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er Booth Renewal: Part 2

Applied 2nd coat on booth with Bath and Tub Spray and colored the shower frame to black to block weird odor and hide old aluminum

Finally after multiple order and return, found the right shower knob so now I am out of worn down knob

샤워부스 리노베이션 2차….삽질끝에 부스 표면을 한번 스프레이로 추가도색 하고 슬퍼 보이면서 꼬질한 냄새도 나는 은색 알루미늄 문짝 검정으로 발라버렸다…

Plus 몇번의 주문과 반송 끝에 딱맞는 샤워 핸들을 찾아 이것도 교체… 깨진틈으로 스며든 때묻은 손잡이 드디어 교체…

에휴 대충 최소 5년 정도는 더 써도 될듯하다

2026.5

L’Or Espresso

지난번 파리 출장 때 현지분들에게 사가야할 커피있느냐를 물어보고 다녔건만 아무도 자신있게 이거사라라고 말하는 분들이 없었다…

뭐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까르프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커피룰 집어와서 드디어 개봉…

말그대로 그냥 파리에서 먹던 dry한 커피맛인데 이 커피 브랜드도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여기저기 인수되어 큰 CPG회사의 영혼없는 커피 브랜드가 되어버린 슬픈 브랜드인듯하다…

Finally opened up the coffee bag I picked up in Paris…Simply and exactly tastes like dry Espresso I had in Paris…

2026.5

Korean Homi & 2026 Front Yard Weed Control Parr 1

마 국뽕이 차오른다…ㅋㅋ  앞마당에 거의 일년동안 잡초들이 대환장 파티를 벌이며 증식해주셨다……잡초 때를 벳기는데는 한국식 호미만한게 없어서 Homi로 검색해서 하나 장만…

쭈구려 앉아해야되서 좀 고생이긴 하지만 이만하게 시원시원하게 깔끔하게 정리하게 해주는 도구가 없다…

Korean Homi the best weed wracking tool 🙂

2026.4

The Orth Face ㄱㄱ not The North Face ㄱㄱㄱ

따뜻한 남쪽나라로 가신 큰분이 놓고간 잠바 몇번 빨고 나니 브랜드가 바꿨다…일단은 입고다니는데….애시당초 짝퉁이라면 웃고 넘어가겠지만 전혀 짝퉁티가 나지 않으니 더 민망하다… ㅋㅋ 아님 나만 모르는건가…ㅋㅋ 암튼 세탁 몇번 할때마다 브랜드명이 바뀔각이다…(현재 C자가 위태하셔서 다음에 빨면 The Orth Fa e가 되실 예정인듯)

After several washes on The North Face jacket, the jacket changed its brand so naturally making it looked like a well made imitation… or Am I the only one doesn’t know the truth?

Anyhow I am guessing this jacket’s brand name is subject to change pretty soon as well, as letter C is at-risk now 🙂

2026.4

Shower Booth Renewal: Part 1

Although it doesn’t look much different on pictures, I tried to give a renewed life on worn out (smelly and turning yellowish) shower booth.

Few lessons learned-

This will never work with one set of can (2 coats) for normal Joe 🙂 Anyone planning this fun activity, please be ready to buy 2 sets to be safe. (I bought an air spray and will add on top of this…)

Old wonky smell from shower booth is also generated by shower frame/door and other metal covers- replaced some old coverings but the next project for this shower booth is painting on shower booth’s frame/door

There is no “one shot and done” home repair :)…

To be continued… 🙂

지난 주말 대장님 출타를 맞이해 대장님이 주로 쓰는 샤워 부스와 누가 발리나하고 한판승부를 벌여 열심히 발라줬는데 결국은 내가 발린듯하다…ㅎㅎㅎ

Rustoleum Bath and Tub 한 set 사서 두번 열심히 발라줬건만 아직 좀 얼룩이 약간 보인다…ㅎㅎ얄팍한 상술에 내가 발렸다….ㅜ.ㅜ 이거 두 세트를 샀어야했음…. 암튼 test할겸 3차 도포는 같은 브랜드의 스프레이로 한다는 생각에 일단 끝냈다…(사실 우리집 메인 bath tub도 구조가 절실한데 그 구조를 제대로 하려고 샤워 부스를 먼저 시도한것도 있음)

샤워 부스 꼬질한 냄새는 프레임/도어에서도 나는 것 같다…이번에 50년은 되었을것 같은 커버나 뚜껑들을 새로 바꿔주긴했는데…다음에 샤워 도어도 따로 칠해 줘야겠다…

항상 그렇지만…언제든 무엇이든 이 놈의 집수리는 한방 원샷에 끝나질 않는다…ㅋㅋㅋ

2026.4

Hijack to Canada?!

It was very weird to see a plane all of sudden making an angle turn to north at Idaho Montana borderline 🙂

형 어디가!!

우리집 대장 여사님 공항 픽업가려고 비행편 tracking을 켜놓고 이었는데…잠깐이지만 납치범이 비행기 끌고 딴곳으로 가는건가 아님 기장이 핸들잡고 조는건가……ㅎㅎ

2026.4

Oracle :) Bloody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들 중 손꼽을 정도로 좋아했던 오라클…. 퇴사한지 거진 2년이 다 되어가지만 사실 아직도 여기 주식들을 다 못받고 퇴사하게 된게 감정적으로 엄청 아쉽고…. 지금까지 내가 내렸던 이직관련 career decision중 Oracle을 떠난 건 questionable한 결정 중 하나 일거란 생각을 아직도 종종 한다…

그래도 나름 아주 쪼끔 들고 있던 오라클 주식… 지난 1년간 거의 롤러코스터 한판 태워주셨다. 특히 최근 몇 개월이 아주 드라마틱한데… AI로 인해 투자한 금액이 걱정된다는 시선/frame의 하방압력을 받고 하루 건너 반복적으로 두드려 맞는 형국인데…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이건 이제 선 좀 넘어간듯하다.. (물론 마소 다닐 때도 느꼈지만 미장도 이런 “카더라”류의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구만…ㅎㅎ)

근데 사람들이 자세히 모르는 건…. 어찌되었건 Oracle의 투자는 -당장 투자한 금액에 비하면 절대적으로는 미약하겠지만- 즉시 & 지속적으로 revenue를 가져오며 이는 앞으로 늘어날 거라는 것이다..

게다가 Oracle은 내가 재직할때도 그랬지만 여전히 DB License로 엄청난 수입을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고객이 Cloud로 전환하면 Cloud이용과 수익으로 잡힘) Amazon이나 Google Microsoft등등이 다른 사업으로 hedging한다고 선호들을 하시는데 hedging차원에서는 Oracle DB사업 만한게 있을까 싶다… 🙂

이런 면에서 반대로 이해가 가지 않는 건 Meta Platform이다.. Meta의 AI투자야말로 휘발성 투자이고 risk가 큰 건데… 20대 천재 Alexander Wang과 그의 천재 팀을 데려온 투자를 바라볼 때 과연 비슷한 잣대를 가지고 보는지 궁금하다… 물론 Instagram등으로 돈도 많이 벌고 훌륭하겠지만 최근에 메타버스 거품종결 등등의 상쇄 조정도 만만치 않을거 같다…

요즘 AI로 일상이 바뀌었다고 share해주시는 분들의 의견을 보면 범용/개인용 AI 솔루션들은 대충 Claude, GPT, Gemini, Grok, Copilot 정도로 회자 또는 귀결되는것 같은데… 과연 Meta의 AI툴을 쓰는 사람들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Wall street의 investor들은 그걸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다…

나의 소심한 괘변 결론… 오라클 좀 그만 때리고 정 때리고 싶은 사람 있음 Meta좀 때리면 안될까? ㅋㅋㅋ

Although small, having few stocks of Oracle is giving me a full rollercoaster ride 🙂 As an ex-employee, I do miss a lot of those beautiful & hardworking days in Oracle and actually very sadden to hear recent massive layoffs happening at there.

If any investor is not happy with Oracle, I get it… but why not give a similar view on others such as Meta Platform and AI providers whose investment is more volatile – Oracle, at least as a hyperscaler in AI/cloud infrastructure, does have good chips and servers to serve future growth of OCI 🙂

20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