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unpack and settling을 끝낸 후 우리 큰분을 친동생처럼 챙겨주는 고마운 분들 만나 맛난 저녁 같이 먹었다…
우리 꼬맹이군들이 꼬꼬맹이 시절 고기집에 와서 1인 1라면을 시전했던 ㅇㄱㅆㄱㅊ….근데 왜이름표기를 이렇게….
아무래도 이제 Koreatown은 역설적으로 미국내에서 한국관련 인기와 선호가 올라가다 보니 점점 한국색이 빠져나간다는 느낌이 있는데 여기도 그런듯 싶다…(한국말 못할듯한 직원이 점점 많아짐….) 뭐 어느 Italian Restaurant 이든 메뉴판 식사이름 이외엔 이태리어가 없는 거랑 차이가 없어지는 듯 싶다..
사실 한국어는 음성언어에 뉴앙스로 뜻을 전달하는게 있어 참 어려운 언어이긴하다…:) 할머니국밥이랑 vs 돼지국밥… 소곱창 vs 아가씨곱창…ㅋㅋ 호러와 정감은 말그대로 한끝차이인듯…ㅎㅎ
간만에 재미있는 K-Drama series – 세상에나…. 웹툰을 놓은지 좀 되었건만 그사이에 박태준 유니버스도 생겼고 김부장은 그 이야기중 하나란다…
말그대로 안경 쓴 아저씨들 좀 건드리지 않는 세상이었으면 한다.. 🙂
Had fun with this fast-phased drama with full fun and actions. This one is another one originated from webtoon (PTJ Universe) but worth of time to wait and watch 🙂
The world should not mess around with glass-wearing dads 🙂
수비 끼리 공만주고 받으며 움직임없이 서있으며 시간만 보내는 팀이 점유율 높은거 외엔 뭘 바랄까…ㅎ
엉성한 first touch에 second ball을 준비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팀이 어떻게 득점하길 바라나…
이미 한참 전에 전술없이 승리못한 고집불통 감독을 재활용하면서 승리를 바라는가…
조3위로 살기를 바라는 이상한 기대는 그냥 접고 홍명보와 그일당들은 얼렁 귀국해서 그냥 가방씨서 한국을 떠나라…
손흥민은 입스가 온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걱정이고 히딩크 선생님이 참 그리운 밤이다
How in the world… a football/soccer team can win…
Without successful passing to front
Passes are only done within defenders and everyone else is simply standing – this owning the ball enough?
With terrible first touch (and bad passes) and zero second efforts when ball is passed to frontline
By recycling the already-proved-to-be-a-failure headcoach who never gets any feedbacks
I hope this team which is a shame to the entire nation gives up all remaining hope and get back to its home..they are not worth of enjoying this festival – and KFA leaders and headcoach please leave Korea and never come back,,
I am worried whether Sonny the great might have gotten any kind of Yips and I do miss Gus Hiddink the great
개인적으로 이번 월드컵은 전술적으로 답이 없는 감독과 KFA의 행태들을 보며 기대를 접었기에 사실 별로 보고싶은 생각도 없었지만… 이런 Response를 보니 -허정무 감독이나 신문선 위원이 회장출마에도 당선되지 못하는 상황과 맞물려- 이건 KFA의 고대 정몽규 Mafia만의 문제가 아닌듯해서 아주 씁쓸하다…
꼬리 쳐내기를 부드럽게 할 기회를 줘도 KFA가 이렇게 나오면 정말 답이 없고 이건 열심히 훈련하신 훌륭한 선수들에 대한 배신이다… 그냥 아프리카의 무슨 나라처럼 FA를 쓸어버리거나 법원이 이행 요구한 사항에 대해 이행할 때 까지 모든 문체부/대한체육회/정부의 지원을 끊는게 답인 듯 싶다..
야구도 삽질을 하지만 적어도 윗선들은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는 듯 한데 축구는 정말로 답이 없네…
What in the world… Korean Football Association’s ridiculous saga continues.. I hate to think this way but this news is telling me to give up last hope and expectation on Korea team on this year’s worldc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