 암튼…

재미있는 영화.. 큰 기대까진 아니지만 그냥 무난히 봐줄 만한듯…

2009.5

Going to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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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석…험난한 일정………. 시작부터 죽여주셨다…

 

* 집중 검색: 공포의 비행기표 XXX 온소지품 온같것 엄청 뒤짐 당했다…휴…-.-;

* 비행기 연착: 그래서 겨우탄 비행기는 Detroit활주로에서 거의 한시간 서있다 가주심..

* Chicago 연결편 놓침: 그러다 보니 시카고에 가서도 당연히 연결편이 없다..-.-; 강제로 다음 비행기 탑승…흑…잔혹

* Boston에서 수하물 안옴: ..게다가 짐까지 안와주셔서 리쿠르팅 트립에 청바지 입고 갔다… 아 놔..T_T

* Boston 공항에 억류당할뻔함: 마지막 비행기에다가 짐 안나온다고 기다리다 보니 공항에 사.람.이. 없.다. 헉… 택시도 없을 뻔했음…T_T

 

정말 구직활동 힘들다…T_T

사진은 우리를 시카고까지 태워준 미국독수리 🙂

 

2006.1

Boston, MA


Boston에 갔다왔다.

아는 사람은 안다만 MBA는 학문보다는 실리적이고 취직을 위한 과정이라, 아무래도 Job에 대해서는 모두들 serious해진다…

그런 행사의 일환으로 Boston Forum이있어서, 돈이 좀 깨졌지만, 학교에 찾아오지 않는 회사들에 나를 알려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찾아갔다.

가서는 회사 3군데 방문하느라 정신없었다.. 가는길에 비행기 연착되고 짐이 안와서 고생도 좀 했다만….그래도 서울에서 그리도 보자보자하면서 못보던 승만이 부부만나고 온건 좋았다..^^

Boston에서 기억나는 동네..-.-; 호텔에서 지하철, 일명”T”,로 가던 길에 보이는 풍경이다..-o-;

2006.1.13
@Boston,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