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건 남쪽나라에 가셨던 큰분… 집에 다시 모셔와야할 시간이 되어서 곤이를 몰고 산넘고 물건너 내려갔다. 최종목적지는 LA…
역시 큰차의 장점은 장거리 여행을 할때 크게 볼 수 있고 이 땅덩어리는 광대하기 짝이 없다…ㅎㅎ 대충 680 mile을 하루에 달렸으니 경부고속도로를 서울부산 왕복하고 조금 더 달린셈…
I-5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니 좋은점은 이제 Southern Washington부터는 In-N-Out 버거권이다…ㅎㅎ
Day 1 of driving to Southern California to pick up our college kid. All the way from Bellevue to Chico, California via I-405, I-5, and CA-99 for 1st leg of this trip
개인적으로 이번 월드컵은 전술적으로 답이 없는 감독과 KFA의 행태들을 보며 기대를 접었기에 사실 별로 보고싶은 생각도 없었지만… 이런 Response를 보니 -허정무 감독이나 신문선 위원이 회장출마에도 당선되지 못하는 상황과 맞물려- 이건 KFA의 고대 정몽규 Mafia만의 문제가 아닌듯해서 아주 씁쓸하다…
꼬리 쳐내기를 부드럽게 할 기회를 줘도 KFA가 이렇게 나오면 정말 답이 없고 이건 열심히 훈련하신 훌륭한 선수들에 대한 배신이다… 그냥 아프리카의 무슨 나라처럼 FA를 쓸어버리거나 법원이 이행 요구한 사항에 대해 이행할 때 까지 모든 문체부/대한체육회/정부의 지원을 끊는게 답인 듯 싶다..
야구도 삽질을 하지만 적어도 윗선들은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는 듯 한데 축구는 정말로 답이 없네…
What in the world… Korean Football Association’s ridiculous saga continues.. I hate to think this way but this news is telling me to give up last hope and expectation on Korea team on this year’s worldcup…
따뜻한 남쪽나라로 가신 큰분이 놓고간 잠바 몇번 빨고 나니 브랜드가 바꿨다…일단은 입고다니는데….애시당초 짝퉁이라면 웃고 넘어가겠지만 전혀 짝퉁티가 나지 않으니 더 민망하다… ㅋㅋ 아님 나만 모르는건가…ㅋㅋ 암튼 세탁 몇번 할때마다 브랜드명이 바뀔각이다…(현재 C자가 위태하셔서 다음에 빨면 The Orth Fa e가 되실 예정인듯)
After several washes on The North Face jacket, the jacket changed its brand so naturally making it looked like a well made imitation… or Am I the only one doesn’t know the truth?
Anyhow I am guessing this jacket’s brand name is subject to change pretty soon as well, as letter C is at-risk now 🙂
Although it doesn’t look much different on pictures, I tried to give a renewed life on worn out (smelly and turning yellowish) shower booth.
Few lessons learned-
This will never work with one set of can (2 coats) for normal Joe 🙂 Anyone planning this fun activity, please be ready to buy 2 sets to be safe. (I bought an air spray and will add on top of this…)
Old wonky smell from shower booth is also generated by shower frame/door and other metal covers- replaced some old coverings but the next project for this shower booth is painting on shower booth’s frame/door
There is no “one shot and done” home repair :)…
To be continued… 🙂
지난 주말 대장님 출타를 맞이해 대장님이 주로 쓰는 샤워 부스와 누가 발리나하고 한판승부를 벌여 열심히 발라줬는데 결국은 내가 발린듯하다…ㅎㅎㅎ
Rustoleum Bath and Tub 한 set 사서 두번 열심히 발라줬건만 아직 좀 얼룩이 약간 보인다…ㅎㅎ얄팍한 상술에 내가 발렸다….ㅜ.ㅜ 이거 두 세트를 샀어야했음…. 암튼 test할겸 3차 도포는 같은 브랜드의 스프레이로 한다는 생각에 일단 끝냈다…(사실 우리집 메인 bath tub도 구조가 절실한데 그 구조를 제대로 하려고 샤워 부스를 먼저 시도한것도 있음)
샤워 부스 꼬질한 냄새는 프레임/도어에서도 나는 것 같다…이번에 50년은 되었을것 같은 커버나 뚜껑들을 새로 바꿔주긴했는데…다음에 샤워 도어도 따로 칠해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