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및 스카이팀의 나라에 여기를 허브로 삼는 항공사도 없는데 이렇게 좋은 라운지를 운영해주시는 원월드 만세다…
I really appreciate Oneworld running a great lounge(although small…) at the airport dominated by SkyTeam and Korean Air
2026.10

대한항공 및 스카이팀의 나라에 여기를 허브로 삼는 항공사도 없는데 이렇게 좋은 라운지를 운영해주시는 원월드 만세다…
I really appreciate Oneworld running a great lounge(although small…) at the airport dominated by SkyTeam and Korean Air
2026.10

서영춘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사이다로 바뀐(?) 인천 앞바다…
Crossing the sea bridge to airport. See you next time Seoul and Korea
2026.10

이번 일정의 마지막 나들이….환골탈태 수준으로 동네가 바뀐 문정역에 갔다왔다…
그냥 마을버스 제일 먼저 오는거 타야지 했다가 GTX-A 구성역 출발, 3호선, 8호선으로 가고 올때는 8호선, 수인분당선을 타고 죽전역에서 신세계 사우스시티를 들려 버스를 타고 오면서 수지에서 신분당선 없이 서울 왕복하기를 체험했다…:)
Final trip to Seoul city limit was Munjeong where thing totally changed upside down…
2026.10

미국으로 돌아오가전 다산에 가서 한번 더 인사드리고 왔다…:) 서울은 지하철 세번만 타면 어디도 다 갈듯….
분당선 지하철역들이 이름을 많이 바꿨는데 저 가천대 이름은 아직도 낯설다….(지난번에 왔을때 수내역에서 ‘초림역이 이 근처 아닌가….’했고 이번에 친구가 정자역이 옛날 백궁역이었다는 거에 머리가 띵했다……ㅋㅋ )
Visited Dasan one more time before heading back to US
2026.10

대치동 (청실아파트 앞 🙂 ) 마산아구찜…. 여기도 옛날에 종종갔던 식당인데 여전히 같은 장소에 그대로 있고 20몇년만에 갔다…
이 상가에 옛날엔 학원도 다녔었고 동생도 유치원 잠시 다녔던거 같은데….상가만 그대로고 주위의 모든것이 바뀌었다… 이제 청실의 이름은 상가만 남은것도 아이러니네…ㅎㅎ
진짜 나와바리를 갔다온 느낌…ㅎㅎ
This Aggujjim (Steamed Monkfish) place is still there even after 20+ years in my old neighborhood I grew up in Daechi Dong
2026.10

올림픽대로는 여전히 막히고 양재IC의 본가 재건축은 아직 밖에서 보일 정도로 올라가지는 않았구만…ㅎㅎ
Bus Ride to Suji
2026.10

점심먹고 차마시고 난후 집에 돌아가는 길…이번 방문에 다시는 서울시내로 넘어올 일이 없겠다 싶어 무교동/광교, 명동, 남대문 쪽을 걸어 신세계 본관에서 살거 좀 사고 돌아왔다…
이제 서울시내는 진짜 외국인이 내국인보다 많구나 싶었다…
Walked around downtown and shopped few things before taking a bus ride to Suji…
Now I understands why folks are saying it is hard to find local in downtown Seoul 🙂
2026.10

MBA동기 형과 점심식사…가본지 10년즈음 됬나싶른 하동관 곰탕을 먹고 싶다고했더니 수하동에서 만났다…이건 강남관이 branch out한거라고 하네…
깔끔하고 붐비지 않아 좋았다…
Long dreamed one of my favorite beef soup in downtown Seoul – Hadonggwan Gomtang 🙂
2026.10

지하철을 타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서울시내 및 강북으로 올라갔다…신분당타고 신사까지 올라가 3호선타고 가는데 아주 익숙하지만 살짝 바뀐 풍경들이 눈에 들어온다…
신기한건 한 20년은 지났음에도 을지로 3가역에서 3호선을 내리는데 이정표를 볼 새도 없이 무의식적으로 몸이 계단으로 올라가는 곳으로 향했다…(이게 몸이 기억하는거구나…ㅋㅋㅋ)
그리고 2호선 연결 통로에 오니 귀가 쫑긋하게 되고 열차 도착 안내 방송과 기차가 오는 소리가 들리니 뛰는 나를 발견했다…ㅋㅋㅋ
을지로 입구 도착…
2026.10

Elevator의 뉴스 / 광고 display screen에서 친절히 확인 암살시켜주신다….아쒸…:) 내사 유난떤게 아니였다…ㅋㅋ
The hottest October in records in Seoul..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