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er Inside: The Mind of Aaron Hernand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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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ly, sad story -in the end- but extremely well-made documentary by Netflix.

다큐멘터리는 이렇게 만드는거다를 보여주는 수작이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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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chiato Dop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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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쓰다…. 소주잔에 소주를 마시는 기분인데 커피..ㅎㅎ 슬프게도 이제 몸이 맛이가서인지 우유 득뿜친 라떼를 마시면 배속이 처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종종발생..

Now this is my new gigs after having trouble with Latte (of my lifetime love.. :() Maybe my internal systems are tire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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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tl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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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 no idea on where Hugh Grant’s showing + who is the one looks similar like RDJ? But came to moment of realization at the mid of movie…. 🙂

Anyhow, I chose this one instead of Bad Boys.. and have been keep thinking about my choice during the entire movie (and surprised at the positive reviews afterwards – There must be something wrong in my coffee??)

휴그랜트가 나온다는데 왜 없지? 그리고 저 RDJ닮은 사람은 누구지 하면서 중간까지 보다 무릎을 딱쳤다…^.^ I live in Notting Hill, you live in Beverly Hills을 외치며 이마까고 무표정+느끼한 미소를 날리던 휴그랜트도 세월의 무게를 피할순 없구나..

역시 광고 화려한 영화는 결국 광고에서 본게 다더라(예 007시리즈들) 싶었는데 리뷰는 나쁘지 않다..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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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is extremely dangerous and everything is safe from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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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Is this ‘precaution’ because of the fact all of the kids on this class being Asian or am I thinking too far? (Come on if you were to do education business in Eastside, you gotta be mindful that 90%+ of your students are Asian..)

If I am not going too far, – shouldn’t they think about the potential ‘over thinking’ like I just did, before making a decision and sending this texts?

I am wondering whether I should respond that “I wish you don’t have any infections with this precaution and enjoy the healthy & long life and can you share me the basis you believe why Feb 1st works while 1/25 doesn’t for our safety” 😛

아이가 1주일에 한번 가는 학원에서 온 어이 없는 메세지… 애들이 다 Asian이긴한데… (Eastside에서 학원 사업하려면 당연한거지만…) 내가 오바해서 생각하는건지 – 한편 그렇다면 그걸 더 조심해서 메세지를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증말 조심해서 무병장수 하시길 기원하고 나도 건강 챙길겸 – 1/25은 위험한데 2/1이 괜찮은 이유좀 알려달라’고 답보낼까 말까 고민중..

참나… 알다가도 모를 세상…메롱스럽다..ㅎㅎ

2020.1

Journey of Fixing the Broken Pocket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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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ocket door has been broken from the 2nd month after we moved into this house after some kids attempt to push it instead of slide it.. 😦

Well – my first attempt, after about a year of sad hanging, was changing the roller but only lasted shortly – it lasted short as the side-rail was bent and didn’t completely closed the door as door was taller than it should be – out of adjustable range

After some thoughts and research finally I decided bought the new rail set and decided to cut off the wall to exchange the rails – Journey started…

  • Order a new rail set with much solid top down hanging style, some wall cutting tools, and stud finder
  • Tear off the frame of the door
  • Pullout the door
  • Cut the dry wall to have some space to pullout the old rail and attach the new one
  • Pullout the old hanging parts attached at the door and installed new hanging parts
  • Hang it! – but failed as door did not move: New rail had a longer height so the door, which was already kind of oversize, was totally stuck at the bottom/floor. 😦
  • Detach the door & hanging parts again and cut a half inch of door with saw
  • Reattach the door and hanging parts
  • Adjust the door for, finally, a complete close – as I reduced the height of the door now everything became ‘within range’ of adjustment on how the door hangs 🙂
  • Pulled out not-working stopper & added the new stopper at the inside of the door
  • Reattached the frame of the door
  • Re-cover the open dry wall – attach the wood (via screw) at back of the opened spot and cover the part I pulled out and screw it down
  • Fill the gap with wall mud and paint – looked ugly so had to fill the gap again + add orange peel and repaint -felt like a plastic surgeon.. 🙂
  • Now need some final paint touches on the bare spot revealed during this process 🙂

Ha… what a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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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지 두달만에 애들 친구들이 와서 밀고 닫아야할 미닫이문을 밀어버리는 만행의 과정에서 망가져 마음 한편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우리집 포켓 도어 (미닫이문)… 밀고 닫는 과정에서 자꾸 레일에서 문이 이탈하고 완전히 닫히지도 않고….

몇년전엔가 한번 작심하고 롤러를 교체하는 걸로 고쳐 보려했는데 얼마안가 다시 또 실패.. 결국 레일의 문제였다.

그냥 문 뽑아내고 매꿔버릴까, (문기능 상실)  외부에 barn style 미닫이문을 달까 (혼자 뜬금없이 bran style)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있는 문을 수리하는게 제일 보기 좋겠다고 결론 내렸다…

암튼, 결국 Youtube와 이런저런 인터넷의 정보를 조합한 결과, 레일의 문제는 교체가 답이고 교체하려면 결국 벽을 뜯어야 한다는 난관에 봉착하다… 결국 저질렀다.

  • 문을 뽑아내기 위해 문frame 장식 제거
  • 문을 드러내고 문옆의 벽을 뜯어냄
  • 뜯어낸 벽틈으로 레일을 고정하는 나사 제거하고 레일 제거
  • 새 레일 설치
  • 새 레일에 맞게 문을 걸어주는 장치로 문에 설치하여주시고
  • 문을 달았다.. 허나.. 새 레일이 두꺼워 문이 바닥에 걸려주심 OTL 헐…
  • 결국 문을 위 아래로 조금씩 톱으로 잘라주고 걸어주셨다… 드디어 몇 년만에 미닫이문이 완벽하게 닫히기 시작..ToT
  • 문 frame 다시 달아주시고… 기존의 문이 틈에 먹혀버리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일 안쪽에 나무한겹 + 고무하나 달아주셨다..
  • 가장 문제인 뜯어진 벽 다시 붙이기.. 고정을 해주려면 결국 뒤에 나무판을 대고 나사질을 해줘야해서 나무자르고 뒤에대고 나사를 박아 주시고… 뜯은 부분을 나사로 고정해주심..
  • 그랬더니 자르면서 유실된 부분을 매꿔야 함…ㅎㅎㅎ
  • 벽 구멍 매꾸는 mud로 하고 texture살리는 거 뿌려주시고 페인트칠하고를 한 두세번 반복.. (성형수술..ㅎㅎㅎ)
  • 뭐 이정도면 대놓고 보지 않는 이상 티 안나게끔…휴…
  • 이제 남은건 문 깊이 조절하고 새 레일 설치하는 과정에서 보이게된 부분, 다시 붙인 frame중 칠이 떨어져 나간 부분들 흰색으로 마무리만 해주심 된다.

결국 몇달간을 거쳐 이것저것 사고…ToT, Youtube 보면서 연구한 결과 나름 아픈 손가락을 어쨌건 고쳤다,,휴… 그리고 이젠 왠만한 미닫이문 문제는 다 해결가능한 수준으로 등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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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Winter Stor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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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ck at home for 2 consecutive days

This used to be always once in every other 2-3 year thing but now it is becoming more like an annual thing.

Also, I totally lost any hope on City of Bellevue – Bellevue City officials hardly clear the snows if it is not at Downtown. I would like to invite them to our neighborhood and define “passable” as they claim every primary neighborhood streets are. Maybe need to petition for separated city for South Bellevue like South Bellevue, Factoria, or Newport Hills?

Maybe one positive note is that I fully utilized last winter’s snow shovel purchase which arrived after the peak of snow storm

한 2-3년에 한번씩 오던 겨울 눈폭풍이 이젠 연례행사가 되어가고 있는듯 싶다. 이틀째 집에 갇혀서 지내는 중…-.-; 근데 시에서는 도시 중심부만 치우고 정작 눈이 많이 쌓이는 우리동네 산간지역은 신경을 전혀 써주지 않으시네… 뭐 작년에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산 눈삽 제대로 개시해주신걸로 위안(?)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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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Fire H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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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 have decided to share what I do at home on Web or video with Amazon. 🙂 (Should be still remained as the secret to fruit company.. :))

어차피 이제 내 쇼핑내역을 모두 알고 계시면서, 에코를 통해 우리집애서 일어나는 일들을 속속 다 아시는 Amazon에 내 web surfing 비디오 감상까지 보고드리기로 맘먹고 파이야~를 모셨다.. ㅎㅎㅎ

그러고 보니 옛날에 산 iPad는 내가 제대로 써본적이 한번도 없었으니 내인생 첫 Tablet…ToT  그냥 편하게 쓰기 딱좋은 tablet인듯..  (비록 아마존엔 모든걸 보여주고 있다만 사과농장엔 아직도 미지의 인물로 남아있으련다..ㅋㅋㅋㅋ)

한편 이거 들일줄 알았으면 Echo Show괜히 지른건가 싶기도 하고..-.-; 당한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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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 Doorbell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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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lack Friday bought but delayed installation” Ring Doorbell Pro is finally installed.

As usual, after getting over ‘here and there of unexpected challenges’, and good fellas who shared the workarounds in Reddit, now my home got smarter smarter day by day… Am I being smarter as well?

햐… Black Friday때 사두고 미루고 미루던 현관 벨 삽질 끝에 교체… 하라는 데로 했는데.. 항상 그렇듯 쉽게 되는 일은 없다.

하라는 건…

  • 집 내부의 초인종에 전원공급장치 연결
  • 기존 외부 벨 버튼을 뜯어낸다
  • Ring을 연결한다

지만…결국은…

  • 집 내부의 초인종에 전원공급장치 연결
    • 근데 뜯어보니 내부 초인종 한쪽의 나사가 헐겁게 달려있었다..-.-; 이거 똑바로 다는데 한 30분 소요…
  • 기존 외부 벨 버튼을 뜯어낸다
    • 뜯어내보니 기존 내 벨을 siding 때문에 옆으로 되어 있어서 엽기적으로 옆으로 달거나 수평하지 않은 바닥에 달아야함
  • Ring을 연결한다
    • 연결해보니 우리집은 내부 초인종이 두개인데 연결하고 났더니 전원공급장치가 안 달린 하나가 아주 굉음에 가까운 소음을 내 주신다… 그리고 벨버튼을 눌렀을때 기존 벨소리도 같이 나야하는데 기존 벨소리 두군데서 모두 실종
    • 인터넷을 찾아보니 나만 그런거 아님…-.-; 다들 답없다라고 함..헐
    • 혹시나 해서 전원공급장치를 굉음을 내던 녀석에게 달아주니 원래 달렸던 녀석이 굉음으로 신음… 여전히 기존 벨소리는 둘다 실종
    • 결국 다시 전기공학 및 기계식 벨소리원리 (벨을 누르는 과정에서 전기가 통하고 기계에 전원이 공급되어 소리를 내는 구조) 를 공부하고 전원공급장치는 원래 달려있던녀석에게 달아주고 원래 굉음내던 녀석은 과감히 기계를 bypass하고 전기선을 직결해버림 (이게 인터넷에서 답없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한 solution)
    • 결국 이제는 기존 벨소리도 소리나기 시작함..휴..
  • 수평하지 않은 외부 Ring base를 어케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사이를 띄어 놓은 채 연결하고 사이를 메꾸는 나무를 제작하기로 결심…-.-;
    • 수치재고 나무를 자르기 시작했으나 잘 안되고 원체 작아서 결국 작업중 부러져 주심.. (아 수많은 작은 톱질과 사포질의 결과가 조각으로 산화…T_T)
    • 그냥 비어있는 공간을 shim을 여러개 박고 끼우는 solution으로 변경 – 하나하나 shim박고 잘라야하는 수치 check하고 외부로 보이는 부위는 Ring 색에 맞게 페인트 칠하고 다시 끼워주심…

삽질의 결과 Amazon하고 Lowe’s/Home Depot 또한 더 솔솔하게 돈벌었다.. 나날이 똑똑해지는 집처럼 나도 똑똑해져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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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oss Smart Garage Door Op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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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installed the Smart Garage Door Opener ordered during Black Friday as end of year project 🙂

Fairly simple. Connect the little pod to opener, install the sensor at door & the wall close to door when closed (to communicate), and wireback that to pod, power the pod + Wifi connection to pod.

Now, the “2 nights and 3 days of summer camping with garage door opened” shall be the past thing in future..

간단한데 구찮았던 Garage Wifi Opener 드디어 설치했다.. 뭐 공부좀 하고 (저게 열리는 열고 닫는 원리는 합선이란것도 공부하고..ㅎㅎ 전기공학 하는 사람들 천잰디 하고..ㅎㅎ 전기공학이 아닌 기계공학인가?)  Black Friday에 $20에 나온 걸 사서 삽질 좀 하다 달았다..휴..

항상 Garage열려있는거 아닌가란 불안감에 살았는데 일단 안도의 한숨?

20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