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road-Interlake High-Microsoft-520 Trail

최근에 달린 Riding – 달릴수 있을때 더 달려야겠다…

Eastrail Trail

Seattle에 처음왔을때만해도 실제로 기차가 가끔 다니던 길이였던 곳이 몇년전엔가 철도를 걷어내면서 trail로 바뀌었다. 얼마전 Spring district를 자전거로 지나가다 그쪽으로 연결되는 길이 보여서 지난 주말에 실행..

집에서 520 Trail로 시작해서 Northup Way로 빠질때 Sound Transit 기지창 옆으로 빠져나와 주욱가니 일단 끝은 Google Kirkland Campus에서 끝.. 거기서 자전거를 돌려 다시 Spring district를 거쳐 Bel-Red를 타고 집에 도착

결국 대충 15 mile 왕복에 두시간 주파 (GPS tracker가 꺼져있었다..아쒸…) 3개 city (Bellevue, Redmond, Kirkland)를 지나고 2개 freeway(I-405, WA-520)를 따라 다니고 3개 회사(Microsoft, Google, Meta)의 campus를 지나갔다 🙂

2 Hours roundtrip biking along with 2 freeways and 3 cities and 3 corporation campuses + view of Lake Washington

2022.4

Ride: 156th, Microsoft, WA-520 & 148th

진정한 백수 – 일하는 시간에 동네 한바퀴… 아쉬운건 이젠 주변에 화장실이나 음료수를 마음껏 꺼내 마실 곳이 없다..ㅎㅎ 🙂

Wondered around the town with bike – now I don’t have free access to rest rooms or drinks in the buildings around 🙂

2021.11

Microsoft West Campus

꼭 그럴려고 한건 아니였지만, 회사 나오기 직전 금요일 오후에 자전거로 휙~달려본 추억이 서린 West Campus… 회사에서 산책중 다녔던 Studio C 건물이 참 정겨웠다..ㅎㅎ 이렇게 갑자기 퇴사처리 될걸줄 알았으면 좀더 자전거로 올껄 하는 아쉬움..ㅎㅎ

Not knowing the sudden departure at the followed week, these pics have been one of my last footprint as an active employee…

2021.10

Bike to Work in the middle of the Work

Good crack I found at the “Mid” point of daily work – Bike around the town at dawn as far as my butt allows 🙂

This new habit has been in place about 2 weeks and has been extremely helpful in dealing with headaches… – and I have too many headaches nowadays 🙂 Looking at Redmond campus construction made me think a lot about my life.

하루 일과의 절반이 끝나가는 시간.. 얼마전 아마존에서 입문형 자전거도 샀겠다 해서 엉덩이가 허락하는한 석양 무렵 동네 한바퀴를 도는 습관을 들이기로 한지 한 2주쯤 됬다… 특히 머리아픈 일이있을때 효과가 더 직빵인듯하다…

사진은 한참 공사중인 마소 캠퍼스 중심부….

2021.8

Best Joke in Korea 2020

The most ridiculous petition was made to Korea’s President office – one obvious PS fan asking to block Microsoft’s Zenimax Media acquisition with exclusivity reasons…..

There are some people who left their minds in Andromeda 🙂

청와대 청원에 우리 회사 내가 일하는 사업부의 기업 인수를 막아달라고 다짜고짜 -100% 플스빠인듯- 올라왔다..ㅎㅎㅎ

청와대 홈페이지가 디씨화 되어가는건가? 참 어이없게 웃기면서도 한편 정말 중요한 청원에 써도 모자랄 시간이 이런 장난성 글을 읽고 관리하는데 쓰여야 하는 청와대 생각에 참 웃기도 그렇다..

2020.10

Shortage & Pandemic

Stumbled into this message at office (I make 1-2 hours visit to office on Thursdays to make sure I have stable connection..) upon trying to pick my favorite Ginger Ale from office fridge…. Another shortage thanks to Pandemic, Wipes, Hand Sanitizer, Masks, Toilet Tissues, Woods, and now Aluminum Cans?

Aluminum can shortage: Beer, soda companies can’t keep up with demand (usatoday.com)

Few years ago, WFH meant “I can not come to the meeting – and maybe or may not be even reachable”, while that is now “I am reachable and work 24 hours” 🙂 Thought Door Dash, Grubhub, Instacart kind of business’ going away is a matter of time, but they are flourishing.. Amazon slashed restaurant delivery and their PrimeNow was not in a good shape but now it is essential part of Amazon’s business..

Now Home Depot & Lowe’s are running high and price of wood has rocketed up..

Pandemic is so epic!!

일주일에 한번 미팅 주재를 위해 (안정된 network connection보장) 잠깐 갔다오는길에 음료수 몇개 집으려고 회사 냉장고 열었다 발견한 문구.. 이제는 캔이 없덴다..이게 뭥미하고 찾아보니 진짜네…

Aluminum can shortage: Beer, soda companies can’t keep up with demand (usatoday.com)

아 진짜 이넘의 Virus때문에 바뀌는게 소소하게 많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집에서 일할께”는 심지어 “뭔가 집에 중요한 일 있으니 일을 많이 하고 연락하긴 힘들꺼야 혹은 회의에 못들어가” 였는데 이제는 24시간 일하는 모드.. 망하는게 시간 문제라고 생각했던 배달 관련 회사들은 contactless로 대박들 치고 계신다….

마스크, 세정제, wipe, 그리고 진자 이해안가는 화장실 휴지부터 시작된 부족현상은 사람들이 다 집에 있으니 허구한날 집을 고쳐서 Home Depot와 Lowe’s같은 곳은 대박나고 페인트가 품귀현상이 나고 목재 값이 두세배 뛰었다고 하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밖에서 마셔대던 양을 집에서 마셔대시면서 이제는 음료용 캔 공급이 부족이란다… – 결국 많이 안팔리는 품목은 캔을 아예 안만든다는…아놔…헐…

정말 징하게 이것저것이 바뀐다….안그래도 어제 이 생활 최소 내년 7월5일까지라고 회사에서 깔끔하게 email보내주셨건만… ㅎㅎㅎ

2020.10

Geni’s Ethiopian: Beef Siga 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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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rotation 외부 식당 코너에 종종 등장하는 이디오피안 점심 메뉴 – 매번 비싼 가격에 아니다라고 하다가- 이 기회에 맛이라도 한번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맛을 봤다. 생각해보니 처음 먹어보는 아프리칸 음식인듯..ㅎㅎ 입맛이 아재가 되어가는건가 아주 확끌리지는 않았지만 그냥 담백하게 먹을만은 했다.. 🙂

First African dish from cafeteria’s rotation restaurant menu.

20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