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ing in Troy, Michigan is fun with two Michigan unique road designs 🙂
In some Boulevard type roads there is no left turns while you need to pass the intersection and make a u turn and right turn to make left.
Another fun experience is Diverging Diamond which is literally driving left like UK temporarily to enter freeway.
It is saying this reduced traffic accidents but I wonder people like me will freak out at first 🙂
Troy일대를 다니다 보면…..일단 뭐 이동네가 극단적으로 자동차에 의한 자동차를 위한 동네라 길이 아주 넓고 차선도 많기도 하지만… 신기한 도로 구조가 꽤있다…
일명 미시간 좌회전….보통의 사거리에서 좌회전이 없고 지나쳐서 유턴한다음 우회전해서 가는 방식…뭐 이거야 신박하네 정도이다…
이보다 더 충격적인건 인터체인지 시작 직전에 갑자기 모든차선들이 꽈배기식으로 X자로 교차해서 좌측통행으로 가다가 인터체인지가 끝나면 다시 우측통행으로 돌아간다…이러면 고속도로진입이 쉽데나…소위 말하는 P자형 클로버를 효율적으로 쓰는셈이기도 하긴한데…외지인이 운전하기엔 꼭 진땀이 난다…ㅎㅎ(반대편에서 오는 돌아이가 그냥 들이데면 어쩌나…)
사실 유학시절 I-275/I-696 안쪽으로는 들어가지 말라라는 말 때문에 자주 갈일도 없기도 했지만 어떻게든 Detroit시내로 운전한 적은 거의 없었다…
정확히는 2년동안 Niagara Falls갈 때 I-94로 관통 한 번, Downtown의 컨벤션센터 한번 (뭐 이것도 Freeway-주차장 직결)… 결국 GM에 인터뷰 보러 한번…졸업전에 Toronto갔다오다 다리건너며 한번… 정도가 Detroit 시내를 운전-물론 이 길도 결국 Downtown이라 제일 안전-한 길이긴했다…
그런데 Ann Arbor놀이를 마치고 돌아가려는데 I-696이 장기공사 중이라 Detroit시내로 (I-96/M-39 Southfield Freeway) 우회 해가라고해서 잠깐 당황하며 운전…뭐 그래도 결국 Detroit구간은 100% Freeway로 해서 지나가게 되었다..:)
역시…길은 엄청 넓고 잘 딱여있고 수많은 미국도시 중에서도 특히 자동차에 의해, 자동차를 위해 만든 미국 도시인 Detroit다…
Unexpectedly detoured into Detroit via I-96 & M-39 to reach to Troy
Detroit is truely a city by the auto and for the auto…
뭐 Detroit도착하고 시간 여유가 있으니 뭐하겠나…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치듯 파블로프의 개처럼 default로 공항에서 나와 무조건 I-94타고 West로 달려 Ann Arbor로 향하는 나를 발견한다…
뭐 작년 이맘때 설레는 마음+수험생 가족의 절실한 마음으로 왔다 보니 주구장창 학교 안만 보다왔는데 이번엔 날씨도 그렇게 춥지도 않고해서 학교주위가 어케 바뀌었나 커피 한잔 사들고 탐방을 했다…
Trip to Detroit always starts with driving to Ann Arbor 🙂 this is like Pavlov’s dog experiment for me… as this visit being a recent second visit, now things around the campus and the city started to catch my attentions so walk around the outer part of campus with a cup of coffee
사실 이제는 징그럽게 오래된 과거지만 항상 애증이 겹치는 Michigan… 회사 업무 출장 관계로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비행중년 놀이를 했다…
뭐 그래도 어떻게든 이왕 출장인거 Alaska마일을 쌓으려고 보니 Alaska는 하루에 한편… 아니면 시카고 경유해서 가야하는데 직항은 아침에 출발해서 늦오후에 도착하는 비행편 밖에 없고 1주일을 통으로 얼굴 비춰야하는 임무라 어쩔수 없이 일요일을 희생했다…Delta는 하루에 3-4편들이고 1편은 꼭 Red-eye… 어차피 비지니스를 태워주는것도 아니고 더구나 국내선이고 해서 출장을 Red-eye로 가는건 좀그렇고해서 그냥 Alaska를 타고 갔다…뭐 비상구석에 앉으니 여유도 있고…
한편 Alaska의 Detroit편 번호가 어느새 313으로 바뀐것도 신기했다…Local 낭만 갬성 쩔어주신다….Enimem사진 하나까지만 붙여주면 아주 끝판왕일텐데…ㅎㅎ
여전히 회색에 갈색빛인 Michigan의 겨울 1주일 시작…뭐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다만 다행히 눈은 오지 않았다..ㅎㅎ
Alaska 313 Seattle to Detroit…noticed Alaska changed the flight number to Detroit to 313 since last time I flew..fabulous!!!
Now, just put Enimem’s picture on some of the flight materials 🙂
Anyhow my second work trip to Michigan in middle of Fe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