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work Coffee: Heirloom Blend Ethiopia

가격이 커피결정에 중요한 요소이긴한데…ㅎㅎㅎ 얼마전부터 구지 고를 수 있으면 중남미 이외의 커피를 찾아보는중… 일단 기름이 덜해서 좋고… (기름기가 덜하니 Espresso Machine에도 좋을거고…) 지난 여행에서 오는길에 coffee를 못사워서 아쉬웠던 Portland산이니 그것도 makeup할겸 겸사겸사..

이 커피는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장시간에 걸쳐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에 간식을 제공해준다고 간식 잔득 파는 사이트에 주문할수 있는 쿠폰을 보내주셔서 뭐 같지도 않은 요상한 유기농 과자들 가격만 비싼거 같아서 과자는 안사고 커피를 샀다..ㅎㅎㅎ – remote시대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들이 참 많아졌다..

Happen to pick this up from online corp event snack site- Now there are lots of new business model with all remote world…

2021.5

Fulcrum Coffee

집나간 정신 불러올때 왔다임.. 신맛이 강하디 강해서 아마 과육이 있는 건조전의 생원두를 씹을 때 이런맛이 나지 않을가 싶은 맛 (물론 생원두를 씹어본적이 있지는 않으므로 표현의 검증을 불가능하다…)

Another local coffee roaster trial strong acid tasted great!

2021.3

Cafe Du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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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적은 없는 Lousiana의 유명한 Coffee인데 캔 디자인도 복고풍이고 해서 사봤음…진한 French Blend맛 – 맛은 강하고 좋은데 우유를 타 먹는거라 recommend하지만 본인의 문제로 우유는 못타먹음.. 한번 시도했다가 바로 직행…T_T

비싸지만 않으면 항상 사먹을텐데 하는 아쉬움이다..ㅎㅎ

Great drip coffee just picked it up because of old style can design but it worked/tasted great!! (although I could not follow the recommendation at the can – drinking this as  Cafe au lait – due to my personal issue…- tried once and that thing happened )   🙂

2020.6

 

Folgers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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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H하다 보니 내가 coffee를 얼마나 마시는지 새삼 알게된다. 보통집에선 Espresso machine에서 내려 먹었는데 아무래도 일하면서 마시는 coffee는 질보다 양이라 오랜만에 내려 먹는 coffee를 사야겠다 싶어서 고른 Folgers..

대학 시절 미국 Iowa 시골 기숙사에서 수없이 내려먹던 추억이 떠오른다.

Another thing learned/reminded via WFH is the fact I drink a lot of coffee… As the volume of coffee I drink cannot be sustained with Espresso machine which has been the usual go-to at home, decided to buy a can of drip coffee – can’t recall the last time I bought the drip coffee. 🙂

Folgers drip coffee reminded me the old days in the dorm in Iowa..

2020.4

Macchiato Dop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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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쓰다…. 소주잔에 소주를 마시는 기분인데 커피..ㅎㅎ 슬프게도 이제 몸이 맛이가서인지 우유 득뿜친 라떼를 마시면 배속이 처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종종발생..

Now this is my new gigs after having trouble with Latte (of my lifetime love.. :() Maybe my internal systems are tired up…

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