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Jeep Wagoneer Series III

It has been a great fun, pleasure & comfort to drive this vehicle for last 21 months but had to part away for new one.

Three highlighting memories I had are….driving with Snow 4WD mode in heavy snowing Snoqualmie Pass while all others were stucked, driving with trailer in highschool homecoming…and taken over by fun loving kids at the week I picked up this vehicle as new :), and maybe recent crazy road round trip to LA

Bye Gonnie… I will miss you and wish all the best to meet another loving owner 🙂

지난 21개월간 내 발이 되주었던 곤이….이미 보내줄 시간이 한참 넘었지만 다음차 수배가 지연되면서 더 오래 그리고 더 많이 몰게 되고 더불어 추억도 더 많이 쌓았다…

이제는 회사에서 Wagoneer를 모델명으로만 하기로 결정해서 새로 나오는 차들은 다 Jeep으로 브랜딩 되어 나오기에 Wagoneer brand로 나온 마지막 차들중 하나가 될듯…..

말도 안되는 비싼 가격 때문에 말이 많은 차였지만 나야 직원용 차로 받은 덕분에 그런 문제는 피할수 있었고…초반에 한번 Transmission 문제 한번 빼곤 -정말 짜증나게 하는 자잘한 이슈들 없이 깨끗하게 몰수 있었다…

아마 이 자동차의 highlight는 작년 어느 겨울 밤 폭설 내리는 Snoqualmie Pass에서 다른 힘좋은 차들도 모두 갇혀서 꼼짝못할 때 혼자 Snow 4륜 모드 켜놓고 씩씩하게 눈덮인 Freeway를 지나갈 때의 쾌감(?)이랑, 이 차 뽑은 주말에 아이 학교 홈커밍에 차출되어 트레일러 달고 학교 운동장 한바퀴 도는 행사에 간거…그리고 최근에 LA까지 미친듯이 갔다온 일일듯 싶다… 셋다 내가 미친짓한거였나? 🙂

(눈물 딱고..) 아무쪼록 새로운 주인 만나 더 멋진 삶을 영위하길빈다…

2026.6

2026 Front Yard Weed Control: The End

거의 몇주간에 삽 아니 호미질 끝에 드디어 때밀이 끝…

개념없이 어둠의 경로로 뻗어있던 나무 뿌리들 때문에 고생 좀 했지만 이끼와 잡초들을 호미로 아작내 주셨다…

이제 고민은…이걸 놔두고 내년 혹은 그 후년에 다시 삽질을 해야할지 혹은 이제 매주마다 조금씩 관리를 해줄지이다…일단은 1-2주는 쉴듯…ㅎㅎ(사실 초기 때밀이 한곳들에서는 이미 여기저기서 하나둘씩 잡초들이 생존 신고를 하고 있다…ㅎㅎ)

All done now – now the question is whether doing regular maintenance or do a cumulative batch cleanup process 🙂

2026.5

Man on Fire

One Netflix series I cleared 🙂

Netflix에서 발견해 정주행 해준 Man on Fire….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이런 시리즈 (스스로 알아서 해결사가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ㅋㅋ) 들을 좋아하는 건 아마도 옛날 레니게이드 부터 였는 듯 싶다… 재미있게 잘 봤다…

2026.5

Under Armour Threadborne Slingflex Lightweight Running Shoes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Woorizip Bay를 뒤져서 Lightly Used로 찾았다…ㅎㅎ

어떤 사연으로 Woorizip Bay에서 떠돌게 된지는 명확하진 않다…ㅋㅋ

사실 내 발이 미국사이즈 9 와 9.5의 중간이라 약간 살짝 작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신발은 9사이즈임) 뭐 기온이 올라가고 비가 드물어지는 시즌에 신기엔 딱 좋다…

Dug up home’s shoe racks to find a good one to wear 🙂 due to rapid growth of son’s feet & very specific style of his preferences, there are jewels of sneakers and running shoes around my house on size 9 to 9.5 🙂

2026.5

2026 Front Yard Weed Control Part 2

이끼&잡초밭과의 사투….현재 공정률 90%… 땅파면 돈나오는 마냥 호미질로 때밀이중….대충 다음주 쯤 되면 다 되지 않을까 싶은데 겁날정도로 날카롭던 호미가 슬슬 무뎌졌고 엄청나게 자기네들끼리 역여있는 나무 뿌리들 정리도 쉽지가 않다…ㅎㅎ

90% containment 🙂

2026.5

Round-trip from Bellevue to Los Angeles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In-N-Out at Ridgefield, WA

The best In-N-Out location is the one in your home state and the burger tastes even better when it rains outside 🙂

Now this location saves diehard In-N-Out loving Seattlites’ round trip travel time to In-N-Out by 2.5-3 hours 🙂

역사적인 워싱턴주 첫 인앤아웃….항상 만우절 뉴스거리였던 인앤아웃 워싱턴주 store..비록 포틀랜드에 가까운 동네에 생겼지만 이정도면 훌륭+감사하다..자 이젠 정말 우리동네에 올 때가 곧 되지 않았나 싶다…

2026.5

Mt Shasta and Southern Oregon

몇년전엔 눈덮인 겨울에 바짝긴장하며 달렸던 I-5 North의 Mt. 샤스타와 오레곤의 산길들…

이번 LA pickup으로 그간 지나가보지 못했던 Sacramento 구간을 clear한덕에 I-5는 San Diego에서 멕시코 국경 구간을 빼고는 완전 clear….ㅎㅎ근데 사실상 샌디에고에서 멕시코 국경은 갈 일이 요원할듯하니 사실상 완전 클리어…ㅎㅎ

Stepping back into Pacific Northwest 🙂

2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