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er Booth Renewal: Part 1

Although it doesn’t look much different on pictures, I tried to give a renewed life on worn out (smelly and turning yellowish) shower booth.

Few lessons learned-

This will never work with one set of can (2 coats) for normal Joe 🙂 Anyone planning this fun activity, please be ready to buy 2 sets to be safe. (I bought an air spray and will add on top of this…)

Old wonky smell from shower booth is also generated by shower frame/door and other metal covers- replaced some old coverings but the next project for this shower booth is painting on shower booth’s frame/door

There is no “one shot and done” home repair :)…

To be continued… 🙂

지난 주말 대장님 출타를 맞이해 대장님이 주로 쓰는 샤워 부스와 누가 발리나하고 한판승부를 벌여 열심히 발라줬는데 결국은 내가 발린듯하다…ㅎㅎㅎ

Rustoleum Bath and Tub 한 set 사서 두번 열심히 발라줬건만 아직 좀 얼룩이 약간 보인다…ㅎㅎ얄팍한 상술에 내가 발렸다….ㅜ.ㅜ 이거 두 세트를 샀어야했음…. 암튼 test할겸 3차 도포는 같은 브랜드의 스프레이로 한다는 생각에 일단 끝냈다…(사실 우리집 메인 bath tub도 구조가 절실한데 그 구조를 제대로 하려고 샤워 부스를 먼저 시도한것도 있음)

샤워 부스 꼬질한 냄새는 프레임/도어에서도 나는 것 같다…이번에 50년은 되었을것 같은 커버나 뚜껑들을 새로 바꿔주긴했는데…다음에 샤워 도어도 따로 칠해 줘야겠다…

항상 그렇지만…언제든 무엇이든 이 놈의 집수리는한방 원샷에 끝나질 않는다…ㅋㅋㅋ

2026.4

Hijack to Canada?!

It was very weird to see a plane all of sudden making an angle turn to north at Idaho Montana borderline 🙂

형 어디가!!

우리집 대장 여사님 공항 픽업가려고 비행편 tracking을 켜놓고 이었는데…잠깐이지만 납치범이 비행기 끌고 딴곳으로 가는건가 아님 기장이 핸들잡고 조는건가……ㅎㅎ

2026.4

Oracle :) Bloody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들 중 손꼽을 정도로 좋아했던 오라클…. 퇴사한지 거진 2년이 다 되어가지만 사실 아직도 여기 주식들을 다 못받고 퇴사하게 된게 감정적으로 엄청 아쉽고…. 지금까지 내가 내렸던 이직관련 career decision중 Oracle을 떠난 건 questionable한 결정 중 하나 일거란 생각을 아직도 종종 한다…

그래도 나름 아주 쪼끔 들고 있던 오라클 주식… 지난 1년간 거의 롤러코스터 한판 태워주셨다. 특히 최근 몇 개월이 아주 드라마틱한데… AI로 인해 투자한 금액이 걱정된다는 시선/frame의 하방압력을 받고 하루 건너 반복적으로 두드려 맞는 형국인데…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이건 이제 선 좀 넘어간듯하다.. (물론 마소 다닐 때도 느꼈지만 미장도 이런 “카더라”류의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구만…ㅎㅎ)

근데 사람들이 자세히 모르는 건…. 어찌되었건 Oracle의 투자는 -당장 투자한 금액에 비하면 절대적으로는 미약하겠지만- 즉시 & 지속적으로 revenue를 가져오며 이는 앞으로 늘어날 거라는 것이다..

게다가 Oracle은 내가 재직할때도 그랬지만 여전히 DB License로 엄청난 수입을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고객이 Cloud로 전환하면 Cloud이용과 수익으로 잡힘) Amazon이나 Google Microsoft등등이 다른 사업으로 hedging한다고 선호들을 하시는데 hedging차원에서는 Oracle DB사업 만한게 있을까 싶다… 🙂

이런 면에서 반대로 이해가 가지 않는 건 Meta Platform이다.. Meta의 AI투자야말로 휘발성 투자이고 risk가 큰 건데… 20대 천재 Alexander Wang과 그의 천재 팀을 데려온 투자를 바라볼 때 과연 비슷한 잣대를 가지고 보는지 궁금하다… 물론 Instagram등으로 돈도 많이 벌고 훌륭하겠지만 최근에 메타버스 거품종결 등등의 상쇄 조정도 만만치 않을거 같다…

요즘 AI로 일상이 바뀌었다고 share해주시는 분들의 의견을 보면 범용/개인용 AI 솔루션들은 대충 Claude, GPT, Gemini, Grok, Copilot 정도로 회자 또는 귀결되는것 같은데… 과연 Meta의 AI툴을 쓰는 사람들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Wall street의 investor들은 그걸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다…

나의 소심한 괘변 결론… 오라클 좀 그만 때리고 정 때리고 싶은 사람 있음 Meta좀 때리면 안될까? ㅋㅋㅋ

Although small, having few stocks of Oracle is giving me a full rollercoaster ride 🙂 As an ex-employee, I do miss a lot of those beautiful & hardworking days in Oracle and actually very sadden to hear recent massive layoffs happening at there.

If any investor is not happy with Oracle, I get it… but why not give a similar view on others such as Meta Platform and AI providers whose investment is more volatile – Oracle, at least as a hyperscaler in AI/cloud infrastructure, does have good chips and servers to serve future growth of OCI 🙂

2026.4

The First Slam Dunk

으아 Netflix에 이게 숨겨져 있었다니….

이걸 얼마전에 다른 걸 검색하다 발견하고 빛의 속도로 봤다…고등학교 시절로 잠시 여행을 갔다온 느낌이고 나에겐 만사의 디테일(터치,구성, 내용등등의 모든 면에서..)이 중요함을 알려줬던 인생명작이었다…

2nd는 언제 나올거고 누구 이야기 중심으로 풀어갈 껍니까?

Hidden jewel found at Netflix..I was searching for totally different one and this one showed up so checked it out immediately..

Had a good emotional trip to my old high-school days in Seoul..:)

2026.4

Wall Painting

2014년 집을 사서 이사온 이후, 유일하게 Original paint로 남겨두었던 1층 문입구, 계단, 그리고 2층 마루… 사실 계단 천장에 닫는 높은 부분을 DIY로 칠할 방법이 없어 고민만하다가 집의 일부분만 너무 낡아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extension pole에 붓이랑 롤러를 끼운후….계단에 사다리 설치하고 오르락 내리락, 사다리를 비스듬히 눕혀놓고 서커스 줄타기하듯이 왔다갔다하며 높이의 공포를 이겨내며 결국 clear했다…

집 살당시에 알록달록 6개색으로 나누어 칠해져있던집…12년 동안 줄이고 줄여서 드디어 2개로 통일…

다만 삽질을 하게 된건 옛날에 남은 페인트 한 통을 칠하던중 1층을 초도 도색 후 새로 페인트를 사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근데 페인트의 기본 베이스가 단종/변경 되는 바람에 똑같이 색을 맞춰도 새 페인트가 밝게 되어 되어 결국 1층도 다시 새페인트로 칠해야하는 삽질 참사…

아무튼 10년넘게 쌓여있던 마음의 빚 하나 해치웠다…

Finally repainted last piece of original paint left since I bought this house like 12 years ago..:) This required overcoming height phobia with ladder due to open space from the stairs.

Now finally reduced the colors of the interior walls in this house from originally 6 to 2…yes this was a house with daughters only 🙂

20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