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meeok @Manhattan 32nd Street/ 감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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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missed for 13 years in US – 24 hour Korean Beef Soup restaurant.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분당 감미옥 – 맛있었단 기억만 남아있는데 뉴욕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사실 한국 감미옥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24시간 한다고 하니 비슷한듯도 하고 맛도 비슷한듯 싶다…)

사실 전날 야밤에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째 이걸 맛보려 Fort Lee를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서 의아해했는데… 알고보니 사고가 있어서 수리 중이라 영업중단이었고 내가 간날 다음날부터 영업재개라고 하네…… 허나 다음날 결국 맨하탄 32번가에서 끝내 드셔주셨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87745

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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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City – Mid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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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City – Midtown

아마도 이나라에서 제일비쌀 링컨 터널을 뚫고 나오니 뜨아 뉴욕… 뉴욕에 한번 찍어보는게 대충 대여섯번째즘 되는데 이 도시는 나한테 한번도 좋은 날씨를 선사한적이 없었다..

멀리서 힘들게 왔건만 왠지 리키마틴이나 Extreme, 혹은 시나트라 아저씨까지 옆에서 노래를 불러줬음하는 분위기인데 실상은 정신 없는 바쁜사람 반 관광객 반의 도시다….ㅎㅎ

I thought Ricky Martin, Extreme, or even Sinatra might sing on the street..

2018.6

 

 

 

Day 2 Driving: Kingston to New Jer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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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ing for survival day 2 🙂 …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차..

배에서 내리고 점심 식사 후 Kingston 국경부터 I-81로 주욱 남진하여 Pennsylvania를 거쳐 Lincoln터널과 MetLife Stadium동네까지 한밤중에 도착…

2018.6

 

Trip to New York………..Nope actually to Newark, NJ

말그대로 Interview하러 Newark만 갔다 왔다..-.-;

이상하리만큼 난 New York과는 인연이 없나부당..-_-;;;

예전 교환학생때도 뉴욕 겨울에 비맞고 다닌 기억밖에 안나고.. MBA지원때는 맨하탄의 2학교는 별로 끌리지도 않았고…

1학년 때, NYC에서 할 수 있었던 2번의 Interview 기회는 하나는 LaGuardia Airport에서 택시타고 맨하탄 들어갔다 인터뷰만 하고 다시 공항으로… 그다음 기회는 cancel시켰고..

2학년 되면서 처음 가나 했는데..^^ 인터뷰장소가 Newark 공항 5분거리의 NJ라, 1박2일의 여정이었음에도 1박2일간 행사도 계속 있고, 밤에는 호텔방에서 숙제하느라, 맨하탄 구경은 결국 비행기 타고 내리면서 멀리서만 감상해주셨다…(짧은 기억으로는 솔직히 서울과 다른것도 없는데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음..-.- 아마 도시 이미지가 주는 fantasy인가?)

결국, Newark 공항에도 발을 들여봄으로써, NYC로 접근하는 3개 공항은 다 가보게 되었다.. 무지하게 크고 복잡.. 짐검색도 시간 오래 걸리고..-.-; 역쉬 공항은 인천공항이랑 Detroit 공항 McNamara Terminal이 최고로 깨끗하고 정돈 잘된듯..

2006.11.5