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리김치찌개라면/Omori Kimchi Stew Ramyun

얼마전 발견한 오모리김치찌개라면…GS25 PB였는데 어쩌다 미국수출까지하게된 모양이다…제조는 팔도…ㅎㅎ

맛좋고 밥말아먹기 딱좋은 라면이다…

Nice and recent find at Hmart – This has been developed as a private brand from one convenience store (GS25) in Korea but now on a roll for export

Good taste for noodle itself and maybe a perfect fit for a bowl of rice as well

2026.9

Los Angeles Koreatown

모든 unpack and settling을 끝낸 후 우리 큰분을 친동생처럼 챙겨주는 고마운 분들 만나 맛난 저녁 같이 먹었다…

우리 꼬맹이군들이 꼬꼬맹이 시절 고기집에 와서 1인 1라면을 시전했던 ㅇㄱㅆㄱㅊ….근데 왜이름표기를 이렇게….

아무래도 이제 Koreatown은 역설적으로 미국내에서 한국관련 인기와 선호가 올라가다 보니 점점 한국색이 빠져나간다는 느낌이 있는데 여기도 그런듯 싶다…(한국말 못할듯한 직원이 점점 많아짐….) 뭐 어느 Italian Restaurant 이든 메뉴판 식사이름 이외엔 이태리어가 없는 거랑 차이가 없어지는 듯 싶다..

사실 한국어는 음성언어에 뉴앙스로 뜻을 전달하는게 있어 참 어려운 언어이긴하다…:) 할머니국밥이랑 vs 돼지국밥… 소곱창 vs 아가씨곱창…ㅋㅋ 호러와 정감은 말그대로 한끝차이인듯…ㅎㅎ

2026.8

김부장/Agent Kim Reactivated

간지하면 소간지….

간만에 재미있는 K-Drama series – 세상에나…. 웹툰을 놓은지 좀 되었건만 그사이에 박태준 유니버스도 생겼고 김부장은 그 이야기중 하나란다…

말그대로 안경 쓴 아저씨들 좀 건드리지 않는 세상이었으면 한다.. 🙂

Had fun with this fast-phased drama with full fun and actions. This one is another one originated from webtoon (PTJ Universe) but worth of time to wait and watch 🙂

The world should not mess around with glass-wearing dads 🙂

2026.7

Shame but expected

공격수에게 패스를 못넣어주면서 어째 이기길 바랄까…

수비 끼리 공만주고 받으며 움직임없이 서있으며 시간만 보내는 팀이 점유율 높은거 외엔 뭘 바랄까…ㅎ

엉성한 first touch에 second ball을 준비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팀이 어떻게 득점하길 바라나…

이미 한참 전에 전술없이 승리못한 고집불통 감독을 재활용하면서 승리를 바라는가…

조3위로 살기를 바라는 이상한 기대는 그냥 접고 홍명보와 그일당들은 얼렁 귀국해서 그냥 가방씨서 한국을 떠나라…

손흥민은 입스가 온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걱정이고 히딩크 선생님이 참 그리운 밤이다

How in the world… a football/soccer team can win…

  • Without successful passing to front
  • Passes are only done within defenders and everyone else is simply standing – this owning the ball enough?
  • With terrible first touch (and bad passes) and zero second efforts when ball is passed to frontline
  • By recycling the already-proved-to-be-a-failure headcoach who never gets any feedbacks

I hope this team which is a shame to the entire nation gives up all remaining hope and get back to its home..they are not worth of enjoying this festival – and KFA leaders and headcoach please leave Korea and never come back,,

I am worried whether Sonny the great might have gotten any kind of Yips and I do miss Gus Hiddink the great

2026.6

South Africa 0 Korea 0 1st Half

아 열통…

손흥민을 빼도 공격은 고립되고 슈팅은 제로…이강인만 앞뒤로 소년가장처럼 뛰어다닌다..센터백과 골키퍼만 두들겨 맞고 막느라 개고생중…실력이 없다면 특이한 전술을 쓰는게 똑똑하다고 생각하나 보다…

왜 손흥민을 왼쪽으로 못넣는가….왜 분데스리가의 옌스는 투입을 못하는가….

홍명보랑 KFA 임원진들은 그냥 멕시코에 망명신청하는게 좋을듯…아니 그냥 어케가서 32강 가셔 그렇게 홍명보를 데려오기위해 개무시한 제시마틴 감독의 캐나다한테 개쳐발리는것도 정신차릴 방법일듯…

미국앵커의 멘트가 뼈때리게 찰지다…South Africa all over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