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and 2 Congo DR 1

This is the reason why top class teams keep their star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and Argentina and France also does this with Messi and Mbappe.

While one reckless manager from Korea thought he is smart to not do so…speechless

멋진경기….두 팀다 쥐어짜내듯 경기를 했고 결국은 스타 플레이어가 왜 경기내내 필요한지 보여줬다..

4가지가 없어서 입도 제대로 안벌리지만 벌렸다 하면 이상한 괘변만 일삼는 명보씨 그리고 이런 인간저질을 후배관리해 준답시고 선임한 KFA (+선수탓하는 이야기거리 만드느라 수고하는 KFA brown nosing하는 일부 축구기자들) 쪽팔리지 않으십니까?

정말 우리 선수들이 아깝다….바이에른에 월드컵 조별예선 탈락은 오직 김민재뿐이란다…ㅎㅎ 하필 선수들 축구국적이 한국이라 미안한 마음뿐이다…

2026.6

Seattle Tacoma International Airport at its capacity

시애틀 공항은 폭발직전…

원체 작은 공항을 무리하게 확장해 만든 설계적인 문제도 있는 와중에, 델타와 알라스카가 피터지게 싸우는 중이고…특히 올여름은 월드컵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암튼 20년 시애틀 살면서 공항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 건 처음 보는것 같다..그러다 보니 여기저기 문제들이 보인다…

여기저기 친절하게(?) Out of Order sign을 남겨준건 좋은데…이 사진은 어이가 없어 하나 남긴다..

한달넘게 hand sanitizer dispenser 교체 하나 못하나…

공항 터미널간 지하철은 내릴곳 못찾아 우왕좌왕하는 승객들이 많고…(그래도 친절한 로컬 사람들이 열심히 알려준다…나도 한 승객 도왔음…ㅎㅎ) 공항 baggage claim 번호 display도 순환이 안되어 A로 시작하는 출발지에서 오는짐만 안내가 되어 공항 이용객들이 서로 물어물어 도와주고 있다..ㅎㅎ

뭐 그래도 공항은 이 기회에 좋아지리라 생각한다…일부 영혼 없이 겉만 화려하고 밑도끝도 없이 overprice된 공항 내의 음식점들 좀 어케할수 없을까…. 한.중/대만.일 취항 노선이 그렇게 많은데 제대로 된 한중일식 하는 가게 하나 없다…

Wow in my last 20 years of using Seatac as a resident this is a good test on this airport’s capacity..crowded everywhere…felt like this summer is more crowded than London Heathrow…

2026.6

Alaska 313: Detroit to Seattle

Let’s go home!

DTW를 출발한 비행기는 앤아버 상공을 날아가 (덕분에 옛날 살던 집도 보고 학교 Stadium과 Golf Course도 보고…) Seattle 도착은 북에서 남으로 쭈욱 내려며 Everett 보잉 공장부터 다운타운 그리고 월드컵때문에 이름덮어버린 (루멘)필드를 보여주며 시원한 시애틀로 데려다줬다…ㅋㅋ 독한 FIFA놈들…

Home sweet home…

2026.6

Volkswagen Atlas

이번 출장의 발이 되어준 맥주국 “국민차”의 아틀라스…(아마 테네시나 조지아에서 만들었겠지만…) 심지어 300마일도 안된 신삥…게다가 뒷자리는 벨트는 출고 이후로 한번도 안건드린거 같았다..

덕분에 출장내내 방문자 주차장에 세워야했다…ㅎㅎ 타사의 차가 직원용 주차장에 있으면 골치아파진다는 이야기가 있어 동료들도 그렇게 권함..

반면 방문자lot에 세우면 주차면이 많아 편리하지만 직원용 출입구로 이동해서 가야해서 귀차니즘의 tradeoff가 명확하다…

Had a fun rides with brand new Volkswagen Atlas during this trip

2026.6

Zingerman’s Delicatessen: Ruben

Maybe the most iconic taste of Ann Arbor. How can I miss this when visiting Detroit metro…

Since last visit, I’ve started to bring this to Seattle with me to share with families 🙂

역설적으로 앤아버 살던 당시보단 떠난후 더 찾게되는 징거만의 명작 루벤 샌드위치…

식게되어 아쉽지만 지난번 부터 꼭 공항가는 길에 들려 픽업한 후 5시간 비행기태워 Seattle로 가져온다…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