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cked this up from South center mall 🙂 Finally 🙂 maybe this was my 3rd attempt…
항상 사람이 너무 붐벼서 번번이 포기했던 졸리비 치킨…결국 드디어 평일날 시도해서(하긴 시간도 많이 지났다…) 성공…
2026.2

Picked this up from South center mall 🙂 Finally 🙂 maybe this was my 3rd attempt…
항상 사람이 너무 붐벼서 번번이 포기했던 졸리비 치킨…결국 드디어 평일날 시도해서(하긴 시간도 많이 지났다…) 성공…
2026.2

겨울 한복판에 추운 동네에서 비행기를 타니 비행기가 출발전 방빙제 목욕재개를 해야한다….
먼 비행인데 wine 한잔 정확히는 한 캔 드시고(프리미엄 이코노미로 업글)…재밌게 F1 영화를 보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약간 졸기도 하고…) 재밌개 봤다…배우들 빼고는 실제 F1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이나 팀들이 보여 꿀잼….
After a can of wine and snacks with F1 movie + few moments of fainting out, the plane showered with anti freeze brought me back to lovely Seattle
2026.2

일주일 노가다 마치고 드디어 집에간다….
공항에서 오랜만에 맛본 미시간 토산품 코니아일랜드 핫도그….
Bye Detroit till next time
2026.2

모든 일정을 마치고 Zingerman’s 에 들려 점심먹고 공항으로 출발…
Picked up the lunch after all the works and headed to DTW
2026.2

사무실에 출근하며 일하니 점심을 먹기가 애매하다… 같은팀 팀원이 집에서 일하다 보니 (1주일 3일출근…내가왔다고 더 나오라고 할수는 없다…) 일하다 보니까 어여 퇴근시간….
그냥 곧장 호텔로 가기 거시기해서 안개 자욱한 날씨에 따뜻한 국물 하나 들이킬 생각에 우동집에 들려 우동 하나 사고 호텔앞 뚜레쥬르에서 간식빵을 사들고 퇴근…
동네길로 가서 이쁜호수들이 보이겠거니 했건만 미시간의 호수들은 겨울에 다 얼어있다는걸 잊었다…
Driving “home” after the work…:)
2026.2

Driving in Troy, Michigan is fun with two Michigan unique road designs 🙂
In some Boulevard type roads there is no left turns while you need to pass the intersection and make a u turn and right turn to make left.
Another fun experience is Diverging Diamond which is literally driving left like UK temporarily to enter freeway.
It is saying this reduced traffic accidents but I wonder people like me will freak out at first 🙂
Troy일대를 다니다 보면…..일단 뭐 이동네가 극단적으로 자동차에 의한 자동차를 위한 동네라 길이 아주 넓고 차선도 많기도 하지만… 신기한 도로 구조가 꽤있다…
일명 미시간 좌회전….보통의 사거리에서 좌회전이 없고 지나쳐서 유턴한다음 우회전해서 가는 방식…뭐 이거야 신박하네 정도이다…
이보다 더 충격적인건 인터체인지 시작 직전에 갑자기 모든차선들이 꽈배기식으로 X자로 교차해서 좌측통행으로 가다가 인터체인지가 끝나면 다시 우측통행으로 돌아간다…이러면 고속도로진입이 쉽데나…소위 말하는 P자형 클로버를 효율적으로 쓰는셈이기도 하긴한데…외지인이 운전하기엔 꼭 진땀이 난다…ㅎㅎ(반대편에서 오는 돌아이가 그냥 들이데면 어쩌나…)
암튼 옛날에 Utah에서 좌회전하다 놀란 이후로 역주행하는거 같은 느낌의 길이다…
2026.2

바로 아래 동네인 Royal Oak에 유명한 상들을 받은 Palazzo Di Pizza가 있어서 오랜만에 Detroit Pizza를 즐겨주셨다…(얼마전 육식맨 Youtube에서 탐방도 다녀간 가게…ㅎㅎ)
피자 crust 아주 죽인다….오랜만에 Michigan향토음식 하나드셔주신셈….ㅎㅎ
2026.2

원래는 일정에 없었는데 인사차 만나야 할 분이 있어 퇴근직후 인사 함 나누려고 잠깐보려고 안개 가득낀 Downtown Detroit를 갔다 찍먹후 귀가…
더불어 항상 궁금해했던 “디트로이트 정신” 상 앞도 지나쳐갔다..
많이 재개발 되고 좋아졌다 하는데 사실 아무것도 안보여서 다음에 확인하기로… 🙂 하나 새삼 느낀건 여긴 진짜 차선 하나 잘못드면 바로 강건너 캐나다행….ㅎㅎ
Had a quick hop off to Downtown Detroit 🙂
2026.2

지난번에 왔을 때 길에서 봤으나 미시간 겨울에 냉면을? 생각하며 먹을 기회가 없던 삼봉면옥…이번엔 그래서 졸림을 참고 우선순위로 방문했다…
회냉면에 뜨거운 육수 미국에서 먹기 흔하지 않은데 아주 맛있게 먹어주셨다…
This was the Korean restaurant I missed last time….Sambong serves cold noodle and I chose Pollack Spicy Cold Noodle…which is hard to find in US…
2026.2

11개월만에 다시 본사 출근…ㅎㅎ 뭐 원래 익숙한적도 없었지만 우리그룹 사무실이 이사해서 건물 다른편에 가있었다…(10분동안 다른팀 사무실을 기웃거린후 깨달음…ㅎㅎ)
Back to CTC in 11 months 🙂
2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