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Th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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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Movie – The King. Nobody knows where the truth lies… and this movie might be the best beneficiary of current Korean politics situation. Anyhow kind of movie which has tons of “visuals”

오랜만에 감상한 한국 영화 더킹… 내용은 시대 운빨을 너무나 잘탄거 같고 한편 출연진들이 정말 화려해서 그것만으로도 그냥 본전은 친 영화인거 같다.  버스안에서와 난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네…ㅎㅎㅎ

2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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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qualmie West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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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잃어벼렸던 보드도 찾고 Lift Season Pass 뽕뽑기 모드 돌입…

Now, I happily passed the break even point for Lift Season Pass with returned snowboard from the bonehead snowboarder who picked up mine at resort last time..

2017.2

Forza Horizon 3: Blizzard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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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za Horizon series has been the game I have always played the expansion packs, and great expansion from Forza Horizon 3 came out during this holiday season. Similar to previous versions did not, this one did not disappoint me.. Great fun!

많은 게임들이 expansion pack/DLC들이 있지만 그 중에 유일하게 꼬박꼬박 다 사준 Forza Horizon 시리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Forza Horizon 3의 expansion 첫 번째판 Blizzard Mountain – 역시나 죽이는 경치에 멋진차로 게다가 좋아하는 눈밭위에서 차로 춤을 추고 다닌다..

아주 꿀잼..게다가 요 몇일 실제로 눈밭위를 운전하고 다녔으니…ㅎㅎㅎ

2017.2

Seattle Snowmageddo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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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scenery of the morning – I didn’t even changed the clothes – staying pajama for whole day to work at home for Snowday celebration… 15+ inches of snow in one day and it finally ended around 4PM today after nearly 24 hours of endless snowing..

No schools today and late school tomorrow, but as City of Bellevue only does the clean up on major streets, had to use bucket to clean up the drive way to make the cars at least drivable.. 🙂 Maybe the most snow in Seattle after 2008 winter since I settled down in this town.

시애틀 온지 만 10년이 되는 올해… 기록적인 눈이 왔다… 헐….바깥을 보자마자 아침에 회사 갈 생각은 바로 포기해주시고 곧장 재택근무 모드로 돌입…ㅎㅎ이건 아침 사진이지 지금은 사진보다 4-5cm는 더 쌓이고 거진 무릎까지 눈이 쌓였다….ㅎㅎ 왠일로 미시간처럼 눈오고 그러지?

오늘은 무사히 넘어갔고 주요 도로는 시에서 온갖 장비로 열심히 치워줘서 문제는 없어보인다만 내일은 어떻게 출근하려나..길을 기계로 치워 골목에서 길로 들어가는데 눈벽이 생겨서 걱정…ㅎㅎ 앤아버에서 있을때 선배형한테 물려 받아 1년 잘 썼던 눈치우는 삽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마지막에 이웃에 주고온게 한탄스러웠다..ㅎㅎㅎ 결국 그래서 빠께스로 눈을 치워주셨음…ㅎㅎ

2017.2

 

 

 

Snoqualmie Pass while playing Blizzard Mountain @ I-90 and Autosock on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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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the sky must have heard me sighing on not using the recently bought tire socks. Snow started from Friday so the pass was “Chain required or AWD only”  played “Bizzard Mountain” in real life.

Installing Socks was fun- no alignment, no laying down to do the wire chain. Just as simple as we wear socks, everything was done in 5 min 🙂 and immediately the tire worked great – now I don’t have any regret of not buying an AWD.. 🙂

금요일부터 미치도록 산에 눈이오더니 결국 우리가 가는 토요일도 밤새 내린 눈에 고속도로가 완전이 눈밭이 되었다. 그래서 결국 포장도 안뜯은채 가지고 다니던 오딩이 양말 드디어 개시… 전혀 안미끄러지고.. (뭐 경사길에선 좀 벅벅거렸으나 – 뭐 쇄체인해도 그랬을듯-.. 기어 낮추니 전혀 문제 없었음).. 장착 탈착 각각 5분 이하로…쇄철사 역느라 힘든 사람들 보며 웃어주셨다..ㅎㅎ

덕분에 엄청 편하게 잘 갔다오고 엄청난 파우더위에서 최고 설질의 보딩을 해주셨다….

체인을 사야하는 사람에겐 강추… 유일한 단점은 양말인 관계로 다음에 쓰려고 젖은걸 말려야한다는점?

암튼 강추!!

2017.2

 

Flat Tire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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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 Tire @Sonata

ㅎ 어제 오딩이만 챙기는 듯한 발언을 해서 우리 소둥이가 속이 상했는지,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발에 큰 까시가 박혀서 울고 있었다… 아 놔….. 살살 몰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가게에 가서 엄지 손가락 한마디 만한 까시를 빼주시고, 밴드 붙여주고 왔다. 물론, 우리 신용카드께서 또 출현하셔서… ㅎㅎㅎ

역시 황희 정승을 일깨운 농부 아저씨의 일침(“한낱 미물도 감정이 있고 듣는 귀가 있는데 이를 검은소가 들으면 기분 나빠하지 않겠습니까 나으리”)은 몇 세기가 지나도 그리고 다른 나라 땅에서 유효하구나…

그래도 “Midas”의 터치를 받았으니 위로가 되었으리라 소망해본다…ㅎ

Now, there was a nail in the tire of my other car… my care for cars or cars caring my credit card continues… 🙂

20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