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ade Issac Toast

신세계 적립금이 남아서 공항에서 뭐사지 고민하다 보인 이삭토스트 소스….이거 나름 면세/수출용 only라해서 신기한 마음에 사와 해먹어봤다..

뭐 not bad인데 – 아쉬운건 미국 케찹이 쎄서인가…한국식 길거리 토스트는 그냥 케찹을 넣는순간 케찹맛으로 도배 끝…ㅋㅋ 그리고 사실 한국에서 이삭토스트를 먹어본 적이 없다는 문제….

Picked this famous Issac Toast’s sauce from Shinsegae Duty Free Shop at Incheon Airport. They proudly say this is only sold as export model (to protect their local franchises)

Tasted good but honestly I have no idea as I never had a chance to eat at Issac Toast

2026.10

Drinks and Slurps in Seoul

서울 편의점에서는 많은 커피를 1+1을 한다는 점에 놀랐고 여전히 무인 하드마켓은 축복이라 생각된다…ㅎㅎ

3주 동안 많이 먹었지만 매일 먹지 못해 분하다..ㅋㅋ

Amazingly lots of cold coffee drinks in convenience stores are sold as 1+1 basis (so it became $1 per drink) and I love the unstaffed self pick and pay ice cream/ice candy shops in Seoul

2026.10

Alaska Airlines 120: Seoul Incheon to Seattle

우리 에스키모 형님이 끄는 썰매타고 시애틀로 귀환…

영화나 신나게 보다 왔는데 항상 시애틀행은 영화세편보기 힘든 시간이다…. The Devil Wear Prada 2, Now You See Me: Now, You Don’t를 마쳤고 F1: The Movie는 보다 짤림…ㅎㅎ

한국에서 음식을 소싱해서 가져오니 음식이 좋아질까하고 기대했던 Alaska 기내식은 이젠 절.대.로…기대하지 않는 걸로 하고….

첫번은 잡채밥.. 잡채밥이래서 억지로 먹었건만 egg breakfast고 나온 두번째 식사는 과일만 먹고 나머지는 반만 먹다 남김….dry하고 따뜻하지 않은 hash brown에 이건 아니다 싶다가, 간도 하나도 안된 나머지에 포기…(난 항상 왠만하면 먹자주의라 절대 음식을 남기지 않는데 아마 성인이 된 이후 최초로 clear못한 기내식인듯…)

사실 근래에 American이나 British Airways 탔을때 그냥 먹을만하네 하고 생각했었는데….Alaska에 비하면 아주 훌륭한거였다 싶다…

앞으로 기회가 계속된다면 이제 Alaska 서울행을 탈때엔 그냥 라운지에서 배채우고 -끓는물을 줄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라면이나 피자나 챙겨 타는걸로 해야겠다…

Clearing 3 movies on a flight back to home from Seoul has always been yhe challenge..so I was able to watch The Devil Wears Prada 2, the latest one of Now You See Me, and maybe half of F1 The Movie….

Good list of movies but unfortunately I had to give up my last high hope for meals on Alaska Airlines..

This is a major disappointment/step back as I have always enjoyed Alaska’s good meals on domestic flight and really enjoyed Hawaiian’s meals at the same trip last year.

(now I feel bad that I simply considered recent meals I had in American & British Airways as “good” – those were actually “much better good” than what Alaska serves….)

I regret I should have filled more on Oneworld Lounge in Seoul/Incheon 🙂

2026.10

Oneworld Seoul Incheon Airport Lounge

대한항공 및 스카이팀의 나라에 여기를 허브로 삼는 항공사도 없는데 이렇게 좋은 라운지를 운영해주시는 원월드 만세다…

I really appreciate Oneworld running a great lounge(although small…) at the airport dominated by SkyTeam and Korean Air

2026.10

문정역 Munjeong Station

이번 일정의 마지막 나들이….환골탈태 수준으로 동네가 바뀐 문정역에 갔다왔다…

그냥 마을버스 제일 먼저 오는거 타야지 했다가 GTX-A 구성역 출발, 3호선, 8호선으로 가고 올때는 8호선, 수인분당선을 타고 죽전역에서 신세계 사우스시티를 들려 버스를 타고 오면서 수지에서 신분당선 없이 서울 왕복하기를 체험했다…:)

Final trip to Seoul city limit was Munjeong where thing totally changed upside down…

2026.10

Endless Seoul Subway :)

미국으로 돌아오가전 다산에 가서 한번 더 인사드리고 왔다…:) 서울은 지하철 세번만 타면 어디도 다 갈듯….

분당선 지하철역들이 이름을 많이 바꿨는데 저 가천대 이름은 아직도 낯설다….(지난번에 왔을때 수내역에서 ‘초림역이 이 근처 아닌가….’했고 이번에 친구가 정자역이 옛날 백궁역이었다는 거에 머리가 띵했다……ㅋㅋ )

Visited Dasan one more time before heading back to US

2026.10

마산아구찜탕 @청실상가 /Masan Aggujjim

대치동 (청실아파트 앞 🙂 ) 마산아구찜…. 여기도 옛날에 종종갔던 식당인데 여전히 같은 장소에 그대로 있고 20몇년만에 갔다…

이 상가에 옛날엔 학원도 다녔었고 동생도 유치원 잠시 다녔던거 같은데….상가만 그대로고 주위의 모든것이 바뀌었다… 이제 청실의 이름은 상가만 남은것도 아이러니네…ㅎㅎ

진짜 나와바리를 갔다온 느낌…ㅎㅎ

This Aggujjim (Steamed Monkfish) place is still there even after 20+ years in my old neighborhood I grew up in Daechi Dong

2026.10

서울시내 나들이 Downtown Seoul

점심먹고 차마시고 난후 집에 돌아가는 길…이번 방문에 다시는 서울시내로 넘어올 일이 없겠다 싶어 무교동/광교, 명동, 남대문 쪽을 걸어 신세계 본관에서 살거 좀 사고 돌아왔다…

이제 서울시내는 진짜 외국인이 내국인보다 많구나 싶었다…

Walked around downtown and shopped few things before taking a bus ride to Suji…

Now I understands why folks are saying it is hard to find local in downtown Seoul 🙂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