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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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stop of DC/capital area before the airport- Korean Fried Chicken from Bonchon at Hanover, MD

얼마전 Seattle에도 생긴 본촌 치킨.. DC엔 널려있다..ㅎㅎ 아니 정확하게는 몇군데 있는데 하필 우리 동선과 계속 맞았는데 결국 마지막 공항앞에서 기름 넣으려고 하는곳 바로 옆에 있어서 방문.. 요즘 Korean Fried Chicken이 미국에서 먹자계의 한류이긴한데.. (한류는 다 먹고[치킨] 노래/춤추고 [Kpop], 이쁘게 하는[화장품/성형] 것만 있어 한편…ㅎㅎ)

먹어본 결과 난 교촌이 조금 더 좋았다.. 🙂

2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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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War 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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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밤에 와서 보는게 최고라고 했는데 충분히 사실적이다.. 동상들의 표정들이 압권… 아직도-대부분 휠체어에 앉아- 방문하는 참전용사들이 많았다..

I could feel the fears of the faces..

2019.4

Coffee 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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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ilk pack crossed 2 boarders to land at my home into my stomach…

우리집 주인님이 윗나라 출타갔다오시면서 업어오신 캐나다에 수출한 서울 우유… 결국 국경 두개 넘으신 우유되시겠다..허나 정사면체 삼각팩이 아니므로 무효..

2018.12

Stranger/비밀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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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from Netflix – maybe one of best among recent Korean drama series. This would have been a great movie if it was made as a movie..

소위 말하는 미드 급 한국 드라마.. 뒤늦게 꽂혀서 완주 정주행하느라 대략 일주일간 힘들었다.. ㅎ 마지막 결론이 좀 동의하기 애매하게 매듭되었지만 한편 후편을 만들기 좋은 구조로 끝냈다고 생각해도 될듯싶다… 이걸 본 이후 부작용으로는.. 회사에서 감정없이 사는 연습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혹시 난 그냥 법대를 갔어야 했나란 생각도…-.-;

2018.10

 

소득주도 성장론/Income Driven Economic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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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임금을 올려서 소득을 올리면 utility의 증대나 경제의 성장이 일어날까?

짧은 지식의 평범한 월급쟁이인 나에겐 너무 어려운 주제다.. 진정한 curve의 shift가 발생하지 않는한 utility는 커질 수가 없는디.. 선을 따라가 물가/inflation만 오르지 않을까 걱정..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의 보이지 않는 손 부분에 이런말이 있다.. 예전에 우연히 읽다가 신봉하는 말이 되었는데 produce와 value 즉 가치창출인데 가격상승이 가치 창출을 가져오는지는 의문..

“But the annual revenue of every society is always precisely equal to the exchangeable value of the whole annual produce of its industry, or rather is precisely the same thing with that exchangeable value.”

소득이 올라간다고 경기가 활성화되어 성장이 있는 세상이 될거란 주장들을 보면 옛날 MBA시절 debt financing + 쪼개서 채권발행+ 몇번 더 쪼개기로 가치를 추가로 창출하고 1+1 =3일수 있다고 하던 Bank들을 보며 과연 그럴 수 있을까 갸우뚱해하던 내모습이 떠오른다.. 그렇게 쪼개 채권으로 유동화 시키면 돈갚아야하는 애들이 더 잘 벌어서 갚을수 있을까라고 질문했다가 이상한 넘 취급받았는데..ㅎㅎㅎ

암튼 어려운 문제다.

나름 장하성 교수님은 -비록 나의 모교 교수님이 아니지만 ㅎㅎ- MBA때 우연한 계기로 직접 말씀을 들은적도 있고 지배구조관련해서 공헌하신 것도 많다라는 생각에 항상 응원을 하는데 이건 좀 심히 어려운 문제같다..

2018.9

Gammeeok @Manhattan 32nd Street/ 감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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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missed for 13 years in US – 24 hour Korean Beef Soup restaurant.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분당 감미옥 – 맛있었단 기억만 남아있는데 뉴욕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사실 한국 감미옥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24시간 한다고 하니 비슷한듯도 하고 맛도 비슷한듯 싶다…)

사실 전날 야밤에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째 이걸 맛보려 Fort Lee를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서 의아해했는데… 알고보니 사고가 있어서 수리 중이라 영업중단이었고 내가 간날 다음날부터 영업재개라고 하네…… 허나 다음날 결국 맨하탄 32번가에서 끝내 드셔주셨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87745

2018.6

 

Kimbap Paradise via Uber 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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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ck in downtown hotel for work without any luxury to get to Koreatown but don’t want to blow the opportunity to have fine Korean food at LA. Answer was food delivery to hotel room 🙂

LA에서의 귀한 밥시간을 버리기나 이상한거 먹기는 아깝고, 일하는 와중에 Koreatown에 갔다올 여유 및 시간은 없어서 고민하다가 Uber Eat으로 김.밥.천.국을 배달 시켜먹었다… 감격의 눈물 한빠께스… (나 좀 천재인듯? :))

떡+쫄에 소고기김밥을 시켰는데, 주문할때 “김밥이 좀 비싸네”라고 생각했는데 배달주문용 김밥이 두줄이란 건 배송받고 나서야 알어서 먹다 배 터지는 줄..ㅎㅎ(결국 다음날 아침에 마자 드셔주심..ㅎㅎ)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