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chon Bakery Mac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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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 “melt-at-tongue-with-touch” macaron from Bouchon bakery at Venetian..

베네치안 호텔의 “부천” 제과점에서 사온 마카롱 – 다 먹었더니 바닥엔 “보일라”가 써있길래 “봤지롱”이라 대답해주었다..

2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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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Ramsay BurGR @Planet 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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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Paris hotel as last pic 🙂 One restaurant name crossed out from my Las Vegas eat list.. 🙂

Nice burger and believe this is definitely worth of trial. Plus, the burger is always even tastier when it is eaten around 2AM after fastening almost 24 hours.. 🙂

하루 종일 쫄쫄 굶은채 비행기에서 주는 쿠키 2개와 까까 한봉으로 버티다가, 공항에서 직행해서 문닫기 직전의 가게에 와서 먹었다.. 휴~ 부엌이 휜희 보이는 지옥의 부엌..ㅋㅋ

2016.1

Alaska Aisrlines Flight Seattle to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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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d to business class with companion upgrade! 🙂
헐… 고마우신 동생님 덕분에 꼽사리 업그레이드가 되어 -뭐 비록 2시간짜리 국내선이지만 비지니스를 탔다..
생각해보니 내가 비지니스를 앉아본적은 손을 꼽는다..
– 대학 때 교환학생 귀국시 Des Moines -Minneapolis 20분짜리 한 번 (원래 예약한 비행기 취소되어 빙빙 돌아가는거에 항의했더니 옛다 먹어라하고 보상..-_-)
– 2002년즈음 서울 회사 생활 당시 제주도로 workshop갔다가 돌아올때 모 이사님이 “니들 고생하는데 이거 함 타야지”하고 업글해주신 30분…^^ (정확하게 기억하기론 발받침 올라가는거 외엔..ㅋㅋ)
– MBA유학 나올 때 오버부킹으로 운좋아서 업그레이드된 서울-Chicago 대한항공 (이게 최고의 대박이었음…ㅎㅎ 라면도 공손히 “부탁해서” 먹었음.. 나름 업그레이드 주제 싼티나게 눈치보일까봐 조심스럽게 행동했음..)
– MBA때 뉴욕에 인터뷰하러 갔다가 오는 비행기에서 알수 없는 이유로(자리에 가보니 비지니스) LaGuardia-Detroit 역시 2시간..
– 역시나 MBA때 인터뷰 가야 하는데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면 자리를 standby에서 confirm해주겠다고 협박 받아서 한번 Detroit에서 LaGuardia로 한번 비지니스였던 경우..
– MBA때 U모 항공사 인터뷰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Chicago-Detroit 40분짜리 한 번 – “직원” 티켓이니.. (어쩐지 인터뷰하러 갈때 비지니스가 자리 없다고 업그레이드 못해준다고 되게 미안해 하던게 기억남)
허나, 역시 자리 좀 편하고 따끈한 쿠키2개, 술을 공짜로 준다는점(난 비행기에선 머리 아플까봐 절대 술 안먹는디..남들은 이런저런 칵테일 시키는데 촌스럽게 그냥 커피 플리즈..-_-; ) 그리고, 일회용 컵이 아닌걸로 서빙한다는 점 이외엔 다른게 없었지만 그래도 비행기 먼저 내리는건 참 좋았다.. 🙂 한편 “남”덕에 업그레이드 되어 타서 다른 사람들에게 죄송하단 이상한 죄책감은 팍팍.. ㅎㅎ
20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