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enty Sea Salt Caramel Truffle

우연히 맛보게된 Aplenty Sea Salt Truffle 이거 진심으로 맛있어서 항상 Amazon Fresh에 가게될때 기회있음 집어온다… Amazon PB인데도 적어도 아이스크림은 최고의 맛인데..그 중에도 압권은 Sea Salt Caramel Truffle 한편 Espresso Coffee 맛 도 아주 훌륭하다..

One of the recent find in Ice Cream – Aplenty’s Sea Salt Truffle from Amazon Fresh. All series taste great but this is the best.

2023.3

Home Charging

집에서 테슬라 충전을 하려다가 결국 또 한건 공부좀 했다..

미국 집의 220v-240v는 보통 빨래 건조기에만 있고.. 테슬라 슈퍼차저는 집에서는 보통 설치가 불가능하며… 보통 집에서 쓰는 110v로 하면 하룻밤사이에 완충은 불가능하며 날마다 완충을 하려면 결국 Garage에 220v를 하려면 1) 두꺼비집에서 220v를 빼는 전기공사를 하거나 2) 빨래 건조기 아웃렛에 충전기를 연결해서 해야한다,

결국 가난한 가장이 전기 공사를 할 돈은 없고 건조기에서 뽑아써야하는데 불행중 다행인건 하필 우리집 빨래건조기는 Grarage에는 없지만 Garage바로 옆 Mud room에 있어서 매번 꼈다뺐다를 하기는 귀찮고 해서 220v의 Y자 단자 분리해주는 줄을 달아주고 (이것도 하필 220v단자가 좀 특이한 / ㄱ\ 모양으로 된 NEMA10-30) 거기에 연장선을 달아서 충전하는 식이다. (물론 세탁 건조기와 충전을 동시에 쓰면 과부하가 걸린다고 함)

그래서 대충 선은 돌리는데 문제는 차디찬 Garage로 연결되는 문을 열어놔야 하는 문제가 생겨서 결국 두 공간사이에 벽을 뚤어서 벽으로 빼주는 삽질…ㅎㅎ

Finally after buying the 220V split, extension cord, and charging kit with poking a pass thru holes on wall, (This was tough as small wall had lots of electrical wires behind it) but now I can charge the car at home.

2023.1

황남빵/Hwangnam Red Bean Bread or Manju Cake

아주 옛날 울산에서 중공업 프로젝트하던 시절, 매주 일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업무끝날때까지는 기숙사에서 지내고 주말마다 서울로 왔다갔다를 했었다. 집으로 오는 비행기를 타러간 울산공항에서 항상 눈을 끌었던게 경주빵 씨리즈였다. (정작 경주는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 이후로는 근처도 못가봤다..ㅎㅎ) 보리빵 술빵같은것도 있었던거 같고 황남빵이란 서울 촌놈이 보지 못한 신기한 올드틱한데 아주 달지도 않고 슴슴하게 좋았던 팥빵..

매주 서울 집에 올 때 한박스씩 사와서 맛나게 먹었었다.

그러던 황남빵…여기서 하필 경주 고향집으로 겨울 휴가를 가시는 후배님께 구지 부탁해서 손수 빵셔틀 해주신 분들 덕에 ‘신라의 밤’ 빵맛을 근 20년만에 씨애틀에서 맛보게 되었다.. 🙂 정대야 크게 갚으마..ㅎㅎ

여전히 예전에 한국 & 비수도권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 먹었던 음식 중 기억에 남는게 여전히 몇개 남아았다. 북대전 IC에 있던 묵집이랑, 신성동 게찜, 지금은 세종시때문에 아마 없어졌을 듯한 장기회관 고기집.. 나주곰탕이랑 떡갈비…그리고 사상공단(사실 사상인지 사하인지도 가물…) 가운데 있던 이름 모를 복국집…언제 한번 한국가서 쭉돌면서 먹으러만 다녀도 좋을것같긴한데… 🙂

This Gyeongju – capital of old Shilla Kingdom in Korea – local red bean bread or manju cake was my favorite when I was working at Ulsan in Korea – I have always picked a box of this cake at Ulsan airport on every Friday night’s return flight to Seoul for 3-4 months and missed that since then.

This cake which was in my memory lane for long time still tasted great!

2023.1

Egg Shortage

이제는 계란이 없다….아 참나원….

뭐 다행(?)인건 Covid때문은 아니고 Inflation, 조류독감 그리고 날씨라고 하는디….참나….

Living in a world of shortage continues even after the covid era – now due to Inflation, Midwest’s weather, and bird flu… 😦

2023.1

Tesla Model Y

사실 Seattle 시내 SoDo까지 버스전철타고 간 이유는 새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우리집 주인님께서 오딩이를 보낼때가 다가오는 거 같다라는 강력한 feedback으로 인해 이번 봄부터 여기 저기 기웃거렸다.

Toyota Highlander Hybrid도 주문 넣었다가 대기 중에 폭등해주시는 기름값에 그냥 전기로 가자는 생각에 포기하고 그냥 지난 여름에 ‘테스형 세상이 Y이래… 흰둥이’로 주문을 넣었다. (이게 다 바이든덕이다…)

당시에 인도 가능날짜는 2023년 1월말에서 4월 사이…ㅎㅎㅎ 물론 가격도 좀 부담되고 어쩌나 하는 마당에 어차피 다른 회사 신차도 다 정가 혹은 프리미엄 얹어서 내고 사야하는 상황이라 그냥 내일 할 고민은 내일 하자는 심정으로 일단 주문..

가을이 들어갈 무렵에 확인했을때 인도 일자가 1월초에서 3월로 땡겨지더니, 계속 바뀌면서 12월 말-1월로 또 땡겨지고 급기야 11월말에는 12월 26-30으로 확땡겨지고 고정되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다 12월에 들어오니 중요한 업데이트가 있다는 메일이 와서 사이트에 가보니 당시 다음주인 18일날 모셔가란다…뜨아…

뭐 현대차에 빅엿먹인 IRA (Inflation Reduction Act) 지원 법안 때문에 테스형 주문한 고객들이 계속 인도날짜를 연기하고 등등한다는 소문 및 이야기가 쫙퍼지더니… 다음주에 모셔가라고 온 연락에는 3500불 깍아주고 10,000 마일 충전 credit주겠다고 공시…

허나 애시당초 테스형 차를 주문할 때 망설임을 덜어주던 Tesla Financing의 좋던 요율은 어느새 미친듯이 오르는 금리에 칼같이 반응하며 반올림하면 10%가 될 지경까지 오른데다 주식에 묶여 있는 목돈은 콸콸 출혈중이셨고해서 근심 걱정중이었다.

결국 Tesla에 연락해서 지금부터 외부에서 할부 받아서 할거니까 1주일만 더 연기하자.. 12월말까지는 어케든 가져가마..하고 부랴부랴 외부에서 좋은 요율에 해주는 금융기관을 찾아 할부를 껴서 처리했는데…. 문제는 좋은 요율해주는 곳이 나름 Tesla 리뷰하는 곳에서 대놓고 (광고없이) 소개한 금융기관이라 업무가 폭주했는지 거의 매일 30분-1시간씩 전화하고 쑈를 한 끝에 하루 늦게 처리가 되어 결국 몇일 더 연기를 해서 이번주에 결국 테스형 Y 흰둥이를 만나게 되었다.

물론 그 사이 차량 할인액은 연말인도분까지 7,500으로 머스크형이 질러주셔서… (물론 이미 내가 주문했을때인 여름에는 연초에 대비해서 테슬라도 가격을 이런저런 식으로 많이 올린 상태였다)

암튼 악셀레터만 주로 밟고 운전하는 새로운 습관을 들이느라 덜컹덜컹 거리며 조심조심 집으로 모셔왔다.. ㅎㅎ 근.데. 막상 차를 받고 와보니 집에서 충전할 방법이 없다…ㅋㅋ 예전에는 그냥 나눠주던 충전연결 플러그를 이제는 돈주고 사야한다고 해서 부랴부랴 또 주문…

결국 사흘째 아직은 동네의 supercharger에 의존해서 밥먹이며 모시고 있다. 🙂

Thanks to series of actions caused by US Gov and economy, (new car inflation, fuel cost, and IRA acts) my ‘originally vague plan of getting a Tesla’ came to fruition in much fast forward manner at the end of year. Now I need to learn how to set up all other things to enable home charging in any fashion. 🙂

2022.12

Rides into Seattle

오랜만에 시애틀로 마실나갈 일이 있어서 다행히 비도 그치고 해서 버스 두번에 전철 한번 타고 갔다… 여전히 Seattle 시내는 마음이 편하질 않다… 전철 타고 industrial지역인 SoDo에서 내리니 빵공장의 빵굽는 냄새와 마리 냄새가 길을 뒤엎었다…

Made a public transportation visit to Seattle with two buses and one light rail to SoSo in Seattle… where street’s smell was a mix of bread bakery and weed 🙂

20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