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le Trails State Park

A block or so area between Bellevue & Kirkland – Always passed by the other side of the road and maybe encountered several ‘ranches’ having horse barn and wondered where do they ride the horse. Now I know after trailing with extreme care of brown things left by horses.. :)..

벨뷰와 커클랜드 사이에 있는 두블락 즘 되는 공원 Trail – 주립공원인줄 몰랐네..ㅎㅎ 항상 입구 반대편의 벨뷰 시립 골프장 쪽 목장형 저택들만 보며 지나가다가 입구에 와본건 처음… 뭐 와서보니 사실 승마 시설이 엄청나서 승마공원급 수준.. Trail이 넓고 자연이 잘 보관되어 있어 좋긴한데 Trail이 넓은건 말들이 뛰다니기 위해서이고.. 곳곳에 말똥이 널려 마냥 편하게만은 못다님…ㅎㅎ

2021.5

Microsoft Redmond Campus Trail

오랜만에 뛰었다.. 어딜뛸까 하다 -입사한지 10년차만에 처음으로- 항상 지나가면서 보기만했던 회사 Campus Trail을 걷다 뛰다…

Surprisingly first time walking/jogging on campus’ trail on late Sunday afternoon.. 🙂

2021.5

Tom Clancy’s Without Remorse

Absolutely no spoiler – but it was good to watch new content in a movie format at the time it is not comfortable to go to movie theaters 🙂 Thank you Amazon – Look forward to seeing the next chapter of this story..

아마존 프라임 덕분에 신작 영화 관람.. 뭐 리뷰는 나쁜 축에 속하는데 이정도면 잘 만들었지 싶다… 아마 구지 스포일러를 하나 던진다면 다음편이 기대됨… 더이상은 스포일 안함!!

2021.5

The Field’s Park at Portland

The last stop – Portland’s Park.. Leap of Driving after this stop+dinner concluded this Spring road trip.

마지막 방문지 포틀랜드.. 사실 Seattle도 protest로 유명했지만 여기가 진짜 성지… (트럼프 시절 ‘민주당 주지사들이 있는 주는 똑바로 운영을 못해서 무정부주의자들의 난리친다라고 비난하면서 우리동네와 싸잡아 같이 지적질(?) 당한 동네인데..) 아직도 Portland시내에는 여전히 Protest가 일어나고 한편 protest가 결국은 폭력시위로 변하게 되어 도시가 많이 어두워져 이제는 편한 공원들이 가족데리고 쉴공원이 시내에 많이 없어졌다고들 한다… 뭐든 콜롬비아강을 건너 오레곤에 오면 더 강해지는 건지도…

2021.4

I-5 in Oregon

근 10년전 로드 트립처럼 완주는 아니였지만…(밑에 몇부분은 안찍었으니…) 이번 여행동안 I-5 Oregon구간도 다 지나왔다..

Covered most of I-5 in Oregon as well from Grant Pass to Portland with stops at Grant Pass, Winston, Eugene, Woodburn, and Portland – Loved no Sales tax on receipts! 🙂

2021.4

US-199 Northern California and Southern Oregon

이제는 차를 돌려다시 북쪽으로.. 협곡옆의 아슬아슬한 길을 한참 따라가는데 California/Oregon 경계에 가니 홀랑 다 타버린 나무숲들… 작년 여름에 Seattle에서 한가득 마신 Smoke가 이 나무들이 탄거였구나.. (실제로 작년 여름에 여기서 탄 연기가 태평양으로 나갔다가 Seattle에 와서 난리도 아니였다..)

Driving back to Oregon on US-199 – The burnt woods remind me that this place was the origin of 2020 Seattle Summer Smoke.

2021.4

Howland Hill Road

Fun ride on unpaved road – another unexpected fun – thanks to US-101 construction detour..

빽빽한 나무와 나무사이 구멍도 뻥뻥뚤려있는 비포장길 스릴있게 기도하며 달렸다… (타이어야 빵꾸나지마라..4륜 아닌데 무사히 지나가라…일차선이니 앞에서 차 오지마라…ㅎㅎㅎ)

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