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Style Fried Chick’n from Shake Shack

양념치킨맛 치킨버거 from 쉑쉑… – 백김치를 slaw로 넣었는데 좀더 넣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도 듬.. 뭐 치킨버거 패티를 살짝 튀기고 한국식 양념 치킨 소스를 발라서 완성… 나쁘지는 않은데 쉑쉑에서 기대하는 스모키한 버거의 맛은 이 레서피로 만들수가 없으니 약간 그런 기대와 잘 맞지 않지만 나쁘지 않다.. 버거 하나 뚝딱 먹고 나니 차라리 그냥 양념치킨을 팔아보심 어떨까란 생각도… 🙂

Korean Fried Chicken burger from Shake Shack – burger includes (White) Kimchi slaw – this burger triggered my craving for KFC more..

2021.4

Fulcrum Coffee

집나간 정신 불러올때 왔다임.. 신맛이 강하디 강해서 아마 과육이 있는 건조전의 생원두를 씹을 때 이런맛이 나지 않을가 싶은 맛 (물론 생원두를 씹어본적이 있지는 않으므로 표현의 검증을 불가능하다…)

Another local coffee roaster trial strong acid tasted great!

2021.3

Finally….Xbox Series X

말그대로 드디어 내손에… (이게 직원이어도 구할수 있는게 아니었던거였다는걸…흑) 암튼 우리집에 도착해주신 9세대 콘솔이자… PS2, Xbox 360, Xbox One, PS4, Xbox One X에 이은 여섯번째 콘솔…

진짜 잘나온 콘솔 되시겠다 – 일단 무엇보다도 차세대라 빠르고..사실 4K/ 120 FPS display는 어차피 오래된 TV에 꽂아서 하기에 별차이는 못느끼지만 (그리고 난 시각적으로 무디다…) 무엇보다도 구동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졌다..

큰 game 로딩하는데 2-3분 걸리던 게 차이를 확연히 느낄 정도로 빨라졌고.. Quick Resume이 되는 게임은 이미 엄청나게 빨라진 게임 로딩시간 이후 save된 게임 불러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그냥 없애버렸다..무시무시한 기술의 발전..한편 빨리뜨게 하는데 최적화를 하기위해 사실 우리팀에는 중요한 feature를 내부적으로 반강제 타협을 당해서 구체적으로 확인해보고 싶었는데..실제로 빠르니 용서해준다..ㅎㅎㅎ

The Best thing with this console- Quick Resume and general speed. The thing I don’t like so far – cannot use the external hard drive (have to buy a plugin drive..which is expansive.. :))

2021.3

Hapa Food Co. food truck at Bellevue

Never imagined but the best Hawaiian food I found at continental US – at least for Garlic Butter Shrimp – was actually near my home..

15231 Lake Hills Blvd. Bellevue, WA 98007 at Samena Swim Club’s parking lot

In some sense this was even better than the taste I remember from North shore food trucks place.

우연히 동네에서 지나가다 발견하고 리뷰가 좋아서 사와본 하와이안 – 최소 저 마늘 새우는 오아후 노스쇼어에서 먹은 기억보다 좋았다..

가격은 하와이급이긴 하지만 가끔 먹기엔 충분히 훌륭…

2021.3

Soy Sauce Marinated Beef/소고기 장조림

오늘도 우리 백선생님 요리 시도….(4) 밥상위의 치트키 소고기 장조림 (feat. 버터 비빔밥) – YouTube

Costco에서 사온 Flank로 해서 대략 한시간동안 끌이고 쫄여서 완성…

Another Paik’s video learned Korean dish….marinated beef…:)

(4) 밥상위의 치트키 소고기 장조림 (feat. 버터 비빔밥) – YouTube

2021.

Jongga Kimchi Ramen/종가집 김치라면

One interesting find at Costco – Jongga Kimchi Ramen – Ramen with non dried Kimchi..one confusing thing is Jongga made in Thailand? 🙂

코스트코에서 여느때처럼 뭐가 새로 나왔나하고 스캔하던 중 발견… 종가집 이름 밎고 일단 한박스 사주셔서 시식했다.. 뭐 김치가 생으로 들어있어서 (진공포장) 참신하긴한데 좀 맵고 국물이 강해서 – 김치사발면이나 김치라면 사먹을때 ‘시원한감’ 혹은 맹맹한듯한 감칠감이 없는건 좀 아쉬움…

김치로 유명한 종가집에서 태국산 라면을 미국에서 팔고 있는데 이 라면의 원산지는 과연 어디로 봐야하는가…ㅎㅎㅎ

2021.3

Laptop Upgrade or fix: HP Pavilion 15

대충 4-5년전에 급하게 사느라고 Costco에서 산 HP Laptop – 나름 구매 당시엔 흔하지 않던 i5 CPU에 12G Ram이면 괜찮은 가격이고 HDD라 SSD는 아닌데 1TB여서 뭐 큰 불만 없이 샀다..

허.나…

어느 정도 연식이 들어가면서 컴퓨터는 우리집에서 제일 고집이 세신 한 분의 이유없는 기호를 만나게 되는데.. 한번 부팅하면 한달은 리부팅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업데이트는 절대로 하지 않으면서 (그거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데나…) 아무거나 마구 깔시는 분께서 쓰는 조화가 이루어지니 컴퓨터가 급속도로 맛탱이가 갔다….

부팅하는데 한 5분은 족히 걸리고… Fan은 태풍급 소리를 내며, 그 와중에 HDD는 구슬굴러가는 소리가 나더니 아예 대포알 굴러가는 소리.. 그리고 Task Manager를 보면 디스크 utilization은 거의 100%… 암튼 Fan이랑 HDD랑 누가누가 더 소리내나 경쟁을 겁나게 하는 와중에 충전도 되다말다까지..

물론 그래서 새로운 PC를 장만해드렸으나 역시 이유없는 거절… (새로운 PC에 모든 setting을 옮기기 싫으심) 그래서 새PC는 다른 용도로 넘어가고, 그러던 와중에 이젠 그냥 죽는 경우도 몇번 발생하고… 부팅하는데에는 대충 10분 넘게 걸리는 사태가….-_-; 게다 뭐 하나 실행시키면 거의 기도하는 자세로 들어가서 대기.. 그래서 결국 맛이간 PC를 강제로 뺐어와서 그냥 버리자니 아까워 재미삼아 심폐소생 개복 수술에 들어갔다…

이렇게 노트북다 뜯어서 고치는게 얼마만이던가…

SSD교체…. 다행히 세월이 흘러 1TB SSD가 엄청 싸졌다.. (아마 이 노트북이 쌌던 이유중 하나가 HDD였기 때문이었던 걸로 추정됨..) 그리고 성능의 저하는 Disk가 항상 100% Utilization되는 관계로 이게 가장 큰 원인으로 추정되어 적당한 RW Speed가 있는 Micron에서 나온 1TB SSD로 교체 (사실 이 100%를 해결하기 위해 온갖 난리를 쳐봤는데도 절대 해결 안됨.. 그리고 이건 많은 수의 HP laptop이 가지고 있는 문제인듯… 인터넷 보면 다들 난리인데 어떻게 해결되었다는 소수의 사람들 한데로 해도 절대 안됨.. -도데체 PC설계를 어케한겨..ㅎㅎ)

Fan교체 – Fan은 먼지 가득에 켁켁거리고 있어서.. 사실 청소만 해주면 될거 같긴한데 청소해주기 귀찮고 air spray깡통 한통 사는 값이랑 새로운 fan값이 거진 비슷해서 그냥 노트북 주위를 청소해주고 새걸로…

Power connector 교체 – 끼워도 충전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아주 섬세하게 끼워줘야만 충전되는 문제는 아무래도 주인님께서 마구 넣고 빼고 하다 발생한 문제로 여겨져 이것도 교체…

노트북 HDD를 바꾸면 또 Windows license귀찮은 문제가 발생하니 그거 피할려고 USB recovery media를 쓰는 방법으로 backup/복구 시도… 몇번의 이유없는 실패후 이번에도 안되면 진짜 버린다했을때 기적적으로 제대로 backup media creation성공.. (세상 좋아졌다…) USB로 recovery media만든고 rebooting해서 끼워주기만 하면 알아서 복구.. (물론 복구도 한 세번은 실패해서 아 진짜로 이거 이제 벽돌인가 할때 성공…) – 그래도 세상이 좋아진건 주변기기에서 직접 부팅하는데 file옮기고 인식시키고 이런 피곤한 문제를 안해도 되는 세상이 되었다…

(옛날에 새하드 끼우면 파티션 나누고 SCSI카드 끼우고 인식시키고 zipdrive에서 복원시키던 시절도 있었건만…ㅎㅎ)

암튼 이 삽질 끝에 노트북 심폐소생 성공…. 부팅시간은 10분에서 5초로… 그리고 Disk 100% Utilization문제도 없어졌고 당연히 HDD대포알 소리도 사라졌다… (물론가끔 Fan이 심히 돌긴하는데 뭐 이건 옛날에 비하면 양반임..) 그리고 끼우고 꼭 수시로 확인해야하던 충전 문제도 해결…

한편 이 생명 연장의 후면엔 아마존의 미소가 보인다….ㅎㅎㅎ (패자는 카운터로인가…)

Had a fun series of surgery of almost dead laptop – which had crazy noise/running of fan all-day-long, all-day-long HDD noise with disk utilization of consistent 100%, and had loose power connector which you need to do trial and error + pray for charging…

so end up replacing the HDD to SSD, new fan, and new power connector line hence kept the laptop opened for a week long surgery.. (as parts arrived in all different times)

Also process of creating a USD backup media and restoring went haywire several times but finally finished successfully just before I was about to toss this ‘brick’ away..

So few more years with this old laptop… 🙂

2021.2

The Mandalorian

Now, finally watching Mandalorian TV series from Disney +. Star Wars + Wild West but bringing lots of unknown or originally-not-interested things behind this characters.. “This is the Way”

아무래도 이건 Marvel시리즈의 영향인듯 싶은데 – 늦었지만 이 거대한 유니버스에 하나 둘씩 파생 이야기를 만드는 것 같다.. 사실 Avengers는 너무 확장 시키는 감도 없잖아 있기는 한데 뭐 그냥 재미로 보는건데 뭘 따지냐 싶기도 하지만… 항상 철 모자 및 온몸을 철로 감싸고 날라다니는 (금속공학 전공자인가..포스코 직원의 후예인가..ㅎㅎㅎㅎ) 만달로리안 사실 original Star Wars시리즈에선 존재감이 그닥… (그냥 현상금 찾아 해메는 하이에나급..)이었는데 여기서는 자세히 이 사냥꾼의 이야기+요다족의 이야기를 이것저것 다룬다..

한편씩보는데 부담도 되지 않고 재미가 좋구만…캐릭터도 속된말로 카리스마 쩐다…ㅎㅎㅎ

2021.2

Progressive Snapshot

Journey of 6 month driving surveillance ended and returned the device back to insurance company. – They are claiming I got a discount but realized have no way to prove back.. 🙂

The renewal rate actually came in about the same price when I signed this up (which had the participation discount) but made me wonder whether this was worth of it….and also triggered me to think of total switch to Pay Per Mile companies…

근 10년넘게 애용했던 Costco 제휴사에서 가입했던 자동차 보험을 작년 여름 Progressive로 옮겼다.. (물론 Progressive가 제일 싸게 나와 Progressive로 가긴했음) 그리고 재미삼아 운전기록을 보내는 장치를 달고 6개월이 지나갔고 이를 리턴하라는 안내문을 받아 뽑아 보냈다. 한동안 은근히 신경쓰여 항상 긴장하며 다녔는데 (조금만 신경안쓰고 달리다가 급정거도 아닌데 좀 ‘진짜 급정거의 1/3정도’만 되도 삑삑거림…) 표면상으로는 갱신 요율이 ‘운전 기록을 바탕으로 두대 6개월에 100불 정도를 빼준’거라 하는데 생각해보니 이거시작할때 보다 요율이 살짝 올랐다… -_-; 물론 그때 이거 하겠다고 Participation Discount를 받은게 대충 백불인가 그러긴 했다.. 조삼모사 당한건가……

아예 이 마당에 그냥 Pay Per Mile로 넘어갈까 고민중.. 암튼 한동안 내 평소 운전보다 살살 몰고 다닌 연습한 교훈(?)도 배웠고..한편 그간 제일 곤란했던 신호바뀔때 교차로를 통과해야하나 서야하나를 고민하게 만들었던 건 안해도 될것 같다는 건 이제 장점이 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삑삑이 (경고나 급정거 기록)은 신호바뀔때 서주다가 나옴…)

2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