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끼&잡초밭과의 사투….현재 공정률 90%… 땅파면 돈나오는 마냥 호미질로 때밀이중….대충 다음주 쯤 되면 다 되지 않을까 싶은데 겁날정도로 날카롭던 호미가 슬슬 무뎌졌고 엄청나게 자기네들끼리 역여있는 나무 뿌리들 정리도 쉽지가 않다…ㅎㅎ
90% containment 🙂
2026.5

이끼&잡초밭과의 사투….현재 공정률 90%… 땅파면 돈나오는 마냥 호미질로 때밀이중….대충 다음주 쯤 되면 다 되지 않을까 싶은데 겁날정도로 날카롭던 호미가 슬슬 무뎌졌고 엄청나게 자기네들끼리 역여있는 나무 뿌리들 정리도 쉽지가 않다…ㅎㅎ
90% containment 🙂
2026.5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The best In-N-Out location is the one in your home state and the burger tastes even better when it rains outside 🙂
Now this location saves diehard In-N-Out loving Seattlites’ round trip travel time to In-N-Out by 2.5-3 hours 🙂
역사적인 워싱턴주 첫 인앤아웃….항상 만우절 뉴스거리였던 인앤아웃 워싱턴주 store..비록 포틀랜드에 가까운 동네에 생겼지만 이정도면 훌륭+감사하다..자 이젠 정말 우리동네에 올 때가 곧 되지 않았나 싶다…
2026.5

신기하게도 포틀랜드에 들어오니 -이제 다왔다는 신호인가….- 깨끗 시원한 비님이 반겨주신다…
창문의 벨레 사체들 딱느라 고역이었는데 다 깨끗해졌고 이때부터 기침도 잦아들었다…
Rain welcomes us from Portland 🙂
2026.5

몇년전엔 눈덮인 겨울에 바짝긴장하며 달렸던 I-5 North의 Mt. 샤스타와 오레곤의 산길들…
이번 LA pickup으로 그간 지나가보지 못했던 Sacramento 구간을 clear한덕에 I-5는 San Diego에서 멕시코 국경 구간을 빼고는 완전 clear….ㅎㅎ근데 사실상 샌디에고에서 멕시코 국경은 갈 일이 요원할듯하니 사실상 완전 클리어…ㅎㅎ
Stepping back into Pacific Northwest 🙂
2026.5

모든짐을 다 싸고 청소를 마친후 집으로 출발…상행선 첫날은 다시 고온건조 캘리포니아를 지나 Redding까지 올라갔다..
비현실적인 석양을 맞으며 옛날 In-N-Out 최북지점이었던 Redding지점을 몇년만인지 다사 찾아가 저녁을 먹었다…
Let’s go to home sweet home – night stop at Redding, CA
2026.5

아침 일찍 미팅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 미팅하나 처리하고 빌리지로 걸어가 커피와 도너츠 하나….
Walking around the campus at early morning – coffee and donut works best at campus 🙂
2026.5

1학년 마지막 기말 시험이 끝난 우리 큰애기…시간맞춰 학교에 찾아가니 AYCE 스시먹고 토렌스의 애니샵에 가고싶다고 하셔서 학교에서 모시고 접대하고 학교로 돌아와서 광풍의 청소+짐싸기 시작…
Quick celebration of end of semester at AYCE Sushi at Torrance and start of crazy room cleanup and packing
2026.5

사실 어쩌다 BMO(Bank of Montreal이 모회사임..)가 LA 한복판의 스타디움의 이름을 샀는지는 모르겠으나…아이 학교 길건너 블럭에 있는 우리흥 선생님이 뛰시는 LA FC의 홈구장
다음에 시간되면 흥선생님 저지나 하나사러 가야겠다…
BMO Stadium, home of LA FC where our sir Sonny plays, one block south of USC.
2026.5

Freeway, traffic congestions, Downtown high rises, sunny, smog or dusty sky, and palm trees
This is exactly LA 🙂 with sneezing 🙂
Freeway, 상시교통체증, 다운타운 고층 빌딩들, 좋은 날씨와 이와 상반되는 뿌연 하늘… 그리고 야자수 나무.. + 촌놈 제체기질 …LA에 왔다…
2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