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e but expected

공격수에게 패스를 못넣어주면서 어째 이기길 바랄까…

수비 끼리 공만주고 받으며 움직임없이 서있으며 시간만 보내는 팀이 점유율 높은거 외엔 뭘 바랄까…ㅎ

엉성한 first touch에 second ball을 준비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팀이 어떻게 득점하길 바라나…

이미 한참 전에 전술없이 승리못한 고집불통 감독을 재활용하면서 승리를 바라는가…

조3위로 살기를 바라는 이상한 기대는 그냥 접고 홍명보와 그일당들은 얼렁 귀국해서 그냥 가방씨서 한국을 떠나라…

손흥민은 입스가 온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걱정이고 히딩크 선생님이 참 그리운 밤이다

How in the world… a football/soccer team can win…

  • Without successful passing to front
  • Passes are only done within defenders and everyone else is simply standing – this owning the ball enough?
  • With terrible first touch (and bad passes) and zero second efforts when ball is passed to frontline
  • By recycling the already-proved-to-be-a-failure headcoach who never gets any feedbacks

I hope this team which is a shame to the entire nation gives up all remaining hope and get back to its home..they are not worth of enjoying this festival – and KFA leaders and headcoach please leave Korea and never come back,,

I am worried whether Sonny the great might have gotten any kind of Yips and I do miss Gus Hiddink the great

2026.6

South Africa 0 Korea 0 1st Half

아 열통…

손흥민을 빼도 공격은 고립되고 슈팅은 제로…이강인만 앞뒤로 소년가장처럼 뛰어다닌다..센터백과 골키퍼만 두들겨 맞고 막느라 개고생중…실력이 없다면 특이한 전술을 쓰는게 똑똑하다고 생각하나 보다…

왜 손흥민을 왼쪽으로 못넣는가….왜 분데스리가의 옌스는 투입을 못하는가….

홍명보랑 KFA 임원진들은 그냥 멕시코에 망명신청하는게 좋을듯…아니 그냥 어케가서 32강 가셔 그렇게 홍명보를 데려오기위해 개무시한 제시마틴 감독의 캐나다한테 개쳐발리는것도 정신차릴 방법일듯…

미국앵커의 멘트가 뼈때리게 찰지다…South Africa all over South Korea

Nong Shim Ramyun

농심 60주년 기념 농심라면…사실 오리지날 농심하면을 먹은 기억이 뾰족히 없는지라 그냥 옛날 라면 맛이겠거니 하고 집어들었다..

옛날에 맛보던 라면의 기억과는 달리 약간 더 빨강인데 생각보다 맵지는 않았고 맛은 담백하고 좋다…

뭐랄까 무파마, 신라면 그리고 안성탕면의 기본들을 섞어 놓은 느낌이다…

Nongshim’s 60 year anniversary ramyun 🙂 looks like this noodle tried to interpret its OG taste and form and delivered it very nicely

2026.6

2026.6

무슨 추가 판단이 더 필요할까?

이게 시간 끌기가 아니라고? 🙂

개인적으로 이번 월드컵은 전술적으로 답이 없는 감독과 KFA의 행태들을 보며 기대를 접었기에 사실 별로 보고싶은 생각도 없었지만… 이런 Response를 보니 -허정무 감독이나 신문선 위원이 회장출마에도 당선되지 못하는 상황과 맞물려- 이건 KFA의 고대 정몽규 Mafia만의 문제가 아닌듯해서 아주 씁쓸하다…

꼬리 쳐내기를 부드럽게 할 기회를 줘도 KFA가 이렇게 나오면 정말 답이 없고 이건 열심히 훈련하신 훌륭한 선수들에 대한 배신이다… 그냥 아프리카의 무슨 나라처럼 FA를 쓸어버리거나 법원이 이행 요구한 사항에 대해 이행할 때 까지 모든 문체부/대한체육회/정부의 지원을 끊는게 답인 듯 싶다..

야구도 삽질을 하지만 적어도 윗선들은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는 듯 한데 축구는 정말로 답이 없네…

What in the world… Korean Football Association’s ridiculous saga continues.. I hate to think this way but this news is telling me to give up last hope and expectation on Korea team on this year’s worldcup…

2026.5

The First Slam Dunk

으아 Netflix에 이게 숨겨져 있었다니….

이걸 얼마전에 다른 걸 검색하다 발견하고 빛의 속도로 봤다…고등학교 시절로 잠시 여행을 갔다온 느낌이고 나에겐 만사의 디테일(터치,구성, 내용등등의 모든 면에서..)이 중요함을 알려줬던 인생명작이었다…

2nd는 언제 나올거고 누구 이야기 중심으로 풀어갈 껍니까?

Hidden jewel found at Netflix..I was searching for totally different one and this one showed up so checked it out immediately..

Had a good emotional trip to my old high-school days in Seoul..:)

2026.4

Royal Rumble

얼마전 운동하러갔다 본 로얄럼블….

기억이 맞다면 어렸을 때 언젠가 누군가 이야기를 전해줬다…밤에 AFKN을 키면 가끔 로얄럼블을 중계해준다고 해서 밤마다 열심히 채널을 돌렸던 기억이 있다…:) 이게 몇십년이 지나도 계속 하는구나…ㅋㅋ

Royal Rumble in a while!! Brought me the kid’s memory of hunting this in AFKN’s channel in Seoul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