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le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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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듯… Stanley Park

2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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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tl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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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으로 유명한게 아니라 ㅋㅋㅋ 겨울 스포츠와 더불어 이제는 여름의 Mountain Bike의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Whistler.. (왠지 내가 타지를 않으니…저 mountain bike코스를 보니 가슴이 아프다능?…) 몇년전 여름에 왔을때는 아주 조용해서 좋았는데 이번엔 엄청 번잡스러워진듯..

물맑고 공기 좋은 산에서 주말을 보내고 왔다..

2018.8

Great Customer Service & Fun Gurantee from Alaska Airlines

Screenshot_20180731-174015_TwitterAs Alaska being my favorite airline – well, I live in Seattle and had histories of “challenges” whenever I took Delta :), I have always wondered whether this gurantee works or not – but I had no chance to check as all my luggage came within 20 min.. 🙂 However, at this time on the flight from Boston, I noticed my bag came late – maybe around 25 min since we “officially” landed.

As I was in a hurry to leave the airport -late night arrival with families – I didn’t have the luxury of waiting in line and report this to Alaska at airport which is the official T&Cs calls out.

Anyhow after arriving at home, I just “twitted” to check my luck and guess what happened: immediate response and at next day I got a reward of 2,500 miles  🙂

Alaska rocks!! – Fun & sweet!

알라스카 항공은 재미있게도 수화물 20분 개런티를 한다.. 🙂 – 항공기 도착 이후 20분안에 짐이 안나오면 마일리지 2,500마일 보너스로 제공…

근데, 신기할 정도로 항상 20분 안에 나오는데 -참고로 지난번엔 한 번은 처음 20분 넘었다고 좋아했는데 수화물 나오는 장소가 변경되서 나만 엉뚱한 곳에서 기다린거였음…..ㅋㅋㅋㅋ

암튼, 지난 번 보스턴에서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뒷좌석에 앉은 관계로 천천히 나왔음데도 불궇 수화물을 좀 기다리면서 20분 넘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대충 계산해보니 25분에 나온 듯해서, claim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니 공항에서 보고해야한다고 해서 포기하려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에와서 트윗 한번 날렸는데 바로 답오고 마일리지를 받았다..헐…

알라스카 항공 만쉐~

2018.7

 

Seattle Sounders FC vs. New York City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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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game at super hot day at Seattle. Sounders never lost any game I went.. 🙂

항상 계획한건 아닌데 결론적으로 몇년 전부터 대충 1년에 한번은 직관 가는 Sounders FC 경기 직관.. 게다가 올해는…

1) 만수르의 City시리즈의 미국판 NY City FC..ㅎㅎ

2) 올해 Sounders에는 한국 선수-런던 올림픽때 마지막 교체로 들어간걸로 유명한..ㅎㅎ.. 김기희 선수…-도 있다.. (오늘 경기 아주 인상적으로 안정감있게 잘하던데 왜 Worldcup에 못갔을까 생각..아무래도 미국MLS discount가 있는듯….-.-)

3) Hydration Break란 걸 봤다.. 날이 더워서였는지 30분 지나니 갑자기 선수들이 다 벤치로..?! 그러더니 한 5분간 물마시다 경기 재개… 헐.. 이런 룰도 있구나란 생각..

뭐 축구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국 프로 축구 경기는 묘한 차이를 느낄수 있다.. 물론 유럽의 영향으로 강한 피지컬 축구이긴한데 선수 구성은 아무래도 미대륙에서 오는 중남미 선수들이 많아서 그런지 개인기와 조직력의 묘한 조합… 암튼 멋진 경기였음..ㅎㅎ

2018.7

Amazon Prime Day Deal: Xbox Duel Charging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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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year’s Amazon Prime Day Deal was all about foods –

“Food” for my Xbox controllers with 30% discount (How come this is from AmazonBasics while it even has Xbox logo on the controller cover…) and a book which will feed for my thoughts, which is still on the way – somewhere in the middle of Las Vegas..

Maybe Amazon wants its competitor’s employee to play more than read more?

올해 Amazon Prime Day Deal: 정가 $25불짜리를 $7.5불 싸게 산 Xbox controller의 양식인 charger와 (근데 이게 Xbox로고도 박혀 있건만 Amazon Store Brand인 AmazonBasics인게 역설…ㅎㅎ) 내 마음의 양식이 될 책 한권 (근데 배송이 멀고 느려서인지 Las Vegas 어딘가 사막 한가운데서 오는듯..)

책배송이 늦는건 경쟁사 직원에 대한 아마존의 음모인듯 하다…

2018.7

Leaving East Coast: Bye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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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ing East Coast: Bye Boston

Finally, the end of trip. Roundtrip flights between Seattle & Boston, 2 countries, 7 states (including 1 province), 4 hotels and 2 friend’s home with 2000 mile driving – all over 🙂

열심히도 돌아다녔다..:)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