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age Door Not Working with Humming Buzz: Replacing Capacitor of Garage Door Opener

말그대로 개.삽.질…ㅎㅎ

지난주 갑자기 가라지 도어 오프너가 작동을 멈췄다… 버튼을 누르면 징~소리만 나고 작동 안함…

결국 여러 검색 끝에 Capacitor가 문제이며 흔히 발생하는 이슈라고 해서 아마존에서 Genie Pro Max와 호환한다고 주장하는 제품을 주문해서 기다렸다…

문제는 가라지 천장에 달려있고 전원이 공급되는 가전제품이란점…ㅎㅎ

종종 다른 item의 repair에서 마주쳤던 문제에 또 당면했다…뭔 사연인지 이집은 가장 흔한 spec으로 설치한게 별로 없었는데 가라지 오프너도 그랬다…결국 나사 하나하나씩 빼가며 분해해보니 아니나다를까 이 기계는 축전기 설치 위치도 깊숙히 박혀있어서 쩔쩔…

그리고 호환된다고 해서 배달온 제품은 스펙은 맞지만 왠사연인지 사이즈가 좀 작았다…

그래도 땀 뻘뻘흘리며 축전기를 뽑아보니 형식번호가 달라서 아쒸 하고 혹시나를 위해 다시 하나주문하고 일단 배달 온걸로 설치하고 재조립해서 테스트를 했는데 작동은 되지만 가라지의 설정이 모든게 엉망이 되어 있어 다시 하나하나씩 맞춰갔다…

(이번에 가라지 도어 오프너의 원리는 아주 기본적인 신호를 받아 전원을 공급하여서 모터를 가라지문 바닥의 센서 정보와 기본 설정한 만큼만 돌려 운영하는 방식임을 배움…그리고 결국 모터를 시동걸기 위해선 힘을 응축해서 탕하고 보내는 원리…햐…)

허나 맞춰가는중 퓨~소리와 함께 연기 발생…결국 스펙만 맞춘 호환주장품이 바로 터지는 사고 발생…ㅎㅎ

결국 같은 형식번호인 제품이 배달오길 하루더 기다렸는데 다음날 온 같은 형식번호 축전기는 여전히 사이즈가 작았다…그래도 스펙도 맞고 형식번호도 맞으니 되겠지 하고 다시 시도했으나 똑같이 튜닝 과정중 또 폭발…ㅠ.ㅠ

결국 원래 있던 부품을 들도 온동네 샵들을 다녔건만 가는 곳마다 같은 사이즈의 같은 형식번호를 가진 부품은 없다고 해서 아마존에서 다시 뒤지고…저 깊숙히 숨겨져있던 1/2HP전용이라 주장하는 긴 축전기 발견하고 기다리다 오늘 결국 배달 받아서 수리를 마칠 수 있게 되었다…

암튼 이런게 하나 망가질때마다 삽질이다…:)

오래된 미국산 제품은 사실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가 없어진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이런 호환제품을 찾아여하는데 호환이 어느정도까지 호환된다고 추정하는게 쉽지 않음+이 집에 많이 설치된 제품들은 항상 표준에서 살짝다른 버전인 점이 합쳐서 발생한 해프닝이었다…(현재 아마존에서 호환제품이라고 파는 축전기 들은 대부분 1/3HP 전용인데 [이걸 자세히 제품 스펙에 표시하지도 않고…저 밑에 나옴…ㅋㅋ] 우리집 지니 이 친구는 1/2HP라 멀쩡한 새 축전기 2개 바로 날려드셨다…ㅠ.ㅠ)

뭐 몇백불 날리는걸 막았고 물리/전기공학 공부한셈이니 하지만 쉽지 않다…ㅎㅎ

My Gienie garage door stopped working while it made humming sounds when buttons are pressed 🙂

After some research everyone was pointing to replace the Capacitor (What in the world the Capacitor is…haha so had to dig the way and how garage door works 🙂 and leatned somethings I might have leatned in some random physics class..)

So had to dismantle the ceiling hanging (and truly black box :)) device one by one and fought offline and online for right part 🙂

Plus, this was hard as everything installed in this house is not the standard or most widely used versions…:)

Plus, this was even hard because any devices built in US long time ago usually dont have the exact OEM parts available…those companies are all gone 🙂 so have to dig up the compatibles

After blowing out two new capacitors (which claimed they are compatible :)) finally found the right one and repaired successfully with 3rd try :)…

2027.7

The Pink Door

주인이 아주 머리쓰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가게문을 핑크색으로 하고 가게를 핑크도어로 하니 간판도 필요없는 레스토랑이네… 가게입구를 찬아 두세번 왔다갔다 하다 혹시하고 정말 핑크색문인가 하고 들어갔더니 엄청 큰 가게다…

Clever way of naming and making story for the restaurant:)

2026.6

England 2 Congo DR 1

This is the reason why top class teams keep their star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and Argentina and France also does this with Messi and Mbappe.

While one reckless manager from Korea thought he is smart to not do so…speechless

멋진경기….두 팀다 쥐어짜내듯 경기를 했고 결국은 스타 플레이어가 왜 경기내내 필요한지 보여줬다..

4가지가 없어서 입도 제대로 안벌리지만 벌렸다 하면 이상한 괘변만 일삼는 명보씨 그리고 이런 인간저질을 후배관리해 준답시고 선임한 KFA (+선수탓하는 이야기거리 만드느라 수고하는 KFA brown nosing하는 일부 축구기자들) 쪽팔리지 않으십니까?

정말 우리 선수들이 아깝다….바이에른에 월드컵 조별예선 탈락은 오직 김민재뿐이란다…ㅎㅎ 하필 선수들 축구국적이 한국이라 미안한 마음뿐이다…

2026.6

Seattle Tacoma International Airport at its capacity

시애틀 공항은 폭발직전…

원체 작은 공항을 무리하게 확장해 만든 설계적인 문제도 있는 와중에, 델타와 알라스카가 피터지게 싸우는 중이고…특히 올여름은 월드컵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암튼 20년 시애틀 살면서 공항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 건 처음 보는것 같다..그러다 보니 여기저기 문제들이 보인다…

여기저기 친절하게(?) Out of Order sign을 남겨준건 좋은데…이 사진은 어이가 없어 하나 남긴다..

한달넘게 hand sanitizer dispenser 교체 하나 못하나…

공항 터미널간 지하철은 내릴곳 못찾아 우왕좌왕하는 승객들이 많고…(그래도 친절한 로컬 사람들이 열심히 알려준다…나도 한 승객 도왔음…ㅎㅎ) 공항 baggage claim 번호 display도 순환이 안되어 A로 시작하는 출발지에서 오는짐만 안내가 되어 공항 이용객들이 서로 물어물어 도와주고 있다..ㅎㅎ

뭐 그래도 공항은 이 기회에 좋아지리라 생각한다…일부 영혼 없이 겉만 화려하고 밑도끝도 없이 overprice된 공항 내의 음식점들 좀 어케할수 없을까…. 한.중/대만.일 취항 노선이 그렇게 많은데 제대로 된 한중일식 하는 가게 하나 없다…

Wow in my last 20 years of using Seatac as a resident this is a good test on this airport’s capacity..crowded everywhere…felt like this summer is more crowded than London Heathrow…

2026.6

Alaska 313: Detroit to Seattle

Let’s go home!

DTW를 출발한 비행기는 앤아버 상공을 날아가 (덕분에 옛날 살던 집도 보고 학교 Stadium과 Golf Course도 보고…) Seattle 도착은 북에서 남으로 쭈욱 내려며 Everett 보잉 공장부터 다운타운 그리고 월드컵때문에 이름덮어버린 (루멘)필드를 보여주며 시원한 시애틀로 데려다줬다…ㅋㅋ 독한 FIFA놈들…

Home sweet home…

2026.6

Volkswagen Atlas

이번 출장의 발이 되어준 맥주국 “국민차”의 아틀라스…(아마 테네시나 조지아에서 만들었겠지만…) 심지어 300마일도 안된 신삥…게다가 뒷자리는 벨트는 출고 이후로 한번도 안건드린거 같았다..

덕분에 출장내내 방문자 주차장에 세워야했다…ㅎㅎ 타사의 차가 직원용 주차장에 있으면 골치아파진다는 이야기가 있어 동료들도 그렇게 권함..

반면 방문자lot에 세우면 주차면이 많아 편리하지만 직원용 출입구로 이동해서 가야해서 귀차니즘의 tradeoff가 명확하다…

Had a fun rides with brand new Volkswagen Atlas during this trip

2026.6

Zingerman’s Delicatessen: Ruben

Maybe the most iconic taste of Ann Arbor. How can I miss this when visiting Detroit metro…

Since last visit, I’ve started to bring this to Seattle with me to share with families 🙂

역설적으로 앤아버 살던 당시보단 떠난후 더 찾게되는 징거만의 명작 루벤 샌드위치…

식게되어 아쉽지만 지난번 부터 꼭 공항가는 길에 들려 픽업한 후 5시간 비행기태워 Seattle로 가져온다…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