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OG Outlet

나사가 깨지고 말않들어서 교체하지 못했던 마지막 OG 아웃렛….이 outlet은 심지어 cover로 어린이 protection까지 결려있는 철통 방어로 어려웠고 screw가 망가져 쉽게 뽑히지도 않아서 몇번 포기했다가 결국 주위를 깍아내고 우격다짐으로 돌려내서 종국엔 뜯어낼수 있었다…그동안 수고 많았다ㅎㅎㅎ

Finally was able to change the last remaining outlet which might have been inherited from original build of this house 🙂

2026.3

First Snow of Winter 25-26 in March

요 몇일 날씨가 춘래불사춘으로 춥더니…큰 눈 없이 보내겠다 싶던 겨울 시즌이 아쉬웠는지 3월 중순에 눈이 쏟아진다….

Maybe the mother nature wasn’t happy by letting us to have a snowless Winter so it dumped a snow in mid of March

2026.3

Jeep Compass Trailhawk

지난번 본사 출장갔을 때 일주일 몰고 다닌 Compass Trailhawk 뭐 말로는 도시형이면 Limited Trail용이면 Trailhawk이라했는데 별 차이는 없고 쪼금 더 이쁘다…그냥 연말에 리스 차량 교체할 때엔 좀더 이뻐보이는 Trailhawk을해야겠다는 생각..

During my stay at Detroit, had a chance to drive around the city with Jeep Compass Trailhawk..

As a Compass Limited driver I have always wondered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but not much difference…Next time I will pickup Trailhawk which has slightly better beauty…

2026.3

Tesla Y Maintenance

때가 또 오고야 말았다….타이어 교체와 함께 제일 중요한 테슬라 관리….바로 워셔액 충전…ㅎㅎ

사실 아무가게나 가서 돈 max 3불주면 워셔액 한통 사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아마존에서 발견한 신박한 방법…이걸 손톱만한 테블릿으로 팔고 하나 넣고 물만 가득채워주면 10분 가량후 녹는덴다…

테블릿 30개에 5불….에 물값치면 아무리 많이 잡아도 25센트로 해결…ㅎㅎㅎ

The hardest regular maintenance along with tire on Tesla has arrived – warning sign on windshield fluid warning.. so resolved with a quarter less cost solution

2026.3

Alaska 313: Detroit to Seattle

겨울 한복판에 추운 동네에서 비행기를 타니 비행기가 출발전 방빙제 목욕재개를 해야한다….

먼 비행인데 wine 한잔 정확히는 한 캔 드시고(프리미엄 이코노미로 업글)…재밌게 F1 영화를 보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약간 졸기도 하고…) 재밌개 봤다…배우들 빼고는 실제 F1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이나 팀들이 보여 꿀잼….

After a can of wine and snacks with F1 movie + few moments of fainting out, the plane showered with anti freeze brought me back to lovely Seattle

2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