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지인 찾아뵐려고 현대기아차 양재사옥을 갔다…대학때 부터 미국나오기 전까지 이 동네에서 10년을 살았지만 이 길을 걸어보는건 처음이다.. 🙂
Visited Hyundai Kia HQ to see my old friend 🙂
2026.10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지인 찾아뵐려고 현대기아차 양재사옥을 갔다…대학때 부터 미국나오기 전까지 이 동네에서 10년을 살았지만 이 길을 걸어보는건 처음이다.. 🙂
Visited Hyundai Kia HQ to see my old friend 🙂
2026.10

롯데몰 수지 4층 식당가에 있는 풍원장이라는 …건강식을 지향하는 곳..
찾아보니 미역국과 꼬막밥을 main으로 하는 부산에서 시작된 가게인듯하다…
뭐 전반적으로 음식은 ok스러운데 이걸 premium이라고 하기엔 동의하기는 어려울듯 싶고… 미역국은 아쉽게도 나한텐 좀 짰다…ㅡ.ㅡ
Good standard Korean meal with specialities in Seeweed soup and Cockle..However, Seeweed soup was a bit salty for me and Cockle were not bad but not impressive neither 🙂
2026.10

한동안 사람들이 울부짇던 소금빵….롯데몰 수지의 팝업샵에서 처음으로 먹어보았는데 대충격적으로 맛있었고 가격도 충격적이었다…ㅎㅎ
Salt bread has been a big sensation for a while so I tried as well. As expected it was shockingly good and shockingly expensive:)
2026.10

이번 방문의 숙제였던 음식물쓰레기 건조기를 사러 롯데몰에 나온 김에 맛진 칼국시 한그릇…이 한그릇이 10불이하…
Another good lunch at Lotte Mall Suji
2026.10

압구정역 주위를 거닐다 동천홍이 근처이지 않을까란 기억에 뒷골목에서 발견하고 후루룩…이제 동천홍도 어느새 노포가 된느낌…
Walked around Apgujeong station and found one of my old favorite, Dong Chun Hong – so walked in without a sec of hesitation and ordered the White Jjambbong 🙂
2026.10

역시나 one of the best in 수지는 상현동 정스시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신비…이 런치세트가 10불이하라니…ㅎㅎ 그리고 맛도 아주 좋다…아마도 우리 본가가 수지를 떠나게 되면 제일 그리워할게 이거이지 않을까 싶다….
One of the absolute best restaurant in Suji is Jeong Sushi at Sanghyun Dong…
2026.9

으아 예술이네…. 수원 3대 갈비 두번 째 박살냈다…
역시 고기는 한국이 쵝오다…
My second shop in the great three Suwon Galbi places
2026.9

예전에는 어두운 밤에만 지나가봤던 광교 신도시 거리를 처음으로 일몰전에 버스타고 돌아다녔다…
아니 건물에 왜 이런짓을….ㅎㅎㅎ
찾아보니 유명한 네덜란드 건축가 Rem Koolhaas가 설계한 건물이라 하는데 이 건축가가 나도 자주 마주치는 Seattle Public Library도 설계했다고 한다… 결국 “왜 이런짓을…”의 형제였던 셈…
Had the opportunity to bus around Gwanggyo Newtown’s Suwon part for the first time in daylight.
This artistic mall building caught my eyes, and it turned out to be a sister building (shares same building architect/designer) with Seattle Public Library..
2026.9

수지 본가에서 제일가까운 떡뽁이집…
다들 배달시켜 먹는 세상인데, 주택가 떡뽁이집 평일 늦은 점심에 백수같은 아저씨가 츄리닝에 스레빠 질질 끌고 가서 머리 벅벅 긁으며 걸어가 주문하고 받아왔다.
To be a stranger enough, jobless like ajeossi walked into the shop and ordered a large Tteokbokki set as a to-go order. 🙂
2026.9

교회 끝나고 8호선을 타고 다산의 처가댁에 인사드리러 다녀왔다. 이름은 아주 요란하지만 참깨끗한 동네다…
Visited Dasan after the church – Contrary to its complex name, the complex is quite neat and peaceful
20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