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ront Yard Weed Control: The End

거의 몇주간에 삽 아니 호미질 끝에 드디어 때밀이 끝…

개념없이 어둠의 경로로 뻗어있던 나무 뿌리들 때문에 고생 좀 했지만 이끼와 잡초들을 호미로 아작내 주셨다…

이제 고민은…이걸 놔두고 내년 혹은 그 후년에 다시 삽질을 해야할지 혹은 이제 매주마다 조금씩 관리를 해줄지이다…일단은 1-2주는 쉴듯…ㅎㅎ(사실 초기 때밀이 한곳들에서는 이미 여기저기서 하나둘씩 잡초들이 생존 신고를 하고 있다…ㅎㅎ)

All done now – now the question is whether doing regular maintenance or do a cumulative batch cleanup process 🙂

2026.5

Man on Fire

One Netflix series I cleared 🙂

Netflix에서 발견해 정주행 해준 Man on Fire….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이런 시리즈 (스스로 알아서 해결사가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ㅋㅋ) 들을 좋아하는 건 아마도 옛날 레니게이드 부터 였는 듯 싶다… 재미있게 잘 봤다…

2026.5

Under Armour Threadborne Slingflex Lightweight Running Shoes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Woorizip Bay를 뒤져서 Lightly Used로 찾았다…ㅎㅎ

어떤 사연으로 Woorizip Bay에서 떠돌게 된지는 명확하진 않다…ㅋㅋ

사실 내 발이 미국사이즈 9 와 9.5의 중간이라 약간 살짝 작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신발은 9사이즈임) 뭐 기온이 올라가고 비가 드물어지는 시즌에 신기엔 딱 좋다…

Dug up home’s shoe racks to find a good one to wear 🙂 due to rapid growth of son’s feet & very specific style of his preferences, there are jewels of sneakers and running shoes around my house on size 9 to 9.5 🙂

2026.5

2026 Front Yard Weed Control Part 2

이끼&잡초밭과의 사투….현재 공정률 90%… 땅파면 돈나오는 마냥 호미질로 때밀이중….대충 다음주 쯤 되면 다 되지 않을까 싶은데 겁날정도로 날카롭던 호미가 슬슬 무뎌졌고 엄청나게 자기네들끼리 역여있는 나무 뿌리들 정리도 쉽지가 않다…ㅎㅎ

90% containment 🙂

2026.5

Round-trip from Bellevue to Los Angeles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In-N-Out at Ridgefield, WA

The best In-N-Out location is the one in your home state and the burger tastes even better when it rains outside 🙂

Now this location saves diehard In-N-Out loving Seattlites’ round trip travel time to In-N-Out by 2.5-3 hours 🙂

역사적인 워싱턴주 첫 인앤아웃….항상 만우절 뉴스거리였던 인앤아웃 워싱턴주 store..비록 포틀랜드에 가까운 동네에 생겼지만 이정도면 훌륭+감사하다..자 이젠 정말 우리동네에 올 때가 곧 되지 않았나 싶다…

2026.5

Mt Shasta and Southern Oregon

몇년전엔 눈덮인 겨울에 바짝긴장하며 달렸던 I-5 North의 Mt. 샤스타와 오레곤의 산길들…

이번 LA pickup으로 그간 지나가보지 못했던 Sacramento 구간을 clear한덕에 I-5는 San Diego에서 멕시코 국경 구간을 빼고는 완전 clear….ㅎㅎ근데 사실상 샌디에고에서 멕시코 국경은 갈 일이 요원할듯하니 사실상 완전 클리어…ㅎㅎ

Stepping back into Pacific Northwest 🙂

2026.5

Los Angeles to Redding

모든짐을 다 싸고 청소를 마친후 집으로 출발…상행선 첫날은 다시 고온건조 캘리포니아를 지나 Redding까지 올라갔다..

비현실적인 석양을 맞으며 옛날 In-N-Out 최북지점이었던 Redding지점을 몇년만인지 다사 찾아가 저녁을 먹었다…

Let’s go to home sweet home – night stop at Redding, CA

2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