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 보니 주로 외곽이랑 시내의 강변만 다녔지 Downtown Portland로 들어가 본 건 믿기지 않지만 처음…
혹시나 했지만 안타깝게도 여기도 시애틀 다운타운이랑 막상막하였다…
It was my surprise to find out I have never been to downtown Portland..
2026.6
2026.6

그러고 보니 주로 외곽이랑 시내의 강변만 다녔지 Downtown Portland로 들어가 본 건 믿기지 않지만 처음…
혹시나 했지만 안타깝게도 여기도 시애틀 다운타운이랑 막상막하였다…
It was my surprise to find out I have never been to downtown Portland..
2026.6
2026.6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뭐 아주 이상적인 동네는 아니지만….ㅎㅎ쌍팔년도에 LA Lakers경기를 했으나 치안은 암울한걸로 유명했던 잉글우드의 바로 밑동네…ㅎㅎ
물론 잉글우드는 Sofi스타디움도 개발하면서 많아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도 그런듯하지만 길들을 다녀보면 경계심이 올라가는 동네인건 아직도 분명하다…
LAX 공항과 큰분 학교와 다른 한국시설이 많은 동네를 왔다갔다 하기 좋은데 주차비 및 호텔비도 나름 저렴해서 지난번에도 묶었던 호손마을… 이번에도 1박…ㅎㅎ(LA는 간혹 주차비가 살인적인 호텔들이 종종 있어서 꼭 호텔비에 주차비를 같이 확인해야한다…)
Finding good and reasonable hotel for both lodging and parking is always tough in LA… so decided to have a hotel at Hawthorne, California
2026.5

LA도착…허나 다음 날까지 큰분은 시험…그래서 호텔 들어가기전에 시험전날 밤 야식이라도 같이할까했더니 그냥 버거 배달해달란다….
전직 버거소년의 아들이어서 그렇단 업보를 셀프 리마인드하며 토렌스에서 학교로 버거 배달 놀이를 완료하며 하루를 마쳤다.
Playing Dad Dash to University Park…:)
2026.5

주차장 carpot이 태양광 전지인 Chico에서 하루 잘 자고 다음날 아침 최종 목적지인 나성을 향해 차를 띄웠다….ㅎㅎ
California state capital Sacramento를 지나 캘리포니아 내륙의 끝없는 고온건조 지역을 끝없이 달리고 산만넘어 (내륙 고온건조라 물은 관개수로 이외의 자연적인 개천이나 강은 없다…ㅎㅎ) LA도착..요일 시간 구분없이 막히는 광활한 freeway에 갖혀있으니 진짜 LA인듯…
Next day, drove another 8 hours in dry and hot interior of California to reach final destination: LA
2026.5

어찌되었건 따뜻한 남가주 나성의 남가주대학에 유학가셨던 큰 분… 집에 다시 모셔와야 할 시간이 되어서 곤이를 몰고 산넘고 물건너 내려갔다. 최종목적지는 LA…
역시 큰 차의 장점은 장거리 여행을 할 때 크게 볼 수 있고 이 땅덩어리는 광대하기 짝이 없다…ㅎㅎ 대충 680 mile을 하루에 달렸으니 경부고속도로를 서울부산 왕복하고 조금 더 달린셈…
I-5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니 좋은점은 이제 Southern Washington부터는 In-N-Out 버거권이다…ㅎㅎ 산넘고 물건너 가리복리아(加利福尼亞)에 들어와 Sacramento윗동네인 Chico에서 하룻밤을 청했다…
Day 1 of driving to Southern California to pick up our college kid. All the way from Bellevue to Chico, California via I-405, I-5, and CA-99 for 1st leg of this trip
2026.5

@ Medina
2026.2

@Renton
2026.2

Picked this up from South center mall 🙂 Finally 🙂 maybe this was my 3rd attempt…
항상 사람이 너무 붐벼서 번번이 포기했던 졸리비 치킨…결국 드디어 평일날 시도해서(하긴 시간도 많이 지났다…) 성공…
2026.2

아주 간만에 교회에서 한 시간의 여유가 생겨 Sammamish River Trail을 걸었다… 전날 가을비도 척척하게 와 스스로 낭만 만땅으로 시애틀의 가을을 여유롭게 걷는다 싶어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커피 한잔 들고 허세 똥폼 잡으며 걷는데… 결국 반쯤가서 돌아오는 순간부터 비가 엄청 내려 주셔서 낭만은 개뿔…비쫄딱 맞은 생쥐 쭈굴이가 되어왔다…
이제 나이가 곧 반백인데 여전히 주책이다….ㅋㅋ
Plan of enjoying of a fine Sunday walk on Sammamish River Trail with some pretentious mood (plus coffee 🙂 ) on wet but dry, fresh but gray autumn day turned out getting totally wet ruined with shower 🙂
Growing up is never easy even at soon-to-be a young 50s 🙂
20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